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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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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기자 출신 '헬스바이저'가 쓴 건강 가이드의 완결판아프면 소문내라는 책이.. 땡기는 것 보면- 저도 어느덧 중년을 넘긴(?)..여성이라는게 새삼 실감이 납니다ㅠㅠ 청춘을 꿈꾸는 50,60대를 위한 건강 필독서인데.. 40대가 읽어도 좋은 책이예요~~ 병원 26년 경험이 토해낸 죽비 같은 조언~~ 의사와 환자를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1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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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기자 출신 '헬스바이저'

가 쓴 건강 가이드의 

완결판

아프면 소문내라는 책이.. 땡기는 것 보면- 저도 어느덧 중년을 넘긴(?)..여성이라는게 새삼 실감이 납니다ㅠㅠ 청춘을 꿈꾸는 50,60대를 위한 건강 필독서인데.. 40대가 읽어도 좋은 책이예요~~ 병원 26년 경험이 토해낸 죽비 같은 조언~~ 의사와 환자를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1장은 번지수를 잘 찾아라, 2장은 내 몸은 또 하나의 우주, 3장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 저런 일, 4장은 병과 친구 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첫장 맨 앞부분에 나오는 이야기가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예요. 알약 쉽게 삼키는 법~ 알약을 한개씩 한개씩 삼키는데..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저 어렸을 적이랑 똑같아요^^;;; ) 이런 것도 유전인가 싶고 ㅋㅋ 엄마가 빻아주고, 잘라주고, 혼도 나고 ㅎㅎ추억이 떠오르는~~ 훈미니도 어서 이 책을 참고해 알약을 쉽게 삼키길^^ 병원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감동적이기도 하고 공감도 되었어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충고도.. 좋았답니다.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책이예요. 나이에 관계없이 읽으면 도움이 될 소중한 건강조언서예요. 코필러시술..요즘 하는 사람들 많던데~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아름다움도 좋지만~ 내 몸의 안전, 내 몸의 건강이 더 소중한 것 같아요. 치아 관리, 코 잘 푸는 방법,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법 등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가득해요^^ 슬픈 모정이야기는 정말 슬펐는데ㅠ 중환자실에 있는 자신의 의식없는 아들에게 전기매트 깔아주었다가 화상으로 숨진 스토리였어요..너무 가슴 아픈 사연~ 여러 이야기들을 읽으며 정말 건강이 최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프면소문내라, #경진출판, #박덕영,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c******a 2024.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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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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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덕영님은 1961년 경기 화성 출생. 경인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 가천대 길병원에서 홍보팀과 비서실에서 근무했다. 현재 한길안과병원에서 행정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자 7년, 병원 25년의 경험을 살려 건강 관련 글쓰기를 시작했다.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아픈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을 쓰려고 한다. “건강 정보 홍수 시대에는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선구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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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덕영님은 1961년 경기 화성 출생. 경인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 가천대 길병원에서 홍보팀과 비서실에서 근무했다. 현재 한길안과병원에서 행정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자 7년, 병원 25년의 경험을 살려 건강 관련 글쓰기를 시작했다.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아픈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을 쓰려고 한다. “건강 정보 홍수 시대에는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선구안이 필요한데, 나의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셨고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TMI(Too Much Information). 정보를 얻기 힘든 시대에는 정보를 가진 사람들이 부와 권력을 누렸다. 지금은 정보의 홍수시대다. 그래도 정보를 가리고 그 많은 정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부와 권력을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 가짜 정보에 속지 않아야 한다. 특히 건강과 관련된 정보는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하는 의사로부터 얻는 게 원칙이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얻은 정보는 일반적이다. 나와 딱 맞는 정보는 반드시 병원에서 구하자. 저자가 바라는 바도 그렇지 않을까?


“~카더라는 아니다.” 저자의 경험과 지식, 확인된 내용을 싣고 있다. ‘알약 쉽게 삼키는 법’은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다. 물약을 먹고 가루약을 물에 섞어 먹다 알약을 먹기 시작한다. 알약 한 주먹을 쉽게 먹는 분들도 있고 한알씩 따로 따로 먹는 경우도 있다. 뭐가 옳고 그르다의 의미가 담긴 이야기는 아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 저런 일. 실제로 의료 현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 의사와 환자, 병원 관계자와 환자 간의 간극을 줄이고, 환자에게는 건강에 대한 현명함을 일깨워주고 싶은 저자의 의지가 담긴 글들이다. ‘병과 친구되기’. 병과 동행하는 일이 쉽진않다. 암은 이제 우리 곁에 있는 병이고 인간의 수명이 늘면서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노화로 인한 기능의 부전이나 치매와 같은 질병도 우리와 가까이 있다. 나이 들수록 병과 친해져야 한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지만 체념으로 받이들이라는 말을 아닐 테다. 건강은 육체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몸과 마음의 운동, 휴식 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노력하자는 이야기이다.  


