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17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껍데기로 나타난 다이고의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살아있음에 안심해야하는건지.. 또 새로운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다음권도 얼른 봐야지 |
| 루믹이라는 장르를 창조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일본의 국민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1980년대부터 거의 쉬지 않고 많은 명작들을 창조해 냈는데요. 2024년인 지금도 연재를 하고 있으니 그 작품이 바로 메이지 시대 음양사들의 쟁투를 다룬 마오입니다. 이 작품은 이누야샤의 리프물의 메이지 시대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루미코 여사의 자기복제 작품입니다. 루미코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마오도 좋아할 수밖에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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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17권 시작
누군가의 술법에 의해 생명을 이어 온 나츠노. 태산부군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시라누이. 그리고 '고코 가 최후의 날'의 진상을 쫓는 마오. 세 사람이 대치할 때 새로운 어둠이 밝혀진다-?!
여러 만화책을 읽지만, 그중에도 꽤 재밌는 편에 속하는 작품이다. 작가의 러브코미디물을 더 좋아하지만 이누야샤 같은 느낌의 이야기들도 꽤 좋아한다. 마오는 처음 접한 정보를 보고서 또 요괴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라 재밌게 보고 있다. 18권 빨리 나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