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이 트이는 영어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공부하다보니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그게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들의 사연을 여러 개 접하니까 그게 라디오의 매력을 잘 살리는 것 같아서 그건 좋고, 주제에 연속성이 없는 건 공부용으로는 좀 아쉽게 느껴진다. 2월호에서는 엄마의 겉절이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
| EBS 영어 라디오 중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은 입이 트이는 영어 2024년 2월호 교재를 구입해 수업을 들어보았다. 다른 프로그램들의 교재보다 가격이 조금 있지만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수업을 하는 식이라 분량도 많은 편이고 대신 MP3도 웹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게 제공하는 모양이니 놓친 회차의 수업은 그렇게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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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반디 앱을 통해 입트영 청취합니다. 가정 학교생활 직장생활 취미 등의 일상적인 주제로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 컨텐츠 자체가 친숙합니다. 친절한 설명과 유용한 표현 정확한 발음 너무 좋아요. 꾸준히 하다보니 영어 실력이 향상되어 뿌듯합니다. |
| 정말 좋습니다. 한국말로 하려면 쉽지만 그걸 영어로 바꾸기에는 애매한 표현들이 있는데요. 그걸 영어로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포인트가 되는 단어나 수거 들을 제시해주어서 활용하기 쉽고 영작해보기도 편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주세요. |
| 오늘(2024년 2월 19일 월요일)이 입트영 5000회 방송이라네요~ 와우! 만 16 년 동안 동일한 선생님과 교재로 방송이 이렇게 오랫동안 진행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그런데 교재랑 방송 들어보면 그 이유를 저절로 알게 됩니다. 실생활과 밀착된 소재와 사연을 듣다보면, 비단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나의 가치관 및 생활 습관에도 영향을 줘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바뀌게 만들어 줍니다. 교재 내용에 나왔던 것들을 나도 해봐야 겠다 라는 마음이 저절로 들게 됩니다. |
| 최고의 영어 교재 입니다 설을 앞두고 휴일동은 공부를 좀 해보고자 구매했어요 이번 달에도 다양한 주제로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car door dings. My favorite pop songs .Home plant incubators. Cucumbers. Travelling in Daekeon. One fine day. Mom’s geotjeori. My pet Marimo. Couple therapy 등등의 주제들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