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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에대한 질문과 답을 기록한 일상이 미국 명문대에 입학 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말하는 스탠퍼드대 합격생이 있다. . . . 평소 나를 향한 질문이 주는 힘을 알기에 책을 읽어 나가며 저자의 생각에 깊이 공감했다. . . . 새벽 4시에 일어나 밥 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 까지 아껴가며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모르겠다는 구절을 읽으며 한계란 결국 남이 아닌, 자신이 만드는 것 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새겨본다. . . . 평범한 명문대 합격 공부법이 아닌 궁극적인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더 가치있고 중요한게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책을 썼다는 저자의 이야기 처럼 이 책은 평소 일기, 메모등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다. . . . 책의 말미에는 미국대학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팁도 있는데, 에세이쓰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글쓰기에 대한 팁은 평소 생각을 글로 적는 연습이라고 한다. . . . 우리는 모두 나만의 색이 있다. 하얀 캔버스에 소중한 꿈을 그리다 보면, 목표한 것을 이룰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새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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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스탠퍼드 대학은 IT분야의 천재들을 많이 배출한 대학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캠퍼스가 예쁘고 누구나 선망의 대상이 되는 대학입니다. 저자는 어릴때 부터 조용하고 소설읽기를 좋아하였다고 합니다. 공부를 하는데 독서가 많은 도움을 주는 듯 합니다. 학교가 끝난 후 집에서 책을 읽을 때가 가장 즐거운 때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기쓰기가 숙제였는데 시를 썬 것이 반 아이들에게 선생님 덕분에 읽혀지고 친창은 받게됩니다.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뿌듯해 합니다.
중학교 졸업을 앞둔 3학년 겨울방학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가게 됩니다. 미국 고등학교 9학년 2학기 부터 정식 수업을 듣게 됩니다. 많이 떨렸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름이 이나흔인데 내휸 리로 읽는게 불편해서 세래명인 헬레나에서 리나로 영어명을 쓰기로 합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3년후 대학교 입시가 시작되는데 내신과 미국의 수능 시험인 SAT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모든 것이 새로운 도전입니다. 수업을 못 따라가면 어떻하지, 친구를 어떻게 사귀지, 입시준비는 어떻게 하지 등등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제일 큰 고민인 영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활 모두가 영어 공부이고 성장을 위해 공부한다는 생각을 첫 번째 원칙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두 번째 원칙은 남과 비교하지 않기 입니다. 미국의 친구들이 나보다 잘하는데 흔들리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을 합니다.
미국의 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한다면 학업적인 성과를 보여줄 자료와 학업 외적인 활동 자료로 나눠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학업자료로는 GPA, SAT/ACT 등의 시험 성적을 준비해야 합니다. 학업 외 부분은 과외활동, 경력, 에세이, 추천서, 면접 등을 준비합니다. 미국대학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교내 성적과 시험 점수를 중요히 여깁니다. 대학마다 자체 평가 기준이 있고 지원자의 배움에 대한 도전성과 가치성을 중요시합니다. 과외활동과 에세이의 비중도 큽니다. 성적과 함께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스탠퍼드대학의 경우에는 입학사정관들이 학생의 창의력과 생각, 태도 앞으로의 가능성 까지 꼼꼼히 살피고 평가를 한다고 합니다. 스탠퍼드대학에 입학하기 까지의 많은 노력과 도전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많은 학생들의 동경의 대학이라 꼭 읽고 스탠퍼드 대학의 합격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탠퍼드공부습관의힘 #이나흔 #슬로디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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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간 저자의 도전과 배움의 기록 '나 자신'에게 집중할 때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룬다!
