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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 나에게 올까요?
"마법같은 선물이 나에게 올까요?" 내용보기
​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48권인 마법 같은 선물이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는 초등 1~3 학년 권장 연령으로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마법 같은 선물이야는 황선미 작가로 우리들에게 '마당을 나온 암탉'과 '멍청한 편지가!'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선물이기에 마법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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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48권인 마법 같은 선물이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는 초등 1~3 학년 권장 연령으로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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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는 황선미 작가로 우리들에게 '마당을 나온 암탉'과 '멍청한 편지가!'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선물이기에 마법 같다는 표현을 했는지 너무나 궁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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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는 할머니와 함께 캐나다에 사는 고모를 만나러 갑니다.

엄마가 동생 재희를 낳아서 외할머니가 도와주려고 집에 머물기에

할머니는 외할머니가 편히 지내시라고...

또 고모의 아들 에디는 재하와 동갑내기인데 크리스마스가 생일이라

한 번도 같이 지내지 못했기에 겸사겸사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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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에디를 보게 되니 생각한것 보다 키도 크고 차림새도 보통 일곱 살짜리 애 같지 않았지요.

에디가 먼저 손을 들어 인사하는데 재하는 손을 들지도 입을 떼지도 못하고

때를 놓치고 나니까 인사하기가 더 어색하였어요.

꼭 자기가 바보 같아서 재하는 얼굴이 빨개지기까지 했답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끄럼을 많이 타서 이렇게 인사를 놓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게 만드네요~

뭐가 그리 부끄러웠는지 재대로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인사도 하지 못했던 지난 기억들...ㅎㅎ

낯선 곳의 어색함과 낯선 사람들의 만남으로 재하의 마음이 이해가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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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가 캐나다에 온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가 에스키모인을 만나본다는 것이였는데요~

캐나다 북쪽으로 여행을 하는 진짜 이유는 오로라때문이라는 것을 여기에 와서야 알았답니다.

그런데 오로라가 무언지 도대체 모르는 재하, 에디도 모르긴 마찬가지입니다~ㅎ

오로라와 이누이트라는 생소한 단어에 대해 과일 향기를 풍기는 고모가

재하에게 다정하게 설명을 해주어 재하는 고모가 마음에 듭니다.

 

공항까지 가는 버스안에서 모두 담요를 덮고 잠을 자는 풍경이 참 재미있습니다.

버스가 하나의 터다란 방 같다는 재하

같이 여행하는 누나와 형 들하고 벌써 친해진 에디

재하는 아무리 다정하게 해주는 고모라도 엄마가 아니기에 갑자기 목에 뜨거운

뭔가 걸리더니 눈물이 핑 돌았어요.

저도 어렸을때 방학에 친적집에 지냈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리 잘해주어도

엄마가 보고 싶을때는 재하처럼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 올라고는 기분 알것 같았습니다.

 

에디의 생일 선물로 오르골을 가져왔는데 자기만 왕따 당한 기분에

상자의 포장을 푹 찢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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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상한 여행은 처음입니다.

낮에는 호텔 방에서 쉬거나 실내 수영자에서 놀고, 밤에 하는 여행이라니. 그것도 새벽 세 시까지

영하 30도라는 추운 날씨이기에 큼직한 방한복에 털투성이 모자를 입어 모두 곰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차려입지 않으면 동상에 걸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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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오두막이 있는 이 곳은 사실은 얼어붙은 호수랍니다.

 장작 타는 냄새가 나고 굴뚝에서 나온 빨간 불티가 밤하늘로 살라지는

풍경이 참 예뻤어요~

오로라가 나타날때까지 종이 상자를 타고 언덕에서 미끄럼도 타고,얼음낚시 체험도 하고

눈밭에 벌러덩 누워서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는 것도 참 멋졌습니다.

에디의 생일 선물로 개 설매를 모두 타기로 했어요.

온몸으로 바람과 추위와 울퉁불퉁한 바닥의 충격을 견뎌야만 하지요.

이누이트의 이동 수단인 개썰매를 타고 나니 핏자국이 보입니다.

