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일본어를 공부해 보려고 이런저런 책들을 살펴보다가 가격도 나쁘지 않고 구성도 간단하며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EBS 중급 일본어 24년 2월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공부하면서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책 특성상 필기를 자주 해야 하는데 예스24 뷰어가 필기에 별로 적합하지 않아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뷰어가 리뉴얼이 되어 이전보다 필기하기가 훨씬 좋아졌네요. 덕분에 요즘 더욱더 꾸준히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
원미령 선생님의 중급 일본어 2024년도 2월호를 공부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했던 일본어책 솔직히 기초고 뭐고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초급 중급 집어서 냅다 공부하기 시작한건데 중급이더라도 초급이랑 병행하니까 할만하더라구요 오히려 둘의 접점도 눈에 보이기도하고 재밌었습니다. |
| 딱 1년전 교재이네요. 벌써 2월이라니.. 친구가 멜론 구독권이 있는데 과월호 책산거 보여주니 아이디를 공유해주겠다고해서 아싸 했는데 올해부터인가 어학당 서비스가 끝났다고 합니다. 너무 아쉬워요. 교재랑 강의랑 세트로 팔면 좋겠어요 |
| 중급 일본어 2024년 2월호리뷰입니다. 적은 돈으로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중급일본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호는 2월달을 맞이해서 2/29 일 생일과 관련된에피소드를 다뤄서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일본에서의 2/29일은 어떤의미인지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서 좋아요. 2월에 있는 발렌타인데이와 관련 주제도 있고 2월 입춘 전날 일본 풍습에 관련된 주제도 있고 해서 폭넓은 주제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풍습과 관련된 것은 듣기만 해서는 조금 어려워서 교재랑 함께 공부하니 더 좋았어요. |
| 일본어 중고급 이상의 학습자라면 누구나 유익하게 들을 수 있는 EBS 중급 일본어 프로그램의 2024년 2월호 교재입니다. 2월은 일본인들이 세쓰분 행사, 밸런타인 데이 등으로 즐기는 달이기도 하고 입시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 시기이기도 한 모양입니다. 특히나 올해는 2월에 29일이 있는 윤달이라 13과는 29일이 생일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대화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매 년 매 달 이렇게 꼭 맞는 주제로 대화문을 만들어주니 읽는 재미가 있어요. |
|
매일 라디오 어플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분정도 시간을 할애해서 듣고 있기 때문에 부담감없이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 일본사람들과 사용하는 회화로 잘 구성되어 있어 조금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문법적으로도 내용이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라디로를 들으면서 공부할 때 실제 진행자들께서 대화하는 일본어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사실 하려면 작년 3월분부터 사야할것같긴한데 빅숄더백에 눈이 멀어 일단 이월호부터 샀어요. 생각해보니 수업을 들으면서 공부하기엔 사실 2월호를 사고 다음 달에 나올 3월호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게 낫지않나하고 생각해봤어요. 일본어 공부를 너무 안했어서 정확히 기억나는게 잘 없지만 노력해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새해에는 나도 일본어 마스터! 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여러 가지 장점이 계속 구매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1. 계절이나 시기에 따라 다양한 읽을 거리 2. 독해와 회화가 한꺼번에 해결되는 교재 3. 라디오를 통한 듣기 공부가 가능하고 구문과 어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4. 틀리기 쉽거나 잘못 사용할 가능성이 많은 단어를 정확하게 구분하게 해줍니다. 5. 한자 읽기는 물론 예문을 통해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다양하고 폭넓은 공부를 원하신다면 매월 같이 공부해보실래요? |
| 이번에 일본어를 공부해 보려고 이런저런 책들을 살펴보다가 가격도 나쁘지 않고 구성도 간단하며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EBS 중급 일본어 2024년 2월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특성상 필기를 자주 해야 하는데 예스24 뷰어가 필기에 별로 적합하지 않아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뷰어의 문제니까 책 자체는 공부하기 좋아서 요즘 꾸준히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