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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관심도 없어진 다을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돌멩이가 되고 싶은 다을이 인데요.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위해 노력을 하자는 내용이라 우리의 주인공 다을이도 돌멩이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읽는 내내 초등중학년 고학년들 친구들이 꼭 한번 읽으면 좋겠다는 저희 아이도 하다가 조금 힘들면 포기하곤 했는데 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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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 <수면마녀와 꿈꾸는 돌멩이> 책 이미지 속 나무늘보가 너무 귀여워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했던 딸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내용도 흥미진진 그림체도 귀엽고 이쁘고 적당히 글과 함께 채워져있어서 글밥 늘리기 좋은 동화 같아요 글자 크기 수는 크지만 페이지수가 좀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깨달음을 담은 내용이라 초등 중~고학년이 읽기 좋은 추천도서,초등 필독서입니다 공부는 말할 것도 없고, 학원도 질색인 다을이의 특기는 돌 멩이처럼 꼼짝하지 않고 잠만 자는 거라는데요 저도 국민학교 다닐 때 지금은 저희 딸이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어릴 때 한번 쯤은 누구나 아무것도 하기싫고 잠만 계속 자거나 돌멩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책 속의 다을이가 또자를 선물받고 수면마녀를 만나고 드림랜드에서 잠만 실컷자면 된다니 마냥 신나고 좋을거 같다며 부럽다고 읽다가 수면마녀의 엄청난 계획을 알게되고 점점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지요 요즘 공부도 어렵고 다 귀찮고 싫다던 딸은 다 읽고나서 작은 꿈이라도 실천하고 노력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느꼈다고해요 그리고 그동안 뭘하든 쉽게 포기한거 같다며 이제는 실패도 두려워하지않고 차근차근 뭐든 끝까지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고해요 드림랜드에서 펼쳐지는 신나고도 아찔한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llowpig_pub - - 수면마녀와꿈꾸는돌멩이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노란돼지 #초등도서 #도서리뷰 #초등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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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마녀와 꿈꾸는 돌멩이 초등학생 필독서로 추천할만한 책을 찾았다. 수면마녀와 꿈꾸는 돌멩이는 아이가 먼저 읽고 추천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저학년 친구들부터 중, 고학년 친구들이 고루 읽기 좋은데, 저학년부터 중학년으로 넘어가는 요맘 때 글밥 늘리기를 목표로 둔 친구들에게 딱이다. 폰트는 큰 편인데 페이지 수가 좀 있는 편이라 긴 글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글밥 늘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소아 우울증을 겪은 주인공 다을의 꿈은 돌멩이가 되는 거라고 한다. 항간에 떠돌던 카톡 프로필이 떠올랐다. 돌 사진을 올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했던 그 내용이 생각나면서 우울증을 겪은 다을이의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무기력하고 잠이 많아진 다을이에게 수면마녀의 선물이 도착한다. 또자라는 나무늘보 인형을 받은 다을은 수면마녀의 계략에 빠지게 되면서 꿈속에서 일어나는 모험을 극복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찮아 보일 꿈일지라도, 이루기 어려운 꿈일지라도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꿈을 꾼다면 일어서야 한다. 한 발 내딛어야한다. 요즘 많은 아이들이 다을이처럼 쉽게 포기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듯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쉽게 포기하지 말라며 힘과 용기를 주는 그런 이야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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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닉네임은 '돌멩이', 프로필은 '돌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인 주인공 다을이 특기는 돌멩이처럼 꼼짝하지 않고 잠자기! 다른 건 다 귀찮다, 공부는 말할 것도 없고, 학원도 질색! 하지만 다을이가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래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길 좋아하고, 목표를 세워서 노력하고 어디서든 최고가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4학년이 되어 예슬이와 같은 반이 되고부터 달라졌답니다. 강력한 라이벌인 예슬이와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깨톡' 낯선 아이디가 '친구 신청'을 해 왔다 '수면마녀?' '잠꾸러기 환영!' 마음에 쏙 드는 프로필 문구와 배경 화면도 마음에 들어서 '친구 허락'을 눌렀다. 기다렸다는 듯 총알같이 메세지가 날아왔고
친구가 된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 보내 준다고 메시지가 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처음 보는 인형이 있었다. 수면마녀로 부터 온 선물은 나무늘보 인형이었다. 이름을 '또자'라고 지었다. 수면마녀는 메세지로 환상의 나라, 드림랜드로 초대했어요. 수면마녀는 달콤한 잠을 잘 줄 아는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나라라고 하였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잠만 자면 되고,
자면서 꿈을 꾸면 뭐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였어요.
