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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가방일까요 책일까요 키즈엠 출판사에서 정말 귀여운 가방 보드북이 나왔어요. 책인데 가방처럼 생겼어요. 아이디어가 정말 참신한 것 같아요♥ 가방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의 취향 저격! "오늘은 바닷가에 놀러 가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선크림과 물놀이 도구를 챙겼어요." 여행 가방을 준비하는 시간은 두근두근 설렘 가득이죠. 아이와 함께 보며 아이에게 질문을 해봤어요. 우리 다은이는 어디로 여행 가고 싶어? 누구와 함께 놀러 가고 싶어? 여행 가방에 무엇을 넣고 가면 좋을까? 개인적으로 저는 출발할 때는 가볍게! 집으로 돌아오는 날은 양손 가득! 가방에 쇼핑한 품목들로 꽉꽉 채워오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이제 날씨도 많이 풀렸고 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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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가 반갑게 인사하는 <나의 여행 가방> 바다에 가기 전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보아요.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은 바닷가에 놀러 가는 날. 친구들과 함께라 더 즐거운 날이죠.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서 바다로 떠납니다. 물놀이도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간식을 먹고 사진까지 ‘찰칵!’ 다가올 여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그림도 모양도 너무너무 예쁜 보드북! 귀여운 동물들과 아기자기한 물건들, 알록달록 예쁜 색까지... 아기들의 마음에도 엄마들의 마음에도 쏙 드는 책이에요. 가방 모양이라서 손잡이처럼 잡을 수 있어서 밖에 나갈 때도 좋고 여기저기 들고 다니느라 바빠요! 보드북이라 짱짱해서 오래오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아요. 좋은 그림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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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행에 대한 기대감 설래임으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여행지에 따라 어떤 준비물을 가져가야 하는지, 그 여행지에 가서 어떻게 놀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차례차례 차근차근 알려주기도 하네요~^^ 아이들이 직접 책장을 넘길 수 있게 모두 라운드 처리 되어 있구요 손잡이까지 있어서 들고다닐 수도 있네요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과 일러스트도 한 몫 하구요 가방에 어떤 믈건을 넣을지 가방 바깥으로 귀엽게 입체적으로 나와있어 재미있는 책이에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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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나의 여행 가방 - 조 스프라이 글/리지 도일 그림/정윤 역.키즈엠.2024
책소개 여행 가방을 들고 푸른 바다로 가요!
오늘은 강아지가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 가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물놀이에 필요한 도구와 선크림을 챙겼어요. 바닷가에 도착한 강아지는 모래성을 만들고, 조개껍데기로 장식을 했어요. 고양이와 강아지는 공놀이를 했지요. 강아지와 친구들은 바닷가에서 무엇을 하며 멋진 추억을 쌓을까요?
『나의 여행 가방』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쏙쏙 가방 보드북’ 시리즈 중 하나예요. 진짜 가방 모양으로 생겨서 가방처럼 들고 다니며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지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뿐 아니라, 가방 위로 살짝 보이는 다양한 도구들을 보며 강아지와 친구들이 여행 가방에 무엇을 챙겼는지 유추해 볼 수 있어요. 또한 어떤 상황에 어떤 도구가 필요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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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806515)
4~6세를 위한 그램책으로 테마에 맞춰 상황에 필요한 물건들을 유추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책은 가방모양으로 그려져 있으며, 내용은 테마 (상황설정)에 맞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을꺼라 추정된다. 내가 본 책은 바닷가 여행이라는 테마였기에 물놀이, 모래사장등 바닷가의 하루 같은 느낌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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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 정원, 소풍가방등 다른 시리즈물이 존재하며, 내가 본 책을 기준으로 본다면 다른 책들의 구성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결국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기 좋은 컨셉의 책이지만 몇 가지 부분은 아쉽게 보인다.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기 위한 물품이 실제 필요한 물품들과는 다소 괴리감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그 캐릭터들이 다들 조금씩 달라보이다 보니 좀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어른의 시각으로 본 책에 대한 감성이다. 우리딸은 그런거 없이 가방 손잡이들고 휘두르며 다녔다. 책의 손잡이가 무기의 손잡이가 될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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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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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가방 보드북' 시리즈 중, '여행 가방'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제가 '강아지와 함께 바다에 가기 전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요'인 만큼, 바다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의 소개로 만나볼 수 있다. 책 자체가 가방 모양을 하고 있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을 것 같다. 동물 캐릭터가 다양하게 등장하고,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서 화사한 느낌을 준다. 바다에서 물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바다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줄 수 있다. 책 뒷표지에는 동화구연 QR코드도 제공하고 있어, 영상자료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책을 함께 읽은 아이의 소감 : "바다에 놀러갔다 온 기분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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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바다에 가기 전 필요한 물건들을 함께 챙겨보았어요. 가방 사이로 보이는 물건들을 보며 어떤 물건들을 챙겼는지 유추해 볼 수 있었어요. 하나씩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고 마지막에는 카메라로 즐거운 여행사진도 남길 수 있었어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책이라 들고 여행가는 느낌을 주기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전 아이에게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가방을 채워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직접 필요한것들을 하나씩 챙기면서 꼭 필요한 물건인지 이야기 해보며 즐거운 여행을 기대할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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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다니기 좋아서 먼저 아이가 책을 들고다니면서 놀고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아이가 동물을 한창 좋아하고 있는데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가 더욱 좋았했어요. 책어 어던 동물친구들이 나오는지도 살펴보고 어덯게 노는지도 보며 바닷가로 놀러간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노는지 살펴보고도 하고 필요한 물건도 살펴보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보드북이였어요^^ 요즘 매일 보며 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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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들고 동물 친구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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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닷가에 놀러 가는 날이에요 동물 친구들이 선크림과 물놀이 도구를 챙깁니다
모두 다 같이 바닷가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요 강아지는 모래성을 만들어 조개껍데기로 장식을 하고 개구리는 모래찜질을 해요 모래사장에서도 놀고 바닷속으로도 풍덩 들어가요 물안경을 쓰고 다 같이 튜브를 타고 신나게 물놀이를 합니다
물놀이가 끝나면 개구리는 간식을 먹고 고양이와 강아지는 책을 읽으며 다 같이 휴식을 취하고 보니 벌써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어요 집에 돌아가기 전 동물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 카메라로 찰칵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여행 가방에 선크림, 슬리퍼, 물안경, 책, 카메라의 각종 소품들이 큼직큼직하게 그려져 있는데 그 소품들이 쏙쏙 튀어나와 있어 진짜 여행 가방을 챙기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와 여행 소품을 찾는 재미도 있고 진짜 바닷가로 여행 간 듯한 느낌이 드는 쏙쏙 가방 보드북입니다
책이 손잡이로 되어 있어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좋아 아이와 여행 갈 때 나의 여행 가방 책을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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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신간 나의 여행 가방 조 스프라이 (지은이), 리지 도일 (그림), 정윤 (옮긴이) 키즈엠출판사 2024/01 출간
이런 그림책은 처음 봅니다. 분명 책인데 시선이 확 가더라고요. 들고 다니면 진짜 가방처럼 보이는 쏙쏙 가방 보드북 시리즈 중 하나 나의 여행 가방입니다. 정원, 여행, 책, 소풍 가방 이렇게 시리즈가 있어요.
- 나는 이런 물건을 챙기는데 이 책에는 어떤 물건이 있을까? 호기심이 들었어요. -
책 모양이 가방 모양이라 넘 독특하고 이뻐요. 아이의 시선을 끌기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자꾸 들도 싶은지 손이 자꾸만 가는 키즈엠 신간 그림책이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들고 싶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