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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를 이루게 하는 여행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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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끝판왕   살면서 누릴수 있는, 몇 안되는 호사. 꿈 꾸는 이들은 많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크루즈 여행이다.   선내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냄새가 다르다고 얘기하고, 또 다른 뇌가 작동한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처음 느껴지는 것은 눈의 호사다. 끝도 없는 바다는 파도와 섬, 해안들의 풍경을 순간순간 다르게 펼쳐놓았고, 매번 서로 다른 해돋이와 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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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끝판왕

 
살면서 누릴수 있는, 몇 안되는 호사. 꿈 꾸는 이들은 많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크루즈 여행이다.

  선내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냄새가 다르다고 얘기하고, 또 다른 뇌가 작동한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처음 느껴지는 것은 눈의 호사다. 끝도 없는 바다는 파도와 섬, 해안들의 풍경을 순간순간 다르게 펼쳐놓았고, 매번 서로 다른 해돋이와 해넘이를 보여준다.

그 다음에 밀려드는 자극은 주체할 수 없다. 이제 여행객은 모든 걸 포기하고 맡겨버린다. 모두가  미소를 짓는다. 모두가 다 친절하다. 모두가 서로를 위한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실용서다. 수 년간 다양한 크루즈여행을 했던 노련한 작가가 초보자에게 기본 지식과 함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많은 이야기를  꼼꼼이 챙겨준다.

 

저자는 프린세스 다이아몬드호를 타고 일본 연안을 910일, 일본을 한 바퀴도는 여행을 하면서 숨은 노하우를 순서대로 우리에게 뿌려준다.  1장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부터 31장의 일본열도 한바퀴 도는 총경비 계산까지 총 31개이 챕터로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가 크루즈에 대한 기본정보와 좀 다른 형태의 여행이기에 주의 해야할 점들을 다루었고, 후반부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일본의 곳곳을 즐기는 여행기가 실려 있다.

  흔히 크루즈는 부자들의 여행이라 하지만, 이제 일반인들에게 그 편견이 깨지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된 편이다.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에 크루즈 여행이 담겨져 있고 ,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한다.  운명이라는 신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 하지 않던가?

  크루즈 여행 예약과 객실 선택, 가방 꾸리기, 그리고 승선 후 여행을 즐기기 위한 지켜야할 정보와 규칙들- 많다면 많고 간단하다면 간단하다.  읽으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생각했다. 딱 두가지만 챙기면 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바로 배려와 매너다. 그러면 정찬파티도, 팁주는 것도 무난히 넘어갈수 있으리라 본다......

  드디어 출항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프로그램들, 가만히 있을 틈이 없다. 다양한 식당, 뷔페의 먹거리는 물론, 수영, 댄스, 액티비티, 각종 공연, 전시장, 심지어 미술품 경매까지도 구경거리와 참여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만약, 조용히 혼자 힐링을 원한다면 그런 손님을 위한 별도의 프라이빗한 공간도 제공된다. 모든이를 위한 공간. 하나의 작은 도시. 그것도 안전이 보장되고 친절한 도시가 크루즈이다. 그렇게 즐기다보면 기항지가 나오고 그곳을 나와서 여행을 하고 다시 배안으로 귀선하면 그만이다.

 

즐긴다는 것은 즐길 줄 아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다. 그러기에 즐기는 것에 대한 예의, 즉 준비가 필요하다. 다양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그 목적에 따라 여행 계획을 세운다. 그래야 즐길수 있다. 그래서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는 것이다. 책속에서 지은이가 주장하는 큰 줄기다.

  마지막 장에서 몇가지의 꿀팁을 보여준다. 돈을 아끼는 방법, 이것은 지혜로운 소비를 유도한다. 정보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충분히 누릴수 있는 것이 많다. 그리고 비교적 장기간의 여행이기에 모든이가 걱정하는 것- 현명하게 체중관리하는 비법, 인터넷 서비스와 장애인시설, 동물서비스까지 세세하게 가르쳐 준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는 오로지 보이는 건 하늘과 바다뿐이다. 부두에서 볼 때는 거대한 유람선이지만 허허망망 대해에서 유람선은 한잎 낙엽에 불과하다.... 일출과 일몰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가? (P17)  

  책을 내려 놓는 순간,

나는 따뜻한 스파에 앉아서 흐르는 구름과 바닷바람을 맞고 있다. 저멀리 서녁에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안쪽 라운지에서 재즈피아노의 선율이 흐른다.

인생에서 한번은, 그리고  반드시 이루어야 할 버킷리스트는 이책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24.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 준비하기책을 선택한 이유크루즈를 보게 되면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당한다.바다를 떠다니는 거대한 호화 여객선,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며 여행하는크루즈 여행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를 선택한다."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1장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2장 크루즈 선상에서 즐기는 방법3장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어떻게 하나?4장 객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크루즈를 보게 되면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당한다.


바다를 떠다니는 거대한 호화 여객선,

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며 여행하는

크루즈 여행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를 선택한다.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1장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2장 크루즈 선상에서 즐기는 방법

3장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어떻게 하나?

4장 객실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할 팁 8가지

5장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면서

6장 크루즈 여행 알고 준비하자

7장 크루즈 여행 가방 꾸리기 팁 14가지

8장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매너

9장 뷔페에서 지켜야 할 매너 6가지

10장 크루즈 10일 일본 일주 여행

11장 크루즈 첫날 출항 오후 5시 반

12장 크루즈 여행을 즐기기에 딱 어울리는 사람들

13장 둘째 날 온종일 항해

14장 프린세스 다이아몬드의 모든 것

15장 각 층의 위치도와 선상 용어

16장 밀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나?

17장 아키타(Akita) 관광

18장 관광지에 입항해서 하선과 승선할 때 유의점

19장 사카이미나토 항을 향하여

20장 아다치 박물관 정원(足立美術館 庭園)

21장 유시엔(由志園: 유지원)에서 점심

22장 마쓰에 성(松江城, Matsue Castle)

23장 팁은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24장 크루즈 객실에서 해서는 안 되는 12가지

25장 긴카쿠지(금각사)

26장 크루즈 선상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팁 9가지

27장 현명한 체중 관리 팁 9가지

28장 ‘이세 신궁(伊勢神宮)’ 관광

29장 인터넷과 휴대전화 사용

30장 장애인 시설과 서비스 동물

31장 크루즈 여행 9박 10일 일본 열도 한 바퀴 총경비


로 구성되었다.




1장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에서는


크루즈는 훌륭한 서비스, 다양한 식사, 편의 시설,

친절한 직원, 재미있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은 낭만과 놀라움, 즐거움이 있다.


크루즈 여행은 가방을 쌌다 풀었다 하는 수고 없이

편안히 구경하고 돌아올 수 있다.





2장 크루즈 선상에서 즐기는 방법 에서는


크루즈 여행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초대형 비즈니스 산업이다.


크루즈 15층 선데크는 하늘이 열려있는 공간이다.

망망대해 아침의 선수의 수평선에서 해가 뜨고,

선미의 수평선으로 넘어간다.


아침부터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이 이어지며,

밤에는 세계적 수준의 공연이 다채롭다.


크루즈 선상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3장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어떻게 하나? 에서는


크루즈 여행은 1년 전쯤에 계획하고 예약하는 것이 현명하다.

