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협정을 체결된 이후 더더욱 무역관련 자격증이 활성화가 되면서 각종 수입해서 들어오는 원산지에 대한 각종 무역개념을 알고 있어야 할 게 많아졌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물품이 수출입되고 있는 상황에 무역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좋은 자격증을 알게 되어 대비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원산지관리사 합격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핵심개념과 문제가 알차게 담아진 대비서다.무역관련 취업을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따두기에 좋은 자격증은 국제무역사(1급), 무역영어, 원산지관리사다. FTA업무를 할 때 반드시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이 없으면 교육을 받을 수 없다. 즉, 기초지식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는 상태로 교육을 받으려고 하면 절대로 업무에 지장이 생기므로 원산지관리사 준비할 때는 반드시 실무를 생각해서 꼼꼼하게 개념을 체화하여 단련해주어야 취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해당 자격증은 바로 업무를 투입하기 위한 자격조건이기에 시험용으로만 대비하기보다 취업용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만 오래도록 무역업무를 하는데 요기나게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이 책에서 전해주는 개념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초반부를 보게 되면 원산지관리사에 대한 개념과 시험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시험은 1년에 2번 정도 보게 되며, 시험이 상당히 어려우므로 문제집에 나와 있는 내용을 꼼꼼하게 보면서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하고 준비해야겠다.해당 도서를 보면 상당히 체계적인 준비를 갖추기 위한 필수 업무용 개념서 제작되어진 거 같아 하나하나 눈여겨 봐야 할 게 많다. 이렇게나 암기할 게 많다는 암담한 생각을 접하기 보다 호기심으로 접근해야 책을 보기가 좋다. 업무를 할 때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게 많이 있어서 머리 아프기 마련이다. 그래서 암기를 편하게 하기 위한 각종 정보들을 한눈에 암기할 수 있게 연관지어서 기억하기 위한 정보들이 잘 정리된 걸 확인하게 된다. 본문에 담아진 내용을 살펴보면 원산지관리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들을 꼼꼼하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법에 규정된 개념들 위주로 많이 있다보니 구분지어서 기억할 게 많다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적재적소에 맞게 업무처리하는데 있어서 알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한눈에 보이게 표와 사진도 포함시켜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걸 확인하게 된다. 하나하나 알아야 할 게 많지만 기억하기 위한 연결고리를 연상시켜서 학습하면 머리에 저장하기에 수월할 거 같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원산지관리사가 행해야 할 기본 법규를 기억할 수 있도록 굵은 글씨로 표기된 것이 인상 깊다. 암기하려고 하면 수험생으로서 일일이 표시하며 암기할 때 번거로움이 있고, 법제처에 나온 법안을 하나하나 따로따로 머리에 저장하려니 효율적으로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 그걸 덜어주기 위해 필수로 기억하라는 의도를 담아 글씨를 굵게 표시된 게 수험생들에게 작은 배려를 해준 것이 보여진다. 법을 공부하려면 특히나 헷갈릴 수 있는 법안을 내세워 문제를 만든다. 예를 들어 서류를 제출할 때 7일 이내에, 14일 이내에 이런 경우가 나오거나 물품을 비슷한 것을 내세워 그게 어디에 속하고 표기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기억하기 위한 구분 연상법을 생각해서 대비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또 다른 좋은 점은 표로 정리된 내용을 알기 쉽게 개념을 체화할 수 있도록 표 하단에 자세한 사항을 적어두었다. 그리고 원산지관리사 기출문제에서 나왔던 게 어떤 것이 표기된 것과 동시에 참고이자 심화학습에 표기된 걸 보게 되면 예상치 못한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또 다른 개념을 추가해준 것이 포인트다. 처음으로 이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낯선 용어들이 상당하여 어려움이 있을 것을 생각하여 하나하나 진도를 빼기 위한 설명이 상세히 잘 담아져서 한 땀 한 땀 정독하면서 접근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파트별로 개념을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하여 제대로 단원을 마무리했는지 테스트를 할 수 있게 간단한 OX문제가 담아져 있다. 문제의 양은 적지만 실제로 나올 수 있는 내용이기에 하나하나 접근하면서 문제를 풀어보기에 괜찮은 내용이다. 실제로도 아주 중요한 개념이라서 다시한번 복습용으로 기억하라는 의도를 담아 문제를 만든 것으로 추측이 되어 문제를 풀고 나서 다시한번 오답노트로 작성하여 마무리 짓는 게 좋을 거 같다. 본문 후반부에 보게 되면 지금까지 시험 범위를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하여 실제로 보게 될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게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이 담아진 걸 접하게 된다. 내용은 기출문제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만든 것이어서 문제는 난이도가 어려울 수 있으나, 개념을 충실히 하나하나 잘 새겼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내용이다.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각 매회마다 앞면에 빠른 정답지가 표기되어 있으며, 그 뒷면에 일목요연한 해설이 적어진 걸 볼 수 있다. 