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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재밌어 보이는 책이다. 미래에서 온 짝꿍은 왜 왔을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증을 가지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2084년의 미래에서 온 마레는 기후위기 때문에 살기 어려운 미래를 구하기 위해 현재로 왔다. 구형 핸드폰을 사용하기 싫어서 몰래 버리는 주인공 우찬이는 요즘 아이들의 공감을 많이 받을 것이다. 아이들은 새 물건만 좋아하며 자신의 물건이 조금이라도 고장나거나 구형이면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이 동화에는 자신의 물건을 아껴쓰기 위해 우찬이에게 부탁하는 친구들이 2명 등장한다. 이 에피소드들을 읽으면 물건의 가치를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다. 요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이슈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작지만 지킬 수 있는 물건 아껴쓰기를 바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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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풍요로 인해 '망가지면 새로 사지 뭐~'라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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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날까? 미래에 현재와 완전히 달라지는 모습에 대해서 들으면 가슴이 두근 두근거릴 것 같다. 미래에서 온 친구는 우리와 똑같은 모습일까? 마음도 생각도 비슷할까
우찬이는 아빠가 물려준 신형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신상훈이 새 것들만 가지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 휴대폰도 창피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다른 친구들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는 것! 이것도 커다란 숙제 같을 것 같다. “신상클럽”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그렇다.
우찬이네 반에 새롭게 전학원 교환학생 마레, 마레는 미래의 변화를 우찬이에게 이야기해준다. 고기도 먹을 수 없고, 살아있는 물고기나 동물이 없는 미래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떨린다. 그래서 아빠 몰래 타임카드를 가지고 조상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왔다는 마레. 사람들이 기후행동, 즉 환경을 살리도록 노력해 달라는 부탁을 하러 온거다.
마레가 우찬이와 함께 발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동안, 우찬이는 자기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생각으로 행동했는지 문득 문득 깨닫게 된다. 이런 우찬이의 모습이 멋져 보였다. 잘못된 것을 몰랐을 때와 알게되었을 때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 않을까
우찬이는 힘든 상황에 처하는 마레를 도와주면서 문제들에 하나씩 다가간다. 마지막, 마레의 정체를 알아내는 우찬이를 보면서 한참 웃었다. 마레는 우찬이의 미래에 있을 가족 중 한 명! 누구인지는 비밀이다. 누군가 미래의 내 후손을 만난다는 건 가슴 두근거리기도 하고, 두려운 일일 것 같다. 점점 단단해지는 우찬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날거라고 생각해 본다.
2084년, 진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기후 위기를 맞은 지구를 위해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진짜 발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지구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만 해도 무서워진다. 마레가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것도 궁금하다. 기후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쏙 들어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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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환경을 주제로 하는 동화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물건, 학용품 등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고, 조금만 망가지거나 실증난다는 이유로 새로운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럭셔리 휴대폰을 갖고 싶어서 엄마몰래 휴대폰을 버리고, 잊어버렸다고 말하는 우찬이 앞에 미래에서 온 마레가 나타납니다. 미래에서 온 마레는 우찬이에게 미래에 기후 변화와 위기에 대해 알려주고, 친구들과 함께 물건을 아껴쓰고, 고쳐쓰는 미션을 해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미래 우리 후손들을 위해 환경을 생각하며 물건을 아껴쓸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책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너무 풍요로워 부족함이 없는 아이들이 어떤때는 안쓰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느끼길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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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2084년에서 마레가 우찬네 반에 찾아왔어요 미래에는 동물이 멸종되고 비다도 망가져 물고기도 없어서 마레는 고기와 물고기도 먹어본 적이 없대요 우찬이가 버린 휴대폰 때문에 마레의 동생이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대요 우찬이는 과연. 버렸던 휴대폰을 되찾아 마레의 동생을 구하는 어벤저스가 될 수 있을까요? 물건을 아껴쓰면 누구나 지구를 지키는 어벤저스가 될 수가 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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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지구를 위기에 빠트리고 우리의 작은실천 하나로 위기에 빠진 지구를 살려낸다. 초등4학년인 딸은 이 책을 읽고, 부끄러웠고 또 무서웠다고 한다.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리고 새로 사려는 생각과,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먹지않고 남겨서 버려버리는 행동을 고쳐야 되겠다며 나를 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인다. 다른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볼 때 "엄마, 사람들이 이러니까 지구가 아픈가봐" 라고 말하고 다녔던 딸은, 본인도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었던걸 이 책을 통해 느꼈나보다. '이런것쯤이야' 혹은 '남들도 이러는데 뭘' 이런 생각들로 행해져 왔던 잘못된 행동들. 잘못된 행동인지도 모르고 당연시 해왔던 행동들을 되짚어보게 되는 책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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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추천♡ 미래에서 내 짝꿍이왔다♡ 꿈터출판사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인공 우찬이는 오래된 핸드폰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게되서 속상해하며 엄마에게 최신형 폰을 사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못사준다고 하자, 폰을 엄마 몰래 버리고 잃어 버린척 한다. 어느날 학교에 갔는데 5일동안 학교에서 지내게 될 교환학생이 왔는데..이름은 '마레' 이고 우찬이 짝꿍이 되었다. 그 학생은 바로 미래에서 온 아이였는데 이상기후로 동물이 멸종되고 식량이 부족해지고 태풍이 불고 폭우가 쏟아지는 미래의 지구에서 벗어나 조상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 것이다 과연 마레와 우찬이가 기후 위기로 엉망진창이 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들은 헌 것을 싫어하고 새것. 신제품만 좋아하지요~~ 고장나지도 않은 폰을 신상폰 나오면 바꾸기도 하고 낡지도 않았지만 유행지난 옷이며 신발을 자주 새것으로 바꾸는 등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이 책에서는 물건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고 미래의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것들이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는 동화랍니다 아이와 꼭 읽어보며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책소개 #책추천 #초등책추천 #미래에서내짝꿍이왔다 #꿈터 #꿈터출판사 #서평이지만찐후기 #도서협찬 #미래를위해노력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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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우찬이는 오래된 구형 핸드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우찬이 핸드폰을 똥폰이라고 놀리자 우찬이는 신형 핸드폰을 갖기 위해 핸드폰을 공원에 버리고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