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꽤나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작가가 결국 현재의 명상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기까지 느끼고, 알려주고자 하는 것들이 담겼습니다. 새삼 명상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또 사회생활 후 이상하게 여위던 작가에게 동질감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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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외면해온 외로운 나에게 인생을 묻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진짜에 내가 아니다. 생각이 너무 많고 진짜 내 생각은 어디에 있으며 생각이 괴롭힐 때 어떻게 해야 할까를 알게 해 준 책 도서관에서 대여를 했다가 여러 번 읽고 싶어 구매한 책이다. 나를 돌보고 잃어버린 나를 되찾는 여정을이 책을 통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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