이번에 만난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책은 이나흔 저자가 최고 명문대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변화의 과정과 함께, 그동안 깨닫고 느낀 것들, 학생으로서 공부법을 찾고 실행해온 다양한 노하우들을 솔직하게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대학 입시를 앞두거나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SAT 공부, 영어 에세이 작성, 단어 암기법과 같은 미국 대학교 합격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어떻게 하면 1등을 할까?' 만큼이나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공부와 입시에 임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그녀.. 특히나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을 즐기며 충분히 몰입했다면 그 자체로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녀의 말이 와닿았습니다. 끝없는 경쟁 속에서 그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면 이겨도 행복살 수 없으니까요,,
그녀는 미국에 오자 모든 것이 새로운 도전이었고, 어려울수록 더 잘해내고 싶었고, 자신을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바로 자신만의 규칙, 원칙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고민이 생길 때마다 노트게 적게 되었고, 일단 제일 큰 고민거기는 '영어'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나의 생황 모두가 영어 공부이고, 나는 성장을 위해 공부한다.'라는 생각을 첫 번째 원칙으로 삼았다고 하네요. 두 번째 원칙은 '남과 비교하지 않기'였습니다.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자면 끝이 없잖아요,, 모든 일에 감사하자는 마음과 동시에 이곳 친구들의 두 배, 아니 열 배를 노력한다는 각오로 독해지자고 결심했고,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시간을 계획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원칙을 만들고, 그 원칙을 기준으로 매 순간 다짐하고 느끼는 것들을 기록하며 앞으로 나가간 그녀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 공부의 본질을 깨닫고 남이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가 즐거운 공부를 탐색하는 진정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는데 말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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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의 입장에서 배울 점도 많고 현실의 삶에서 어떤 형태의 마인드로 성장과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공부의 경우 일정한 시기가 존재하며 반드시 해야 하는 삶의 과정,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행복, 원하는 직업이나 진로 등을 얻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는 어른들도 가장 후회하는 부분일 것이며, 일정한 나이를 먹더라도 새롭게 공부를 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더 크게 체감하는 영역이라, 책이 갖는 의미도 크게 와닿을 것이며 구체적인 방식과 정보, 가이드라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물론 개인마다 공부하는 방식도 다르며 당장의 성적이나 입시 등을 바라보는 기준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공부습관과 전략적 마인드를 비롯해, 교육의 목적이나 구체적인 학습법, 그리고 학교생활은 또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청소년의 입장에서는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부모의 관점에서도 자신의 아이나 자녀교육용 가이드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며, 기존의 교육 철학과 방식에서 바꾸거나 배워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만의 방식이나 마인드를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행위도 중요하나, 때로는 성장과 성공을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나 조언 등을 통해 더 많은 걸 배우거나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성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공부 마인드와 철학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결국 개인 단위에서의 목표달성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있어서도 기본이 되는 영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노력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요즘에는 인성을 비롯해, 적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이는 단순히 학문적, 이론적인 개념으로 공부만 잘하면 된다 등의 마인드에서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결국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배움의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고 이런 내공이 쌓인다면 자신을 위한 긍정의 경험담이 된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의미나 메시지가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공부 및 학습 분야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성공하는 공부법에 대해 배우고자 한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공부 가이드라인과 조언서,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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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대학에 갈일은 없을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유명 대학, 소위 말하는 국내외 명문대학에 진학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들을 여전히 좋아하고 즐겨보는 것은 그속에 자신의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걸었고 그렇게 목표에 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걸 보면서 왠만한 성공한 기업가들의 자서전과는 또다른 감동을 느끼게 되고 어떤 일에서건 이런 자세를 배울 필요 또한 동시 느끼기 때문이다. 대학 이름이 성공의 절대적 잣대가 될 수도 없고 그것을 모든 사람들이 쫓을 필요도 없겠지만 적어도 그 대학에 입학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알기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제대로된 전략이 있었기에 가능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내용의 책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 모든 시작이 기록의 힘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의미있고 곧이어 나오는 감사일기에 대한 이야기 역시 최근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이유를 담은 책들이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는 대목이였다.
스스로를 평범한 아이였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런 자신이 쓴 평범했던 기록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점차 어떻게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학생이라면, 또 각종 자격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눈여겨 볼만한 학습 효율과 성적 향상과 관련한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에 유익하다.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성과를 얻는지를 지극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상당히 체계적으로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에는 미국 대학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격 팁을 잘 정리해두고 있는데 이 부분 역시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할거라 생각한다.
