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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를 날아가는 새파란 비행기와 귀여운 새들이 인상적인 그림책은 키즈엠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윙윙 하늘 위에는>이다. 멍멍이 기장이 비행기를 운전하고 하마와 양 승객들이 타고 하늘을 날고 있다.
1.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와 탈것의 콜라보레이션 2. 탈것 조각을 빼내서 안쪽을 볼 수 있다 3. 탈것 조각 자체를 가지고도 놀이를 하며 놀 수 있다 4. 탈것 조각을 빼내 이으면 멋진 줄줄이 퍼즐을 만들 수 있다 5. 여러 놀이 요소가 있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의 관심도 쉽게 끌 수 있다
<윙윙 하늘 위에는>은 단순히 그림책 읽기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물론 그냥 그림책만 읽어도 재미있다. 책 표지부터 모든 책장의 탈것들이 이렇게 쏘옥 빠진다. 탈것 조각들을 빼내면 간단한 내부구조와 함께 승객들의 다른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비행기 조각을 빼내면 승객들이 저마다의 짐을 들고 앉아 있고, 비행선 조각을 빼내면 동력으로 불꽃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과 멍멍이 밥그릇까지 볼 수 있다.
그림책 본연의 의미에도 충실하여 전반적으로 쨍하게 푸른 톤이 예쁘다. 배경으로 예쁜 새들이 돌아다니는 풍경도 볼 수 있고 다른 동물 친구들이 신나게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모습이나 화산까지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적절한 대사가 나와 양육자가 함께 읽어주기 좋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하늘 위 탈 것들이 나오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다.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각 탈 것들의 조각을 모두 연결시킬 수 있다! 총 5개의 조각들을 꺼내 멋진 퍼즐을 만들며 놀 수 있다. 각 조각들 자체도 비행기, 헬리콥터, 우주선 등이라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노는데 탈것들을 줄줄이 이어 세워놓으면 멋진 '줄줄이 퍼즐'이 완성된다. <윙윙 하늘 위에는> 여러 모로 재미있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참신한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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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가지고 다니면서 동화도 읽어 주고 퍼즐을 떼어내어 놀이도할 수 있어 좋아요 비오는 하늘 화창한 하늘 화산지대 우주공간 등으로 배경이 바뀌는 것도 재미있어요 종이가 두껍고 튼튼해서 퍼즐을 맞추기도 편해요 아이 혼자서 퍼즐을 떼어내고 붙이고할 수 있어요 순서를 바꿔서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즐겁게 놀 수 있어요 #리뷰어클럽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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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퍼즐을 연결하며 놀아요 단단한 종이로 되어 있어서 연결하고 놀아도 구김없이 튼튼해서 좋아요 도화지에 대고 윤곽을 따라그리고 안에 그림을 아이가 자유롭게 그릴 수 있어 좋아요 동물 그림들을 보며 울음소리 흉내도 내고 배경이 달라지는 그림책 내용을 따라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어 좋아요 #리뷰어클럽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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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 하늘 위에는 탈것 퍼즐 타고 하늘을 날아요! 신나는 놀이가 줄줄이 이어지는 보드북! 탈것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로 출발!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는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것 안의 모습을 살펴보고 다섯 가지 탈것 퍼즐을 윙윙하늘위에는만 놀면서 한번 재밌고 퍼즐을 빼면서 한번 손운동 시켜주고 퍼즐끼리 연결하며 놀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놀 수 있어서 더욱 재밌어 하고 아이가 퍼즐만으로도 뺏다가 꼇다가 하면서 놀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다섯 개 탈것 모양 퍼즐 조각을 줄줄이 연결하면 기다란 기차처럼 만들 수 있어요. 또 퍼즐을 떼어 내면 탈것 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탈것 퍼즐 조각을 떼어 내고 끼우는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탈것 |
![]() 1~2세 아이정도가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다. 책이 두껍고 장수가 적어 지루하지 않으며, 하늘 위에서 어떤 것들이 날아다니는지, 그리고 그 안에는 무엇이 타고 있는지를 글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 페이지별로 탈 것을 퍼즐처럼 떼어낼 수 있으며, 떼어낸 면에는 그 탈것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 ![]() 총 5가지의 탈것들을 배워볼 수 있으며, 내부를 살펴보고, 퍼즐을 맞추는 놀이를 통해 아이가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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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퍼즐을 연결하며 노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윙윙 하늘 위에는'입니다.
열기구, 헬리콥터, 경비행기, 로켓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을 탐험해요. 곳곳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와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모서리 라운딩 처리된 굉장히 두꺼운 보드북이라 어린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있는 탈 것 퍼즐을 이렇게 떼어내면 안쪽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다섯 개의 퍼즐 조각을 모두 떼어서 기차처럼 길게 연결할 수 있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는 기차놀이까지 가능하답니다.
