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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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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슨은 그의 유명한 저사 '이기적 유전자'를 통하여, 생명이 자유의지가 아닌 유전자의 조정을 받아 번식한다는 이론을 폈다. 어릴적 관찰하던 배추벌레 애벌레는 알에서 태어나자마자 자신을 감싸고 있던 알껍질을 갉아 먹는다. 방금까지 자신을 감싸던 알 껍질은 순간 애벌레의 먹이가 된다. 왜 알껍질을 먹을까라는 질문은 포식자로부터 자신이 태어난 흔적을 치우고,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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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슨은 그의 유명한 저사 '이기적 유전자'를 통하여, 생명이 자유의지가 아닌 유전자의 조정을 받아 번식한다는 이론을 폈다. 어릴적 관찰하던 배추벌레 애벌레는 알에서 태어나자마자 자신을 감싸고 있던 알껍질을 갉아 먹는다. 방금까지 자신을 감싸던 알 껍질은 순간 애벌레의 먹이가 된다. 왜 알껍질을 먹을까라는 질문은 포식자로부터 자신이 태어난 흔적을 치우고, 애벌레가 영양분을 섭취한다라는 그럴듯한 설명들이 나오지만, 결국 '본능'이라는 간단한 답변으로 귀결되기도 한다. 홍진채 저자의 '주식하는 마음'이라는 도서 또한 우리는 왜 실패하는 투자를 하는가에 대한 대답에, 원시 인류부터 생존을 위해 우리 뇌를 지배했던 규칙찾기 때문이라는 답을 내놓는다.

우리는 매일 본능적으로 하기 싫은 일, 도망치고 싶은 것들에게 둘러싸여 살아간다. 본능의 과학은 이런 뇌의 착각에 대하여 다룬 도서이다. 현대를 살아가며 자원은 부족하고, 생명이 위협받고, 그래서 경쟁을 피할 수 없었던 석기 시대처럼 목숨을 건 모험을 할 일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우리의 뇌는 여전히 진화하지 못하고 고지방, 고나트륨의 음식을 탐하고, 낯선 것들을 피하도록 움직이고 있다. 저자는 이런 본능에 따라서만 움직이지 않도록, 불편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견디고 뇌가 이런 불편함이 실제로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본능은 때로는 편견이나 고정관념이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현대의 우리에게 유연한 사고를 방해한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의 본능을 재배치하여 응용하고 조절할 수 있다면 새로운 본능 가진 신인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c*****3 2022.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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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 과학 - 레베카 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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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본능의 과학 저자 : 레베카 하이스 출판사 : 윌북 본능의 과학 레베카 하이스 저/장혜인 역 윌북(willbook) | 2021년 11월 우리 중 95퍼센트는 자신을 잘 안다고 믿지만, 조직심리학자인 타샤 유리치에 따르면 실제로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은 10~15퍼센트에 불과하다 본문 중, 94 페이지   이성적이라고 생각하고,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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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본능의 과학

저자 : 레베카 하이스

출판사 : 윌북

본능의 과학

레베카 하이스 저/장혜인 역
윌북(willbook) | 2021년 11월

우리 중 95퍼센트는 자신을 잘 안다고 믿지만, 조직심리학자인 타샤 유리치에 따르면 실제로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은 10~15퍼센트에 불과하다

본문 중, 94 페이지

 

이성적이라고 생각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냈다고 생각하는 경우 꽤 많은 숫자는 합리적이지 않다. 무의식에 이끌려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편향된 결론을 내는 경우가 너무 많다. 과거 인류가 이런 강력한 문명을 이루지 못하고 자연의 무서움을 알며 생활할 때와 지금은 너무 다르다. 그 당시에는 생존에 유리하고 번식에 유리했던 행동들이 최근 급격한 사회 변화가 있으며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많다. 그 중 특히 일과 삶에 영향을 주는 요인 위주로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크게 7가지 항목을 설명하였다.

 

  1. 생존 본능 - 왜 우리는 끊임 없이 스트레스를 받을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현대인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고, 실제로 스트레스가 여러 질병과 연관되어있다는 연구는 매우 많다.

 

스트레스는 과거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였을 것이다. 위험을 본능적으로 인식하여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몸이 반응하는 것이 스트레스이다. 과거엔 정말 '생존' 자체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지만 최근엔 실제로 생존에 영향을 주진 않지만 자극을 주는 스트레스 요소들이 너무 많다.

 

가장 심한 것이 시간의 압박이다.

시간의 압박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2. 다앙성 본능 - 선택지가 많으면 좋다는 착각

 

점심 식사를 하거나 저녁 외식을 할 때, 메뉴를 고르는 것도 참 힘들다.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분명 있는데 그걸 고르는 것도 너무 어렵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업무에서 선택을 할 때 여러 선택지를 가지고 고민하기를 원한다.

