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니노와 멋지지만 시한부 인생인 옆집의 키라.
두 사람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슬픈 사랑이야기 ㅠㅠ
“난 오카무라가 좋아.”드디어 자신의 진짜 마음을 깨달은 키라. 그 마음을 바로 전하고 싶어서 니노를 찾아가지만, 어째선지 긴장이 되어 말도 못 꺼내는데….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조금은 답답한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무심한 일상에 두 사람이 엮어가는 천국에 가장 가까운 사랑♡ 제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