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신앙을 지킨 주기철 목사의 삶과 순교 정신을 다룬 책이다. 어떤 고난과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믿음을 굽히지 않고, 죽음까지 각오하며 신앙의 양심을 지킨 그의 삶을 보여준다. 참된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과 선택으로 드러나며, 신앙을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지킬 것인지 깊이 돌아보게 한다.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신앙을 지킨 주기철 목사의 삶과 순교 정신을 다룬 책이다. 어떤 고난과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믿음을 굽히지 않고, 죽음까지 각오하며 신앙의 양심을 지킨 그의 삶을 보여준다. 참된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과 선택으로 드러나며, 신앙을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지킬 것인지 깊이 돌아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