크루즈는 천천히 움직이며, 육지처럼 현지 조달이 어렵다.


인터넷으로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4장 객실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할 팁 8가지 에서는


크루즈 여행에서 최고의 객실은 객실과 객실 사이에 끼어있는 방이다.


객실은 잡음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객실을 정하는 데 피해야 할 곳을 알아본다.


여행자의 예산에 맞는 객실, 객실 사이즈,

객실에서 내다볼 수 있는 뷰, 객실의 방향,

이용 인원, 객실 서비스 수준 등을 살펴본다.



5장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면서 에서는


저렴한 가격대의 객실은 바다를 내다볼 수 없어서 답답하다.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비싼만큼 가치가 있다.


발코니에 나가 아웃도어 테이블에 앉아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낭만적이다.



6장 크루즈 여행 알고 준비하자 에서는


크루즈 여행은 예약 기간이 길기 때문에

미리 예측하고 예비해 두어야 할 부분이 많다.


추가 경비, 여행 시즌, 여행 수단, 객실 선택,

드레스 코드 등 준비할 사항을 소개한다.




7장 크루즈 여행 가방 꾸리기 팁 14가지 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지도를 들여다보고,

짐을 꾸리는 시간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행복이다.


여행 가방을 싸는 요령 14가지를 알아본다.



8장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매너 에서는


뷔페, 레스토랑, 간이 식당, 유료 레스토랑 등이 있다.


고급 레스토랑은 드레스 코드가 적용되며,

레스토랑의 경우에도 복장이 제한 될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 식사 예절에 대해 설명한다.



9장 뷔페에서 지켜야 할 매너 6가지 에서는


뷔페는 편리함과 다양성 때문에 인기가 있다.


먹지 못할 음식을 욕심 내기, 식기 재사용 등

뷔페에서 삼가야 할 행동을 알아본다.




10장 크루즈 10일 일본 일주 여행 에서는


엔저 때문에 일본인들의 해외 여행이 줄어들고,

외국인의 일본 유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크루즈 일본 관광은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다.


김포공항에서 출발, 하네다 공항에 도착,

프린세스 크루즈 전용 버스로 요코하마로 이동한다.


메달리온 위치 추적기가 없는 경우에는

거대한 크루즈에서는 종종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11장 크루즈 첫날 출항 오후 5시 반 에서는


승선 환영 춤 파티는 요코하마 부두를 출항해서

항구를 벗어날 때까지 이어진다.


일본 열도를 한 바퀴 도는 크루즈는

영어권 여행객 비율이 높다.


선상에서의 복장은 캐주얼이 일반적이자만

정장 한 벌은 준비해 가는 게 좋다.


라스베가스, 런던, 브로드웨이 공연자들이

크루즈 공연에 합류하면서

크루즈 선상 공연은 높은 수준이다.



12장 크루즈 여행을 즐기기에 딱 어울리는 사람들 에서는


신혼부부, 중년이나 노년의 동창 모임,

직원 복지, 단합대회, 노인, 문학 캠프,

크루즈 여행 상품 이용자 등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유형을 알아본다.




13장 둘째 날 온종일 항해 에서는


크루즈에서 지정한 흡연 장소 외에는 금연해야 한다.


크루즈 내부 공간의 모습을 소개하고,

크루즈 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찾아다니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루해가 넘어간다.



14장 프린세스 다이아몬드의 모든 것 에서는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는 일본 요코하마를

모항으로 항해하는 유람선이다.


프린세스 다이아몬드 의 개요

리조트,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테라스 풀, 미니 골프장, 셀프 세탁소를 소개한다.



15장 각 층의 위치도와 선상 용어 에서는


16층으로 된 크루즈 위치도 와 주요 시설,

객실, 식당, 크루즈, 기항 등에서 알아두어야 할

주요 용어를 안내한다.



16장 밀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나? 에서는


크루즈에서는 유료로 즐길 수 있는 성역이 있다.


기능적이면서 매력적이며, 조용하고 고독하게,

가장 좋은 경치를 즐길 수 있다.



17장 아키타(Akita) 관광 에서는


가을 논을 의미하는 아키타는

벼농사, 사케, 여성으로 유명하다.


크루즈 육지 관광은 입항과 출항 시간을 맞춰야 하기에

시간이 늘 부족하다.

크루즈에서 실행하는 관광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무라이 관광지구 등 아키타 관광을 소개한다.



18장 관광지에 입항해서 하선과 승선할 때 유의점 에서는


크루즈가 입항하면 부두에서 입항 절차를 밟아야 한다.


접안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에는

부속선 텐더 에 승객을 태워 육지로 나른다.


메달리온 을 지참해야 승선과 하선이 가능하다.



19장 사카이미나토 항을 향하여 에서는


프린세스 숍의 상품들은 세금이 없어 저렴하다.


라스베가스 같은 카지노, 승선 지참 금지 물품,

피트니스 센터, 스파, 뷔페 에 대해 말한다.




20장 아다치 박물관 정원(足立美術館 庭園) 에서는


사카이미나토 투어에서 일본 정원과 송강성을 방문한다.


아다치 젠코 는 정원도 그림이라는 신념으로

평생 정원 가꾸기에 몰두한다.


아다치 박물관 정원의 미학과 분위기는

정원을 살아있는 액자 그림이라고 본

아다치 젠코의 아이디어다.


요코하마 타이칸의 아름다운 소나무 해변을 모티브로

아다치 젠코는 타이칸의 예술 세계를 정원으로 구현한다.



21장 유시엔(由志園: 유지원)에서 점심 에서는


유지원은 동산의 모습을 따라 조성한 정원이다.


정원과 음식점이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손님을 끌어들인다.

일본은 고려인삼을 현지화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수출한다.



22장 마쓰에 성(松江城, Matsue Castle) 에서는


마쓰에 성은 목조 형태로 유지되는 몇 안되는 일본 성이다.


마쓰에 성의 샤치호코는 현존하는 성 중에서

가장 거대한 치미 장식이다.




23장 팁은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에서는


사카이미나토를 출발한 크루즈는 부산항으로 향한다.


스튜어드 는 객실청소, 질문 응대를 담당한다.

크루즈에는 여러 승무원들이 있으며,

서비스를 받은 다음에는 팁을 줘야 한다.


스튜어드들은 담당한 여행객을 위해 진심으로 봉사하고 있다.



24장 크루즈 객실에서 해서는 안 되는 12가지 에서는


크루즈 내에서는 금연이다.

화기 사용, 헤어드라이어, 소음, 복장,

창문, 빨래, 정리, 냄새, 물품, 파손, 금고 등


크루즈 객실 내 유의사항을 알아본다.



25장 긴카쿠지(금각사) 에서는


금각녹원사의 사슴 정원은 정토를 대표한다.


금각사와 은각사의 일본어 발음은 구분하기 어렵다.

금각사는 행복을 가져오고 은각사는 행운을 가져온다는

소설이 생각난다.



26장 크루즈 선상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팁 9가지 에서는


크루즈 여행에서 옵션을 사용하면 가외의 경비가 발생한다.


무료를 이용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지만,

스페셜 딜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옵션을 즐길 수 있다.


