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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
현북스 알이 알이 창작그림책! 55권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 어릴때부터 보던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조금은 색다른 그림책!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 한 아이의 머리 위에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함께 하고 있네요.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 현북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55
조금 달라도 모두 다 같은 아이! 한 아이 한 아이를 칭하나 봅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으면서 정겨운 그림들과 함께 해보세요. 전 세계의 어린이와 함께 하면서 모두 같은 아이! 우린 모두 멋지고, 귀한 존재인거지요.
한 아이! 한 아이! 그렇게 모여서 일곱 아이! 저마다 모습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사는 나라도, 피부 색도 다르지만... 한 아이 함께 라는 친구 동무지요.
한 아이 한 아이 그러면서 저마다 사는 곳도 다르고, 부모님이 하시는 일도 다르지요.
인종 차별도 없고, 직업 차별도 없고, 나라 차별도 없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모습을 담아 읽어내려가기 쉬운 그림책으로 함께 해보세요.
이름은 달라도, 저마다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요즘 무차별 하게 어른들의 전쟁에 희생되는 아이들을 생각할 때마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아이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지구를 위한 길인데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곱 아이가 이제 모두 어른이 도어서 서로를 적으로 돌리고 전쟁을 하는 게 아닌 글은 짧게 그림을 통해서 모두 한 사람 각자의 평화로움을 꿈꾸며 함께 책과 함께 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조금달라도모두한아이 #현북스 #알이알이창작그림책 #그림책추천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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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은 아이들이 가득한 표지가 참 사랑스러워요.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 현북스 글. 잔니 로다시 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역. 조한 2024.01.09
300x329mm의 다소 큰 판형의 책을 펼치면 일곱 명의 아이가 등장해요. 피부색도, 옷차림도, 머리모양과 신발도 각기 다 다르지만 "한 아이. 일곱 아이"라는 말이 시선을 확 확 끌어요.
일곱 아이들은 모두 다른 나라에 살아요. 파올로는 이탈리아 로마에 살고, 장은 프랑스 파리, 쿠르트는 독일 베를린, 유리는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살죠. 지미는 미국의 뉴욕에 살고, 시우는 중국 상하이에, 파블로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살아요.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이 아이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 종교도 물론 다를 거고 아빠의 직업이나 좋아하는 노래도 다를 거예요.
하지만 일곱 아이 모두가 가진 공통점이 있데요. 바로 여덟 살이고, 글을 읽고 쓸 줄 알며 손 놓고 자전거도 탈 줄 안데요. 재미있는 일을 보면 웃는 소리가 같지요. 그러니 어른이 되었다고 어떻게 적으로 돌리고 전쟁을 하겠어요.
잔니 로다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산 상을 받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동화 작가에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글쓰기로 20세기 가장 뛰어난 아동 문학 작가에요. 하지만 2차 세계 대전 중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형이 독일의 강제 수용소에서 수감된 충격으로 저항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고 해요.
책을 보며 뜬금없이 웬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 이력을 보니 전쟁의 상흔이 얼마나 깊을지, 그 충격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더라고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2년째 계속되고 있고, 설마 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전쟁도 여전히 진행 중이지요.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를 보며 2차 세계 대전 이후 최고치의 전쟁을 하고 있는 세계를 향한 작가의 일침이 느껴졌어요.
그렇죠.
돌아보면 내가 태어났을 때 세계에서 많은 아이들이 같은 날 태어났겠죠. 우린 그 아이들과 같이 돌 무렵에 걸었고, 이유식을 먹었으며, 이빨이 나오고, 비슷하게 시기에 자전거를 탔죠.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그걸 다 잊었나 봐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와 같이 자라난 그 아이들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으니 말이에요.
잔니 로다리가 보여준 천진한 아이 같은 내 모습을 기억한다면, 함께 했던 친구들의 모습을 기억한다면
전쟁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죠. 비단 전쟁에 국한되어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하루에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생각의 차이가 비일비재하게 생겨도 배쳑하거나 따돌리지 않고 서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예요.
짧고 간결하지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는 메시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가는 세상에는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금달라도모두한아이 #현북스 #잔니로다리 #베아트리체일레마냐 #전쟁 #평화 #한아이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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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알이 명작 그림책입니다. 책 표지에서의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조금씩 무언가가 달라도 모두 한 아이라는걸 알 수가 있네요. 잔니 로다리님의 시를 베아트리체 알레미냐님의 그림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 한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는 로마에 살아요. 이름은 파올로~~ 그 아이의 아버지는 트램 운전사예요. 그런데 한 아이가 파리에 살이요. 이름은 장~~ 이 아이의 아버지는 자동차 공장에서 일한답니다. 또 한 아이는 베를린에서 사는데요. 쿠르트~~쿠르트 아버지는 첼로를 가르친답니다. 또 다른 아이는 모스크바에 사는데요. 유리라고 하구요. 유리 아버지는 수학을 공부하면서 집 짓는 일을 해요. 지미는 뉴욕에 살아요.지미 아버지는 주유소 사장입니다. 상하이 주가각에 사는 시우~~시우 아버지는 어부예요. 마지막 한 아이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파블로인데요. 파블로 아버지는 페인트 칠하는 일을 해요. 일곱 아이는 모두 여덢살이구요. 읽고 쓸 줄 알고 손 놓고 자전거도 탈 줄 알아요. 갈색 머리, 금발 머리, 밤색 머리~~ 조금은 어딘가 달라도 모두 같은 어린이랍니다. 피부 색깔, 언어가 달라도 모두 같은 어린이예요. 웃는 소리는 같은 이들은 모두 어린이 랍니다. 어느새 이 어린이가 자라 어른이 되었으니 서로를 적으로 돌리고 전쟁을 할 수는 없어요. 이들 일곱 아이는 모두 한 사람이니까요~~ ? 비록 짧은 그림책에 담긴 내용이지만 지금의 세계의 현실을 말해주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도 같은 어린이로 자란 어른들이지만 세계의 다른 나라에선 서로를 적으로 돌리고 전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림책에 담긴 냬용이 다시한번 지금 우리 세계의 현실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많은 나라에서 많은 아이와 어른이 꼭 함께 같이 읽었음 합니다. 조금 달라도 모두 한 아이라는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알아갔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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