의학 상식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지식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배워서 내 건강이나 가족 주변인의 건강을 지켜줄 수는 없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약은 나누어 먹는 거 아니다.” “아니면 말고~”는 너무 무책임하고 무모한 도전이다. 의학논문을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논문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의사가 보고 지식에 보탬이 되는 순간이지 일반인들이 보고 선입견이나 편견에 빠질 때는 아니다. 무따기가 아닌 취사선택(取捨選擇)할 능력이 있으시 길 바란다. Doctor가 아닌 Health Advisor의 조언일 뿐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프면소문내라#박덕영#건강에세이#헬스바이저#경진출판#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서평이벤트#서평


YES마니아 : 로얄 c*****2 202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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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건강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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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두는 주제는, 아마도 돈과 건강이 아닐까 싶어요.둘 다, 잃기 전에 미리 잘 챙기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들을 읽게 되네요.《아프면 소문내라》는 기자 출신 헬스바이저가 쓴 건강 가이드 책이에요.저자는 기자 7년, 병원 행정직 26년의 경험을 살려 건강 관련 글쓰기를 시작했고, 스스로 '헬스바이저(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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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두는 주제는, 아마도 돈과 건강이 아닐까 싶어요.

둘 다, 잃기 전에 미리 잘 챙기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들을 읽게 되네요.

《아프면 소문내라》는 기자 출신 헬스바이저가 쓴 건강 가이드 책이에요.

저자는 기자 7년, 병원 행정직 26년의 경험을 살려 건강 관련 글쓰기를 시작했고, 스스로 '헬스바이저(Healthvisor)'를 자처하며 누군가의 건강을 지켜주는 예방책이 되고자 인생 첫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의사는 아니지만 의료현장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의사 입장이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가정이나 일상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처음 나오는 내용이 알약 쉽게 삼키는 법인데 소소하지만 유용해요. 사람들이 알약을 삼키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비캡슐형 알약은 가끔 목에 걸려 고생할 때가 있잖아요.  저자의 비법은 알약을 혀 위에 올려놓고 입안에 물을 2/3 이상 채운 후 입술을 닫고 혀끝을 아랫니 또는 잇몸에 밀착한 후 그대로 물을 삼키는 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혀끝이 아랫니나 잇몸과 절대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연구팀이 추천하는 방식은 알약을 혀 위에 올린 뒤 물병 입구를 입술에 단단히 고정시키고 고개를 들어 입안에 물을 채운 뒤 빠르게 물과 알약을 삼키는 것, 또 하나는 캡슐 형태의 알약을 혀 위에 올리고 물을 한 모금 입안에 넣은 후 입을 다물고 머리를 가슴 쪽으로 숙인 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입안의 물과 캡슐을 동시에 삼키는 거라고 하네요. 다 큰 어른이 알약 먹는데 뭘 그렇게 유난스럽게 방법을 찾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약이 아니더라도 사레가 자주 걸리는 저한테는 확실히 효과적인 방법이네요. 

병이 났을 때는 어떤 병원을 가야 할지 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 소개와 함께 전국 전문병원 분포도가 나와 있어서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갑자기 몸에 통증이 생기거나 다치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확실한 기준을 정해놓고 선택하면 적기에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병원을 갈 때는 예약은 필수이고, 병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온라인 정보를 적극 활용하여 좋은 의사, 좋은 병원을 골라야 해요.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홈페이지나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국가건강정보포털에는 정부가 검증한 알짜배기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아프면 소문내라'는 제목처럼 질병은 일찍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건강을 되찾는 최선임을 명심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비법들을 제대로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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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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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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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는 눈의 동맥으로 이어지는 혈관들이 지나가는데 필러 주사 바늘이 혈관을 찔러서 그곳으로 필러가 주입되면 색전증(혈전 등 혈관안의 부유무이 혈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막은 상태)을 일으키거나 눈의 동맥을 막아서 수십 분 안에 망막세포 괴사로 이어져 결국 실명하게 된다. (-38-)치과의사들이 권하는 바른 양치법을 요약하면, 첫째, 양치 전 치약을 완두콩 정도 크기로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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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는 눈의 동맥으로 이어지는 혈관들이 지나가는데 필러 주사 바늘이 혈관을 찔러서 그곳으로 필러가 주입되면 색전증(혈전 등 혈관안의 부유무이 혈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막은 상태)을 일으키거나 눈의 동맥을 막아서 수십 분 안에 망막세포 괴사로 이어져 결국 실명하게 된다. (-38-)



