|
인기리에 출간 중인 류센 히로츠구 작가분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시리즈 19권입니다. 2025.04.27 기준 일본 현지에서는 2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애니화도 되었던 작품이기는 한데 애니는 저예산으로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없었던 작품으로 취급중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이그나츠를 붙잡고자 힐베란즈 도적단의 거점에 처들어가는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
| 이번엔 '이라 무에르테' 의 보스와의 전투가 메인이자 전부입니다. 보스는 흑악마이자 공작2위의 서열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런 서열을 어떻게 딱 한 눈에 알아보는지 그게 너무 궁금하네요. 공작이면 공작이지.. 공작 2위라.. 그리고 공작이니, 백작이니 이런건 어떻게 계급을 알 수 있는지.. 상대방이 알려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일단 게임 시절에 전투를 많이 해봤다고 해도 같은 악마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궁금한 건 언젠가 알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일단 9현자의 대부분은 모였네요. 일단 남은 사람은 언제 나올지 궁금하지만.. 이번에 전투는 정말 책 한권을 다 채우다 시피 하기에 넘 재미있었습니다. |
|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가 19권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19권에서는 범죄조직 '이라 무에르테'의 본거지를 특정하기 위해, 최고간부를 붙잡고자 도적단의 거점에 쳐들어가는 미라. 수천명에 달하는 도적단과의 전투가 벌어질때 과연 미라의 행적은? 미라가 펼치는 작전회의는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9권이었습니다. |
| 나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현자의 제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아서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일까요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범죄조직의 본거지를 특정하기 위해 최고 간부의 마지막 한 명인 이그나츠를 붙자고자 아틀란티스의 이름 없는 사십팔장군이 도적단의 거점에 쳐들어 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9권입니다.오래 진행되었던 조직과의 사투가 끝이 났네요.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한명씩 동료들도 만나고 이번에 보스와의 결전에서 다른 국가 플레이어들과의 합동까지 최대 규모의 전투가 있었네요.보스의 정체도 그렇고 이제 남은건 마지막 현자인데 언제 나올려나.. |
|
마지막 현자인 플로네는 대체 언제 나올까... 나머지는 다 나왔고 떡밥도 주기적으로 있었는데 아직 플로네는 아무 떡밥도 없어서 대체 나오기는 하는 건지 의문이다. 천마족에 대한 떡밥이 여전히 풀리는 중, 현대와 관련된 떡밥은 아직도 없다. 언제쯤 모든 이야기를 알게 될 지 궁금하다. 이번에는 액션신이 꽤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