스페셜 딜 활용, 해피 아워, 저렴한 시간 노리기 등

절약할 수 있는 팁을 알아본다.



27장 현명한 체중 관리 팁 9가지 에서는


크루즈 여행에서 제공되는 음식은 풍부하고 다양하다.


입이 즐거운 만큼 체중 문제는 괴롭다.

식당 선택, 운동 등 체중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28장 ‘이세 신궁(伊勢神宮)’ 관광 에서는


오사카에서 출발한 크루즈는 토바시에 도착한다.


이세 신궁은 일본의 정신적 성지다.


일본인들이 평생 한 번은 가보고 싶어하는

이세 신궁에 갈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이세 진구 나이쿠 는 내궁과 외궁이 있다.

내궁은 황대 신궁, 외궁은 풍수대신궁이다.


내궁은 새해 명절에 행운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세 신궁은 식년천궁이라고 해서 20년 주기로

궁을 허물고 새로 짓는다.


신락전, 오카게 요코초 를 소개한다.



29장 인터넷과 휴대전화 사용 에서는


인터넷 사용은 원활하지 않고 매우 비싸다.


인터넷을 꼭 사용해야 할 경우, 크루즈 예약 시

패키지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크루즈가 연안과 12마일 이내에 있는 경우에만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하며, 통화시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30장 장애인 시설과 서비스 동물 에서는


장애인 시설이 갖추어 지고, 장애인 보조견이 허용된다.

특별식 서비스, 질환에 대해 이야기 한다.



31장 크루즈 여행 9박 10일 일본 열도 한 바퀴 총경비 에서는


크루즈 여행 경비 외에도 기항지 옵션 투어 등은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일본 열도 옵션 투어 경비를 결산해 본다.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크루즈 여행의 특징을 소개하고,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는 방법,

크루즈 여행에서 알아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요코하마에서 출항해 아키타, 사카이미나토,

오사카, 토바시 등 크루즈 옵션 관광 일정을 소개하고,


크루즈의 구조 및 배치, 크루즈 시설 이용 방법,

크루즈 유료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크루즈 여행을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제공한다.


크루즈 여행은 여유와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힐링의 휴식 시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크루즈 여행은 매력적일 것이다.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일본 열도를 한 바퀴 돌면서 일본을 여행하는

크루즈 여행을 소개하며,


크루즈 여행을 적은 비용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크루즈 여행은 아직 낯설지만 매력적이다.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에서 알려주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경험과 상세한 안내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는 데 유용한 도움을 준다.



보민출판사 와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민출판사 #리뷰어클럽 #크루즈여행어떻게즐기나 #신재동

s****n 202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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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자유화되고 많은 사람이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언젠가는 유럽 일주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들 하곤 한다. 해외여행이라면 적어도 유럽에 가서 오래된 건물들과 세련된 현재의 건물과 유행을 느껴보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의 바람이라고 생각된다. 청년들은 방학이나 사회 초년생일 때 주로 유럽으로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유럽이나 선진국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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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자유화되고 많은 사람이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언젠가는 유럽 일주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들 하곤 한다.
해외여행이라면 적어도 유럽에 가서 오래된 건물들과 세련된 현재의 건물과 유행을 느껴보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의 바람이라고 생각된다.
청년들은 방학이나 사회 초년생일 때 주로 유럽으로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유럽이나 선진국을 경험해 본다.
일반인들도 가까운 동남아나 일본, 대만 등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를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 경험을 가지고 있다.
나도 동남아를 비롯한 유럽과 중앙아시아까지 많은 곳을 여행해 봤지만 아직까지 도전해 보지 못한 것은 크루즈 여행이다.
크루즈 여행이라고 하면 아직도 엄청 부자들만 누릴 수 있는 초호화 관광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여행사 상품만 살펴봐도 유럽 여행보다 배 이상 비싼 금액에 일단은 접어두게 된다.
막연한 두려움과 비쌀 것이라는 지레짐작으로 포기하고 있던 크루즈 여행을 다시 보게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열댓번 다녀온 크루즈 여행을 바탕으로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항상 크루즈를 타게 되면 밥은 어떻게 먹어야 하고 수영장이나 편의시설 등은 뭐가 있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돈은 어떻게 얼마나 지불해야 하는지 그런 것들도 궁금해서 더 크루즈 여행을 두렵게 생각했던 것도 있다.
주변에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도 없어서 간접 경험조차 없으니 크루즈 여행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던 셈이다.
이 책에는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는 방법부터 배 안에 어떤 시설들이 있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거기다가 더 매력적인 것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크루즈 여행은 가까운 일본에서 출항하는 크루즈라서 저 멀리 미국이나 유럽까지 비싼 비행기표 값을 지불하며 긴 시간 날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의 맨 뒷장 여행에 들었던 비용도 계산이 되어 있는데 둘이 함께 이 정도 금액이면 충분히 한 번쯤은 누려볼 만한 것 같다.
다만 내가 가장 궁금한 것은 크루즈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 코스일 때 기항지에서의 비자 문제는 어떻게 하는지인데 그 부분은 빠져있어서 아쉽다.
물론 우리는 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거의 모든 나라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고 이 책에서 소개한 크루즈 역시 일본과 한국만 도는 코스라서 별도의 비자가 필요 없었지만 다른 나라 사람이 비자를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나라가 기항지에 있다면 기항지마다 모두 비자를 받고서 크루즈에 승선해야 하는지가 궁금했다.
그 궁금증에 대해서는 좀 더 알아봐야겠다.
책을 끝까지 읽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크루즈 여행이 이제는 손에 잡히는 곳까지 다가온 느낌이다.
크루즈 여행이 이제는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만간 크루즈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마음을 가득 안고 그만 글을 마무리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i 202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서평]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책 서평]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은 정말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가고싶다 생각해본 일일것이다. 크루즈 여행이라는 주제로 책이 나왔길래 서평단 신청을 해보았는데 운좋게 선정이 되었다.   사실 표지의 조금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들어보지 못한 출판사이름으로 조금 지루한 책일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글씨가 큼직하고 크루즈 내부의 사진과 여행관
"[책 서평]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은 정말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가고싶다 생각해본 일일것이다. 크루즈 여행이라는 주제로 책이 나왔길래 서평단 신청을 해보았는데 운좋게 선정이 되었다.

 

사실 표지의 조금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들어보지 못한 출판사이름으로 조금 지루한 책일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글씨가 큼직하고 크루즈 내부의 사진과 여행관광하는동안 사진이 적절히 삽입돼 책 페이지수에 비해 술술 읽힌다.

 

읽으면서 좋았던부분중에 마치 내가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는 기분이 들게끔 시간의 순서에 맞게 책이 서술돼있다. 서두에 크루즈 여행가기전 준비할점과 저자의 당부, 그리고 마지막 즈음에는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팁은 어떻게 할것인가 또  크루즈 여행에서 돈을 어떻게 아낄것인가 등등 알찬 팁이 많았고 저자부부내외의 총 경비가 얼마들었는지를 공개하며 끝난다. 이 책에서는 대표적으로 프린세스 크루즈를 9박 10일 여행하는 일정이다. 이 책을 프린세스 크루즈 일본관광상품에 한해서는 가이드북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만큼 구성이 알차다. 다만 저자도 계속 강조하듯이 크루즈 여행의 특성상 정보와 비용등 계속 변하기 때문에 사전준비는 필수로 계속 생각해야한다.

