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ai, 가상현실, 디지털 월드, 온라인 세상, 기타 온갖 인류의 10만년 역사와 거리가 먼 21세기의 현상들. 너무나 자주 들어서 거의 무감해진 주제를 진지하게 파고든 책. 거의 클리세처럼 소비되는 진지한 질문,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대답이 나올 수 없다해도 계속 물어볼 수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숙명,
스마트폰, ai, 가상현실, 디지털 월드, 온라인 세상, 기타 온갖 인류의 10만년 역사와 거리가 먼 21세기의 현상들. 너무나 자주 들어서 거의 무감해진 주제를 진지하게 파고든 책. 거의 클리세처럼 소비되는 진지한 질문,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대답이 나올 수 없다해도 계속 물어볼 수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