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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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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작 시리즈인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를 쓰기전부터 이 [속임수의 성]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2011년 [저택섬 (범인은 바로 너! 해주고 싶어.)]이 마음에 들어 후속작을 쓰고 싶었는데, 수수께끼 시리즈가 원낙 히트해서. 그러다가 20주년기념으로 다시 출판된 것이 이 작품이다.    고립된 섬에서의 살인사건으로는 작가가 언급한,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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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작 시리즈인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를 쓰기전부터 이 [속임수의 성]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2011년 [저택섬 (범인은 바로 너! 해주고 싶어.)]이 마음에 들어 후속작을 쓰고 싶었는데, 수수께끼 시리즈가 원낙 히트해서. 그러다가 20주년기념으로 다시 출판된 것이 이 작품이다. 

 

고립된 섬에서의 살인사건으로는 작가가 언급한,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 (십각관 살인사건)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외딴섬 퍼즐 ([월광게임]보다 발전된 사건, 작가의 역량이 드디어 발휘되는 듯 )

가카미 마사유키 감옥 섬 (다른 작품들은 다 국내 소개되었는데 이 작품만... 일본에서도 절판이다)


 

등의 작품이 있지만, 이 작품은 시마다 소지의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비뚤어진 집에 사는 인간들의 비뚤어진 심리라니 )]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한다. 

 

* 등장인물 정리

 

야노 사야카, 야노법률사무소 변호사

야조 고조, 사이다이지가의 고문변호사

도라쿠스님, 고묘지의 주지, 49재를 올리기 위해 옴

고바야카와 다카오, 사립탐정, 1탄의 고바야카와 탐정과 소마의 아들

소마 다카유키, 오카야마현경 수사1과 형사

쓰루오카 가즈야, 고지로의 다른 딸의 아들, 에이코들의 시점에서는 사촌

다카자와 나오토, 주치의, 다다나오: 아빠이면서 주치의

고이케 기요시, 집사

고이케 시노부, 가사도우미

 

 

아래부턴 고바야카와 사람들 (성생략)

도시로, 이 가문의 상업을 처음 일으킨 창업자, 할아버지

고로, 도시로의 아들, 2대 회장

가나에, 고로의 아내

에이코, 41도시로의 가나에의 장녀, 전업주부 - 아쓰히코, 데릴사위, 미사키, 딸

게이스케,38, 도시로와 가나에의 장남, 작가

유코, 도시로와,29, 가네에의 막내딸, 학예사

마사에, 도시로의 딸, 고로의 여형제

 

 

전작 [저택섬]을 읽지 않고 읽어도 무방하나, 읽고 읽으면 더 재미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소년 3명은 부모님들 몰래 밤바다 낚시를 나간다. 그리고 그때 배로 떨어진 사람. 배는 전복되고 만다. 

 

바로 이 [속임수의 섬] 본편이 시작된다. 사이다이지 출판사의 사장이자 창립자 회장의 2세인 도로가 사망하고, 고문 변호사가 유언장을 읽기 시작한다. 하지만, 유언장 봉투안에서 나온 것은, 위에 언급된 가족친척만을 고립된 섬 (세토내해에 있는 개인소유 섬)에 있는 화강장으로 붙러 거기서 진짜 유언장을 읽으라는 것. 그리하여 각각의 개성넘치는 인물들의 유머스럽고 강렬한 인상을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49재가 끝나자 유언장이 공개된다. 각각 희비가 엇갈리는 사람들.

 

한밤중에 일어난 미사키는 비명을 지르고 달려나온 사야카에게 빨간 얼굴을 한 도깨비를 창밖으로 봤다고 말한다. 거기엔 중정이 있었다고. 하지만 창을 내다봐도 거긴 헬기 착륙장일뿐 건물은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화강장의 아래 수면가까이 지어진 오두막이자 정자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누가 죽었는지까지는 말하지 않겠다. 초반부가 아니라 좀 진행된 뒤에 살해되는 터라 그냥 읽다 그 시점에서 놀라면 된다) 

 

범인은 누구인가 그리고 23년전에 무슨일이 있었는는가.

 

범인이 도망간 곳은 바로 표지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깍아지른 절벽의 바로 위. 쫓아오는 사람들 먼저 비명을 지르고 사라진 범인은 과연 살아있을런지. 그리하여 클로즈드 서클이 형성되고, 녹스의 십계명을 지킨 (건가...뭐 하나라고 했으니 지킨셈. 이게 뭔얘기인지 읽어보시길) 트릭이 만들어진다. 