 

도움을 받을수 있는 팁부분에 대해서도 저자가 십수번 크루즈여행을 다닌 내공이 느껴진다.조금 예를 들어보자면 선박이 커서 뱃멀미가 없지만 신경이 많이 쓰이면 배의 중앙부분을 선실로 골라야 돼고 배의 앞부분에는 각종 공연과 유흥시설이 많아 사람들의 왕래가 잦기 떄문에선미를 추천해주었다. 탄산음료를 좋아하면 매번 사먹기는 너무 비싸기 때문에 패키지를 끊으라는 조언도 꿀팁이고 저녁식사때 드레스 코드가 정해지는 식당이 있는데 꼭 정장 1벌을 준비해서 분위기를 깨지 않게끔 세심한 조언이 있다.

 

마지막으로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중에 저자가 먹었던 음식들을 다 손수 사진으로 남겨놔서 크루즈 여행이 어떤지 간접체험할수 있는것은 물론 책에 몰입감을 더욱 불어주어 재밌었다.

 

언젠가 나도 여유가 생기면 크루즈 여행을 가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메달리온이라는 간단한 목걸이칩으로 크루즈 내의 모든 결제와 안전관리, 인원확인까지, 저자는 최근에 더 편리해졌다고 말한다. 내가 크루즈 여행을 할때도 더욱 편리한 방향으로 변화가 생기겠지만 이 책에서 얻은 근간의 팁은 그 때에 가서도 생각이 날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2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의 모든 것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로 완벽 준비하기"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의 모든 것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로 완벽 준비하기"" 내용보기
여행의 시작은 늘 설렘이 가득하지만, 제대로 된 준비 없이는 그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이 책은 크루즈 여행의 A부터 Z까지, 즉 여행의 시작 방법부터 세부적인 여행 팁까지 상세하게 설명하며, 특히 크루즈 선상에서의 즐길 거리, 예약 방법, 객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의 모든 것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로 완벽 준비하기"" 내용보기
여행의 시작은 늘 설렘이 가득하지만, 제대로 된 준비 없이는 그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크루즈 여행의 A부터 Z까지, 즉 여행의 시작 방법부터 세부적인 여행 팁까지 상세하게 설명하며, 특히 크루즈 선상에서의 즐길 거리, 예약 방법, 객실 선택 요령, 가방 꾸리기 팁 등을 포함하여 크루즈 여행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저는 특히 '객실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할 팁 8가지'와 '크루즈 여행 가방 꾸리기 팁 14가지'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객실 선택은 여행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제공하는 구체적인 조언은 예약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행 시 필요한 옷차림과 준비물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여행을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이 책을 활용해 일본 열도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제안하고 싶은 팁은, 먼저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예산을 고려하여 적합한 객실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팁을 참고하여, 여행 중 필요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한 준비를 하세요. 또한, 크루즈 선상의 다양한 활동과 레스토랑 이용 매너 등도 미리 숙지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크루즈 여행을 통해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최대한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행을 계획중이라 벌써부터 준비하는 과정또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는 단순한 여행 안내서를 넘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동반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는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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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도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일본 열도 한 바퀴 크루즈 여행~ 신재동 지음 / 보민출판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책 리뷰를 올립니다. 오늘 리뷰 올리는 책은 짜잔~!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크루즈 여행에 관련된 책이에요.   표지를 장식하는 크루즈 사진만 봐도 규모가 엄청 커보이고 멋진 여행이 되리란걸 보여주는 것 같지 않나요?   일본 열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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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일본 열도 한 바퀴 크루즈 여행~

신재동 지음 / 보민출판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책 리뷰를 올립니다.

오늘 리뷰 올리는 책은 짜잔~!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크루즈 여행에 관련된

책이에요.

 

표지를 장식하는 크루즈 사진만 봐도

규모가 엄청 커보이고 멋진 여행이 되리란걸

보여주는 것 같지 않나요?

 

일본 열도 한 바퀴 크루즈 여행이라는 부제목에

크루즈 여행도 다양한 노선이 있구나,

라는걸 알게된 크루즈 여행 초보였습니다.

 




 

표지는 위에서 적은대로 멋진 크루즈가

바다 위를 항해하는 모습과,

뒷편에는 본문에 나오는 내용들이 적혀있어요.

 

크루즈 여행 시에는 정장을 입고 만찬에 참석해야 하는 저녁이 있다. 드레스 코드에 정장을 입어달라고 통보한다. 남들은 모두 정장을 입었는데 본인만 격식을 차리지 않은 간편한 옷을 입었다면 분위기에 맞지도 않고 왕따당하는 기분이어서 모처럼의 저녁 식사를 망치고 마는 수가 있다.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유혹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먹는 유혹은 가장 잔혹한 유혹에 속한다. 먹거리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는 크루즈에서 보고만 있다는 건 불행한 일이다.

 

고작 4개의 문단으로 되어있지만

어떤 스타일의 글귀로 이 책이 엮어졌는지

보여지는 글귀라고 생각해요.

덤덤하면서도 멋진 크루즈 여행에 대해

적어내려가는게 느껴져요.

 



 

<목차>

 

01 /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02 / 크루즈 선상에서 즐기는 방법

03 /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어떻게 하나?

04 / 객실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할 팁 8가지

05 /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면서

06 / 크루즈 여행 알고 준비하자

07 / 크루즈 여행 가방 꾸리기 팁 14가지

08 /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매너

09 / 뷔페에서 지켜야 할 매너 6가지

10 / 크루즈 10일 일본 일주 여행

11 / 크루즈 첫날 출항 오후 5시 반

12 / 크루즈 여행을 즐기기에 딱 어울리는 사람들

13 / 둘째 날 온종일 항해

14 / 프린세스 다이아몬드의 모든 것

15 / 각 층의 위치도와 선상 용어

16 / 밀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나?

17 / 아키타(Akita) 관광

18 / 관광지에 입항해서 하선과 승선할 때 유의점

19 / 사카이미나토 항을 향하여

20 / 아다치 박물관 정원

21 / 유시엔에서 점심

22 / 마쓰에 성

23 / 팁은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24 / 크루즈 객실에서 해서는 안 되는 12가지

25 / 긴카쿠지(금각사)

26 / 크루즈 선상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팁 9가지

27 / 현명한 체중 관리 팁 9가지

28 / 이세 신궁 관광

29 / 인터넷과 휴대전화 사용

30 / 장애인 시설과 서비스 동물

31 / 크루즈 여행 9박 10일 일본 열도 한 바퀴 총경비

 



 


 

프롤로그에서도 적혀있듯이

저자는 6년 전에 크루즈 여행에 관련된

책을 발행한 적이 있어요.

 

여행사에서도 고객들에게 추천하고,

책을 비치 및 대여해주는 곳도 여럿.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크루즈 여행도 발전을 거듭하고,

수요가 늘어나고 새로운 정보를 전하고자

새 여행 안내서를 내게 되었다고 해요.