어떤 게 잘못되고 기억해야 하는지 간단하면서도 핵심만을 적어져 있어서 오답정리할 때 적어가면서 개념을 다시한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지면 될 거 같다.전반적으로 이패스코리아에서 만든 교재는 상당히 무역 자격증 출판사답게 개념 및 문제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법 내용이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을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수험생이 막히지 않고 그대로 학습할 수 있기 위한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 제대로 파고들어 대비해두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 같다. 수출입 통관절차를 밟은 후에 원산지를 표기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여러모로 많은 공부를 하게 된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운송하는데 차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확실히 물품 위치와 표기 사항을 하나하나 헷갈리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는데 집중한다면 원산지관리사 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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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좀 뜬금 없긴 하지만, 표지 디자인이 참 예쁘다...! 계속 학습에 대한 영감과 자극을 주는 듯한 기분. 원산지 관리사는 FTA 발효국가와 무역거래기업, 관련 국가 물류업체들에게 FTA 특혜관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공인전문인력을 말한다. 이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원산지 판정, 증명, 자율발급 및 관리에 필요한 이론적 지식을 총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2020년 11월에 RCEP이 정식 서명되어 앞으로 기업의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고, 따라서 자격증이 있다면 향후 취업이나 승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무역 관련 자격증 중에선 외울 게 많아 좀 어려운 편이라 할 수 있다.(올해 시험은 5월 11일, 11월 9일로 모두 토요일이다) 25문제씩 100문제, 즉 총 네 과목을 치러야 하는 이 시험의 학습분량을, 이패스 원산지관리사 합격예감은 총 1권으로 단권화하여 제공한다. 여러 권 사서 공부할 부담 줄어서 좋고, 과목별로 내용 중요도를 빈출빈도 표시를 통해 알려줘서 학습시 경중을 염두에 두기도 편하다. 기초강의 10차시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처음 준비하는 사람은 어떻게 학습계획을 세워야 할지 감이 안 잡힐 수 있는데, 책에서 약 5주 플랜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잘 따라가기만 해도 도움을 많이 받는다. 학습 내용 말미에 약간의 문제와 바로바로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ㅇ,× 퀴즈가 있고, 책 뒤 쪽에는 모의고사도 있다. 제목의 '합격 예감'이라는 키워드에 무척 잘 어울리는 학습서란 생각이 든다. 잘 구성된 도서로, 무역 및 원산지 관리를 공부하는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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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관리사라는 자격과 전망 원산지관리사 2020.11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하나의 자유무역지대로 통합하는 ‘아세안+6’ FTA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호주·뉴질랜드 등 15개국이 참여한 협정)이 정식 서명으로, FTA(자유무역협정) 활용지원센터 원산지관리사의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무역 관련 자격증 중, 난도가 높은 쪽에 속한다는 평가를 받는 원산지관리사는 FTA 특혜관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서비스(원산지 판정, 증명, 자율발급 및 관리)를 제공한다. 이 자격은 자격기본법 제17조에 따른 민간자격으로 관세청의 국가공인(2012)으로 1년에 2회 5월과 11월에 시험을 치른다. 이 책은 수험서이며 구성은 과목(4과목, FTA 협정 및 법령, 품목분류 실무, 원산지 결정기준, 수출입통관 실무)별로 출제 가능한 부분을 선별,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를 싣고, 각 해설을 달아두었다. 시험 대비,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출제 경향 분석을 싣고 있어, 4개 과목별 난이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처리한 부분을 눈여겨봐야 하는데, FTA 협정과 법령 과목은 현장 실무에서도 중요한 “원산지 증명”의 출제 비중이 거의 절반인 48%를 차지한다. 두 번째 품목분류는 “HS 품목분류제도” 즉, 수출입통관 때 필수항목인 HS CODE는 물품을 세계적 표준에 따라 분류, 무역통계 관세와 보험료 근거에 활용되는 품목분류 코드로 국제적으로는 총 6단위(소호)까지 통용, 예를 들면 0901.90-1000, 앞의 여섯 자리는 국제공통이고, 뒤의 네 자리는 HSK(한국에서 부여한 번호)로 총 10단위로 분류한다. 이는 관세법령정보 포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실무 중 “금속과 기계 및 기기”의 출제 비중은 36.2%이고 역시 난도가 높다. 원산지 결정기준 과목에서도 역시 원산지 결정 품목별 기준(출제 비중 37.6%)과 특례 기준 28.8% 순이며 난도가 높다, 수출입통관 실무과목에서는 “관세의 부과와 징수”의 출제 비중이 36%로 난도가 높다. 출제 경향을 훑어보면 원산지 증명, HS 품목분류와 금속과 기계 및 기기, 원산지 결정 품목별 기준과 특례 기준, 관세의 부과와 징수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 이해해야 할 듯하다. 이는 실무에서도 마찬가지로 활용빈도가 높다. 한일무역에서 금속과 기계 및 기기 중 금형(제품 외관 틀)의 경우 관세율 “0%”다. 건어물 중 중국산 톳의 일본 수출의 경우는 세율 “0%”로 무관세다. 그러나 한국산 톳은 “7%”(?)