 

한번에 잡고 뚝딱 읽을만큼, 역시나 재미는 보장하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이었다. 하지만 그의 베스트라고는 말하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저택섬에 이어진 유머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일본어로 직접 읽으면 더 재미있을 사투리라는 것등이 번역으로 사라졌지만, 그럼에도 남아있는 유머의 비중이란. 맨처음에는 유머들보다는 트릭을 강화하지않는 마음에 저평가 하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 무수히 읽고 난 뒤로는 이런 유머가 너무 반갑다.

 

여하간, 역시나 손에서 뗴지못하는 페이지 터너, 재미있었다. 히가시가와 도쿠야! 

 

p.s:  히가시가와 도쿠야 (東川篤哉)

 

- 이카가와시 시리즈 (烏賊川市シリ?ズ)

密室の鍵貸します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2002) Welcome trouble! (이카가와시 시리즈 #1)

密室に向かって?て! 밀실을 향해 쏴라 (2002) 이번에도 밀실과 유머 (이카가와시 시리즈 #2)

完全犯罪に猫は何匹必要か?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마리 필요한가 (2003) 어중간한 슬랩스틱코메디를 포기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이카가와시 시리즈 #3)

交換殺人には向かない夜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않는 밤 (2005) 명명백백함을 의심하라, 그리고 명명백백한지 의심하라 (이카가와시 시리즈 #4) 

ここに死?を捨てないでください!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마세요 (2009)

はやく名探偵になりたい 빨리 명탐정이 되고싶어 (2011) 본격을 포기하고 유머만 남겼네 (이카가와시 시리즈) 딘편집

私の嫌いな探偵 웬수같은 이웃집 탐정 (2013) 단편집

 

-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후에 시리즈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シリ?ズ)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후에 (2010)

   가벼운 시간때우기용

   다시 봤네, 유머와 독설섞은 안락의자 탐정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1)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2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후에 2 (2011)

  본격물 재능도 뛰어난 작가가 이 시리즈엔 유머를 쏟아부은 걸로..(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2)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3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후에 3 (2012)

  의외의 즐거움 선사로 나에게있어 몽크급으로 올라감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3)

映?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2013)

謎解きはディナ?のあとで 風祭警部の事件簿 (2014)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4.02.09.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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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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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대체 무슨 속임수를 의미하는 것일까. 기대하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든다. 그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려나. 아득하게도 먼 그리움을 선사하는 제목이다. 섬 같기도, 고래가 헤엄치는 것 같기도 한 모호한 그림. 그서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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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대체 무슨 속임수를 의미하는 것일까. 기대하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든다. 그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려나. 아득하게도 먼 그리움을 선사하는 제목이다. 섬 같기도, 고래가 헤엄치는 것 같기도 한 모호한 그림. 그서의 정체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4.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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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유머에 넘 집착해...
"이 작가는 유머에 넘 집착해..."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을 읽었다. 예전에 발표한 "저택섬"의 남녀 주인공은 아들을 하나 두는데, 탐정으로 이번 작품에 등장한다. "저택섬"도 기괴한 설정과 트릭을 내세운 작품인데, 이번 작품도 그에 못지않게 독특하다. 그리고 여전히 튀어 나오는 개그 대사들은 '이 작가가 아직 열심이구나'라는 평가를 하게 만든다.
"이 작가는 유머에 넘 집착해..."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을 읽었다. 예전에 
발표한 "저택섬"의 남녀 주인공은 아들을 하나 두는데, 탐정으
로 이번 작품에 등장한다. "저택섬"도 기괴한 설정과 트릭을 
내세운 작품인데, 이번 작품도 그에 못지않게 독특하다. 그리고 
여전히 튀어 나오는 개그 대사들은 '이 작가가 아직 열심이구나'
라는 평가를 하게 만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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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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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장르 안에서도 눈에 갇힌 산장, 태풍이 몰아닥치는 섬 같이 내부 인물이 빠져나올 수 없고 바깥에서도 들어올 수 없는 고립 상태에서 벌어지는 걸 클로즈드 서클이라고 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재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설정이나 추리 다 괜찮은데 중간에 쓸데없는 개그가 분위기를 다 깎아 먹어요마치 김전일이나 코난에서 나오는 개그씬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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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장르 안에서도 눈에 갇힌 산장, 태풍이 몰아닥치는 섬 같이 내부 인물이 빠져나올 수 없고 바깥에서도 들어올 수 없는 고립 상태에서 벌어지는 걸 클로즈드 서클이라고 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재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설정이나 추리 다 괜찮은데 중간에 쓸데없는 개그가 분위기를 다 깎아 먹어요
마치 김전일이나 코난에서 나오는 개그씬 같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l*****u 202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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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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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섬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범인은 우리안에 있다 라는 일본추리소설 혹은 김전일류의 만화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설정으로 이 소설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깔끔했습니다. 뭐랄까 넷플릭스에서 많은 자본을 투입해 만든 잘 만들어진 영화느낌이랄까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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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섬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범인은 우리안에 있다 라는 일본추리소설 혹은 김전일류의 만화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설정으로 이 소설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깔끔했습니다. 뭐랄까 넷플릭스에서 많은 자본을 투입해 만든 잘 만들어진 영화느낌이랄까요?! 굿!
이달의 사락 r*********l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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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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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아하는 추리소설 작가입니다. 삼색고양이부터 탐정시리즈 종이책으로 아주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재탕하고 싶어서 이북 찾아보니 출간을 안한건지 없네요. 그래서 한권 있는 소설책 아묻다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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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아하는 추리소설 작가입니다. 삼색고양이부터 탐정시리즈 종이책으로 아주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재탕하고 싶어서 이북 찾아보니 출간을 안한건지 없네요. 그래서 한권 있는 소설책 아묻다로 구매했습니다. 
h********8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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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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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부터 도입부까지 '십계'와 너무 비슷하다.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고 외딴섬을 배경으로 하면 비슷해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 침. 재미나 이야기는 이 책이 윈) 건물이 등장하면 비밀공간, 통로는 짐작이 가지만 조형물은 새로웠다. 거기에 더해 오랜 세월 묵혀뒀던 비밀까지. 두꺼움에도 술술 읽히고 살인이 일어나는 심각함 속에서도 야노의 혼잣말은 피식거리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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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부터 도입부까지 '십계'와 너무 비슷하다.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고 외딴섬을 배경으로 하면 비슷해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 침. 재미나 이야기는 이 책이 윈) 

