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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지와 모양에 아이가 바로 관심 갖던 책이었어요. 지금도 들고 다니면서 소풍 간다며 놀고 펼쳐서 그림보며 그림 속 동물 친구들에게 말걸고 그래요. 내용은 그림 그대로의 글이 적혀 있는? 그림 보면서 이야기 하기 좋았어요. 강아지 표정이 어때? 뭘 하고 있는걸까? 등등 글을 읽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읽혀지더라구요.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읽기에 좋았어요! #유아책추천 #퍼즐북 #놀이책 #보드북 #책놀이 #키즈엠 #유아그림책 #부릉부릉동네한바퀴 #뿌뿌바닷속으로 #나의정원가방 #나의소풍가방 #나의책가방 #나의여행가방 #책놀이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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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손에 딱 맞게 들고 다닐 수도 있고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외출할때나 집에서도 손에 꼬옥 쥐고 다녀요 주제에 맞는 재밌는 내용도 아이를 즐겁게 해주는 요소에요 정원을 가꿔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더욱 더 좋아할 책이랍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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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어른이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아이도 똑같이 따라 하고 싶어 해요.
아빠의 구두에 발을 넣어보고 엄마의 원피스를 걸쳐보고 아빠의 넥타이를 목에 걸어보고 엄마의 반지와 팔찌로 치장도 해보지요.
이번 그림책은 핸드백을 탐내는 아이들을 위한 가방 모양의 뽀짝한 보드북이에요. 아이와 함께 왓츠인마이백 한 번 해보았어요!
What's In My Bag? 정원 가는 날의 왓츠인마이백!
오늘은 정원으로 놀러 갈 거예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요!
출발하기 전에 짐을 잘 챙겼나~ 가방을 한 번 확인해 볼까요?
가방에 다섯 가지 물건이 들어있어요. 더 많이 담고 싶지만, 무거우면 힘드니까요!
나머지 물건은 동물 친구들이 들고 오기로 했어요. 한 친구가 간식을 챙겨오기로 했는데, 무엇을 준비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자 이제, 물건을 하나하나 천천히 보여드릴게요~
쇠로 된 튼튼한 모종삽이에요. 장난감 같은 알록달록 플라스틱 모종삽도 있는데 우리는 정원 가꾸기에 진심이니까요!
이 튼튼한 삽으로 정원의 텃밭을 갈아줄 거예요. 작물이 자라기 좋은 땅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텃밭의 흙을 뒤집어 섞고 잘게 부숴주는 거예요. 힘든 작업이지만 모종삽과 함께라면 든든해요.
아삭아삭 맛난 당근이 될 당근 씨앗이에요. 당근은 손바닥보다 크지만, 당근 씨앗은 쌀알보다도 작아요.
당근은 토끼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거예요. 토끼 말로는, 당근이 눈 건강에 그렇게 좋대요! 비타민 A가 많아서 그렇다나 뭐라나... 아무튼, 안경 쓰는 친구들에게 강추한대요.
당근 씨앗을 화분에도 심고 밭에도 심을 거예요. 화분에 심은 당근은 집으로 가져갈 거예요. 밭에 심은 당근은 키워서 마을에 나눠줄 거예요!
분홍색 장갑도 챙겼어요. 꽃무늬가 있는 예쁜 장갑이에요. 꽃무늬 장갑으로 꽃밭을 정리할 거예요!
정원을 가꾸다 보면 손이 더러워지기도 하고 잘못하면 손을 다칠 수도 있거든요. 우리들의 손은 소중하니까 꼭꼭 착용해 줘요!
갈퀴도 챙겼어요. 마치 거대한 포크처럼 생겼죠? 포크보단 이가 조금 더 많고 덩치가 큰 갈퀴랍니다!
바닥에 떨어진 나뭇잎을 삭삭 모아서 치울 거예요. 그러면 정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지요.
마지막 물건은 바로 물뿌리개~!!! 물을 가득 떠서 화분에 물을 줄 거예요. 물이 든 물뿌리개는 제법 무거우니까 힘센 친구가 도와주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What's In My Bag?? 정원 가는 날의 왓츠인마이백!? 였습니다!?
가방을 다 준비했으니 이제 정원으로 출발해 봅시다~ GO! GO!??
섬세한 강아지 친구 힘센 고양이 친구 부지런한 토끼 친구?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친구들은 무엇을 할까요? <나의 정원 가방> 중에서
강아지가 화분에 흙을 담고 씨앗을 심어요. 고양이와 토끼는 당근을 수확*해요. <나의 정원 가방> 중에서
*수확 : 익은 농작물을 거두어들임.??
다른 친구들도 정원에 놀러 왔어요. 나풀나풀 나비 친구들 열매 맺기를 도와주는 꿀벌 친구 삼삼오오 줄지어 다니는 개미 친구들 무슨 소란인가 고개를 빼꼼 내밀어보는 부엉이 친구 반가운 얼굴들을 보아서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아 참, 강아지 친구가 챙겨온다던 간식은 바로바로 레모네이드였답니다~ 캬! 새콤달달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 잔이 갈증과 피로를 싹 날려주었어요! 새참 시간까지 참지 못하고 사과를 한 입 베어 문 친구도 있었답니다. 누구야, 누구?!
