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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이름이 잘 알려진 작가인 미우라 시온의 소설 쓰는 방법에 관한 책입니다.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은 물론, 미우라 시온 작가는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 궁금한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설을 쓰면서 주의해야 할 점이나 많은 사람들이 할 법한 고민들에 대한 해답이 담겨있어 큰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 비채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우라 시온 저 김다미 역 <풀코스 창작론> 리뷰입니다. 미우라 시온 작가는 워낙 유명해서 이름을 많이 들어 보았는데요, 그런 작가가 낸 소설작법 책이라기에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유용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 소설을 읽다보면 처음엔 주인공이 되어 같이 상상속에 빠지게 된다. 계속 많은 책을 읽다 보면 막연하게 쓸수 있을 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에 빠진다. 그러다 진짜 써보면 쉽지 않다. 그래서 이런 저런 작법책들을 찾아보게 된다. 그러다 만난 책이다. 자신감 있게 쓸 수 있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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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사쿠노스케상, 시마세 연애문학상, 가와이하야오 이야기상을 비롯해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나오키상을 수상한 데 이어 누적 판매 140만 부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배를 엮다》로 서점대상까지 석권한 작가 미우라 시온. 그가 자신의 창작 비결을 집대성한 작법서 《풀코스 창작론》으로 국내 독자를 찾는다. 《풀코스 창작론》은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프렌치 코스 요리에 빗대어 표현한다. 분량에 맞는 이야기 구성법을 다루는 ‘아뮤즈 부쉬(전채)’부터 여운을 자아내는 한 방 비결을 전하는 ‘프티 푸르(디저트)’까지. 한 접시 한 접시 상세히 소개하며 친절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소설, 시나리오, 웹소설 등 모든 형식의 창작물에 필요한 내러티브 전략은 물론, 이야기의 기본 골자를 확인할 수 있는 자필 소설 구성안과 작가 지망생과의 일문일답도 수록되어 있으니 당장 실전에 활용해봄 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