 

이번 크루즈 여행 안내책은

처음 크루즈 여행을 시도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위해

어떻게 시작하는지부터 자세히 안내하고자

발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01 /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걸어 다니면서 실물을 만져보고, 냄새를 맡고, 맛도 보는 여행은 찾아다니면서 즐기는 여행이다. 크루즈 여행이 일종의 찾아다니는 여행이다. 크루즈 선상에서 아무도 안내해 주는 사람은 없다. 일단 승선하면 그 순간부터 본인이 알아서 찾아다니고 발품을 팔아가면서 어디에서 어떻게 즐기는지 알아내야 한다."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내 집처럼 거처가 정해져 있어서 가방을 쌌다 풀었다 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편안히 놀다가 다음 여행지에 도착하면 나가서 구경하고 돌아온다. 삼시세끼 잘 먹고, 방 정리도 다 해주고, 저녁에는 쇼를 즐기다가 편안히 잠자리에 들고, 다음 날 아침이면 또 다른 관광지에 도착해 있다. 살면서 이런 호강을 누린다는 거 그리 흔치 않다."

 

 

 


 

02 / 크루즈 선상에서 즐기는 방법

 

"크루즈에서는 아침부터 액티비티가 벌어진다. 성경공부반이 있는가 하면 줌바 클래스가 있고, 라임 댄스며 보물찾기가 벌어지는가 하면 센터 콜트에서 픽켓볼을 하기도 한다. 브리지 게임이 벌어지고 스트레치 릴리즈 수업도 열린다. 암병 오르기 수업도 있고 농구와 탁구 같은 구기종목도 있다. 2시간짜리 영화를 상영하는가 하면 카지노에서 승객들에게 블랙잭을 하라고 5달러짜리 쿠폰을 주기도 한다."

 

"오전 액티비티가 끝나고 식사를 즐기면 오후 액티비티 시간이 돌아온다. 사진 세미나, 3D 영화에 대한 설명회, 합창단 모집, 화랑에서 전시회, 볼룸 댄스, 임페리얼 트리오의 연주, 독서 모임, 골프 모임, 척추 통증과 관절을 이겨내는 세미나, 영화 감상, 걷기 세미나, 브리지 게임, 스노우볼, 잭팟, 빙고, 기타 보컬 연주, 승선자 환영 샴페인 파티, 저녁에 야외 수영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하는 영화 등. 그리고 댄싱 나잇은 계속 이어지고 밤 문화도 요란하다."

 


 

03 / 크루즈 여행 예약은 어떻게 하나?

 

(A) 크루즈 여행은 언제 예약해야 하나?

"크루즈 여행은 1년 전쯤에 계획하고 예약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적어도 6개월 전에는 예약을 마치는 게 좋다. 3개월 전이라면 예약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촉박하다. 출항을 1개월 내지는 2주쯤 남겨놓고 바겐세일을 하는 예도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은 극히 드문 일이거나 아니면 비인기 노선일 경우이다. " (중략)

 

저자는 영어에 자신 있는 사람이라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하기에 그리 녹록하지 않기에, 가능하면 경험이 풍부한 여행사를 통해서 문의하고 예약하는 걸 권하고 있다.

 

(B) 크루즈 여행 예약하기

저자 본인이 직접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Princess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무엇을 보아야하고 무엇을 정해야하는지, 크루즈 여행 노선도와 함께 몇일을 여행하는지. 홈페이지에서 크루즈 일정도 확인할 수 있으며 어떤 객실이 있는지 사진으로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이 외에도 목차에 맞는 알맞은 설명과

보너스로 끼워져있는 다양한 꿀팁들,

그리고 크루즈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여러가지의 사진까지 함께 들어가있어요!

 

일본 한 바퀴 크루즈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께 입문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t 202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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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이민 후 미국과 관련한 책을 여러 권 집필하거나 크루즈 여행에 관한 책을 냈던 저자가 다시 한번 크루즈 여행에 관한 책을 냈다. 사실 이는 시기와도 관련있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피해를 본 산업중에 하나가 관광산업이다. 그 중에서도 크루즈 산업은 더 큰 피해를 입었었다. 격리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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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이민 후 미국과 관련한 책을 여러 권 집필하거나 크루즈 여행에 관한 책을 냈던 저자가 다시 한번 크루즈 여행에 관한 책을 냈다. 사실 이는 시기와도 관련있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피해를 본 산업중에 하나가 관광산업이다. 그 중에서도 크루즈 산업은 더 큰 피해를 입었었다. 격리의 문제가 컸고, 바다 한 가운데서는 환자 한 명의 발생하면 위험이 컸으니까. 하지만 다시 엔데믹과 함께 크루즈 관광도 재개되고 있다. 여기서 필자는 유럽과 미주 여행중심의 크루즈가 아닌 일본 크루즈 여행에 대해서 적었다.

 

특히 여러 번의 크루즈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엔 크루즈 내로 시선을 좁혔는데 덕분에 여러 크루즈내 시설 사진, 관광 사진, 자세하게 소개한 여러 구역과 쓸모들이 가득하다. 크루즈 여행의 환상과 현실차이를 좁혀주는데 도움이 된다. 막연하게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보기보다 크루즈 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조심해야 할 것, 여러 문화와 예절, 비용을 절약하는 팁들이 가득하다. 크루즈 여행을 꿈꾸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한번쯤 훑어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크루즈 여행은 일종의 느리고 큰 비행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래서 그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해 수많은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되는 것 같다.

****크루즈 여행과 육지 관광 계획은 잘 짜야되는데 육지를 길게 보고 싶은 사람은 옵션을 잘 봐야 할 것 가탇.

*****크루즈 여행은 생각보다 덜 알려져 있고, 홍보도 덜 되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하다. 외국 노선까지 보게 되면 훨씬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크루즈 여행도 과거보다 젊어지고 있다고 한다. 부유층만의 전유물에서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은퇴후 여행의 개념도 바뀌고 있다.

********사람만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여행 방식인 것 같다.

*********특히 여행중인 사람들이기에 더 친절하고 행복이 전염될 수 있다.

**********짧은 크루즈 여행도 많아지는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 7~8일이 많다고 한다.

***********한국 출발 크루즈 여행도 의외로 많다고 한다.

************하지만 운항 스케쥴을 미리 잘 분석하고 짜야할 것 같다. 여행 시기에 맞추기 힘들수도 있다.

*************쉬지 않고 인터넷과 와이파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디지털 디톡스가 되는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는 지중해 코스라고 한다.

***************크루즈 여행 자체가 서구권 문화이기에 한국식 크루즈 문화나 여행을 개발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는 중동 크루즈도 인기가 발생하는 것 같다.

*****************크루즈 배의 연식이나 상태도 미리 알아볼 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 너무 오래된 배나 너무 최신 배는 에러사항이 있을수 있다고 한다.

******************많이 움직이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도 크루즈 여행은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달리 과거에 부자 노인층들이 자주 이용하던 관광 여행이 아닌 것이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장 많은 움직이는 정착 여행지 같기도 하다.

*********************배멀미와 객실 소음, 공간에 대한 문제까지도 디테일하게 안내되어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 것도 많기에 미리미리 잘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움직이는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호텔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크루즈 코스도 생각보다 다양한만큼 한번 그 맛에 중독된 사람들은 여러번 다니는 듯 하다.