모두 바빴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나의 정원 가방> 중에서
보드북 뒷면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생생한 동화 구연으로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책 추천
키즈엠 출판사의 <쏙쏙 가방 보드북> 시리즈 나의 소풍 가방 나의 여행 가방 나의 정원 가방 나의 책가방?
가방 모양의 보드북 시리즈로, 동물 친구들이 소풍, 여행, 정원 그리고 원에 가요. 각 장소에 알맞은 물건이 다섯 개씩 담겨있어요. 빼꼼 나온 물건들을 보며 유추하는 재미가 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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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모양이라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딱이었어요. 보자마자 가방들고 다니는 흉내를 내더라고요. 아직 말은 잘 못하는 아기들이지만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엄청 좋아했답니다. 개미관찰하는 고양이 나비잡는 강아지 채소밭 가는 토끼 게다가 우리 아기들이 제일좋아하는 당근을 수확하는 고양이와 토끼.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흉내도 내보고 무엇을 하고있는지 관찰하고 말하면서 이 책 한권으로 재밌는 하루를 보냈네요.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약간 귀찮았지만(?) 만족스러운 책이었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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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나의정원가방 지은이:글.조스프라이 그림.리지도일 출판사:키즈엠 정원가방을 들고 토끼와 함께 정원을 가꾸어요! 키즈엠에서 이번에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실용적인 보드북이 출간 되었어요 쏙쏙 가방 보드북 나의정원가방 이랍니다 귀여운 토끼와 함께 정원에 가기전에 필요한물건들을챙겨요 고양이.강아지 친구들은 곤충을 관찰하고 토끼는 모종삽으로 채소밭을 갈아요 강아지는 화분에 흙을담고 씨앗을 심어요 고양이와 토끼는 당근을 수확해요 토끼가 장갑을 끼고 꽃밭을정리해요 토끼가 갈퀴로 나뭇잎을 치워요 바빳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27개월인 둘째 책에관심이 많은 아이라 외출할때도 사운드북이나 보드북을 챙겨나갈때가 있는데 이번에 키즈엠에서 출간한 쏙쏙 가방 보드북은 손잡이가 있어 외출할때 아이가 스스로 들고 다니기도 좋아 차를탈때에도 심심함을 달랠수 있어 좋았답니다 책을 보면 살짝살짝보이는 물건들을 보며 정원가방에는 어떤 물건들이 가득한지 기대가 된답니다 토끼.고양이.강아지 친구들이 정원을 가꾸며 어떻게 물건을 쓰는지 알수있고 그림들의 색감이 밝고 예뻐서 아이가 예쁘다 하며 좋아했어요. 나의소풍가방.나의여행가방.나의책가방 다른 나의 가방시리즈도 기대가 된답니다 이글은 책키카페로부터 도서를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쏙쏙가방보드북#나의정원가방#키즈엠#유아책추천 #퍼즐북#보드북#책놀이#유아그림책 #책놀이#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책키 #부릉부릉동네한바퀴 #뿌뿌바닷속으로 #나의소풍가방 #나의책가방#나의여행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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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출판사에서 나온 쏙쏙 가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책놀이 할 수 있도록 가방 모양으로 제작된 보드북입니다. 책 색감이 봄 느낌이 물씬 납니다. 당장 정원으로 가서 풀과 꽃을 김으러 가고싶게 만드는 행복한 책인데요 가장 좋은 점은 책에 있는 손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손가방처럼 들고 갈 수 있는데 엄마 아빠 가방말고 내 가방이 생긴 것처럼 그 가방이 책이고 그 책 안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있으니 외출할때마다 찾을 것만 같습니다. 집에서도 역할 놀이 할 때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책 중간에 살짝 보이는 그림을 보고 무엇이 들어있을지 서로 맞춰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고 각 페이지에 나오는 도구가 정원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알려주니 바로바로 내용도 배울 수 있고 정원 가꾸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맨 뒷면에는 동화구연 QR코드도 있어서 실감나고 재미있게 동화도 읽어주어서 집 뿐만 아니라 피크닉 가거나 차 안에서도 기분좋은 동화듣기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보드북입니다. 시리즈가 있으니 함께 선물하면 기분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림도 책 내용도 참 따스하고 행복한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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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우리아기
우리아기 쏙쏙 가방 보드북 나의 정원 가방을 보더니 나의 정원 가방 보드북을 넘겨보면
책을 세워서도 보면서 우리아이 다음장을 넘기기 전에 책 위로 살짝 살짝
요즘 혼자서 잘 걷는 우리아기 손에 무언가 꼭 들고서 걸어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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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원 가방..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쏙쏙 가방 보드북이에요.. 유아책이라 둥근 모서리들도 마음에 들어요.. 가방안에 무 엇이 담긴걸까요?.. 삽이랑 갈퀴? 정도가 보이네요.. 토끼와 함께 정원에 가기 전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러 출발..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 모종삽으로 채소밭을 갈아요.. 나뭇잎에 땅에 잔뜩 떨어졌네요.. 토끼는 갈퀴로 나뭇잎을 치우지요.. 물뿌리개로 화분에 물까지 주면 끝.. 바빴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낸 친구들..
