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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웨이 저/유연지 역의 [100% 페이백][대여]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 뭘 하든 내가 결정한 대로, 나답게 사는 방법 리뷰입니다. 작가는 어떻게 과거의 속박에서 벗어났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살아왔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특히 그녀는 이 책에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아직 독립적인 사고능력과 판단력을 기르지 못해 예기치 않은 좌절과 시련에 자꾸 움츠러드는 사람들을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성장 처방전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끼워 맞추기보다는 나를 찾아오게 만들고, 의미 없는 인간관계에 시간을 쏟지 않고, 관계의 ‘선’을 지켜 호감을 얻고,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이고, 성숙하면서도 세속적이지 않게 살아가는 방법도 이야기 합니다. 추천합니다. |
| 타인의 기대와 평가에 흔들리며 살아온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비교와 눈치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마음의 경계를 차분히 짚어 주며, 단호함보다 솔직함으로 나를 지키는 법을 전한다. 남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선택하고 살아갈 용기를 건네는 담담한 자기돌봄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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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웨이 -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 : 뭘 하든 내가 결정한 대로, 나답게 사는 방법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법을 따뜻하게 조언합니다. 솔직한 경험담과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어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차이웨이 작가의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 리뷰입니다. 타인을 신경쓰느라 자신의 삶의 주도권을 잃어버린 이를 위한 길라잡이. 소위 유리멘탈을 가졌다면 어떻게 무던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무얼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
|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고 싶은 대로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살라는 말을 자식들에게도 하고는 하지만 본인 스스로도 신경쓰지 않기란 너무 힘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 말을 하고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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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에 자신을 맟추려고 하고 남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멘탈을 가진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갈 수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살아가면서 다른이의 시선때문에 원치 않는 일을 하거나 할 수밖에 없을때 그리고 그런 현실에 힘들어하고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우리가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어떻게해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있을 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해야 유리멘탈을고쳐나갈 수있을지에 배워서 익혀 실제 상황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평소 관심있는 주제였고 제대로 배워익혀서 실제상황에 활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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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선정된 책으로 이 책을 접했다. 아마도 내가 직접 골라서 구매하였다면 절대 돈 주고 사지 않을 책이었다. 저자가 모르는 사람이고, 게다가 어리고 (87년생) , 중국인 이고... 중국인을 비하 해서 하는 말은 아니다. 단지 많이 많이 낯설다는 것. 그런데 이 책의 중반 쯤 읽어갈 즈음 사회초년생인 아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저자의 독한(?) 조언이 너무 쉽게 읽혔고 - 번역자이신 유연지 선생님께 감사- 50이 넘어 그나마 세상을 조금 겪은 내가 말로 하는 것 보다 훨씬 효과적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귀들이 한 가득이다. 여덟파트로 나뉘어 져 있다 1. 매사에 우유뷰단하다면 목표가 없어서다 2.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너무 애쓰지마라 3. '선'을 지키면 인간관계가 편안하다 4. 원하는 삶의 방향은 어디인다 5. 바꾸고 싶다면 실행이 답이다 6. 자율적인 사람이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 7. 세상에 쉬운 인생은 없다 8. 행복은 인생의 본실을 빨리 깨닫는 사람의 것 글의 호흡이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쉽게 읽힘에도 뼈때리는 구절들이 많다. 조금 더 어릴때 이 책의 내용을 알았더라면 살면서 시행착오를 좀 더 덜 겪지 않았을까? 속앓이를 좀 덜 하지 않았을까하는 부질 없는 생각도 가져 보게 된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 봐야 알고, 뒤통수 쎄게 맞아 봐야 나쁜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나 같은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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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성격에) 필요한 책인것 같아 읽게 됐어요. 한 문장이라도 기억하고, 마음다짐 할 수 있는 부분이 남았으면 좋겠다-싶기도했고요. 또,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도움말, 이렇게 행동한다-같은 부분도 궁금했고요. 남이 나에게 상담해오고 고민 얘기하면 같이 이입 몰입하면서 잘 이해하고 듣고, 딱 정상범주, 당연한 부분을 얘기해주는데, 이게 막상 내 문제가 되면 이상하게도 그렇게 하기가 실제로 어려운 입장이 되니... 앓아눕...는 상황이 여러번이었거든요. 정말 딱 부러지게 마음 먹고 타인 1 2 3 4 5 시선 그만 신경쓰고, 그만 말 고르고 일하고 싶어요. 신경 안쓴다는게 나 홀로 멋대로, 안하무인으로 가겠다-가 아니라 너~~~무 신경써주는 그런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쉽지 않아 책을 더 진중하게 몰입해서 읽게됐어요. |
| 삶의 주도권을 잡고 나답게 살아보기 라는 주제의 가기계발서입니다. ㅎㅎㅎㅎ 원래는 자기 계발서는 잘 안 읽는데 제목이 너무 요즘 상황과 맞아떨어져서 한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남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살아보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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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차이웨이 작가님의 저서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를 좋은 기회에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었습니다. 나름 마이웨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아니었나 봅니다.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나의 시선으로 살아가기를 연습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