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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듯 하면서도 어렵고 어려운듯 하면서도 난해하지 않은 직설적인 시어의 조합으로 연약한 듯 하면서도 강한 느낌을 준다. 작가는 to be or not to be에서 그런데 작가는 연흔 작가의 첫출발, 첫항해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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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인기척이 들려오네요. 작가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온건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진부하지 않은 인상깊은 표현들로 가득한 책입니다. 검정색 하트, 무제 18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시어가 찬듯 절대 차지않고 그렇다고 뜨겁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로 느껴집니다.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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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인데도 작가님의 삶에 대한 성찰이 깊은데 놀랐고 생각이 참 많네요 ㅎ 이과인데, 어찌 저리 문과적 감성이 충만한지,,, 이과적 지식과 문과적 감성이 잘 버무려진 비빔밥같은 느낌. 원하는것, 내가 하고픈것은 그것의 성패와 상관없이 기어이 해야만 할것같은 작가님 성격같은게 살짝 엿보이는듯해요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아직 어리니 앞으로 좋은일만 있어 작가님 글에 밝은 위트가 넘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