치과의사들이 권하는 바른 양치법을 요약하면, 첫째, 양치 전 치약을 완두콩 정도 크기로 조금만 칫솔에 바른 후 물을 묻히지 말아야 한다. 처음 뻑뻑한 느낌 때문에 물을 묻히는 사람들이 많은데,불소나 연마제 등 치약의 주성분을 희석시켜서 양치 효과가 반감될 수 있으며 거품이 많이 생겨 얼른 끝내고자 하게 되니 피할 일이다. (-73-)



인간은 두 바로 서면서 엄지손가락이 나머지 4개의 손가락과 직각이 되는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그냥 일어난 변화는 아니고 오랜 시간 도구 사용을 위해 애를 쓴 인간의 노력의 산물이다.아무튼 다른 동물들에게는 없는 변화가 인간에게만 생겨난 것이다. (-126-)



동서의 말에 다르면, 처제는 사망 후 6~7시간 정도 지난 저녁 무렵에 사설구급차인 129에 실려 이송이 이뤄졌다고 한다.하필이면 퇴근시잔에 걸려서 교통 정체가 심해 시간이 갑절은 더 걸렸다고 한다.그리고 이송과정에서 특별한 일은 없었다고 했다. 그랬을 것이다.처제는 암투병 중 예상보다 일찍 숨을 거뒀고, 당황한 남편은 가족과 친지들이 많은 안산의 대학병원 장례식자으로 시신을 옮긴 것 외에는 특별한 상황이 생기지 않았다. (-179-)



아이러니한 것은 K씨는그렇게 명백한 의료사고임에도 한 푼의 금전적 보상도 받지 못했다. 다른 병원에서 생긴 사고였다면 손해배상을 적지 않게 받을 수 있는 명백한 의료사고였지만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생긴 일이고, 평소 친한 의사가 잘해주려다 친 사고다 보니 그럴 수도 없었다. (-215-)



욕실은 나만의 비밀 공간이기도 하지만, 휴식의 공간이요,정화의 공간이요, 청결의 공간이요, 깨달음의 공간이다. 쉼이 있는 공간이기에 더욱 안전해야 한다.그럼에도 거주자의 무심함과 타일 제조업자와 건축업자., 시공업자의 무성의가 겹쳐서 낙상 안전사각지대, 아니 위험지대로 방치돼 있다. (-238-)



다래끼 예방법은 간단하다. 청결하면 된다. 외출 후 돌아오면 흐르는 물에 반드시 손을 씻어줘야 한다. 눈이 아무리 가려워도 깨끗한 손이 아니면 만지지 말아야 한다. 못 견디게 가려우면 면봉이나 청결한 휴지 등으로 가려운 부위를 꾹꾹 눌러서 그 상황을 모면해야 한다. (-285-)



나이가 들어가면서, 치아 건강이 주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임플란트 시술로,자동차 한대 값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잇몸이 상하거나, 치주염에 걸려서,어금니 발치가 늘어나고 있는 국민이 속출하고 있다. 병은 불식간에 일어나고, 어떤 경우는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가벼운 필러 성형 수술인줄 알았던 성형수술ㄹ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질병을 예방하고,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100세 시대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한길안과 병원에서, 행정부원장으로 일하는 저자 박덕영은 기자 7년, 병원 26년의 현장 경험을 거지고 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으며, 의사 또한 의사에 의해 의료과실이 종종 발생한다는 사실을 책에서 얻을 수 있다.



아프면 소문을 내는 사람이 있고, 끙끙거리다가, 소리없이 지내는 사람이 있다.나의 경우는 후자에 해당된다. 병원에 가지 않으려는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나같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람들은 예기치 않은 일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욕실에서, 낙상으로 인해 요양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실제로 있었다. 하지 마비로 인해 현대판 고려장이라고 말하는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예가 있다.



