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입장으로서는 둘이서 평생 행복하게 살아~라고 생각하지만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 둘이 같이 지내는게 해피엔딩일까극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게 해피엔딩일까 생각이 들더군요결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몰라도 서로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서로 중요한걸 숨기고 빙빙돌아가지만 결국에는 닿게되면서 오해가 풀리는게 없던 변비도 없어질만큼 시원하네요
보는입장으로서는 둘이서 평생 행복하게 살아~라고 생각하지만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 둘이 같이 지내는게 해피엔딩일까 극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게 해피엔딩일까 생각이 들더군요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몰라도 서로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서로 중요한걸 숨기고 빙빙돌아가지만 결국에는 닿게되면서 오해가 풀리는게 없던 변비도 없어질만큼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