 

'풍요의 역설'이란 말처럼, 선택지가 많다고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선택지가 많아지면 각각의 항목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기 힘들고, 본능적으로 즉시 보상이 오는 어리석은 결정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우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을 하고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며 수용 범위의 한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3. 자기기만 본능 - 내가 나를 속이는 이유

 

과거엔 부족 내부에서, 지도자가 되려 할 때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 강해보이는 것이 중요했다. 지금도 그건 비슷하다. 하지만 그 자체론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진 않는다. 그저 나를 과시하는 행동일 뿐이다.

 

게다가 나만 내 일에 전문가도 아닐뿐더러,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때 창의적인 의견이 나오고, 더 좋은 결론이 나는 경우가 많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일들이다.


 

4. 성 본능 - '본능이라서'라는 거짓말

 

이 부분이야말로 약 100년 전까지도 문제인지도 모르고 사회에서 문제삼지 않았던 부분이다. 아마 인류 탄생 이래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역할이 이렇게 차이가 나지 않은 적은 최근 100년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성평등이 완전히 이루어졌다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로 나뉘던 것들의 경계가 줄고 있다는 의미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한 이유와 해결책을 많이 제시하였다. 충분히 읽어보고 점차적으로 사회에서 성 평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5. 소속감 본능 - 협력이 경쟁보다 효과적인 이유

 

까마귀는 생각보다 똑똑해서 무리를 이루며 살아간다. 먹이를 구해도 주변에서 경계를 서며 위험을 감지해주고, 나누어먹는다. 이러한 사회는 위험에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반면, 매는 맹수이다. 맹수 중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동물들은 대체로 태어나서 자랄 때부터 형제끼리도 경쟁적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협력하지 않고 혼자 살아간다.

 

우리 사회는 매처럼 경쟁을 할 이유가 없다. 과거와 달리, 남이 잘 된다고 내가 잘못되지는 않는다. 사회에 재화는 충분하고 오히려 같은 그룹 내에서 협력해서 결과를 내는 것이 그 구성원들의 이득의 총량은 늘어날 수 있다.

(사실 이 부분은 저자가 기업 CEO 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기업 전체의 이득을 생각하고 쓴 부분이라 생각된다.)

 


 

6. 두려움 본능 - 낯선 사람은 왜 위험하게 느껴질까?

 

던바의 수(Dunbar's number)라는게 있다. 인간이 무리를 친하다고 느끼며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의 최대 수가 150명이라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150명이 넘어가는 수는 '남'으로 인식하게 되고 경계하게 된다. 과거 수천년 전까지 인류 무리는 아마 150명을 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다 점점 여러 무리가 합쳐지고 부족국가나 도시국가가 형성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런 두려움 본능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을 차별한다. 대표적으로 인종차별이 있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나와 다른다고 느끼면 배척한다.

 

하지만 이는 현대 사회에 적합하지 않다. 여러 사람과 교류를 하는 것이 나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7. 정보 수집 본능 -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정신 차리기

우리는 끊임 없이 지식을 익히고 탐구한다. 단순히 과학, 역사 뿐만 아니라 전날 있었던 스포츠 스코어, 영화 줄거리, 연예인들의 가십거리까지 꾸준히 새로운 정보를 습득한다. 이것도 본능이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많은 정보들 때문에 일을 처리하는데 효과적이지 못하다. 대표적으로 정보로 인해 세가지 문제가 생긴다.

 

  • 데이터 수집 오류

  • 데이터 분석 오류

  • 데이터 적용 오류

 

잘못된 데이터는 치명적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옳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CEO인 저자의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있다. 본능의 영역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설명하며 보완하면 일과 삶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여러 부분이 '기업가'의 자세로 접근한 부분이 많다. 특히 해결책 부분이 그렇다. 기업의 이익을 위한 해결책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아주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여기 말한 7가지 본능이 본능의 전부인가? 아니면 문제가 있는 본능의 전부인가? 단순히 저자의 생각을 적은 것인가?

 

게다가 항목은 많지만 항목별로 깊이가 깊지 않아 전체 내용을 파악하고 익히는 데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내용도 본능의 과학이라 적어놓았지만 '과학'보다는 '심리학'이 적절해보인다. 심리학이 과학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학이나 자기계발서, 대화법 등의 카테고리에 더 적절한 책이다.