개들이 발을 다쳐서 에디가 우는 것을 보고 재하는 에디와 조금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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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와 에디는 과연 춥고 흐린 날씨에 오로라를 보았을까요?
재하와 에디는 서로 어색했던 관계가 어떻게 진전이 되었을까요?
에디에게 생일 선물로 주려고 했던 오르골은 누구의 손에 들렸을까요?
오로라를 기다리며 춥고 힘들었던 시간, 어색한 두 아이와의 만남, 낯선 곳에서의 여행,
가족의 그리움...
너무나 많은 궁금증이 생긴다면 마법 같은 선물이야 책을 읽으면서 우리 마음속에서도
오로라 같은 선물들이 많이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d********j 2014.04.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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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대지위에 두아이의 손위에서 마법같은 선물이야하는 책 제목이 튀어올라오는 장면이 표지이다.   겨울배경을 하고 있는 모습을 하면 항상 북극에 산타와  함께 연상이 되는 자동적 이미지인듯 하다.   그러한 자동적 이미지와 걸맞게 책 내용도 재하의 고모가 캐나다에 있어서 놀러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가 에디의 생일이기도 하면서 재하는 할머니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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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대지위에 두아이의 손위에서 마법같은 선물이야하는 책 제목이 튀어올라오는 장면이 표지이다.

 

겨울배경을 하고 있는 모습을 하면 항상 북극에 산타와  함께 연상이 되는 자동적 이미지인듯 하다.

 

그러한 자동적 이미지와 걸맞게 책 내용도 재하의 고모가 캐나다에 있어서 놀러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가 에디의 생일이기도 하면서 재하는 할머니와 여행을 통해 이야기가 풀어져 간다.

날씨도 안좋고 불편하고 불만적인 재하....

비행기와 버스를 계속 갈아타는 머나먼 길, 추위와 졸음을 견뎌야 하는 일, 밤하늘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이 읽으면 읽을수록 나라도 그렇다고 생각이 들정도니 재하는 어떠한지 상상만으로도 힘들다.

 

에디의 생일 기념으로 재하와 함께 개썰매도 타보고 점점 재미가 생기려고 하는데 오르골이 사라지는 바람에 사건들은 점점 꼬이고.
동갑내기 사촌 에디와의 불편한 마음까지 점점 녹아가는 과정들도 보이고.....

 

마법처럼 다가온 캐나다의 겨울 밤에 펄쳐지는 오로라,,,,,

이러한 것을 아이들 눈으로 보아지면서 오로라를 통한 어색함과 다양한 불편함들이 녹아내리듯 풀어내는 과정이 아이들 동화이지만 환상적인 장면으로 표현이 되어 나도 캐나다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환상적이면서도 마법같은 선물을 두아이는 받았는데

나에게도 이런 마법같은 선물이 올까?



j********1 2014.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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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이쁘네요!~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이쁘네요!~" 내용보기
네버랜드 꾸러기문고는 이제 막 책읽기의 즐거움에 눈뜨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3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라고 하네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우리 나라 걸작 그림책등을 봐왔던 웅군에게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신간 마법같은 선물이야 책은 조금 글밥 있는 그런 책으로 와닿았습니다.   일단 웅군이 책의 처음과 끝 다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이쁘네요!~" 내용보기

네버랜드 꾸러기문고는 이제 막 책읽기의 즐거움에 눈뜨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3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라고 하네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우리 나라 걸작 그림책등을 봐왔던 웅군에게

네버랜드 꾸러기문고 신간 마법같은 선물이야 책은 조금 글밥 있는 그런 책으로 와닿았습니다.

 

일단 웅군이 책의 처음과 끝 다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스노우볼 생일선물을 에디에게 미처 주지 못한 재하의 심정에 공감하는지 나중에 스노우볼은 어찌 되는지

참 궁금해하더라구요.

황선미 작가님은 이렇게 어린 남자아이의 속내를 어찌나 잘 알고 쓰셨는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저 역시 아들둘을 키우고 있지만 친구를 사귈때의 모습을 보면 참 서툰 모습이 보여요.

