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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탈것 책들이 정말 많아요~ 이제는 더이상 살게 없다.. 할정도로요^^;;; 새로운 책이 보고 싶다는 삐뽀삐뽀 출동이다!의 출간 소식은 희소식이었습니다! 유치원버스에서 내리며 놀이터가자고 하길래 집에 자동차 책이 왔다고 했더니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와서 내놓으라하네요ㅎㅎ 삐뽀삐뽀 출동이다! 는 퍼즐북이에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해양경비대와 산악구조 헬기가 나와요~ 각 탈것들의 퍼즐을 떼어내면 누가 타고 있누지 확인 할 수도 있고 떼어낸 퍼즐을 연결하여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책 뒷면에는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어요^^ 내용이 길지 않아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 간결한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북에 퍼즐놀이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키즈엠 책을 좋아해요~ 제가 좋아해는 그림체와 표지 그리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책의 둥근마감까지!! 엄마가 좋아하는 출판사라 아이들에게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것 같아요~ 삐뽀삐뽀출동이다! 책은 0세아이들 부터 보여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적극 추천 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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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4살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삐뽀삐뽀 출동이다 책입니다. 아들 몰래 숨켜놓고, 어린이집 하원하자마자 보여주었더니 입이 귀에 걸렸네요.
이 책은 소방차, 해안경비대, 경찰차, 구급차, 산악구조헬기 5가지의 구조차들에 관한 책입니다. 색감도 너무 예쁘고, 캐릭터들이 너무 예뻐서 다른 책들보다 더 손이 가는 모양입니다. 하나씩 퍼즐로 되어 있어서 차를 떼어내면 누가 타고 있는지, 구조하는 모습은 어떤 그림인지 볼수 있어요. 직관적인거 좋아하는 아들이 퍼즐을 떼어내고 안에 그림을 한참 들여다 봅니다.
자기가 직접 해보겠다네요. 엄마는 손도 못대고, 직접 때고 붙이고 연결합니다. 이책을 한참 가지고 노는데 뿌듯합니다.
이렇게 다 떼서 연결해서 놀 수 도 있고, 하나씩 역할놀이도 가능합니다. 각자의 구조차들이 어떨때 타는건지 잘나와있고,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있어서 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돌전 아이들부터 자동차 좋아하는 4~5살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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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자동차, 특히 경찰차를 좋아해서 기대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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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 삐뽀 출동이다!>
아침 6시 30분 기상하여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엄마에게 안겨 아침 청소차를 구경, 관찰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집 셋째이다. 첫째는 공룡 사랑, 둘째는 토끼 사랑, 셋째는 차 사랑이다. 취향이 모두 다른 아이들을 한 가지에만 관심을 끝내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영역을 확장할지는 엄마의 고민거리이다. 차만 좋아하는 셋째에게 탈것이라는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배, 비행기 등 책을 열심히 보여주고 있던 차에 우리에게 온 키즈엠의 <삐뽀 삐뽀 출동이다!> .
책을 매번 찢어대는 셋째 덕분에 테이핑을 매일 하던 엄마에게 반가운 하드 북이다!!! 두툼하니 찢어질 걱정이 없어서 마음이 놓이고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안전하다.
아이와 놀던 중 발견한 사실 하나는 퍼즐을 떼어 내어 연결할 수 있다. 차를 사랑하는 아이는 며칠 전부터 "칙칙" 기차 소리를 내며 퍼즐을 연결한다.
퍼즐을 떼어내면 탈것의 안 상황들이 있다. 구급차를 떼어내니 운전하는 동물과 치료 중인 동물들을 보고 아이들이 구급차 안의 상황들을 알아챈다. 아는 동물들이 늘어나서 인지 동물소리 흉내도 내어보는 셋째이다.
그리고 <삐뽀 삐뽀 출동이다!>에는 의성 의태어가 있어서 아이의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듯하다. 3세 아이는 의성 의태어로 대부분의 사물 등을 표현한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아이는 차의 소리로 무슨 차인지 표현한다. 예를 들면 구급차는 삐뽀 삐뽀, 소방차는 애앵애앵, 경찰차는 이용이용. 자라는 아이를 보며 의성 의태어의 중요성을 또 한 번 느끼는 엄마이다.
아이와 식당에 가거나 카시트를 탈 때, 가볍지만 집중해서 가지고 놀기 좋은 놀이책 <삐뽀 삐뽀 출동이다>이다. 우리 집 셋째와 책으로 함께 놀아보니 가볍고 휴대하기 좋으며, 퍼즐을 떼어내어 차 놀이를 하기에도 좋다. 차만을 좋아하던 아이가 헬기로 "두두두"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면 놀이 확장을 원하던 엄마의 바람이 이루어져 가는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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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다른 자동차보다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등을 더 좋아하는 우리 아드님! 오늘은 그런 자동차들이 가득한 자동차 퍼즐이 담긴 책을 찾아보았다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 자동차 퍼즐 조각을 연결하여 놀이하는 책
삐뽀삐뽀 출동이다 키즈엠
이번에는 구조대다! 출동!