병원 파업일 때, 갑자기 아픈 사람은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지역의 병원과 달리 서울권 병원일수록 더 그렇다. 출퇴근길에 자동차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치료시기를 놓치고, 골든 타임을 지나치게 된다. 그로 인해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상황을 벗어나게 되고, 가족들은 황망한 상황에 놓여질 수 있다. 저자는 이런 경우, 일반 병원 대신 가까운 전문 병원을 이용하라고 말한다.내가 가지고 있는 질병이나,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병에 대해서, 그 병에 대한 전문 병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때, 신속하게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의 때를 놓치지 않게 된다. 외료 과실은 병원에서 일어나지만, 때로는 보호자의 실수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건강 관리,건강예장은 나에게 존재한다. 

k*******2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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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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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해서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건강에 대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기  때문일 것이다아픈곳은 많아지고 병원가는 횟수도 점점 많아진다여기 저기에 건강에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어느것이 맞는 얘기인지 좀처럼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기자출신 헬스바이져가 쓴 건강 가이드 라는 이름으로 나온 책 아프면 소문내라 이책은 아픈것을 알려 주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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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해서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건강에 대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아픈곳은 많아지고 병원가는 횟수도 점점 많아진다

여기 저기에 건강에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어느것이 맞는 얘기인지 좀처럼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기자출신 헬스바이져가 쓴 건강 가이드 라는 이름으로 나온 책 아프면 소문내라 


이책은 아픈것을 알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얻어 병에서 빨리 나으라는 뜻의 속담과 같은 말인 아프면 소문내라라는 제목처럼

정말 아픈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다


아픈것을 유난히 숨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기 저기 이야기 하며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전자의 아픈것을 숨기고 참는 사람은 그 끝이 좋이 않은 경우를 보았다

결론은 이세상과의 이별 뿐이였다


아플수록 자꾸  가족에게 알리고 주변사람에게 조언을 구해야한다


이책에서는 병과 병원의 생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작가의 해박한 지식의 산물로 여러가지  요긴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다


먼저 제일 눈에 띤 장은  코 필러에 대한 부분이였다

너무나 쉽게 행해지고 있는 코 필러가 그렇게 위험한것이였다니 경악을 금치 못했다


주변에도 코 필러를 받고 인형 같이 이뻐진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한번 받아보면어떨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그런 위험을 감수하며 행할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병원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고 재미있으면서 아타깝기도 하면서 그랬다


우리가 잘못 생각해서 한번 실수고 도리킬수 없는 결과를 낳는 일이 일어남을 알았고 항상 생각하고 의료인의 도움을 받으며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장도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었다

소소하지만 알고 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많이 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e******2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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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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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가슴에 크게 와 닿는다. 어렸을때부터 워낙 겁이 많았던 나는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도 두렵고 약을 먹는것도 싫고 주사를 맞을까봐 겁이 나서 쉽게 아프다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참을 수 있을때까지 아니 그 이상 무식하게 참고 또 참았던 것 같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런 습관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몸 여기저기 아픈 곳이 있어도 병원을 찾기 보다는 기다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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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가슴에 크게 와 닿는다. 어렸을때부터 워낙 겁이 많았던 나는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도 두렵고 약을 먹는것도 싫고 주사를 맞을까봐 겁이 나서 쉽게 아프다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참을 수 있을때까지 아니 그 이상 무식하게 참고 또 참았던 것 같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런 습관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몸 여기저기 아픈 곳이 있어도 병원을 찾기 보다는 기다려 보면서 시간을 흘려 보내는 것 같다.


이렇게 지내다보니 사실 빠른 병원 치료를 요하는 병들도 괜히 시간만 낭비하며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향이 생기곤 했다. 초반에 가볍게 치료하거나 간단한 약처방이나 치료로 끝날수도 있었던 병을 괜히 키워서 큰 병으로 간 적도 있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내 주변에도 이렇게 자신의 병을 정확하게 파악도 못하면서 괜히 괜찮겠거니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시간만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픈 것은 무조건 일단 소문을 내고 봐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100세 시대를 고령화 시대를 살다보니 젊었을때는 감기에 걸려도 쉽게 이겨낼 수 있던 체력이 약해져서 점점 더 나이가 들면서 아픈 곳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내 몸에 이상 신호가 발생이 된다면 일단은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먼저 알리고 보고자 한다. 누구나 병원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가고 싶지 않아도 반드시 뒤로 미루지 말아야 할 일들도 세상에는 참으로 많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병원을 찾는 일이라 하겠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건강의 소중함을 크게 깨닫고 있다. 젊어서 조금이라도 건강관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남는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나의 건강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쓰고 지혜롭고 슬기롭게 인생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아픈 것을 소문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명의를 찾는 이유가 무언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병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들을 찾아보면서 마치 내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져서 놀라웠다.