정말 진심은 같이 놀고 싶고 좋은 친구가 되자고 하고 싶은데 겉으로는 틱틱 대며

상대가 싫어하는 행동을 더 하는 그런 심리?

마법같은선물이야는 아이 둘이 할머니와 엄마이자 고모와 떠난 여행에서 일어난 일들을 그려냈어요.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으며 책을 덮었네요.

한 일년후쯤에 울 웅군이 이 책을 읽게 되면 재하와 에디의 모습에 너무 공감할 거란 생각이 들어요.

 

이제 7살 웅군!친구를 사귀고 또 새로운 환경에서 늘 씩씩한

그런 아이로 컸으면 좋겠네요.

마법같은 선물이야 이 책 다시금 곱씹으며 읽어주고픈 그런 소설이었답니다.

 



o********5 201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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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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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기대를 했던 책이다. 너무 멋진 작가라는 생각을 새록새록 하고 있는 터이기에, 그녀가 내놓은 이번 작품을 아이와 함께 참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내용 자체는 오로라 여행을 떠나게 된 재하와 에디가 처음에는 낯설고, 또 싸우기도 하고 어색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곁에 있는 것이 그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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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기대를 했던 책이다.
너무 멋진 작가라는 생각을 새록새록 하고 있는 터이기에, 그녀가 내놓은 이번 작품을 아이와 함께 참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내용 자체는 오로라 여행을 떠나게 된 재하와 에디가 처음에는 낯설고, 또 싸우기도 하고 어색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곁에 있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가장 소중하다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불변의 진리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캐나다에 있는 고모네를 방문하게 된 재하는 같은 또래인 사촌 에디를 만나 반갑거나 기쁘다는 감정보다는 일단 어색하다. 재하가 그런 어색함을 느끼는데, 에디라고 마냥 좋을수만은 없다. 아무튼 이 둘은 여행 내내 다투느라 바쁘다.
오로라여행을 떠나서 보게되는 개썰매나 얼음낚시 체험은 재하를 놀라게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제껏 보지 못했고 경험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맞이하며 재하는 한층 더 성장해간다.
물론 아이들이 감내하기에는 이 여행이 녹록치 않았다. 장거리 이동은 물론이고 추웠고, 또 잠과도 싸워야 했고, 동갑내기끼리 보이지 않는 신경전도 펼쳐야 했다.
갑자기 나타난 재하에 대한 온가족들의 관심과 신경쓰는 모습들이 에디로써는 충분히 심통을 부릴만 했다. 에디 역시 어렸기에.
그런 에디의 심리를 이해하기엔 재하 역시 어렸기에 그 둘은 마음과는 달리 서로에 대해 엇박자로 행동할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이 경험하는 신세계경험들을 통해 같이 놀라했고, 같이 반겨했고, 화해를 경험하며 서로 가지고 있는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옛말 하나 틀리는 것 없듯이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라는 말처럼 이 책에도 그런 뉘앙스의 말이 나온다. 애들은 어디서나 배우게 되어 있다고... 또 그 과정을 통해 분명히 뭔가를 얻게 될것이라고. 그 소득이 크든 작든 상관없이 말이다.
재하는 이 여행을 통해 늘 함께 있어 그 소중함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귀찮게만 생각했던 여동생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스스로 깨달을 정도로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들여다볼수 있는 넉넉함을 가지게 되었다.
역시 황선미 작가라는 생각과 함께, 오로라에 대해 풀어놓은 글을 읽으며 나도 이런 여행을 한번 떠나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s*****y 2014.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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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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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에 먼저 작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다. 작가의 이름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당연히 알것이고 책을 좋아하는 분들도 당연히 알것이며 아마 <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다 알것이다. 바로 황선미 작가다.이렇게 유명한 작가가 이번엔 오로라 여행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책을 새로 냈다. 책 제목은 <마법 같은 선물이야>다.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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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에 먼저 작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다. 작가의 이름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당연히 알것이고 책을 좋아하는 분들도 당연히 알것이며 아마 <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다 알것이다. 바로 황선미 작가다.
이렇게 유명한 작가가 이번엔 오로라 여행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책을 새로 냈다. 책 제목은 <마법 같은 선물이야>다.

