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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이 코치들에게 스며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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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 그게 경제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관계적으로든, 중요한 건 ‘지금보다 너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이다. 세상에는 내가 그 마음의 답을 안다고 외치는 수많은 책들과 강의들이 있다. 그러한 컨텐츠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가르친다. ‘이렇게 하면 좋다’, ‘저렇게 하면 좋다’ 등등.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코칭’에 대해서 ‘가르침’에 방점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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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 그게 경제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관계적으로든, 중요한 건 ‘지금보다 너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이다. 세상에는 내가 그 마음의 답을 안다고 외치는 수많은 책들과 강의들이 있다. 그러한 컨텐츠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가르친다. ‘이렇게 하면 좋다’, ‘저렇게 하면 좋다’ 등등.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코칭’에 대해서 ‘가르침’에 방점을 찍고 다가오게 된다. 우리는 학생이고, ‘코치’는 선생님인 것처럼.

하지만 이 책은 좀 다르다. 책 제목부터 ‘코칭’으로 시작하지만, 독자를 학생으로 보는 게 아니라, ‘코치’들이 학생이었던 시절을 얘기한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는 안나카레리나 법칙처럼, 코치들도 코치가 되기 전 제각기 다른 이유로 더 나은 삶을 꿈꿨을 것이다. 지금은 그 과정에서 배운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지만, 동시에 아직도 느껴지는 부족함 속에서 끝없이 ‘나다움’을 찾아나가는, 코치들의 고백이 이 책 안에 있다.

‘코칭’이라는 단어를 빼고 보더라도, 스무편의 진솔한 에세이가 담겨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코칭이니까 무언가 얻으려는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훌륭한 스토리텔러들이 남들의 얘기가 아닌 자신의 얘기를 하는만큼, 읽다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금새 빠져드니까. 자기 전에 한 챕터씩 읽기 좋은 책(스마트폰은 내려놓고!).

d*****n 2024.02.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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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배운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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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배운지 3개월이 되었는데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던 참입니다~다양한 코치님들의 일상이 궁금했는데,여러가지 사례와 스스로에 대한 성찰 그리고 질문들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코칭의 진정한 의미와 필요성을 깨닫습니다코치로서의 삶에 물음표가 있었는데느낌표로 바뀌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평범함 속에서 나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좋은 책입니다 완전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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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배운지 3개월이 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던 참입니다~

다양한 코치님들의 일상이 궁금했는데,
여러가지 사례와 스스로에 대한 성찰
그리고 질문들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코칭의 진정한 의미와 필요성을 깨닫습니다
코치로서의 삶에 물음표가 있었는데
느낌표로 바뀌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평범함 속에서 나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완전 강추해요~~! ^^*
z***y 2024.02.0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