또 하나의 우주로 불리우는 소중한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해야 함에도 우리는 이런 중요한 사실을 간과할 때가 많다. 이 책은 병원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두면 좋을 기본적인 노하우와 함께 가벼운 건강관리에 대한 팁들도 함께 실려있어서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코를 푸는 요령이었다. 그저 생각없이 코가 답답하면 풀었던 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 일들도 방법을 제대로 알아두면 훨씬 더 우리가 생활하면서 건강하게 지낼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이라도 아프면 무조건 소문을 내서 나 이외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인생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건강관리도 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병원 이야기를 이렇게 편하게 재미나게 읽어본 기억이 없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조금 딱딱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확 깨지는 순간이 왔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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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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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내 나이도 인생의 중반에 들어섰다. 최근들어 양가 부모님이  편찮으시고 주변의 지인들도 아프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 역시도 만성 질환을 앓고 있기도 하면서 여기저기 아픈곳이 늘어가면서 약도 늘어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게 사실이다.그런 와중에 신문기자를 거쳐 병원에서 직접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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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내 나이도 인생의 중반에 들어섰다. 최근들어 양가 부모님이  편찮으시고 주변의 지인들도 아프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 역시도 만성 질환을 앓고 있기도 하면서 여기저기 아픈곳이 늘어가면서 약도 늘어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신문기자를 거쳐 병원에서 직접 근무하셨던 분이 현장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부분을 종합해 알려준 건강 가이드를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제1장에서는 알약  쉽게 삼키는 방법부터 병원의 이용법까지  설명해 주고 잇다.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설명도 자세하면서 알기 쉽게 해준다.  또 현장에서 직접 겪은일을 예로 들어 알려주고 우리가 그동안 오해하고 있던 사실에 대해서도 잘 알려준다.특히나 내가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은 치아 건강 이었다. 타고난 치아의 약함만 불평을 했는데 그보다는 양차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제3장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 저런 일에서 우리가 아니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현실을 그대로 꼬집어 주는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명의는 대도시 대형 병원에만 생각했던 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드는 것 같았다. 명의는 따로 있는게 아니었다.환자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이해 타산 보다는 진심을 다해 환자를 위해 환자의 고통을 없애주고 병을 잘 고쳐주는 사람이 바로 명의 인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도 손씻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우리 몸에서 소중한 손이지만 만병의 근원이 손이라고도 하니 더욱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 생활에 가까이 있는 감기, 코로나, 아폴로 눈병, 소화계질환은 물로 A형 간염등  감염성 질환도 손을 통해 옮겨 진다고 하니 두말 할 것도 없는 듯 하다. 

저자는 욕실은 낙상사고의 지뢰밭이라고 표현했는데 여기에 난 무척이나 공감한다. 양가 부모님 두분께서도 욕실에서 넘어지면서 엄청난 시련을 겪었기 때문이다. 연세드신 어른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주의해야 할듯 하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지식도 있었지만 의외로 생각지 못했던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엇던 부분을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잘 알지못했던 병도 새롭게 알 수 있었고 보다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되었다. [아프면 소문내라]를 펴내신 박덕영 헬스바이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다.


[전국의 전문병원 분포도]가 함께 있어 나중에 참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출판사로 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d********9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면 소문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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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에 대한 책인데, 저자는 의사는 아니다. 저자는 기자 출신의 병원 행정가이다. 대학병원 홍보실과 비서실에서 근무를 했고, 지금은 안과전문병원에서 행정부원장으로 근무중이다.   저자의 이력에 있는 기자라는 직업이 이 책에 잘 녹아져있다. 건강분야 기자가 쓴 책처럼 보이는데, 병원에 실제로 근무했고 지금도 근무하고 있으니 그 내용이 더 생생하고 흥미롭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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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에 대한 책인데, 저자는 의사는 아니다.

저자는 기자 출신의 병원 행정가이다.

대학병원 홍보실과 비서실에서 근무를 했고, 지금은 안과전문병원에서 행정부원장으로 근무중이다.

 

저자의 이력에 있는 기자라는 직업이 이 책에 잘 녹아져있다.