한번도 본 적이 없은 오로라는 나에게도 생소한 이름이다.
책 속에 소개된 오로라의 뜻은 태양에서 온 에너지가 공기와 반응해서 빛을 내는 자연 현상으로 밤 하늘에서만 나타나며 멋진 무뉘와 함께 움직이고 색깔도 멋지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책으로만 봐서 오로라가 정말 멋진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재하와 에디는 이 멋진 오로라를 직접 봤으니 얼마나 신나고,재미 있고, 멋졌을까? 여행하는 과정도 얼마나 흥미 가득한 모험이었을었까? 정말 재하와 에디는 행복한 아이들이다.

부러운 마음으로 책을 읽은데 재하와 에디는 초반에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재하와 에디가 재미 있고 행복한 경험을 한 것이 아니다. 한국에서 친척 에디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 할머니와 비행기를 타고 설래는 마음으로 온 재하. 캐나다에 와서 처음 만난 에디는 친척임에도 불구하고 서먹하다 못해 서로 싫어하는 사이(?)가 되고 만다. 그러니 처음인 오로라 여행은 재미 있을리가 없다. 재하와 에디에게는.

왜 그랬을까? 왜 서로는 사이가 안 좋았을까?
단지 처음 보는 어색함 때문에?
혹 에디가 머리도 고불거리고 키도 자기보다 키고 영어도 잘하고 큐빅 퍼즐도 금방 맞추기 때문에 재하는 에디를 싫어한 것일까?
아니면 재하 머리는 고불거리지 않고 할머니는 재하만 좋아하고 혼자서만 은여우를 보고 변신 로봇도 재하만 가지고 있어서 에디가 재하를 싫어하는 걸까?

답은 내가 쓴 글 속에 있다고 말하고 싶으나 사실은 아니다.
둘은 처음부터 싫어하지 않았다.
단지 그저 조금 서툴렸을 뿐이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배우게 되어있다는 할머니 말씀대로 아이들은 오로라 여행을 통해 배우게 된다.
과연 이 둘은 무엇을 배웠을까?
책을 읽은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웠을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오로라 여행을 가자고 하는 바람에 내가 조금 진땀을 흘려야 했지만 아이가 책을 통해 오로라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재하와 에디의 멋진 우정도 알게 되었으며 이누이트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재미 있는 동화책을 알게 되어 행복해했다.

<마법 같은 선물이야>
분명 아이들을 위한 동화인데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 있을 만큼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역시 황선미 작가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 책 또한 영화로 만들어도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다.

y********7 2014.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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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 - 황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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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와 할머니는 고모가 계시는 캐나다로 여행을 갔다. 동생 재희가 태어나 엄마의 몸조리를 위해 할머니와 함께 잠깐 고모네로 온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생일을 맞은 사촌 에디에게 줄 선물을 사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갔지만 첫만남부터 순조롭지 않았다. 재하와 생김새도 언어도 다른 에디는 재하보다 키도 크고 하는 행동마다 괜히 심통이 났다. 오로라 여행을 떠나는 동안에도 티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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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와 할머니는 고모가 계시는 캐나다로 여행을 갔다. 동생 재희가 태어나 엄마의 몸조리를 위해 할머니와 함께 잠깐 고모네로 온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생일을 맞은 사촌 에디에게 줄 선물을 사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갔지만 첫만남부터 순조롭지 않았다. 재하와 생김새도 언어도 다른 에디는 재하보다 키도 크고 하는 행동마다 괜히 심통이 났다. 오로라 여행을 떠나는 동안에도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여느 동갑내기와 같은 힘겨루기 모습이 귀엽기도 했다.