정원 가방을 들고 정원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갑니다.. 아직은 집에 작은 화분들 뿐이지만..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난 뒤.. 열심히 화분에 물뿌리개로 물을 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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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모양 보드북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둘째가 가지고 놀기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 키즈엠 <나의 정원 가방> 보드북은 책을 읽기도 하지만, 영유아들 놀이하는 용도가 더 크기 때문에 보통 책과 다른 독특한 모양도 좋은 것 같다. 특히 생활용품과 비슷한 모양이면 아이들이 이런 모양의 책도 있냐며 신기해하고 더 재미있게 읽어서 책과 친해지는데 도움이 된다. 이전에 가방 모양 스티커북이 있었는데 여행갈 때 가져가기도 좋고, 아이가 들고다니기에 좋아 만족했어서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신청했다.
비슷한 책이 여러 권 함께 출간되었는데, 내가 받은 책은 정원에서 필요한 물건을 주제로 한 '나의 정원 가방' 이 외에도 나의 책가방, 나의 여행가방, 나의 소풍가방이 함께 출판되었다.
뒤에서 봐도 가방 느낌. 실제 가방에 정원에서 쓸 물건들을 넣어놓은 것 같다. 얼핏 장바구니 같기도. 토끼 친구와 함께 정원을 가꾸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정원 용품들이 분리가 되는건가 했는데, 책 그림인데 튀어나와 보이게 만든 것이다. 사실 분리되면 따로 가지고 놀기에는 좋은데, 잃어버리기 쉽기도 해서 이렇게 붙어 있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책을 덮으면 가방에 물건이 들어있는 것처럼 보이고, 책을 열면 이야기 속에서 정원용품으로 하나씩 쓰인다. 토끼뿐만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도 나와서 함께 정원을 꾸민다. 화분에 흙을 담고 씨앗을 심고, 당근을 수확한다. 삽, 씨앗, 장갑, 물뿌리개 등의 정원에서 쓰이는 물건들을 이야기하며 놀 수 있다.
아이와 살펴보기. 표지에 있는 내용을 제목부터 물건들까지 하나하나 살펴본다. 바로 책을 넘겨보며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 보드북이라 넘기기 좋고, 정원에서 일어나는 일이 스토리로 이어진다. 계절의 변화도 느껴지는 듯 했다. 가방 모양 손잡이가 있으니 잡아보기도 하고, 여행갈 때 아이가 직접 들고가기도 좋을 것 같다.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영유아들이 책을 보고 가지고 놀아도 망가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모서리도 다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책장이 두꺼우니 아이들 손 찔리거나 베일 걱정도 없다. 이 책은 이야기를 읽고 또 새롭게 만들면서 놀 수 있겠고, 확장해서 실제 정원에서 쓸 수 있는 물건들을 집에서 찾아보며 놀아도 좋을 것 같다. 가방 모양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자연을 배경으로 한 그림도 이뻐서 마음에 들었다.
책을 펼치기 전에는 가방 위로 살짝 보이는 다양한 도구들을 보며 정원 가방에 무엇을 어떤 물건들이 들어 있는지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림도 귀엽고, 색도 선명하고 예뻐서 좋았다. 책을 읽으며 어떤 상황에 어떤 도구가 필요할지 생각해 볼 수도 있어 아이 생각하는 힘도 기르고, 역할 놀이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놀이하며 책과 친해지게 해주는 영유아보드북으로 추천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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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나의 정원 가방
흙 만지고, 풀, 꽃, 곤충 관찰하고 만지는 거 좋아하는 타카를 위해 멋진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정원 가방 책 함께 봤어요. '나의 정원 가방' 책은 쏙쏙 가방 보드북이에요. 정원 가방을 들고 토끼와 함께 정원을 가꾸어요!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친구들은 무엇을 할까요 토끼는 모종삽으로 채소밭을 갈아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곤충을 관찰해요. 토끼와 친구들이 꾸민 정원의 모습을 어떨까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물건을 하나씩 들고 등장해요.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물건들이 책 윗부분에 살짝살짝 보여서 어떤 물건이 있을지 유추해 볼 수 있고,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물건들도 익힐 수도 있고, 동물 친구들이 정원을 어떻게 가꾸는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어요.
가방 형식의 보드북이라 아이가 가방처럼 손으로 들 수도 있기에 나들이할 때 들고 가서 읽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ㅋ 친구들과 손가방 보드북 들고 역할 놀이까지 가능해요. 이제 봄이 슬슬 시작되고 있어서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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