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 취준생, 알바생 등등 어떻게 보면 현재 내처지와 비슷한 사람들이 갑자기 큰 일을 하게 된다면 그것도 지구의 운명이 달려있다면 어떠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었다. 오히려 내 주위의 청년, 나같은 청년들은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바쁜데, 이렇게 큰 일도 해야한다니 라는 생각에 절망하기 바쁠꺼 같지만서도, 의외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소설처럼 행
사회 초년생, 취준생, 알바생 등등 어떻게 보면 현재 내처지와 비슷한 사람들이 갑자기 큰 일을 하게 된다면 그것도 지구의 운명이 달려있다면 어떠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었다. 오히려 내 주위의 청년, 나같은 청년들은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바쁜데, 이렇게 큰 일도 해야한다니 라는 생각에 절망하기 바쁠꺼 같지만서도, 의외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소설처럼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던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