책을 읽으며 신나는 퍼즐 놀이까지 가능한 키즈엠의 '윙윙 하늘 위에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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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하늘위의 탈것들을 만날 수 있는 '윙윙 하늘 위에는' 책이에요. 퍼즐로 되어 있어서 탈것들을 떼어보면 누가 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양한 탈것들을 알아보고 어떤 방법으로 하늘을 날게 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볼 수도 있어요. 다섯 개의 탈것 모양 퍼즐을 줄줄이 연결하면 기차처럼 만들 수도 있고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의성어와 의태어도 나와서 아이들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주네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윙윙 하늘 위에는'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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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 하늘위에는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랑 놀아주면서 한번씩은 했던 말이지요? 그런책이 바로 여기 있답니다! 한참 하늘위에 비행기가 궁금하고 땅위에 자동차가 궁금한 시기인 4-5세. 연령별로 그 시기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은 4세때 남아들은 비행기며 자동차며 좋아하는 시기이죠! "윙윙 하늘위에는" 이란 책은 하늘위에 탈것만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에요. 바로 "퍼즐" 이 같이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책이죠! 유아기때의 퍼즐맞추기 놀이는 정말이지 너무나 추천하는 게임이죠. 두뇌회전은 물론 소근육발달까지!! 최고의 게임이죠 이 책은 바로 비행기를 5개의 퍼즐로 맞추며 배우는 책이에요. 퍼즐을 맞추며 성취감도 느끼고 윙윙~ 직접 맞춘 비행기로 역할놀이도 해보고! 1석2조인 책이죠! 비행기만 있는게 아니라 열기구, 헬리콥터 등 다양한 탈것들을 서로 연결해보며 탈것들을 배워보는 시간! 퍼즐도 모두 크기가 커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딱! 긴긴 방학기간 동안 줄줄이 퍼즐책으로 "윙윙 하늘위에는"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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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간 책들을 살펴보다가 둘째가 보면 좋아할 것 같아서 신청한 키즈엠 <윙윙 하늘 위에는>. 이 책이 눈에 띄었던 이유는 보드북이면서, 퍼즐 놀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책 소개에 줄줄이 퍼즐을 이어 놓은 모습을 보니 읽고 놀이하며 책과 더욱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았다.
드디어 도착한 책. 원래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서점에서 미리 살펴보지 못한다. 책이 꽤 두껍고 보드북이라 튼튼해 보인다. 퍼즐 때문인지 일반 보드북 보다도 더 두꺼워보였다.
표지부터 비행기 퍼즐이 있다. '퍼즐을 떼어 누가 타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라고 되어 있어서 열어보니......
짠! 비행기 외부를 벗겨낸듯 안에 탄 동물들이 그대로 보인다. 퍼즐조각이 있을 때는 창문으로 비치는 동물들의 얼굴만 보였는데, 퍼즐 조각을 떼어내니 타고 있는 동물들이 앉아있는 모습, 그리고 가지고 있는 소지품도 보인다. 실제 여행가는 모습 같아서 재미있었고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하며 놀 수 도 있을 것 같다.
하늘이나 동물들, 비행기 등의 색감도 예쁘고 그림이 귀여워서 좋았다.
이 책은 '윙윙 하늘 위에는' 이라는 제목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는 다양한 탈것들을 만나본다.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 것 안을 살펴보고 다섯 가지 탈것 퍼즐을 연결하며 놀 수 있다. QR코드가 있어서 찍어보니 동화구연QR코드라고 되어 있었다. 키즈엠 책을 몇 번 접해봐서 키즈멘토리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걸 알아 QR코드를 찍어봤는데, 최신간이라 그런지 아직은 서비스가 되지 않았다.
바로 아이와 함께 살펴보았다. 표지에 다양한 동물들과 비행기 그림이 나오니 관심 있게 보는 중. 우선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 내용 살피기. 장면마다 다양한 동물들과 하늘을 나는 탈 것이 나와서 흥미있게 본다. 퍼즐이라며 표지의 비행기 퍼즐 조각을 떼어주니, 비행기 안 동물들도 살펴보고 다시 퍼즐 맞추고 있다. 퍼즐 조각이 있으니 책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
5개의 탈 것 퍼즐을 모두 꺼내 이어보았다. 비행기, 열기구, 헬리콥터, 경비행기, 로켓. 탈 것 하나하나 타는 시늉도 하면서 재미있어했다.
퍼즐 조각을 줄줄이 모두 이어도 좋고, 색깔 비슷한 것끼리 묶어봐도 좋고, 타고 있는 동물들로도 이야기할 수 있다. 책에서 퍼즐을 끼우고 떼면서 소근육 운동도 할 수 있고, 탈 것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다른 것으로 내부와 외부를 구별하는 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겠다. 책의 내용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퍼즐을 활용해서도 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어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유아들이 놀기 좋게 책이 두껍고 튼튼해서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다. 퍼즐 조각도 크고 두꺼워서 혹시 아기가 가지고 놀다가 삼키거나 할 일도 없고, 모두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모서리에 찔리거나 다칠 걱정은 없을 것 같다. 퍼즐만 가지고도 탈 것 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들 소근육, 인지 발달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영유아들 놀기에 좋고 발달에도 좋은 보드북, 줄줄이 퍼즐 놀이책으로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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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하늘위에는만 놀면서 한번 재밌고 퍼즐을 빼면서 한번 손운동 시켜주고 퍼즐끼리 연결하며 놀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놀 수 있어서 더욱 재밌어 하고 아이가 퍼즐만으로도 뺏다가 꼇다가 하면서 놀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ㅎㅎ 아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잘보고 퍼즐만으로도 놀 수 있어서 아주 잘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