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뇌진탕을 겪을 때마다 바뀌는 생활이라니,아니 세상이라니.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주인공의 성격이었습니다. 답답한 거 없이 화끈해서 큰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세상의 여러문제를 꼬집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점도 좋았습니다. |
| 뭔가 작가가 화자에 이입해서 쓴 거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체가 굉장히 간결하고, 근심 걱정이란 없게 느껴졌는데, 신경쓰기 싫은 일은 그냥 방치해버린다는 쿨한 면모가 글의 말투에 드러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저와는 굉장히 다른 점이어서 부럽기도 했습니다.가끔은 기가 막히게 화창한 토요일을 즐기면서 근심은 덮어주도 살아봐야겠습니다. |
| 일단 도입부부터 인상깊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믿지 않아도 된다고 다양한 서술어를 써가면서 말하는데, 이제는 자기 말을 절대 믿지말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ㅋㅋ문체가 간결해서 읽기 편했고,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습니다. |
| 영상화가 된다고 하면 믿고보는 편인데 게임 체인저도 영상화가 된다고 하여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수 있는데 웬 걸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렬한 책 표지의 색감과 폰트처럼 강렬한 이야기였고 빨리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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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셔스터먼 작가님의 게임 체인저 리뷰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어쩌면 한번쯤은 상상해보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암튼 드라마화도 된다고 하니 궁금해지긴 한다 우주를 바꿀 힘이 내게 있다면 세상은 더 좋아질 수 있을까.. 다중우주 모험담 속에서 벌어지는 어떤한 선택과 결과들..나름 흥미롭게 읽었다 |
| 닐 셔스터먼의 <게임 체인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사고로 인해 뇌진탕을 일으킬 때마다 무엇인가가 계속 변화는 것을 알고 이러한 능력을 어떻게 써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SF요소들이 적절히 가미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특정 단어에 화가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손짓 하나에 화가 나기도 하죠. 피부를 톡톡 치는 것으로 화가 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직업 혹은 성격 어쩌면 성적 같은 것으로 화가 나게 할 수도 있죠. 비슷한 화를 사진 동양인과 흑인도 서로를 공감하지 못하는데, 그런 일을 겪을 일이 없었을 '미식 축구를 좋아하는 백인 남성'은 어땠을까요. 이 책을 읽고 그의 처지를 상상한다고 해서 큰 변화가 오기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는 한 번 생각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닐 셔스터먼 작가님의 << 게임 체인저 >> 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넷플릭스 시리즈화도 기대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 게임 체인저는 닐 셔스터먼 작가 장편소설로 주인공은 전형적인 미국의 백인 남학생이고 고등학교 미식축구선수로 잘 나가는 애시이며 운동선수가 그렇듯 머릿속에는 미식축구와 여자 생각뿐입니다. 그런데 어떤 일을 계기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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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셔스터먼 작가님의 게임 체인저 작품 리뷰입니다 관련 상품권을 받게 되어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그렇고 무엇보다 작품 소개가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예상대로 재미있게 읽어내려간 것 같아요ㅎㅎ 넷플릭스 드라마화도 확정되었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