다올이는 드림랜드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하였고 수면마녀의 엄청난 계획이 드러나기 시작했답니다. 다올이는 드림랜드를 탈출 할 수 있을까요?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나요? 이런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하기 힘들죠. 다올이와 친구들은 드림랜드를 탈출하면 자신만의 꿈을 찾으려고 한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책을 보자마자 자기도 읽고 싶어했던 둘째 이제 2학년이 되는 둘째에게는 글밥이 많을까 걱정을 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걱정없이 잘 읽었답니다. 아직 저학년인 아이에게 글밥 늘리기 좋은 동화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수면마녀와꿈꾸는돌멩이#초등추천도서#초등맘#노란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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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가 되어 잠만 자고 싶던 그런 시간 다들 있으셨죠? 환상의 나라 드림랜드에서 펼쳐지는 신나고 아찔한 모험!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어요! 뭐든 잘하던 다을이는 어느 순간 친구들과의 관계도 어렵고 학교생활도 힘들고 학원도 싫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며 꿈이 사라지고 그저 잠만 자고 싶었어요 그때 수면 마녀가 나타나 다을이를 드림랜드로 안내했어요 잠만 자면 되는 수면 나라에서 다을이는 처음에는 즐거웠지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고 드림랜드에서 만난 친구들을 구하고 함께 탈출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선 글밥 늘리기 책으로 너무 추천하며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얻고 꿈을 꾸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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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하기 싫은건 피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만 살아가는게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적으로 풀어낸 이야기 같았다. 초등 4학년이 되는 나의 딸은, 그럼에도 꿈 속을 누벼보고 싶다고 한다. 두려움과 무서움, 당황스러운 일이 닥친다해도, 꿈속에서 자신이 즐겨보는 만화 속을 돌아다녀보고 싶다는 천진난만한 아이. 어른인 나는, 그 천진난만함이 귀엽고 또 부럽다. 한 번쯤 꿈꿔봤을 내용이라, 그림책 또는 만화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글밥 늘리기에 좋을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독서에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피어올랐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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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후라이의 꿈‘ 이라는 노래가 떠올랐다. 바닥에 착 붙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는 노랫말처럼 주인공 다을이는 돌맹이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이런저런 일들로 소아우울증을 앓고 그저 집에만 있고 싶지만 최저 출석일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교에 가야하는 상황이 너무나 싫다. 억지로 학교에 갔지만 여전히 심술궂게 구는 예슬이, 가장 친한 줄 알았지만 예슬이에게 뺏긴 듯한 한결이까지 모든 것이 힘든 와중에 깨톡으로 ‘수면마녀’에게 친구추가 요청이 온다. 그리고 선물로 도착한 나무늘보 인형 ‘또자’ 위에서 잠이 들었는데 깨고나니 드림랜드에 도착해 있다. 여기서 만난 수면마녀는 마음껏 자면 된다고 하는데.. 과연 잠을 자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한 걸까? 내용이 내내 흥미진진해서 글밥 늘리기 좋은 동화였다. 주인공이 초4학년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라 초등 중, 고학년이 읽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더 많을 동화이다. 모든것이 힘들고 학교도 학원도 무의미 한것 같고 가고 싶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으면 딱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책 속에 나오는 다을이, 예슬이, 한결이는 스스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렇게 아이들의 힘으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내용이 무척 몰입도가 높아서 푹 빠져서 읽었다.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지 않고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도 읽는 내내 몰입해서 손을 못떼고 읽었는데 수면마녀에게 분노하기도 하고, 친구들 부분에서는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함께 해쳐나가는 부분에서는 마치 주인공이 된 듯했다. 아이도 함께 즐겁게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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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마녀와 꿈꾸는 돌멩이 윤미경 지은이, 김미연 그림, 노란돼지
★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 돌팅이 다을이와 친구들의 아찔한 모험이야기!
주인공 다을이의 SNS 닉네임은 "돌멩이" 프로필은 "돌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이다 공부도 학원도 다 싫고 오로지 꼼짝않고 잠만 자고 싶어하는 다을이 그런 다을이를 드림랜드로 초대한다는 수면마녀의 메세지가 전달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자면 되고, 자면서 꿈을 꾸면 뭐든 원하는데로 이루어지는 드림랜드! 다을이와 친구들은 드림랜드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지만 어린이들의 꿈을 모으는 수면마녀의 무시무시한 계획을 알게되는데,,, 다들이와 친구들은 수면마녀에게 빼앗긴 꿈을 되찾을 수 있을까?!
꿈에는 "자면서 꾸는 꿈" 그리고 "희망이 담긴 꿈" 두가지의 뜻이 있다 이 책은 그 꿈에서부터 시작됐고 꿈꾸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를 담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무기력에 빠져 소아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증가하는 추가인데 다을이를 통해 꿈을 잃지 않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배울수 있는 동화이다.
초등 중~고학년 추천 도서로 글밥 늘리기에도 딱! 오늘도 꿈을 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하며 초등필독서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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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에서 신간으로 초등 글밥 늘리기 좋은 동화가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처음부터 끝의 내용까지 아이가 공감하며 읽더라구요. 누구나 어릴때 돌멩이가되어 잠만 자고 싶었던 그 순간을 떠올리며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동화였습니다. 나는 돌멩이로 시작해 꿈꾸는 돌멩이가 됩니다. 그 사이에 주인공에게 여러 일들이 생기는 걸 차례를 통해 미리 상상하며 보니 더 즐거웠어요.
주인공은 돌멩이가 되고 싶은 아이입니다. 적극적이고 뭐든 잘하던 아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학교 생활도 어려워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저 잠만 자고 싶고 꿈도 사라집니다.
그런 아이에게 수면마녀가 찾아와 드림랜드로 안내합니다. 아이는 잠만 자는 드림랜드로 가 처음엔 즐겁지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드림랜드에서 만난 친구들을 구하고 드림랜드를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과연 다을이와 아이들은 드림랜드를 탈출하고 억지로 꾸는 꿈이 아닌 정말 자신의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책의 주인공이 3학년이라 사실 초등 중~고학년 친구들이 더 공감할 거 같아요. 학교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돌멩이가 되려했지만 드림랜드에서 진정한 꿈과 용기를 얻어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가득 담긴 글이라 초등학교 중~고학년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학업과 교우관계 그리고 그 사이에서 나만의 꿈까지 정해야 하는 복잡한 시기의 초등학생 고학년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힘을 얻길 바랍니다.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수면마녀와꿈꾸는돌멩이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노란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