책이 도착하자마자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마 엄마 하면서 뜯어달라고 함 ㅠㅠ
하여튼 자동차를 너무 좋아함 다른 책은 엄두도 못 내겠어요~~ 다른 아이들도 이런 거죠??
이 책에는 다섯 가지의 자동차 퍼즐이 책 사이사이에 끼워져있다
빨간 소방차, 파란 해안 경비함, 하얀 경찰차, 하얀 구급차, 노란 산악 구조 헬기
여러 종류의 구급 현장에 쓰이는 자동차를 같이 알아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친구들이 바다에 빠졌어요! 살려주세요! 휙휙~! 잡았다! 해안 경비대가 친구들을 구해요
우리 아이는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 등등은 일상생활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알지만 해안 경비대와 산악 구조 헬기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데, 책에는 두 개의 탈것에 대한 설명도 있기 때문에 함께 보면서 배워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특히 퍼즐을 떼면 그 안에는 숨겨져있던 동물들이 나온다
해안 경비대 안에는 누가 있을까? 2층에는 경비함을 조종하는 조종사와 구조를 담당하는 구조 대원이 있네~
동물 친구들이 바다에 빠졌어! 구조 대원이 밧줄을 휙휙 던지면 물에 빠진 동물 친구들이 밧줄을 잡고 배 위로 올라올 수 있는 거야!
1층에는 구조를 받은 친구들이 따뜻한 담요를 덮고 앉아 쉬고 있어~
물에 빠졌다가 나오면 몸이 너무 추워서 따뜻한 담요를 덮으면 몸도 따뜻해지는 거야!
책을 보면서 구조 상황에 대해 알려주고 구조 대원이 하는 일, 바다에 빠지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추운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을 그림을 보면서 상세하게 알려주면 상황을 더 자세히 이해하게 된다
짜잔~~ 사실 '줄줄이 퍼즐 놀이책'은 시리즈다
부릉부릉 동네 한 바퀴 뿌뿌 바닷속으로 윙윙 하늘 위에는 삐뽀삐뽀 출동이다
총 4개의 놀이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미 '부릉부릉 동네 한 바퀴'는 가지고 있음
처음에는 책에서 퍼즐 떼는 법도 몰랐는데 이제는 퍼즐 떼기도 잘하고 맞추기도 하려는 시늉은 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퍼즐들을 정말 빠르게 잘 뗀다... ㅋㅋㅋ
이전 책인 부릉부릉 동네 한 바퀴는 도와달라는 눈빛으로 자꾸 쳐다봤는데 그 책으로 연습을 많이 하게 되면서 아마 소근육 힘이 발달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매우 기뻤다
5개의 탈것들이 퍼즐 형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모두 줄줄이 연결해 볼 수 있다
줄줄이 기차 완성!
스스로 퍼즐을 연결시켜보려는 노력도 한다 아직 퍼즐을 완성하진 못하지만 기특해...!
이것보다 1/4 정도의 작은 퍼즐이 있긴 하지만 그건 맞추기는커녕 흩트려놓기만 하는데 이 책은 단순한 모양의 탈 것 퍼즐이라서 바로 보고 맞추려고 하니까 너무 뿌듯했다
계속하다 보면 완벽하게 맞출 듯!
자기 전에도 퍼즐과 함께합니다~ 물론... 보는 바와 같이 가끔씩 먹으려고 함... 먹으면 안 된다고! 호되게 가르치지만... 종이 재질이 아니라서 씹히질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려나...
퍼즐 놀이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 아빠라면 갖가지 역할도 알려주고 탈것의 종류도 습득이 가능한 이 책을 읽어주면 어떨까?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그리고 배까지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제 헬기만 알려주면 된다!)
너무 재밌는 삐뽀삐뽀 출동이다! 그리고 부릉부릉 동네 한 바퀴까지!
줄줄이 퍼즐 놀이책과 함께 오늘도 꿀잠 자기를... ♡
본 포스팅은 업체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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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를 위한 삐뽀삐뽀 출동이다!!!! 자동차 책으로 퍼즐놀이부터 안에 동물친구들이야기 까지 너무 너무 알차고 재미있는 책이라서 어디 갈때도 빼먹지 않고 챙겨다니기 좋아요~~~ 운전을 하고 있는 하마 대원 어디로 출동할까요? 불을 끄러 출동합니다~~~~ 퍼즐 놀이도 하고, 이야기 놀이까지 가능하니 놀때마다 꺄르륵~~ 웃음소리가 너무 귀엽답니다^^ 책 처럼 보이지만 구멍에 손을 쏘옥 집어 넣으면 퍼즐이 짠 하고 튀어나옵니다~~ 5개의 퍼즐을 연결하기 책에서 또 다른 놀이로 변신 변신 또 변신 하니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서 하나 구입해봐야겠어요^^
다양한 탈것을 타고 구급 현장으로 출동! 줄줄이 퍼즐 놀이책. 은우에게 지금 보여주기 딱인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고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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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출동이다! 레베카 위라세케라 글/타마라 휴트빈 그림/정윤 역 키즈엠
영유아기부터 아이들에게 꾸준하게 독서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게 바로 보드북이에요!!!