 

기자인 고모는 오로라 취재를 위해 북위 60도에 위치한 이누이트 지역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로 계획한 것이다. 재하는 처음에 오로라가 무엇인지, 이누이트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지만, 고모의 설명을 듣고나서 지구 북쪽에서의 아주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로라를 보기 위해 아주 춥고 먼 길을 달려왔지만, 마지막 날까지 날씨가 좋지 않아 오로라를 보지 못할 것 같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는다. 가족들은 아쉬운 마음에 눈썰매를 타기로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대면대면 했던 재하와 에디는 함께 눈썰매를 타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재하는 에디에게 그동안 툴툴거렸던 것에 대한 사과와 함께 오르골 선물을 전한다. 오르골 속의 산타할아버지와 작은 마을에 하얀 눈이 내리고, 기적처럼 오로라가 피어오른다. 그렇게 바라던 오로라가 말이다. 아이들의 바램이 오로라를 선물 해 준 것 같았다. 이 아름다운 오로라는 어쩌면 순수한 아이의 눈에만 보이는 상상의 오로라가 아닐까. 

 

저자가 두 번의 오로라 여행을 경험하고나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실제와도 크게 다르지 않는 오로라 여행, 아이들도 어른들도 오로라라는 색다르고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발동된다. 우선, 오로라는 태양에서 온 에너지가 공기와 반응해서 빛을 내는 자연현상이라는 것은 책 속에서 고모와 재하의 대화를 통해 알게 해준다. 신기한 오로라 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더더욱 놀람을 감출 수 없었다. 어떤 이는 신혼여행으로 핀란드 오로라 여행을 떠났다는 이들도 있었는데, 아주 특별한 날,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다. 기회가 되면 가족과 함께 멋진 오로라 여행을 가고 싶다는 소망이 하나 생겼다.

l*****s 2014.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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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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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야>는 딸아이가 무척이나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 캐나다를 여행하는 특별한 이야기랍니다. 재하는 할머니와 함께 고모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 오게 됩니다. 고모에게는 자신과 동갑내기 사촌 에디가 있습니다. 아기 때 보고 처음 만나는 것이니 서먹하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재하는 고모가 오로라를 취재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에 같이 동참을 합니다. 오로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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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선물이야>는 딸아이가 무척이나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 캐나다를 여행하는 특별한 이야기랍니다.

재하는 할머니와 함께 고모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 오게 됩니다.

고모에게는 자신과 동갑내기 사촌 에디가 있습니다.

아기 때 보고 처음 만나는 것이니 서먹하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재하는 고모가 오로라를 취재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에 같이 동참을 합니다.

오로라가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이상한 여행은 처음입니다.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버스를 타고 한참이나 타고간 그 곳은

새하얀 눈벌판입니다. 영하 30도가 넘는 추위로 눈조차 내놓기 힘듭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에디와는 거리가 멀기만 하고 속이 상합니다.

 

그러다가 개썰매를 타게 되지만, 개의 발에 상처를 입고 피가 나는 것을 본 에디가 개들에게 미안해 하는 모습을 재하는 보게 됩니다.

재하도 에디의 생일 선물로 가져온 스노우오르골을 제때 주지 못하고 제것인냥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었던 것이 미안해집니다.

 

기적이 필요한 오로라 여행처럼 재하와 에디 역시 마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재하와 에디는 함께 미끄럼을 타면서 쌓여있던 어색해서 말하지 못하고, 서로간의 오해들이 눈녹듯이 풀렸습니다. 영하 30도 추위에서의 미끄럼은 재하에게는 멋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결국 오로라는 보지 못하고 다시 버스를 타야하는데 에디에게 줄 선물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버스가 눈에 파묻혀 버리는 순간에 두 아이는 오르골을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하늘에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초록색 커튼이 바람에 흔들거리는 빛, 사라졌다가 다시 생겨나는 빛...오로라입니다.

둘은 마법같은 오로라 빛 아래서 화해를 합니다.

그렇게 만난 오로라를 뒤로 하고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

 

재하와 에디가 서로 마음을 열게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쉽게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오로라의 아름다움은 그래서 마법이고, 기적같은 선물인가 봅니다.

