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평소에 윤동환, 송영곤 혹은 각종 교수저가 더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보시면 이거 왜 이렇게 부실하냐 싶을 것 같아요. 저도 송영곤 서술 스타일을 좋아해서 굉장히 당황했지만... 상법에 너무 힘빼면 안되기에 컴팩트하게 가져가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히 회독 시간절약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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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사이트는 너무 길어서 가성비꾼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이쪽 이종모 강사분의 길도 있지만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음 사례 강의를 병행하려고 사기는 했는데 상법 자체가 워낙 열받게 하는 부분이 많아서 혼자서 읽다보면 아 이거 뭐였더라 하고 꼬이는 느낌. 잘 정리해서 좋은 성적 거두길. 내용은 모든걸 다 담았음. 사시문제까지 있으니 이 책을 다 풀수있으면 상법 55점도 꿈은 아닐것. 부분부분 글씨체 통일이 되지 아니한 부분이나 문제가 편집되는 바람에 전체적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에 구성부분에서 별4개를 선택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