하드커버형식으로 되어 있는 보드북이다보니 잘 찢어지지 않으면서도 놀이까지 가능해요. 퍼즐놀이까지 할 수 있는 도서에요. 소방차 구급차 등의 탈것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즐겁게 책도 읽으면서 퍼즐놀이까지 할 수 있었는데요.
휙휙 삐오삐오 등의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가 많이 나와요. 저희 아이들 그만큼 재미난 책도 많이 읽어주다보니 요새 진짜 부쩍 말이 늘었는데요. 그만큼 아이들 어휘력확장 에는 독서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소방차를 타고 어디가서 불을끄지 경찰차에 탄 판다는 어떤 잘못을 했을까 등등의 아이들과 다양한 생각들을 하면서 읽게 되는 도서에요. 보드북이다보니 아이들이 스스로 넘겨서 볼 수 도 있으면서 5개의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배 헬리콥터까지 퍼즐을 끼워가면서 놀이하는 것도 재밌어합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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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출동이다 도서는 탈것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탈것들을 만나며 퍼즐놀이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책이랍니다. ? 퍼즐을 떼면 탈것 안의 모습이 나오며 상상력을 자극하며 놀이하듯이 읽을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 다섯 개 탈것 모양 퍼즐 조각을 줄줄이 연결해서 기다란 기차처럼 만들어도보아요. / 조각을 떼어 내고 끼우는 활동으로 인해 유아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탈것의 종류와 역할을 알려 주고 삐뽀삐뽀 애앵애앵 탈것들의 의성어, 의태어를 알려주며 언어능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 좋아할 거 같은 책이었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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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삐뽀삐뽀출동이다 지은이:레베카 위라세케라 출판사:키즈엠 다양한 탈것을 타고 구급현장으로 출동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것 안을 살펴보고 다섯가지 탈것퍼즐을 연결 해보세요 삐뽀삐뽀 출동이다 는 다양한 탈것퍼즐로 구급현장으로 출동하는 신나는 놀이 퍼즐5개를 줄줄이 연결할수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탈것퍼즐을 타고 바다에위험한 사람을 구해주는 해안경비대.도둑잡는 경찰차.환자를이송해주는구급차. 산악구조헬기가 있어요 우리동네에 위험하거나 나쁜일이 있을때 출동해주는 탈것들을 퍼즐로 만들어 아이들의 소근육발달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퍼즐 놀이북이라 흥미롭고 아이가 퍼즐을 재밌게 맞추고 빼고 탈것퍼즐 안에 누가타고 있는지 알수있어 더좋아합니다 26개월인 둘째 삐뽀삐뽀 자동차를 좋아하는아이라 역시나 삐뽀삐뽀 출동이다 책을보자마자 너무 좋아합니다 소방차를 뽑으며 누가타고있을까?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며 5개의 퍼즐속 이야기를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보며 책속에 나오는 동물친구들 이름도 맞추며 어떠한상황에 출동을 하는지 탈것들의 이름도 맞춰가며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의 흥미와 재미를 자극하는 퍼즐 놀이북은 2-3세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과 관심사에대한 궁금증을 알려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이글은 책키카페로부터 도서를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삐뽀삐뽀출동이다#키즈엠출판사#유아책추천 #조작북#탈것그림책#탈것#책놀이#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책키#책육아#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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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살펴보게 된 <줄줄이 퍼즐 놀이책>이라는 책은 유아들을 위한 보드북 형태이다. 그리고 삐뽀삐뽀 출동/부릉부릉/ 뿌뿌 바닷속 이렇게 3편의 시리즈가 있다. 그 중 삐뽀삐보 출동 이다! 는 특히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탈것 3종인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등이 등장해서 인기가 많을 거 같다. 그리고 해안 경비대 배와 산악구조 헬기와 같은 다소 생소한 탈것까지 총 5개의 탈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줄줄이 퍼즐 놀이책>일반 보드북과 다른 점이라면, 보드북 가운데 구급차, 소방차 등의 자동차를 각각 떼어내어 놀이에 활용할 수도 있고, 총 5개의 보드북 자동차를 퍼즐처럼 끼우고, 연결하여 놀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일반 보드북과의 차별점이며, 또 아이들이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만이 아닌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질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다. 또 다양한 구급 현장에 어울리는 짧은 이야기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을 활용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만 하다. 보드북 탈것 퍼즐을 떼어내면, 안에는 탈것 내부의 다양한 모습이 나타나 보는 재미가 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와 함께 놀이하며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