로 같은 톳이지만 원산지에 따라서 이렇게 무관세가 되기도 하고 7%의 관세를 부과하기도. 이 책은 특장점은 기출문제의 출제비율과 난이도를 분류,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과목에 관한 기본 공부가 됐다면 37일 코스로 1과목(12일), 2과목(8일), 3과목(7일) 4과목(10일)의 학습 플랜이 붙어있다. 수험서의 구성과 편제가 대체로 비슷하지만,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 점이다. 특히 각 과목앞에 붙은 "학습포인트"는 학습방법론이 정리됐다. 수출입통관만 해도 꽤 외울 게 많다. 이 책에서는 외울 필요까지는 없다고 하지만, 실무에서는 외운다는 것은 몸이 앞설 정도로 숙지가 돼어야 함을 의미하기에 이점을 강조해두려는 뜻이다. 아무튼 물품을 현장(공장)에서 인도하는 EXW를 비롯하여 관세지급인도 DDP까지 7가지 규칙과 물품인도와 도착장소가 모두 항구인 경우에 적용하는 4가지 규칙 (FAS, FOB, CFR, CIF) 등 인코텀즈2020의 11개 규칙분류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아마도 “FOB”와 “CFR” 등은 가끔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규칙이 매매계약을 완전히 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 또한 유념해야 한다. 전반적인 수준은 무역업무, 수출입을 조금이라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리하기가 쉽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도 적어둔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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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2024 이패스 원산지관리사 합격예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하루가 1년 같은 나날이 계속될수록 세계인들의 무역에 따른 공포가 어마어마합니다. 물론 우리도 그렇겠지만 전세계 무역환경은 코로나 19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면서 많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산지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원산지 전문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력을 구하기는 쉽지 않아서 소위 ”흙속의 진주” 를 찾는 것보다 더 힘들어질 수 잇습니다. 그래서 원산지 관리업과 같이 잘 찾기 힘든 직업의 경우 자격 시험을 치러서 가려내곤 합니다. 단, 교재가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겠습니다. ![]() 자, 그렇다면 오늘 다루려는 원산지관리사 시험은 도대체 왜 필요한 걸까요? 사실 수출, 수입이 가장 활발한 대한민국의 특성상 원산지관리가 반드시 요구되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은 “하루가 1년 같고, 1년이 10년 같은 그런 세상입니다. 이럴수록 수출입 관리는 필수이고 수출입 통관절차를 밟은 이후에 있어서 이 제품의 원산지가 어디 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곳도 원산지를 알아야만 제대로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아주 간혹이지만 나올 수 있습니다. “2024 이패스 원산지관리사 합격예감” 이란 책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 책은 2024년 최신 법규를 바탕으로 이론 및 출제 경향에 대한 완벽한 파악이 가능한 책이며 원산지관리사 기출을 분석, 정리한 출제예상문제가 있어서 심화 학습 또한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관세사와 나름 관련이 있긴 하지만 별도의 시험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필자에게 있어서 원산지관리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으로 마지막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사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는지에 대한 바로미터가 됨과 동시에 제 근무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펙쌓기에 의외로 맞은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 시험교재를 받아보고는 “자신감을 쌓는 용도” 정도로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원산지관리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어 "복병 역할을 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다른 회계 시험, 컴퓨터 시험과 마찬가지로 잘 준비해 볼 생각입니다. 이번에 기회가 찾아왔으니 놓치지 않겠습니다. ![]() #협찬 #유료광고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스펙 #스펙의중요성 #원산지 #관세사 #원산지관리사 #무역 #기출문제 #기출이론 #출제예상문제 #이패스코리아 #2024이패스원산지관리사합격예감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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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관련 타 시험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던 안준호쌤, 이유라쌤 교재라서 일단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원관사는 일단 외울 게 엄청 많고, 그저 암기만으로 커버가 되는 게 아니라 회계 관련 파트에서는 까다로운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코스 전체를 보는 눈으로 잘 이끌어 줄 강좌와 교재가 필요합니다. 자주 출제가 안 되는 부분은 과감히 비중을 줄이고, 복잡한 사항의 나열 중에 희미하게 나 있는 좁은 길을 잘 좇아 수험생들에게 척척 일러 주는 길잡이 노릇을 이 책이 잘 해 줘서 무척 고마운 느낌이었습니다. 원관사는 앞으로 다른 나라들과의 FTA가 점차 확대되고, 혹 미국-유럽 중심으로 공급망이 재편될 때 관련 회사가 필수 채용해야 할 직책이므로 매우 유망한 직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