*************************최근 크루즈를 통한 사회 풍자 영화가 나왔기에 더 흥미로운 지점도 있었다.

**************************우리는 아무래도 크루즈 여행을 기획하고 만들기에 불리한 지역에 있는 것 같다.

***************************크루즈 기항지가 가장 안전한 곳이기에 크루즈 선박을 유치하려는 각국의 물밑 노력들도 치열한 것 같다.

****************************확실히 그런면에서 유럽이 유리하다. 달리 유럽중심으로 발달한 게 아니다.

*****************************우리는 육지 여행과 잘 결합한다면 흥미로운 관광 산업도 될 수 있을 것처럼 생각된다.

******************************다만 크루즈 배를 유지하고 운영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다. 아무 여행사나 하기 어려운 산업이다.

*******************************단체여행도 좋지만 크루즈 여행이야말로 소규모 단체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한 여행으로 좋은 것 같다.

********************************과거에 유명한 크루즈 여행 중 하나가 바로 타이타닉호였다.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 동해안을 도는 코스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이순신 코스는 강렬하지 않을까 싶다.

***********************************장보고 코스도 다른 나라 관련해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강도 많이 발달한 우리나라이기에 강과 바다를 잘 연결하는 관광 산업도 만들만 하다. 물론 누군가가 시도했다가...

*************************************일본 코스가 최근 인기 있는 것 같다. 부산도 들리기에.

 

 

##인상적인 문구들##

 

##크루즈 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기간은 1주일에서 2주일이 가장 좋다. 크루즈 여행의 맛을 제대로 느낄 때쯤에서 끝내면 여운이 길게 남는다.~크루즈 여행이 일종의 찾아다니는 여행이다. 크루즈 선상에서 아무도 안내해 주는 사람은 없다. 일단 승선하면 그 순간부터 본인이 알아서 찾아다니고 발품을 팔아가면서 어디에서 어떻게 즐기는지 알아내야 한다.

 

##중소형 연안 크루즈가 있는가 하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대형 크루즈가 있고, 초대형 크루즈도 있다. 보통 50,000~100,000톤급 선박을 중소형으로 분류하고, 100,000~200,000톤급을 대형 크루즈로 분류한다. 일본 연안이나 동남아를 운행하는 크루즈는 일본 소속 크루즈로 중소형 크루즈다. 지난 10년간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대형 크루즈는 영국 소속 선박 프린세스 크루즈가 유일하다. 다른 대형 크루즈 선박들이 1년에 한두 차례 일본을 위시해서 동남아를 운행하지만, 정기 노선은 아니다.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내 집처럼 거처가 정해져 있어서 가방을 쌌다 풀었다 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편안히 놀다가 다음 여행지에 도착하면 나가서 구경하고 돌아온다.

 

##크루즈에서 배달되는 소식지 '내일의 일정'을 꼼꼼히 읽어보면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크루즈 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면 그 쏠쏠한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 크루즈 여행이다.

 

##크루즈에서는 아침부터 여러 가지 액티비티(활동)가 벌어진다.~브리지 게임이 벌어지고 스트레치 릴리즈 수업도 열린다. 암벽 오르기 수업도 있고 농구와 탁구 같은 구기 종목도 있다. ~오전 액티비티가 끝나고 식사를 즐기면 오후 액티비티 시간이 돌아온다.~계속 이어지고 밤 문화도 요란하다. 크루즈 내의 극장마다 세계적 수준의 공연이 매일 밤 다채롭게 열린다. 뮤지컬, 버라이어티쇼, 솔로 싱어, 트리오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크루즈의 밤을 달군다. ~저녁 식사 후에는 극장마다 흥미로운 쇼가 두 번 연속으로 진행된다. 먼저 하나를 관람하고 다음 극장으로 가도 놓칠 걱정이 없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평생 다시는 만날 기회가 없다. 그러므로 구태여 목에 힘을 주거나 창피당할까 봐 겁먹을 이유가 없다.

 

##한번 출항하면 여러 날 선상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빠트리고 온 게 있으면 생활이 불편할 수도 있고, 꼭 먹어야 하는 약이라도 있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이런 모든 것을 감안해서 천천히 오랫동안 준비하는 것이 맞다. 일반적으로 1년이나 적어도 6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보통이다.~가능하면 경험이 풍부한 여행사를 통해서 문의하고 예약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Interior'는 유람선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서 객실에 창문이 없고 조금 작은 편이다.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 ~'Oceanview'는 침대 머리맡에 유람선 후미가 보이는 창문이 있다. 가격이 인테리어보다 조금 높다. ~유람선에는 '발코니'객실이 가장 많다. 승객들이 꿈에 그리면서 선호하는 객실이기도 하다.

 

##우리는 아침을 든든히 먹지만 서구인들은 저녁을 즐긴다. 저녁 식사 시간은 길고 와인과 풍부한 음식을 차려놓고 담소하면서 즐긴다. 크루즈에서의 디너 역시 하루의 꽃이다.~크루즈 여행을 예약할 때 처음 여행하는 사람은 가능하면 여행사와 의논해 가면서 예약하는 것이 실수 없이 예약하는 방법이다. 본인이 직접 예약하려고 하면 우선 영어가 자유로워야 하고, 크루즈 여행에 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먼저 인터넷에 들어가 개별적으로 가격을 뽑아 냈다.~이 가격에서 5~10% 더하면 맞는 가격이다.~아침은 서브하는 식당에서 점잖게 시중을 받아 가면서 먹을 것을 추천한다.~출항 전에 저녁 다이닝 시간을 선택해 두어야 한다.~ 보통 디너 시간을 두 그룹으로 나뉘는데 일찍 먹는 디너 시간은 5시가 되겠고, 늦은 저녁은 7시이다. ~디너가 끝나면 극장에서 쇼가 시작되기 때문에 디너 후에 쇼로 연결하는 게 좋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정식 디너이기 때문에 옷을 차려 입고 가야 한다.~여행 중에 하루는 디너 때 반드시 정장을 차려입어 달라는 날도 있다. 떠나기 전에 미리 확인하고 정장 한 벌을 준비해 가야 한다. ~선상 이벤트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리 알아 둘 필요가 있다.

 

##크루즈에는 십여 개의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아무리 배가 넓다고 해도 걸어보면 요기서 조기다. 가능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기보다는 걸어서 층계를 오르내리는 것도 건강에 보탬이 된다.~매번 들르는 항구마다 새로운 투어가 있는데 투어는 별도로 요금을 지불한다.~옵션 투어에는 시티 투어, 스노쿨링, 명승지, 바다낚시 등 그 지역에서 볼만한 곳들을 총망라한다.~선상에서 청량음료는 공짜가 아니다. 일일이 돈 주고 사서 마셔야 하는데 가격(한 잔에 $2.50)이 만만치 않다.~다음 기항지에 입항했을 때 6팩을 사서 가방에 넣어 들고 들어오는 방법도 있다. 재승선할때 검색하면 청량음료의 반입은 금지되어 있지만 6팩 정도는 승객의 편의를 봐주는 편이다. ~문제는 매일 방 청소해 주는 룸메이드에게 주는 팁이다. ~보통 하루에 $2.00씩 계산해서 $20.00정도 넣어주면 된다.

