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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호흡이 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남자 여자 시점으로 이별 후를 바라보는 서술은 좋았고 내용이 그리 딥하지 않아 킬링타임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막 엄청난 울림이 있거나 그런 책은 아니지만 이별한 후 위로받을 책으로는 추천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 로맨스 소설의 성경같은책 다시봐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영화도 보고 책도 보았지만 둘의 시각으로 각자 읽는 부분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같이 동봉된 다이어리도 너무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이책 또다시 읽는 것 다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