밤하늘이 춤추는 것처럼 아름다운 오로라처럼 두 아이의 마음도 이제 춤을 추듯 즐거울 것입니다. 이야기를 읽으며서 세상에 마법같은 일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두 아이가 있어서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알게 되는 행복, 감사는 늘 내게 오는 마법같은 선물인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또한 계절의 변화조차도 늘 기적이고 마법같습니다.

<마법같은 선물이야>라는 짧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고 감사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4.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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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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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작가 황선미의 <주문에 걸린 마을>이라는 책을 얼마 전에 만났다. 그리고 이번에 <마법 같은 선물이야>라는 책이 출간되었는데, 얼마 전에 작가의 책을 만나고 난 후라서 더 만나보고 싶어졌다. 제목처럼 뭔가 묘한 분위기를 내는 표지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진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재하, 재하는 난생처음 할머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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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작가 황선미의 <주문에 걸린 마을>이라는 책을 얼마 전에 만났다. 그리고 이번에 <마법 같은 선물이야>라는 책이 출간되었는데, 얼마 전에 작가의 책을 만나고 난 후라서 더 만나보고 싶어졌다. 제목처럼 뭔가 묘한 분위기를 내는 표지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진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재하, 재하는 난생처음 할머니와 함께 고모네 식구가 살고 있는 캐나다로 여행을 간다. 재하가 원하는 여행은 아니라 동생 재희를 낳은 엄마를 위해 할머니와 캐나다로 여행을 가게 된 것이다. 여행의 설렘보다 불편함이 싫은 재하, 그리고 친하지 않은 사촌 에디를 봐야 한다는 것이 궁금하기도 하면서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재하는 에디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에디에게 묘한 질투를 느끼고, 에디 역시 재하와의 묘한 질투감에 거리를 두게 된다. 그리고 에디의 생일이기도 한 크리스마스에 고모는 오로라를 보러 떠날 계획을 세운다. 오로라를 보려고 북쪽으로 가는 과정은 재하에게 썩 유쾌하지 않았다. 한밤중에 말리 들판으로 가서 오로라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에 왜 그래야 하는지 재하에게는 이상한 여행일 뿐이었다. 그리고 떠난 여행, 기차에 안에서 재하는 왠지 혼자가 된 기분을 느낄 뿐이었다. 어른들은 서로 이야기하고, 에디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재하는 어울리고 싶어도 어울리지 못하는 자신이 왕따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에디를 위해 준비해 온 오르골 선물을 전해주지 못하게 되어 버린다.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먼저 말이 나오지도 않고 다가갈 수 없는 재하. 여행이 이어지고, 오로라를 보지 못하고 떠날 수 있게 된 상황에서 둘은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여행의 마지막을 마법 같은 선물로 장식하게 된다. 감정들이 아이들의 시각으로도 잘 드러낸 것 같다. 그리고 함께 하는 가족애도. 사실 이야기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이들의 눈에서는 이 여행이 재미있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s****g 2014.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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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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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   마법 같은 선물 과연 어떤 선물일까??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의 작품이다.   재하는 할머니랑 고모가 살고 있는 캐나다로 여행을 간다. 사촌 에디의 생일이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재하의 동생 재희가 태어나 외할머니가 엄마를 돌보기 위해 집으로 오면서 외할머니가 편안하게 지내시라고 할머니가 캐나다의 여행을 선택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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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선물이야

 

마법 같은 선물

과연 어떤 선물일까??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의 작품이다.

 

재하는 할머니랑 고모가 살고 있는 캐나다로 여행을 간다.

사촌 에디의 생일이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재하의 동생 재희가 태어나 외할머니가

엄마를 돌보기 위해 집으로 오면서 외할머니가 편안하게 지내시라고 할머니가 캐나다의

여행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비행기를 처음으로 타 볼수 있다는 기대와 에스키모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말에 들떠

있었던 재하는 실망을 하고 말죠.

열 시간이나 꼼짝하지 못하고 의자에 앉아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지루했겠어.

 

고모는 신문 기자라 이번 크리스마스에 오로라에 대한 기사도 쓰고 가족들과의  여행을

계획한다.

재하와 에디는 동갑이다. 처음부터 둘은 사이가 좋지 않다.