무엇을 하더라도 이 정도의 마음가짐과 정신력, 생활 습관 내지는 자세를 가졌다면, 그리고 실천력이 있다면 해낼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했던 저자의 생생한 증언과도 같은 공부 습관의 힘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인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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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탠퍼드 대학은 명문대학으로 유명하다. 이 명문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를 할까? 미국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양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공부의 양이 많아 학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졸업률이 낮다고도 한다.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해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한 저자의 경험담이다. 미국에 와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느끼고 깨달은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부 외에 운동이나 악기, 그림 등 특별히 잘하는 무언가 없었고 좋아하는 것이라곤 소설책이었다. 그리고 일기 쓰기를 잘했다. 미국 고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3년 후면 대학교에 원서를 내야 하고 영어도 완벽하지 않았고 새로운 환경에도 적응해야 했다. 우선 자신이 하는 모든 생활의 과정을 기록하기로 한다. 학교에서 겪었던 일들의 모든 감정을 노트에 적고 그러다가 읽은 책의 요점도 정리하면서 계획까지 써 나가는 기록이 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열심히 공부했고 시험 결과도 놀라울 정도로 잘 나와 장학금을 타기도 한다. 이후에도 공부에 자신이 붙어 주어진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환경을 만든다. 공부 계획을 세우면서 공부 일지를 만들었다. 무리하게 계획을 짜서 무작정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지금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할 수 있는지 일지를 쓰며 관리한다. 공부 일지는 바로바로 작성하는 것이 좋고 늦어도 그날 밤에는 써야 한다. 독서는 공부의 원동력이 되고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였다.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에서는 공부 방법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교 합격을 위한 팁이나 스탠퍼드 대학에 대한 소개도 있다. 요즘은 우리나라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외국 대학에 진학할 수도 있고 중고등학교를 유학하면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기도 한다. 그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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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슬로디미디어에서 출간한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누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생에 있어서 공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공부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시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시킨다고 해서 공부를 누구나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의 도움 없이도 알아서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을 통해서 강제로 공부 환경을 만들어야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도 있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공부는 기록을 통해서 길들여온 습관을 통해서 그 실력이 오른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과연, 해외 명문 대학인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한 저자가 들려주는 성적을 올려주는 공부 마인드와 습관이 무엇일지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의 이나흔 저자는 한국이 아닌 미국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고등학교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스탠퍼드 대학교 입학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하는데요, 미국이라는 낯선 땅으로 넘어가서 전혀 다른 문화에 적응하면서 여러 도전을 하고, 그와 동시에 배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공부를 해왔다고 합니다. 이번에 저자가 출간한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어렸을 때부터 특별나게 공부를 잘하던 것도 아닌 평범한 아이 하나가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낯선 문화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스케줄이나 간단한 메모를 하는 분들이 많다지만 여전히 종이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기록을 하고 다니는 분들도 종종 보이는데요,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의 저자 또한 어렸을 때부터 일상생활 속의 모든 과정들을 기록하는 것을 즐겨왔다고 합니다. 가계부나 중요한 일정이나 내용이 아니더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오랫동안 습관화 시켰다는 것 자체가 나를 성장시키는 동력이 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자 스스로도 특별한 재주가 없는 평범한 아이였음에도 '기록'을 통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자신만의 목표 설정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단순히 메모를 꾸준히 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이를 올바르게 활용할 줄도 알아야겠죠.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에서는 미국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었던 저자의 비결이 무엇이었는지, 성적을 올려주는 공부 마인드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세수하기나 커피마시기처럼 공부하다가 잠이 쏟아질 때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쓰는데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의 학습 과정 및 계획 등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기록한 '공부 일지'를 작성하는 데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들을 스스로 해나가면서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공부 습관을 길러내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에서는 낯선 미국 생활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저자의 경험담도 들려주고 있어서 제법 흥미로웠는데요, 처음에는 의사소통도 제대로 안되고 음식도 입에 잘 안 맞고 모든 것이 힘들었을 텐데 자신만의 목표 설정과 실천을 통해서 이를 극복한 스토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파트에는 [미국 대학교 합격을 위한 팁]도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미국의 수능이라는 SAT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이라든지, 학습과정을 짜는 법 등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미국 대학교에 합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정보였습니다. 