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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27 구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부부의 이야기가 많았다. 잠깐 도쿄에 올라갔을 때에는 여자들끼리 노는 모습이 좋았다. 그외에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분위기에서 따끈한 음식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에게 너무 많이 의존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읽은 입장에서는 둘이 서로서로를 잘 받쳐주고 있다고 생각해서 별로 걱정은 안 된다. 여주가 홀로 캠핑을 떠났는데 작은 트러블이 터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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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11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1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었네요. 잔잔하면서도 잘 읽히는 만화라 좋았습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하기도 하구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번 권은 딱히 할말이 없네. 갈등이 있는것도 아니고 관계진전도 딱히 없음. 리나랑 미후네는 어떻게 하려나. 끝이 안보이는 듯. 치히로가 뭔가 해보려고 하는게 갓 성인이 된 애들이 나도 어른이다. 하는 느낌. 켄타가 귀여워 하는건 이유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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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11. 드디어 10권을 넘어선 이 시리즈. 사실 먹방 이야기인지, 아니면 일상물인지, 사랑이야기인지 애매모호한 정체성을 가진 만화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그런지 술술 읽히고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뭔가 질리지 않는 느낌이다. 가끔가다 나오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이 만화를 재밌게 만드는 감초가 아닐까 싶다. 빨리 두 사람의 모습을 더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