 

##크루즈 여행에서 최고의 객실은 샌드위치처럼 객실과 객실 사이에 끼어 있는 방이다.~객실은 잡음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잘못하다가는 밤늦게까지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귀마개가 필요할 수도 있다.~객실을 정하는 데 있어 특히 피해야 할 곳 중 하나는 종업원들이 들락거리는 문이나 통로 근처의 방이다.~가장 참기 힘든 소음은 배의 엔진 소리다. 엔진 소리는 크루즈 Aft(선미)아래층으로 갈수록 심하다.~배는 사각형이 아니라 타원형으로 되어 있다. 당연히 배 앞쪽에 위치한 객실의 크기는 줄어든다.

 

##어떤 크루즈는 발코니를 개실 sq ft에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 발코니 사이즈만큼 실제 객실의 사이즈는 줄어든다.~창문이 전혀 없는 내부 객실(Interior)은 나름대로 즐길 수 있다. 밤낮이 바뀌어서 낮에 잠을 자야 하는 사람, 아니면 녹화된 연속극을 지참한다든가, 글을 쓰는 작기인 경우 인사이드 객실도 무방하다. 뱃멀미가 심한 사람은 내부 객실이 가장 덜 흔들리는 면이 있어서 멀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가능하면 뒷부분의 객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모든 흥행거리, 즉 극장, 댄스클럽, 식당은 배의 앞부분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객실이 앞쪽에 있으면 시끄러울 수도 있다.

 

##싱글룸을 예약할 경우 일찍 예약해야지, 까딱하다가는 놓치기 쉽다.

 

##스위트 룸까지는 아니더라도 발코니가 있는 룸에는 있어야 호화선을 탄 기분이 난다.~모든 크루즈는 객실에서의 빨래를 금지한다. 대신 세탁소가 있지만, 비용이 비싸므로 가능하면 빨랫감은 집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대형 크루즈는 110볼트로 되어 있다.~크루즈에서는 물비누는 있어도 딱딱한 비누는 없다. 화장실에서 간단한 빨래를 하더라도 발코니에 널어놓으면 안 된다. 실내에서 말리되 청소하느라고 들락거리는 스튜워드 눈에 띄지 않게 해야 한다.

 

##유럽을 여행할 경우 대개 짧은 바지나 블루진(청바지) 입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지역이 많다.~크루즈 여행 시에는 캐쥬얼하게 입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어디를 방문할 것이냐에 따라 복장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만약 알람이 필요해서 스마트폰으로 대신하려거든 휴대폰 이용 요금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게 좋다.~크루즈에서 하선 시에는 하선하기 바로 전날 자정까지 짐가방을 객실 문 앞에 내놔야 한다. 수화물은 부두에서 찾거나 내가 공항에 가는 버스에 타면 가방도 같이 실린다.~간이 식당이 있다. 먹는 것은 여행에 포함되어 있어서 맛있고 깔끔한 음식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한다. 그런가 하면 유료 레스토랑도 3곳이나 있다.

 

##저녁은 디너 전용 'Santa Fe Dining Room'이나 'Pacific Moon Dining Room'에 예약이 되어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반드시 그날의 드레스 코드(복장 규정)에 맞춰 차려입어야 한다. 선상에서 매일 배달되는 일정 소식지 맨 윗줄에 그날 날씨와 드레스 코드가 적혀 있다. ~다이닝 룸 예약에서도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두 사람만 앉기를 원하느냐, 네 사람이 같이 앉기를 원하느냐, 여러 사람과 어울려 앉기를 원하느냐의 물음에 선택할 수도 있고, 승객이 인원을 정할 수도 있다.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메뉴를 읽어보지만, 때로는 음식의 맛과 양을 가늠할 수 없을 때도 있다. 이럴 경우 웨이터에게 음식의 양과 질을 자세히 물어보고 양이 적다 싶으면 다른 메뉴를 하나 더 시켜 놓았다가 먹으면 된다.~메인 디쉬를 주문하는데 잘 모르는 음식이 대부분이다. 웨이터에게 물어보고 주문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모를 경우에는 그날의 스페셜을 주문하면 무난하다.~서양에서는 식사하면서 담소하는 것이 예의이다. 혹시 이야기에 열중하느라고 양손에 나이프와 포크가 들려있는 것도 모르고 떠드는 실수는 금물이다.

 

##냅킨의 재봉질을 보면 냅킨의 안과 밖이 구분된다. 입 언저리를 닦을 때는 냅킨 안쪽으로 닦아야 한다. 입을 닦는다고 해서 정말 입을 닦는 게 아니라 입 언저리를 꾹꾹 눌러 음식 묻은 거를 닦아내는 정도다.

 

##메달리온이라는 동전 크기의 메달을 목에 거는 방식으로 발전했다.~메달리온은 객실 열쇠도 되고, 선상에서 사용하는 비자 카드, 배에서 사람을 찾을 때에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선박 모형도에 메달리온을 대면 찾고자 하는 사람의 위치를 알아낼 수 있는 위치 추적기도 된다.~객실 문 앞 벽에 전자 도어벨이 있는데 메달리온을 대면 도어 손잡이에 파란 불이 켜진다. 문을 열어도 된다는 의미다. ~선상에서는 메달리온이면 다 통한다. 기항지에서 하선이나 승선 시에도 여권 없이 메달리온으로 통과한다.

 

##식수만 육지에서 공급받는다. 여행자는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마시지 말아주기 바란다. 방에 비치되어 있는 녹차를 끓이고 싶다거나 맹물이 마시고 싶다면 룸서비스에 전화하면 부담 없이 무료로 배달해 준다.

 

##테이블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에서는 반바지, 수영복 복장, 볼모자, 캐주얼 청바지(프레이밍 또는 구멍이 있는)가 허용되지 않는다.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캐주얼한 옷도 무방하다. 심지어 반바지나 청바지도 허용된다.

 

##잘 알려진 관광지는 관광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관광이라기보다는 사람 구경만 하는 경우가 많다.~크루즈 여행을 하면 한적한 관광지 내지는 숨겨진 보석을 찾아다니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크루즈에서 육지 관광은 선박의 입항과 출항 시간을 맞춰야 하기에 늘 시간이 부족하다. 개별적으로 관광길에 나섰다가 출항시간을 놓치는 바람에 낙오가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가능하면 크루즈에서 실행하는 관광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크루즈에서 판매한 관광 상품은 관광에 나섰다가 늦어지더라도 크루즈가 기다려 준다.

 

##크루즈는 비상시를 대비해서 구명보트를 20여 척을 싣고 다닌다. 그중에서 '텐더(Tender)'라고 하는 부속선에 승객을 갈아 태운 후 육지로 나간다.~출항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하기에 적어도 출항 한 시간 전에는 승선하는 게 좋다.~선착장이 없는 부두에서는 텐더로 승객을 태워 육지로 나간다.

 

##승선 시 지참 금지 물품으로는 날카로운 뾰족한 무기, 단검, 세이버, 장검, 나이프, 갈퀴, 얼음 축, 축, 접었다 폈다 하는 직선 면도칼(안전 면도기 허용됨), 상자 커터, 아이스 픽, 고기 절단기 및 유틸리티 나이프 등은 금지 품목에 속한다.