저도 올해에는 공부를 해서 자격증도 따고 스펙도 키우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스탠퍼드공부습관의힘 #이나흔 #슬로디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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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공부 습관의 힘 이나흔/슬로디미디어 일기 등의 평소 기록습관과 소설 등 독서의 취미가 좋은 성장동력이 되어주어 중학교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고등학교 적응기부터 스탠퍼드 대학을 들어가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담은 합격수기 및 공부방법 참고서가 되겠다. 평소에 기록으로 피드백이 일상화 된 저자는 생각과 일상과 공부 등 모든 부분의 후기를 남기는게 일상다반사이다. 배운 것도 글로 옮겨 보고, 단상도 옮기고, 감사도 적어보고, 감정이 하향할 때는 스스로에게 응원의 편지도 적고, 마인드맵, 주제를 정한 리스트 등등 저자처럼은 아니어도 독자 중에서도 기록습관을 생각을 정리해주고 고민이 해결되는 마법이 있다. 그래서 최소한 감사 일기는 추천하고 있다. 그 이후 공부일기가 되고 기록습관이 잡히게 될테니까. 고등학교 때 목표를 높게 잡아도 반드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안되도 차선이 있고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도 충분하다는 훌륭한 마인드로 평소에 지니면서 스트레스를 갖지않고 목표가 아니라 목적에 중점을 둔 라이프를 꾸린 점이 큰 배울점이다. 그렇게 마인드를 가지니 영어공부나 과외활동(동아리, 봉사 등)이나 다른 학과목들도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물론 저자는 열정이 있고 지속력이 있다고 책에서 느껴지지만 표현하지 못한 개인적인 핸디캡도 많았을 것이다. 책의 분량이 컴팩트하여 다 넣지 못하였지만 중요한 골자는 다 이야기해준다. 그래서 국내 수험생들은 물론 특히 미국에 유학을 간 중, 고등학생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줄것이다. 매일 실천할 두 가지만 기억하자. 일기(기록)와 독서(자투리시간). 이 두 가지가 여러분을 지금보다 더 나은 길로 인도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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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튜브를 봤는데 재미있었다. 공부법이나 습관의 좋은 점은 항상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하는 것 같다. 공부에 대한 책을 보면 나혼자 공부하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저자 이나흔은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 가서 혼란스러울 때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다잡았다. 저자는 일기를 쓰며서 자신에게 집중을 하니까 성장하고 변화를 겪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1등을 할까보다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공부와 입시에 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 난 학교에 다닐 때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다 그때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못해서 1등을 못하거나 성적이 내려가면 불행 그 자체였다. 끊없는 경쟁 속에서 그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면 이겨도 행복할 수 없다. 차례를 보면 파트1 평범한 아이의 평범한 기록이 기적으로, 파트2 성적이 오르는 공부 마인드, 파트3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방법, 파트4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이다. 저자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특별히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다른 무언가도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었지만 독서는 좋아했다. 저자는 그저 책 읽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저자는 글쓰기를 좋아했고 공부도 기록을 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미국으로 부모님과 함께 가게 되었다. 저자는 영어부터 시작해야 했다. 저자의 첫 번째 원칙은 성장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생활의 모든 것은 영어공부라고 했다. 모든 일에 감사하고 공부에 흠뻑 빠지고 비교하지 말자고 기록했다.
저자는 영어때문에 고민이었지만 전부 기록하면서 공부를 했다. 현재의 심경을 자유롭게 글로 풀어나가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이었다. 생각을 기록하며 자신과 대화할 수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이 있으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때마다 큰 글씨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적었다. 기록은 저자만의 비밀 병기이다. 저자를 지켜주는 방패이자 저자를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고 두려움을 없애 준다. 저자는 기록의 매력에 빠지며 노트의 빈칸에 감사한 일을 적었다. 적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왔다고 한다. 공부가 잘되거나 맛있는 급식이 나오는 소소한 일도 모두 감사하다고 적었다. 나도 저자처럼 감사한 일들을 전부 적어봐야겠다. 저자는 나중에는 감사일기장을 따로 만들었다. 감사일기를 쓰면 긍정적으로 바뀐다. 저자한테 정말 배울 점인 것 같다. 저자의 감사일기는 저자를 성장시키는 엄청난 힘을 가졌다. 저자는 성취로 인한 행복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할 수 있는 행복을 맛보았다. 저자는 중학교 2학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해서 전교 3등을 하면서 독하게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몰입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사는 캘리포니아는 태양이 뜨거워서 잠이 잘 쏟아진다. 저자가 잠이 쏟아질 때는 일어서서 공부하기, 세수하기, 찬물 마시기, 거실로 나가 공부하기, 양치하기, 공부에 자극되는 프로보기, 커피마시기같은 규칙을 세웠다. 캘리포니아는 한국처럼 독서실도 없고 도서관도 일찍 문을 닫아서 스타벅스에 가서 공부를 한다. 카페가 문을 닫을 때까지 공부하고 나오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저자는 공부일지도 썼다. 저자는 책도 매일 읽으려고 노력했고 감명 깊은 글귀는 노트에 옮겼다. 저자는 책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상상하는 법도 배웠다. 독서는 모든 공부의 기초이며 저자를 저자답게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자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이다. 타인의 생각과 경험을 거울로 삼아 내면을 볼 수 있게 하는 창이다. 저자가 책 읽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이다. 저자는 체력을 위해서 1시간 헬스를 했고 사진동아리에도 들었다. 저자는 감사일기를 쓰면서 내적으로 성숙하는 데에 힘썼다. 무슨 일에도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믿게 되었다. 자신 안에 숨어 있던 다양한 모습을 만나는 데에 주저하지 않았다. 저자는 봉사동아리에도 들었다. 저자는 10분, 15분의 자투리 시간도 잘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숨어 있는 시간을 끄집어내면 많은 시간이 된다.
