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무도한 이 정권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으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 정권 초기 이미 이런 여러 징표들이 나왔음에도 우리는 왜 이 정권을 용인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깨어 있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런 희망도 없다. 과연 무도한 시기를 역사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뻔한데, 이 시기의 국민들에 대해 역사가 기록할 것인지는 우리의 생각과 향후 행동에 달려 있다. |
| 총선때응원했던분이국회의원이되었다ㅎㅎ책은진작사놓았는데이제야읽게되었다?직접같이생활하신분이라아주디테일한부분까지잘써진책이다?추미애님책보다훨씬현실감이느껴진다?몰랐던법상식도조금은알게되서아주유익한책이었으며?하루빨리검찰이란단어가대한민국에서사라지길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