엄마가 에디의 생일선물을 준 포장지를 재하가 뜯고 그 안에 있던 오르골의 태엽을 감아

음악소리가 나왔어.

어두운 숲속에서 재하는 은여우를 보게 되었어.

잠든 에디는 은여우를 보지 못하자 재하를 거짓말쟁이라고 하지.

둘 사이는 아주 나쁘게 돼.

크리스마스날 에디의 생일.

에디의 부모에게 에디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존재.

에디의 생일 선물은 개썰매 타기.

여행 마지막 날.

과연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미끄럼을 타다 재하와 에디는 화해를 하고 오로라를 보게 됩니다.

잠깐 동안.

그건 책 제목처럼 마법 같은 선물이었죠.

 

오로라는 태양에서 온 에너지가 공기와 반응해서 빛을 내는 자연 현상.

밤하늘에 아주아주 멋진 무늬가 나타나는데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색깔도 굉장해

그 빛은 태양에서 아주 오래전에 출발해. 태양은 지구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빛이

여기까지 오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려.

 

h*******n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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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시리즈 48권 <마법같은 선물이야> 책은 황선미 작가님의 작품이예요.직접 오로라를 보기위해 두번이나 캐나다 여행을 하며 틈틈히 적은 메모로 이야기를구성하였어요.           재하는 할머니와 단둘이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 고모 가족을 보러갔어요.너무 오랜만에 본 고모네 가족은 어색하고, 동갑내기 사촌 에디는 맘에 안들었어요.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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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시리즈 48권 <마법같은 선물이야> 책은 황선미 작가님의 작품이예요.
직접 오로라를 보기위해 두번이나 캐나다 여행을 하며 틈틈히 적은 메모로 이야기를
구성하였어요.
 

 

 

 

 

재하는 할머니와 단둘이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 고모 가족을 보러갔어요.
너무 오랜만에 본 고모네 가족은 어색하고, 동갑내기 사촌 에디는 맘에 안들었어요.
고모는 재하에게 오로라를 보여주기로 이번 여행계획을 잡았어요.
추운겨울 오로라를 보러가는 사람들은 참 많았어요.
크리스마스날 에디의 생일이예요. 엄마가 재하에게 에디선물로 오로라를 포장해 주셨지만,
그만 비행기에서 포장지를 뜯어버리고 에디에게 줄 기회마저 놓쳐버렸어요.
오로라에 대한 기사를 쓰고 관찰을 하는 고모는 오로라를 못보게 될까봐 많이 걱정했어요.
또래라 잘 어울릴것 같지만 서로 신경전 벌이는 에디와 재하...
그러다 둘은 친해질 계기가 생기게 되었고, 재하와 에디는 멋지게 퍼지는 오로라 빛을 보게 되었지요.
 
이책의 이야기는 먼거리의 여행 추위와 졸음을 견뎌야하는 오로라여행에서 서로대립관계였던
두아이의 갈등과 화해를 경험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황선미 작가의 아이들에 대한 감정과 심리표현이 정말 실감이 났고,
이이야기는 실제 오로라를 보기 위해 캐나다 여행을 가면서 여행내내 티격태격한 두아이들보며
이야기를 적어나갔다고 하네요.
 
몇년전 뉴스에서 오로라여행을 떠나 밤하늘에 하늘거리는 오로라를 보며 내생에 가장 멋진 여행이라는
관광객이야기를 보며, 나도 오로라를 볼 수있는 기회가 생길까 하는 생가과 함께,
이책의 제목처럼 나에게 마법같은 선물은 무엇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황선미 작가님의 '마당을 나온 암탉'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이번 '마법같은 선물'이야기도 재미있었으며
다음에 나올 책에 대한 기대까지 생기게 되네요.
이 책을 보고난 우리아이의 반응은 '우리도 오로라 보러 캐나다 여행가고싶다~' 여행은 모험이고 도전인데,
한번쯤은 내가 살던 아닌 다른곳을 여행하며 많은것을 느껴볼 수있는 마법같은 이야기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b******7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