저자는 할일을 앞당기고 분산시켰다. 금요일에 과제가 몰려 있다면 각각의 데드라인을 수, 목, 금으로 나누었다. 그렇게 하면 마음도 가벼워지고 모든 일이 수월해진다. 할 일을 미리 끝내는 습관을 들이니 자신감도 생겼다. 아무리 바빠도 해야 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라니까말이다. 저자는 꿈의 노트도 만들었다. 내 주변에도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를 나온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에 가려면 에세이를 써야 하나보다. 성공적으로 에세이를 쓰려면 에세이에 들어가는 공통 질문과 학교별 질문을 정리한다. 나를 주제로 마인드맵을 그린다. 생각나는 질문이나 에피소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과장 없이 서술한다. 현란한 수식어나 어려운 단어는 지양한다. 직접적인 내용보다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자신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이나 생각을 쓴다. 사소해도 좋다. 학교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고 퇴고한다. 다 쓴 다음, 입학사정관이라고 가정해 소리 내어 읽는다. 대학 지원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알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며 쓴다.
sat는 미국의 수능같다. 준비하는 방법은 지문에서 근거를 찾는 연습을 한다.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간다.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한다. 에세이 시험은 주제를 파악하고 답안을 작성한다. 모범 답안을 분석하고 필사한다. 답안을 수정한다. 다른 답안과 비교해본다. 같은 주제의 답안을 다시 써본다. 교재 한 권을 반복해서 읽는다. 기출 문제와 모범 답안을 분석한다. 시간 관리법은 스케줄을 정리한다. 메모하는 습관을 들인다. 자투리 시간 활용법은 버스 타고 기다리는 시간 단어 10개 암기, 화장실에서 할 일 명언 읽기, 점심 시간, 쉬는 시간 과제하기, 학교에 일찍 도착했을 때 책 읽기 학습 목표 세우는 법은 수학 문제집 물기, 범위는 40~50페이지, 기간은 1/1~1/3까지 혹은 2~5시까지, 나를 아는 법,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꿈을 발견하는 법도 정리를 해본다. 버킷리스트 만들기, 비전 탐구 리스트, 긍정적 마인드 갖는 법은 오늘의 감사한 일을 써본다. 저자의 공부일지, 감사일기, 꿈노트 이런 건 따라해볼 만한 것 같다. 저자의 책은 공부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잘 정리된 책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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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에 대한 책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책을 읽어보는 편인데, 미국 명문대학인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한 분의 책을 읽게 되었다. 미국 아이비리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최고로 꼽히는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하려면 정말 어떻게 공부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공부법을 나에게 맞게 적용해볼까 생각했었다.
이 책의 저자 이나흔님은 중학교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당당히 스탠포드 대학교에 입학했다. 어린 나이에 낯선 환경에서의 생활이 많이 두려웠을텐데, 마음을 다잡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저자가 정말 강심장이고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감탄했고, 이런 점은 정말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미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학교 생활을 했어도 공부도 잘하고, 다양한 도전도 해보고, 최고의 대학에 입학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낯설고 적응하기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지키며 기록을 하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저자는 점점 더 성장했던 것 같다. 책 속에 소개된 에피소드 중 중학교 첫시험에서는 좌절했지만, EBS에서 방영된 공부의 왕도에 나오는 수재, 천재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독해지기로 마음먹은 저자가 너무 기특했다.
자신만의 목표가 뚜렷하다보니 계획도 바로 세워지고, 그 목표를 향해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는 모습에서 당연하게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할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특히 나같은 사람이었다면 현실에 타협하고 뭔가 조금씩 미루거나, 목표를 낮추거나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대학, 하고 싶은 공부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그 목표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잘하고자 하는 기특한 욕구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기에 무모하다 싶은 목표도 거뜬히 해내는 모습을 보여 대단하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공부 계획, 시간 활용법, 감사 일기 등은 다른 학생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공부법이고 목표를 향해가는 마인드셋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후반부의 부록으로 미국 대학교 합격을 위한 팁은 미국 대학교에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에세이 작성부터 시작해서 SAT, 영어공부, 시간관리법 등 유용한 방법들이 많다. 책을 읽고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봤는데, 스탠포드 대학교에서도 공부하면서 영상도 찍고, 공부하고 싶은 동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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