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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10권입니다. 이작품도 완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을 찾다가 찾게 된 작품으로 솔직히 읽어보기 전까지는 재미가 있을지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처음 설정부터 되게 마음에 들어서 굉장히 즐겁기 읽을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완결은 항상 뭔가 아쉽고 그렇지요 이작품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쉬운점이 없을 수가 없죠. 그래도 나름대로 잘 끝내준 거 같아서 맘에 드네요. 작가분의 다른 작품도 기대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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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9권입니다. 이제 이 작품도 한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10권분량이라서 그런지 지금 이순간까지 와서는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항상 마지막이 다가오면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작품은 꼭 내용이 냉동수면을 해서 먼 미래에 깨어난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 같은 이야기인데요. 뭐 같은이 아니라 그런 이야기죠. 근데 이런 이야기는 상당히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어떻게 꾸미냐에 따라 재미있게 살릴수도 있는 소재인데 이작품은 그걸 잘살리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이번 9권도 재미있습니다. 과연 주인공의 마지막은 어떨지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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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8권입니다. 중학생때나 열심히 봤던 판타지 소설이었는데 요즘에 볼 수단이 생기고 나니까 다시 손을 대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대여점은 없지만 이북이라는 게 참 편하네요. 이렇게 여러 작품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작품은 김재한 작가의 판타지 소설인데요. 진짜 제목과 같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물론 깊이 파고 들면 더 많이 내용이 있긴 하지만요. 이제 몇권 남겨두지 않고 있는데요.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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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7권입니다. 김재한 작가라는 분을 어느 추천글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그글은 폭염의 용제에 대한 추천글이었습니다. 상당히 흥미가 일어서 먼저 그 작품을 알아보게 되고 상당히 평이 좋아서 고민없이 구매해서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다른 작품들도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 중에 하나로 스토리 자체가 상당히 흥미롭네요. 그리고 캐릭터들도 전부 정감이 가서 마음에 듭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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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6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 없나 찾아다니다가 어느 추천글을 보게 되고 그 작가분과 관련된 작품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그 중에 하나인데요. 대략적인 시작이 용사가 적과 싸우게 되고 적과의 싸움에서 이기지만 저주에 걸리게 되고 자신이 살려면 긴 잠에 빠져들 수밖에 없어 그렇게 했는데 몇백년이 지나게 되고 깨어보니 자신이 알던 세계와 많이 달라졌더라라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라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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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5권입니다. 요즘 이북으로 판타지 소설을 보는데 맛을 들이고 있습니다. 종이책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접근할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김재한이라는 작가인데요. 이작가분 작품은 웬만하면 다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 그냥 믿고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설정히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라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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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4권입니다. 작년에 이북리더기를 얻게 되는 운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한동안 보지 않았던 판타지 소설을 왕창 보게 되었는데요. 안본 기간이 긴 만큼 볼만한 것들도 상당히 많더군요. 이리저리 찾아보디가 알게 된게 바로 이 작가분입니다. 그리고 이작가분이 쓰신 작품들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이 용마검전입니다. 되게 플롯은 정통판타지스러운데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제취향이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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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3권입니다. 김재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판타지 소설 쪽에서는 알아주는 작가라 믿고 이런저런 작품들 보고 있는데요. 이작품도 그 중 하나입니다. 용과 인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용사 주인공이지만 저주를 받고 그 저주를 풀기위해서 깊은잠에 빠져들었는데 그게 220년이 지납니다. 하지만 깨어난후 주인공이 본 세상은 자신이 상상하던 세상과는 다른 세상이었는데요로 시작하는 이야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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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2권입니다. 어릴때부터 판타지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었다보니 나이먹고 나서 판타지 장르가 좋네요. 그러다보니 다시 판타지 장르 소설에 손을 대게 됐는데 재미있는 거 찾다가 발견한게 바로 김재한이라는 작가입니다. 처음에는 폭염의 용제라는 작품부터 시작했는데요. 재미있어써 이 작가 다른 작품들도 이리저리 보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용에 관련된 이야기군요. 아직 2권이지만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