건물이 등장하면 비밀공간, 통로는 짐작이 가지만 조형물은 새로웠다. 거기에 더해 오랜 세월 묵혀뒀던 비밀까지. 두꺼움에도 술술 읽히고 살인이 일어나는 심각함 속에서도 야노의 혼잣말은 피식거리게 만든다는.

참, 처음 받은 책의 측면이 오염되어 교환했더니 아래쪽으로 더 오염된 책이 왔다. 교환해주는 게 싫은 건지 애초에 검수라는 걸 안하는 건지. 책값은 점점 비싸지는데 책상태는 관리를 하지 않는 게 말이 되나.
YES마니아 : 로얄 g*****2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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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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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가와 도쿠야는 히가시노 게이고나 미야베 미유키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그 저서는 이미 우리나라에 상당히 많이 출간되어 추리소설을 즐겨 읽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익숙한 작가 중 한명 일겁니다.  대표적으로 꼽자면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라던가,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무려 9년만에 출간된 작가의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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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가와 도쿠야는 히가시노 게이고나 미야베 미유키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그 저서는 이미 우리나라에 상당히 많이 출간되어 추리소설을 즐겨 읽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익숙한 작가 중 한명 일겁니다.  대표적으로 꼽자면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라던가,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무려 9년만에 출간된 작가의 작품이라 코어팬층 사이에서는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작은 섬에 모인 여러 사람을 중심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아가는 전형적인 클리셰를 따르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하게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는 느낌이 잘 묻어나는  책이라 읽기가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트릭으로 승부를 보는 책인만큼 그 트릭 부분의 실마리를 공정하게 제공해주지 않는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간만에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5 202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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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섬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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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광고보고 구매했습니다. 장소가 섬이라는 패쇄적인 공간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생각나서 다시 오랜만에 정독했습니다. 내용은 유산 상속을 위해 집안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사건이 시작됩니다.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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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광고보고 구매했습니다. 장소가 섬이라는 패쇄적인 공간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생각나서 다시 오랜만에 정독했습니다. 내용은 유산 상속을 위해 집안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사건이 시작됩니다.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s******0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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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내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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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내용은 없다대체 이 내용이 무슨 상관인가 싶어도시간이 흐르면서내용이 진행되며 하나하나 맞춰져 나간다범인은 대체 누구인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점점 빠져들게 되네요최초의 범행은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만그래도 오랜만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추리소설을 읽은것 같네요책 두께만큼 내용도 충실하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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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내용은 없다
대체 이 내용이 무슨 상관인가 싶어도
시간이 흐르면서
내용이 진행되며 
하나하나 맞춰져 나간다
범인은 대체 누구인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점점 빠져들게 되네요
최초의 범행은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추리소설을 읽은것 같네요
책 두께만큼 내용도 충실하고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f*********3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