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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우정 서사도 너무나 매력적인 5권입니다. 치도리 고교와 키쿄 여고 학생들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정말 유쾌하고 따뜻하네요. 버릴 캐릭터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두가 사랑스럽고 정이 갑니다. 순수하고 무해한 이들의 청춘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싶어지는 마성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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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친구들의 우정이야기 사랑이야기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악역? 부분이 없어서 잔잔하게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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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서로를 배려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힐링 만화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던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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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캐릭터들 감정선이 더 깊어져서 좋았음. 란타로랑 카오루코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더 잘 보여서 설레면서 보게 됨. 괜히 과한 전개 없이도 분위기로 몰입하게 만드는 게 이 만화 장점인 듯함.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장면들도 따뜻하고 재밌었고 읽고 나면 기분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음. 진짜 청춘만화 느낌 제대로 남. 그림체도 말이 안 되고 번역도 너무 잘 됨. 그니까 6권도 사야지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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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를 잘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스바루가 하는 독백이 꽤나 마음에 와닿았다. 누군가 날 아껴주는 것 만큼 나도 날 아껴주고 싶은데. 늘 자기비하가 습관처럼 되어서 하루하루가 버거우니까. 이런 나지만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그들처럼 밝아지고 싶다고, 그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스바루의 마음이 이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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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5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설정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하고 매력있는 캐릭터들 덕분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특별히 모난 빌런이 없어서 힐링물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읽어서 추천드립니다 |
|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5권. 요즘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과 등장인물들이 순수하고 예뻐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인기가 엄청난 작품이던데 오래 오래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
| 너무 매력적인 친구들~~!! 주변 인물들의 개성넘치는 맛이 더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5권도 넘 재미있어요!!! 작가님의 인물들의 감정표현을 너무 잘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볼수록 더 빠져드네요~~^^ 넘 좋아요~~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5권 리뷰입니다 이 장면 좋아하는데.. 전개 너무 좋아요 항상 읽을 때마다 힐링 되고 따뜻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향기꽃은 주인공뿐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불호 없이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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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 마지막인 3학년이 된 츠무기와 와구리 일행 각자의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시기가 다가오면서 츠무기는 자신의 동경이었던 이름 모를 파티시에와 재회하며 어느덧 자신이 원하는 꿈을 선명하게 그려내는데 성공하고 고등학교 마지막 1년에 답게 여기저기서 지금까지 미뤄뒀던 크고 작은것들을 다룰 예고를 하고있네요 우선 치도리와 키쿄의 관계성에 대한 부분도 본격적으로 조명하기 시작하는데 과거엔 지금처럼 냉전 분위기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 계기가 무엇인지는 차후 보여줄 것 같은데 이유를 아는 듯한 유즈하라 그리고 어릴적부터 어머니의 몸이 편찮았던 와구리는 최근에 또 다시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작품에 적잖은 긴장감을 불어넣는데 여기에 와구리의 아버지의 등장과 함께 와구리가 지금까지 말 못한 장래희망을 밝히면서 고등학교 3학년의 1년을 다룰 준비를 끝마친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이 언급되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와중에 나츠사와와 호시나의 관계도 다음권에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