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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준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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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어쩔 수 없는 이별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잔잔한 위로를 줍니다.  받아들이기 쉽지않지만 이 책의 문장과 표현에서 나를 찾게 되고 공감하고 먹먹해지기도 합니다. 힘든 마음 속 작게라도 평안을 찾는다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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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어쩔 수 없는 이별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잔잔한 위로를 줍니다.  받아들이기 쉽지않지만 이 책의 문장과 표현에서 나를 찾게 되고 공감하고 먹먹해지기도 합니다. 힘든 마음 속 작게라도 평안을 찾는다면 추천드려요.
k******8 2024.05.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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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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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유튜브에서 추천을 받아서 사본 책입니다. 사실 술술 읽히지는 않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운 번역의 느낌이 들고요 인물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잘 읽히지가 않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려구요 별로 두껍지도 않으니깐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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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유튜브에서 추천을 받아서 사본 책입니다. 사실 술술 읽히지는 않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운 번역의 느낌이 들고요 인물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잘 읽히지가 않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려구요 별로 두껍지도 않으니깐욯ㅎㅎ
g********6 202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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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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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며 삶에서 슬픔을, 죽음에서 빛을 발견하는 에세이란 이야기를 봤는데 딱 알맞은 문장이 아닐수 없다. 지치는 마음을 다독여야 할 때, 그녀에게 가장 큰 깨달음을 준 것은 정원에 찾아오는 온갖 생물이었다. 박새, 청설모 같은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며 저자는 지금껏 살아남았다는 기쁨이나 노년을 무사히 보내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벗어난다. 저자는 이 깨달음의 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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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며 삶에서 슬픔을, 죽음에서 빛을 발견하는 에세이란 이야기를 봤는데 딱 알맞은 문장이 아닐수 없다. 지치는 마음을 다독여야 할 때, 그녀에게 가장 큰 깨달음을 준 것은 정원에 찾아오는 온갖 생물이었다. 박새, 청설모 같은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며 저자는 지금껏 살아남았다는 기쁨이나 노년을 무사히 보내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벗어난다. 저자는 이 깨달음의 순간들을 공들여 묘사하며 자연이 소박하지만 기적적인 순간들을 선보이는 것처럼, 인간의 삶 역시 작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기억덕분에 살아간다는 이야기를하고 있는것 같다.
s********h 2024.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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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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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모자이크처럼 짧은 글들이 한 사람을 둘러싼 사람들과 자연을 그리면서 삶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탄생과 죽음, 깨달음과 영감을 통해 그 사람의 생을 그려냅니다. 그런 조각들을 통해 삶이 상실을 향해있지만 혼자이지만은 않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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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모자이크처럼 짧은 글들이 한 사람을 둘러싼 사람들과 자연을 그리면서 삶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탄생과 죽음, 깨달음과 영감을 통해 그 사람의 생을 그려냅니다. 그런 조각들을 통해 삶이 상실을 향해있지만 혼자이지만은 않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d******4 2024.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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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 마거릿 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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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일러스트가 예쁘다고 해서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은 굉장히 담담하고 슬프네요. 일러스트는 정말 예뻤습니다. 죽음으로 인해 생겨나는 가족의 이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챕터 하나하나가 그렇게 길지 않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고 자연에서 소재를 가져온 이야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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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러스트가 예쁘다고 해서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은 굉장히 담담하고 슬프네요. 일러스트는 정말 예뻤습니다. 죽음으로 인해 생겨나는 가족의 이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챕터 하나하나가 그렇게 길지 않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고 자연에서 소재를 가져온 이야기가 많아서 목가적인 분위기도 있고 신비로운 분위기도 있습니다. 이별로 인한 감정을 아 나 너무 슬프다~~~ 하는게 아니고 그리운 이를 떠올리는 기억이나 추억 속의 모습들로 구현해서 더 마음이 울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s 2024.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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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상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또 다른 방식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삶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상실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또 다른 방식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내용보기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는 저자 마거릿 렌클을 중심으로 그녀의 위아래 세대의 가족이 등장한다. 그리고 정원과 뒷마당에서 만나는 새, 나비, 꽃, 나무 등의 생명이 나고 자라는 자연의 관찰을 통해 자연사를 가족사에  투영하여 인간의 삶과 죽음, 사랑, 상실의 모습과 감정을 그린 책이다. 짧은 에세이가 모여 한 권을 이루는 책은 책 전체로도 훌륭하지만 각각의 짧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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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는 저자 마거릿 렌클을 중심으로 그녀의 위아래 세대의 가족이 등장한다. 그리고 정원과 뒷마당에서 만나는 새, 나비, 꽃, 나무 등의 생명이 나고 자라는 자연의 관찰을 통해 자연사를 가족사에  투영하여 인간의 삶과 죽음, 사랑, 상실의 모습과 감정을 그린 책이다. 짧은 에세이가 모여 한 권을 이루는 책은 책 전체로도 훌륭하지만 각각의 짧은 단편 하나하나도 독립적인 효과를 가질 만큼 정서적, 철학적으로 내포하는 의미가 깊으며 저자의 필력은 문학적으로도 뛰어나다. 

인간의 탄생, 사랑, 성장, 돌봄, 죽음, 상실을 자연의 순환에 병치시키며 삶을 성찰하는 저자는 생명의 순환을 차라리 죽음의 순환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 같다며 이렇게 이야기한다.