 

##팁에 관한 부분은 크루즈 라인마다 다르다. 어떤 크루즈 라인은 미리 팁을 계산해서 예약과 동시에 지불을 요구하는 라인이 있는가 하면, 나중에 각자 계산해서 내라는 크루즈 라인도 있다.~크루즈 예약 시 팁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을 경우, 보통 크루즈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면 하루당 팁을 얼마씩으로 계산해서 봉투에 넣어서 주면 된다.~특별히 팁을 주려고 하는데 $100짜리만 있고 잔돈이 없을 경우 크루즈 메인 로비 그랜드 프라자에 있는 안내 데스크에서 바꾸면 된다. 그곳에서는 항상 잔돈을 준비하고 있다가 바꿔준다.~여행자들이 아무 생각없이 계산서 하단의 비어있는 공간에 '15% add'하라고 사인하는 것은 팁을 두 번 주는 것이 되니 주의하자.

 

##헤어드라이어는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해야 한다. 개인이 가져간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 화장실에 있는 면도기용 전기 아웃렛에 연결하면 안 된다. 화장실의 전기 아웃렛은 전압이 약해서 헤어드라이어를 끼면 퓨즈가 나가버린다.

 

##객실에서 알몸으로 행동하지 마라. 부두에는 여러 크루즈가 함께 정박해 있다. 외부 크루즈에서 볼 수도 있고, 항구 사람들 눈에 띌 수도 있다. 누군가의 눈에 띄면 사진으로 찍힐 수도 있다.

 

##발코니에다가 젖은 수영복이나 빨래를 널어놓지 마라.~특별히 창문이 없는 객실에서는 향수나 머리 스프레이를 너무 많이 뿌리지 마라. 공기 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향기가 침대와 옷에 스며든다.

 

##크루즈 여행을 하며 지갑을 분명히 닫으려면 공짜 쇼를 즐기고, 수영장 근처 라운지를 이용하고, 정해진 식당에서 식사하고, 뷔페도 이용하고, 아이스 티를 마시면서 크루즈를 즐기면 된다.~고급 레스토랑에서 간혹 디스카운트 나이트를 실행할 때가 있다. 디스카운트 나이트는 말 그대로 식사 비용을 할인해 주는 것으로, 이때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돈을 절약한다.

~크루즈가 항구에 입항해 있는 날은 거의 모든 승객이 외부로 나가기 때문에 고객이 없는 관계로 비용이 저렴하다.~어느 크루즈에서나 '해피 아워(하루 중 고객이 붐비지 않는 시간대를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 또는 무료로 음료 및 스낵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기 마련이다. '해피 아워'시간을 맞춰 그곳에 가면 칵테일을 반 가격에 즐길 수 있고, 소다는 거저 주기도 한다.

 

##크루즈 라인이 운영하는 투어의 장점은 관광의 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것과 크루즈 출항시간을 엄격히 지킨다는 점이다. 대신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 반면, 단점은 많은 인원 때문에 이동이 민첩하지 못하고 제대로 구경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아직도 크루즈 선상에서 객실 전화나 스마트폰으로 육지와 통화하는 것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을 요한다. 선상에서는 인터넷이 갖춰져 있으나 사용료가 너무 높다.~꼭 인터넷을 사용해야 할 경우 크루즈 예약 시에 함께 패키지를 구입하는 게 그나마 저렴한 방법이다.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크루즈에서 건강검증 확인서를 요구할 수도 있다. 몸속에 이식된 의료기기를 지닌 사람, 맥박 조정기 또는 이식 제세동기를 지닌 사람은 미리 직원에게 알려 금속 탐지기를 통과하도록 해야 한다.~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되면 즉시 다른 승객과 격리하기 위한 조치에 들어간다. 일반적으로 72시간 동안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방에서 모든 식사를 해야 한다. 승무원은 식사, 음료, 그리고 항생제를 가져다 줄 것이다.

 

v***u 202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에 대한 동경이 있다. 세계 여러곳들을 다녀보았지만 크루즈 여행은 아직 못해봤다. 매일 밤 열리는 파티, 선상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벤트들, 매일 맛있는 음식이 나오고 하고 싶을때 수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외국인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는 등 상상만 해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크루즈 여행에 대해 종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는 제한적이다. 카페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크루즈 여행에 대한 동경이 있다. 세계 여러곳들을 다녀보았지만 크루즈 여행은 아직 못해봤다. 매일 밤 열리는 파티, 선상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벤트들, 매일 맛있는 음식이 나오고 하고 싶을때 수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외국인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는 등 상상만 해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크루즈 여행에 대해 종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는 제한적이다. 카페 등에서 단편적인 정보는 보았지만 전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즐기면 되는지 가이드는 없을까?
이번에 만난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는 내가 딱 필요로 하던 책이다.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고 즐기는 법까지 충실하게 실려있다. 특히 유럽이나 미주 처럼 먼 곳의 여행기가 아닌 일본 여행이라서 이 책만 읽어보면 한번 그대로 따라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도움되는 책이다.
이 책은 일본 크루즈 여행, 규모, 예약방법, 준비물, 안에서 할 수 있는 일, 각종 이벤트들, 객실 고르는 법, 기타 일본 지역 여행기 등등 다양한 정보로 크루즈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 같다.
r****n 202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크루즈 여행 어떻게 즐기나" 내용보기
가난한 잭이 우연히 승선한 타이타닉호에서 만난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 로즈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던 타이타닉 영화.크루즈 여행이라고 하면 이 영화와 정장과 드레스 한 벌 쯤은 챙겨야 하는 노후에 경험 할 호화스러운 여행 이라는 것 뿐이었다 . 아직은 비행기를 타고 구글맵에 의지해 두 다리로 걸으며 몸으로 부딪히는 여행이 주이기도 하며 외국여행이 자유로워 졌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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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잭이 우연히 승선한 타이타닉호에서 만난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 로즈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던 타이타닉 영화.

크루즈 여행이라고 하면 이 영화와 정장과 드레스 한 벌 쯤은 챙겨야 하는 노후에 경험 할 호화스러운 여행 이라는 것 뿐이었다 . 아직은 비행기를 타고 구글맵에 의지해 두 다리로 걸으며 몸으로 부딪히는 여행이 주이기도 하며 외국여행이 자유로워 졌다고는 하지만 주변에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드물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정보도 없었기 때문이다.

크루즈 여행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안내서와 같은 책.
예약부터 시작해 밥을 먹는 방법 편의 시설 이용법, 객실 선택 요령, 팁, 선상에서 이루어지는 액티비티, 클래스 등을 이용하는 방법, 몸무게를 유지하는 방법 비용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내 집처럼 거처가 정해져 있어서 가방을 쌌다 풀었다 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편안히 놀다가 삼시세끼 잘 먹고, 방 정리도 다 해주고, 저녁에는 쇼를 즐기다가 편안히 잠자리에 들고, 다음 날 아침이면 또 다른 관광지에 도착해 있다. 살면서 이런 호강을 누린다는 거 그리 흔치 않다"

여행은 좋아하나 에너지가 적어 항상 힘든 나에게 딱 맞는  여행이란 생각과 함께
노후 뿐 아니라 신혼부부들에게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잘 알고 있는 일본 열도를 한 바퀴 도는 크루즈 여행부터 시작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p******g 202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