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히로 우타코 작가님의 더블 주인공 불법 탐정사무소 만화죠. 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7권을 읽었습니다. 종이책으로 먼저 구매를 하다가 전자책도 모으게 됐습니다. 엠패스 즉 초민감자인 카가미 키즈나와 미도 마야가 주인공인데 둘 다 워낙 잘생겨서 표지가 화보 급입니다. 합법적으로는 사건을 해결할 수 없을 만한 사연의 의뢰인들이 의뢰한 사건을 해결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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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31 구매) 일단은 1부 완결이라는 느낌. 작가 후기도 그렇고. 카즈나의 과거도 제대로 밝혀졌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별 거 없는 느낌이긴 하다. 주인공 둘이 서로를 너무 좋아하고 둘만의 세계가 너무 강해서 주변 사람들이 끼어들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둘의 과거는 거의 다 풀렸으니까 앞으로 제대로 사건이 움직일 것 같다. |
| 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 얼굴이 정말 잘생겨서 책 펴기도 전부터 행복해졌습니다. 역시 얼굴이 복지지 일 못 해도 된다 얼굴만 유지하렴 얘들아 스토리는 그냥 행복하게 지내는 일상물이어도 오케이입니다. 나오기만 해주세요! |
| 유키히로 우타코 작가님의 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7권 리뷰입니다. 아 이책...일단 결제는 꼬박꼬박 하고 있는데 무슨 재미로 보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 책...내용이 있는데 재미는 별로 없고 작화는 아주 좋은...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