"생명의 순환을 차라리 죽음의 순환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죽을 것이고, 죽는 모든 것은 먹힐 것이다. 벌레는 파랑새에게 먹히고, 파랑새는 뱀에게 먹히고, 매는 올빼미에게 먹힌다. 이것이 야생의 작동 방식이고, 나는 그걸 안다. 그래도 마음이 아프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13P

이 부분에서 저자가 늘어놓은 먹이사슬을 읽자니 2025년에 개봉한 <프레데터 : 죽음의 땅>이 떠올랐다. 영화의 인트로에 이런 장면이 나온다. 먹히고, 먹히고, 먹히고. 살아있는 모든 것은 죽는다는 부정할 수 없는 이 자연의 이치를 누군들 모르겠냐마는 역시나 그것은 언제나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다름에 대해 반응하는 자연의 이야기는 나에게 경건한 마음이 들도록 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어느 해 가을, 데이지 한 송이가 다른 모양으로 꽃을 피웠다. (중략) 그해에 벌들이 우리 정원에 있는 평범한 데이지들과 그 데이지 중 어느 한쪽을 더 선호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다름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일반적인 성질과 차이를 보이는 드문 사례를 귀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를테면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 (중략) 그렇기는 하지만, 우리는 다른 인간들에 대해서는 이해심이 그리 깊지 못하다. 육체적, 인지적, 정서적으로 큰 차이도 없는 아이들이 변함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정신 질환에는 너무나 큰 낙인을 찍어버린다. (중략) 그렇기는 하지만, 잔혹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공감할 줄 아는 종이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13P

자연으로부터 다름을 구분하지 않는, 차별하지 않는 바람직한 태도를 하나 배우게 되었다. 여전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이 부분에서 인간도 지금은 많이 성숙해져있다. 저자의 말마따나 인간은 공감할 줄 아는 종이니 계속해서 의식은 더욱 성숙해질 것이라 믿는다. 이 부분에서도 영화 <프레데터>가 생각났다. 최상위 포식자로서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덱'은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나 공감을 배우며 협력이란 것을 하게 됨으로써 잔혹한 속성을 버리고 죽음의 땅에서 새로운 프레데터가 된다. 공감은 그 어디에서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덕목임을 새삼 느낀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에 실린 여러 짧은 이야기들 중 가장 재밌다고 생각한 한 가지를 꼽으라면 <빗자루병>이란 제목의 이야기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저자의 외외증조할아버지가 신품종의 덩굴장미 묘목 하나를 구입했고, 그것을 외할머니가 결혼하실 때  하나 가져갔다. 강인한 성질의 이 장미는 20여 년의 혹한을 잘 견뎌냈지만 로즈 로제트라는 뜻밖의 장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결국 모두 없애버리게 됐는데, 그때 저자는 줄기 하나는 버리지 않고 꺾꽂이를 해 두고는 혹시 모를 그 병증이 나타날까 봐 다른 꽃들로부터 먼 곳에 두고 옮겨 심지 않았다. 그로부터 3년 뒤 그 장미가 꽃을 피우게 되었다는 얘기다. 표면적으로는 오래된 덩굴장미에 관한 회고처럼 보이는 이 글 안에는 세대를 거치며 이어지다 사라지고, 잊힌 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통해 사람의 생과 사, 자연의 생과 사 그리고 유전과 계승이라는 세 층위가 겹쳐있다. 영양번식을 하는 식물은 처음의 것과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시간과 다른 장소에서 자라더라도 그것은 생물학적으로는 본질적으로 하나다. 그래서 꽃을 피운 저자의 그 장미는 당시 107세였던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창세기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해소되었다. 물론 정답일 리는 없을 비종교인인 나만의 해석이다. 

창세기 5장에는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라는 5절에서부터 마지막 절에 이르기까지 누구는 구백오 년, 누구는 구백육십구 년, 누구는 칠백칠십 년을 살았다는 이야기가 쭉 나오다가 6장에서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창세기 6장 3절)라고 쓰여있다. 셈법이 다르니 팔백이니 구백이니 했겠지 했었는데 아마 이 시간은 온전하게 유전자가 계승된 시간을 의미한 게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생의 90%를 날려버린 것처럼 보이는 120년은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창세기 6장 3절)라는 구절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하느님이 직접적으로 필요에 의해 운용하지 않은 인간들의 생으로, 그들의 유전자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까지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보니, 노아는 구백오십 년을 살고 죽었다고 기록한 창세기 9장 29절을 끝으로 더 이상 카운팅을 하지 않기로 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는 명확한 교훈을 남기기 보다 인간의 삶과 사랑과 상실을 사건이 아닌 자연의 리듬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식의 책이다. 갑자기가 아닌 조금씩 다른 형태로 이동해 간다는 자연의 법칙은 상실을 견디기보다는 삶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쩌면 이것은 사랑의 또 다른 방식이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y****n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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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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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이 온전히 전달되고요. 풍경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곱씹어 읽게 되는 책이에요. 따듯한 여유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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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이 온전히 전달되고요. 풍경도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곱씹어 읽게 되는 책이에요. 따듯한 여유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8 202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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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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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별이나 상실을 주제로 이야기하지만,슬픔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 따뜻한 소설이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끝’이 아닌 ‘계속 이어지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다.등장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작별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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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별이나 상실을 주제로 이야기하지만,

슬픔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 따뜻한 소설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끝’이 아닌 ‘계속 이어지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등장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작별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찾아간다.


s****w 202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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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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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마가릿 렌클 작가님의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작품을 100퍼센트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작품이라서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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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마가릿 렌클 작가님의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작품을 100퍼센트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작품이라서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v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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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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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된 마거릿 렌클 저자의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미국 남부 출신의 작가가 가족들과 자연을 통해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입니다. 읽어보면서 인생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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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된 마거릿 렌클 저자의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미국 남부 출신의 작가가 가족들과 자연을 통해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입니다. 읽어보면서 인생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b******j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