건강분야 기자가 쓴 책처럼 보이는데, 병원에 실제로 근무했고 지금도 근무하고 있으니 그 내용이 더 생생하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의사라는 질병 전문가가 쓴 책이 아니니 의학에 대해서 다소 비전문적이지만 그래서 이 책이 더 매력있었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일반인을 위해서 쓰여진 질병에 대한 책이라서 읽는 동안 책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고, 일반인들이 병원을 이용하고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잘 쓰여져 있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다보니 배우는 것도 많았고, 새로 알게된 것도 많았고, 재미난 이야기도 많았다.

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배우게 되고, 병원과 의사들의 속사성을 살짝 엿보기도 했다.

 

책 맨 첫 내용은 '알약 쉽게 삼키는 법'이다.

의사들이 쓰는 건강책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내용일 것 같다.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저자가 찾은 알약 삼키는 비법을 알려준다.

 

코 필러 시술을 하다가 실명을 한다는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많이 광고하는 시술에 그렇게 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웠다.

 

병원을 이용하는 방법도 내용이 좋았다.

무조건 대학병원만을 갈 것이 아니라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 전문병원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했다.

실제로 특정 질병에 전문성을 가진 전문병원이 많다고 한다.

 

의사가 쓴 책이 아니라서 이 책에서만 다룰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코를 잘 푸는 방법, 냄새, 금속과 막손, 명의와 명사, 병원도 영업행위라는 것, 매년 3월의 병원 모습 등의 내용이 그랬다.

 

치료를 잘 받기 위해서는 병원 선택도 중요하고 의사 선택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다.

저자는 아마도 누구보다도 더 건강하게 살 것 같았다.

오히려 의사보다 더 건강을 챙기고 건강할 것 같다.

 

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는 책을 참 재밌게 쓰고, 내용을 참 잘 정리한다는 인상을 책을 읽는 내내 받았다.

질병과 의료에 대한 내용이 광범위하면서도 적당하게 구성하였고, 전문적인 내용과 상식적인 내용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책이었다.

 

의사가 쓴 책보다 더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읽다보니 금새 마지막 페이지가 되었으니 재밌게 읽은 것 같다.

 

병원 선택은 잘 해야 하고, 의사 선택도 중요하니 인터넷을 이용해서 해야 한다.

 

건강을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나이들수록 노화에 대해서 스스로 더 알고 몸을 더 챙겨야 한다

남들에게 냄새를 풍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주말마다 몸 청소를 하라는 말도 꼭 기억해야 할 말이다.

 

손 위생이 중요하다.

다래끼가 나는 것도 손 위생 문제가 요인이라고 한다.

다른 질병도 손 위생이 중요하다.

 

안과병원에 근무하니 책에 안과 질환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왔고, 책 마지막에는 눈 질병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과다 사용과 고령화로 인해서 눈 건강이 갈수록 중요한 시대이다.

다른 건강 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눈 건강에 대한 내용은 매우 유익했다.

 

책을 읽고서 느낀 내용들을 가족들에게 공유해주었다.

건강이 최고이고 최선이다.

 

기자출신 병원행정가가 쓴 책이라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전문적인 내용과 상식적인 내용이 잘 융합된 책이었고, 어쩌면 의사 작가가 쓴 책보다 더 잘 구성된 책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아내에게 권해주고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중장년에게 좋은 건강책이다.

 

※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 생활에 적용할 내용들이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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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많은 건강관련 도서들이 넘쳐난다. 알아 두면 좋은 내용들이겠다. 그런데 실생활에 공유할 내용들은 많지 않다. '아프면 소문내라'라는 책을 보면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앎이 삶이 된 저자의 경력이 오롯이 녹아 있는 문장들이 참 많다. 저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의사가 주는 정보보다 소중한 정보들을 얻었다. 환자 입장에서 좋은 의사를 어떻게 선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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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많은 건강관련 도서들이 넘쳐난다. 알아 두면 좋은 내용들이겠다. 그런데 실생활에 공유할 내용들은 많지 않다.
'아프면 소문내라'라는 책을 보면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앎이 삶이 된 저자의 경력이 오롯이 녹아 있는 문장들이 참 많다.
저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의사가 주는 정보보다 소중한 정보들을 얻었다.
환자 입장에서 좋은 의사를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지도 나온다. 일반인으로서는 알지 못할 팁(지혜)들이 차고 넘쳐난다. 책상 위에 두고 읽어야겠다.

s*******r 202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