 

다소 아쉬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22.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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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하이스 작가의 본능의 과학 왜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종류의 책을 심리학 서적으로 많이 읽었다면 요즘은 뇌과학 서적이나 진화생물학 서적에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본능의 메커니즘을 약간이라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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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하이스 작가의 본능의 과학 왜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종류의 책을 심리학 서적으로 많이 읽었다면 요즘은 뇌과학 서적이나 진화생물학 서적에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본능의 메커니즘을 약간이라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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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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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급히 쫓기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절대 하지 않을 선택들을 한 적이 많았습니다. 본능의 과학이라는 이 책도 그것들에 대해 다뤄주고 있네요. 또 그 본능을 제어하기 위한 전략들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생존본능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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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급히 쫓기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절대 하지 않을 선택들을 한 적이 많았습니다. 본능의 과학이라는 이 책도 그것들에 대해 다뤄주고 있네요. 또 그 본능을 제어하기 위한 전략들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생존본능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위안이 되네요. 
t***********7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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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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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 전에 멈춰진 인간의 진화. 그리고 그 원시시대의 본능으로 현대를 살아가는사람들이 겪게되는 딜레마와 그 딜레마 속에서 원시인들과 구분되는 성공을 이루기위한 지침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때로는 본능에 역행하는 판단을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사람에게 내제된 일곱가지의 기본 본능과 그로야기되는 문제들. 조금은 모호하고 왜? 라는 질문을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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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 전에 멈춰진 인간의 진화. 그리고 그 원시시대의 본능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게되는 딜레마와 그 딜레마 속에서 원시인들과 구분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지침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때로는 본능에 역행하는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사람에게 내제된 일곱가지의 기본 본능과 그로
야기되는 문제들. 조금은 모호하고 왜? 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 책이기도 했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했습니다. 조금쯤 더 주장을 명확하고
내용을 실용적으로 구성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s********3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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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본능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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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배하는 99퍼센트는 본능이다란 명제로 책이 시작됩니다. 지난 수만년동안인간은 여러가지로 문명을 만들며 진화해왔지만 인간의 뇌는 그보다 훨씬 이전의시간부터 진화를 멈춰왔고 그 본능은 원시인들과 같다는 것인데요.때문에 문명 사회가 된 현대에서도 인간은 구석기 시대의 본능에 의해 판단해행동하다 수많은 어려움과 모순에 봉착하게 된다는 것의 저자의 주장입니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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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배하는 99퍼센트는 본능이다란 명제로 책이 시작됩니다. 지난 수만년동안
인간은 여러가지로 문명을 만들며 진화해왔지만 인간의 뇌는 그보다 훨씬 이전의
시간부터 진화를 멈춰왔고 그 본능은 원시인들과 같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문명 사회가 된 현대에서도 인간은 구석기 시대의 본능에 의해 판단해
행동하다 수많은 어려움과 모순에 봉착하게 된다는 것의 저자의 주장입니다. 때문에
본능에 역행하는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책에서는 인간에게 잠재된 일곱가지 기본 본능과 그에 의해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하지만 조금 내용이 어수선하다고 할까요? 좋은
내용의 글이긴 했지만 자기 계발서로 출간된 책이 마치 사회 심리학을 이야기
한다는 느낌도 젠더나 인종 갈등을 이야기한다는 느낌도 들며 흐트러진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내용이 없다는 느낌이랄까... 아쉬운 글이었습니다.
z****h 202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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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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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본능의 과학 왜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를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습니다. 초반에 예시로 든게 너무 공감이 안돼서..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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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본능의 과학 왜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를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습니다. 초반에 예시로 든게 너무 공감이 안돼서..그랬습니다.
a****5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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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책이다.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책이다." 내용보기
나는 작은 백팩 가방에 항상 대여섯권 책을 가지고 다닌다.  이책은 248페이지 두께에 가볍고 작은 백팩 가방에 쏙들어가 가지고 다니기 괜찮았다. 차 워밍업 할때도 읽고 은행 줄 슬때도 읽고 심심풀이 시간 때우기 용도로 가볍게 읽을만  했다. 삼십여년 심리학책의 변천사를 보면 21세기에 나온 책들은  과학의 이름으로 여러가지 장비와 실험으로 좀 더 흥미롭기는 하다.  옛말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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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백팩 가방에 항상 대여섯권 책을 가지고 다닌다. 
이책은 248페이지 두께에 가볍고 작은 백팩 가방에 쏙들어가 가지고 다니기 괜찮았다. 차 워밍업 할때도 읽고 은행 줄 슬때도 읽고 심심풀이 시간 때우기 용도로
가볍게 읽을만  했다. 삼십여년 심리학책의 변천사를 보면 21세기에 나온 책들은 
과학의 이름으로 여러가지 장비와 실험으로 좀 더 흥미롭기는 하다. 
옛말에 열길 물속 사람속 한 길 모른다는  속담이  있는데 수십 수백권의 인간심리에 대한 책을  봐도 모르기는 마찬가지 인거 같다. 
잡지 읽듯이 가볍게 읽기 괜찮은 책이다. 번역은 무난하나 다소 딱딱한 감이 없지 
않았다. 내용 두께에 비례해 책값은 12000원 정도가 적당 할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