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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인 "잔업세" 부터가 꽤 많이 생소했어요.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쭉 읽기는했지만 우리나라로 대입했을때 상상해보기도 했구요ㅋㅋㅋ 드라마로 나와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소재에 비해 의외로 꽤 재밌었어요!! |
|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고마에 료 저자/한수진 번역 잔업세 1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잔업을 할 수록 세금을 더 많이 내야하는 시간외노동세가 도입된 세상에서 기업과 노동자는 편법으로 탈세를 하고 이 탈세를 잡는 조사관의 이야기라는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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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가 등장했는데 제목처럼 잔업세 잔업을 시키는 것에 세금을 물린다는것인데 잔업을 시키면 세금을 내야한다는 독특한 전개 세금은 누구나 내기 싫은 것이고 특히 기업의 경우는 더그런데 노동법에도 제대로 된 근무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게 되어있지만 막상 다양한 방법으로 보수를 지급하지 않는 블랙회사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책에서도 그런 편법으로 세금을 탈루하려는 기업과 대립하는 마루자라는 잔업세 조사관이 등장하고 그런 마루자가 겪게되는다양한 사건을 추리와 결합해서 보여집니다 독특한 소재는 좋지만 추리는 조금 약하지 않나싶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