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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특별하고 예쁜 순수함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특별하고 예쁜 순수함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플랩북 아시죠? 종이를 겹쳐서 날개(flap)를 펼치며 볼 수 있는 책인데요.플랩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무한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며 책의 재미를 더해줘서 아이들이 좋아해요.씨드북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그림책 엄마도 보여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세계 어른과 아이의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물을 보며 느끼고 생각하
"아이들의 특별하고 예쁜 순수함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플랩북 아시죠?
종이를 겹쳐서 날개(flap)를 펼치며
볼 수 있는 책인데요.
플랩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무한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며
책의 재미를 더해줘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씨드북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그림책
엄마도 보여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세계
어른과 아이의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물을 보며 느끼고
생각하는것도 달라요.

엄마와 함께 공원에 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
평소에 빨리 갈수 있는 거리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
오래 걸리고 만만치 않아요.
그런데 이건 아이도 마찬가지죠.
아이의 시선으로 본 강아지는 무섭고
작은 웅덩이에서도 악어가 나올 것 같아요.
가는 길은 험난했지만
좋아하는 공원에 도착한 아이는 너무 즐거워요.
공원에 있는 모든 것들이 친구거든요.
아이에게 지렁이도 곤충도 친구지만
엄마는 깜짝 놀라요.

11개의 플랩을 통한
엄마와 아이의 다른 시선들
아이는 보이지만 엄마는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었지만
이제 엄마도 보여요.
나무들이 모여있는 풀숲이
마치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같거든요.

“어? 저기 네가 좋아하는 공룡이네?“
”이제 엄마도 보여요?“
너무 뭉클한 엄마와 아이의
함께 바라보는 시선과 대화였어요.
아이의 걸음에 맞추어주듯
아이의 생각과 눈높이에 맞춘다면
함께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맑고 밝은 아이의 상상 속에
함께 빠져 보는 시간이었어요.

특별하고 예쁜 그림책 만나게 해주신
김주경작가님, 씨드북출판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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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그려보고 싶어 만들었다는 '엄마도 보여요?' 그림책! 장면장면마다 있는 11개의 플랩이 아이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줘요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공감이 많이 됐어요 아이의 상상력과 기발함을 못 따라가는지 '안보이는데 뭐가 보이냐는거지'라는 생각을 가끔 했거든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다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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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그려보고 싶어 만들었다는 '엄마도 보여요?' 그림책!

장면장면마다 있는 11개의 플랩이 아이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줘요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공감이 많이 됐어요
아이의 상상력과 기발함을 못 따라가는지 '안보이는데 뭐가 보이냐는거지'라는 생각을 가끔 했거든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엉뚱하다고만 생각한 제가 괜히 미안해지네요
아이가 엉뚱하다는 건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말일텐데 말이에요
상상은 어른도 할 수 있지만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상상은 또 다르잖아요!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제가 멈춘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아이의 상상 속으로 빠져봐야겠어요
지금은 그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j********5 202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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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날이 좋아서 공원에 가자는 엄마.엄마랑 공원에 가요.공원가는 지름길.계단이 아주 많아요.엄마는 열개만 내려오면 된데요.빵집앞에서 작은 개를 만났을 때귀여운 강아지랑 인사하래요.우연곡절 끝에 도착한 공원아이는 엄마눈에 보이지 않는것들을 찾아내서 보이냐고 물어요.과연 엄마는 아이가 보이는 것이보일까요?그리고 그것은 무엇일까요?☆책을 읽은 후엄마는 자기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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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날이 좋아서 공원에 가자는 엄마.
엄마랑 공원에 가요.
공원가는 지름길.
계단이 아주 많아요.
엄마는 열개만 내려오면 된데요.
빵집앞에서 작은 개를 만났을 때
귀여운 강아지랑 인사하래요.
우연곡절 끝에 도착한 공원
아이는 엄마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찾아내서 보이냐고 물어요.
과연 엄마는 아이가 보이는 것이
보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무엇일까요?

☆책을 읽은 후
엄마는 자기의 시선으로
아이에게 말을 해요.
엄마의 입장에서 웅덩이도 작지만
아이입장에서 큰 웅덩이죠~
또한 아이는 아이시선으로 이야기해요.
아이눈에 보이는 작은벌레.
공룡모양같은 풀을 보고. 공룡이다~라고 하고
엄마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것들이
아이시선에서 너무 잘 보여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어른이고 엄마인 내가
나의 시선에서만 아이에게
말하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에게 두려운건데
뭐가 무서워~라던지
아이는 하기 힘든데
엄마시선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한번 해보라고 재촉하죠~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이제부터 아이의 시선에 맞추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모두 아이의 시선.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도록 해요.

그림책을 통해 또 한번 반성하네요-.-

따뜻한 그림과 숨어있는 그림을
펼쳐보는 판형의 재미가 있어요.
엄마의시선.
아이의시선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런 내아이의 시선으로
"사랑스런 내아이의 시선으로" 내용보기
#엄마도보여요? #김주경지음 #씨드북 작가는 횡단보도에서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 낮아진 눈높이에서 느꼈던 것들의 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책 속 플랩을 통해 아이와 엄마의 시건을 교차하여 보여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플랩으로 그림책을 만나니 그림책이 색다르고 더 흥미롭다. 예비초1학년 양육자를 위한 교육을 가면, 아이가 학교가는 길을 어른의 시선이 아닌
"사랑스런 내아이의 시선으로" 내용보기

#엄마도보여요? #김주경지음 #씨드북

작가는 횡단보도에서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 낮아진 눈높이에서 느꼈던 것들의 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책 속 플랩을 통해 아이와 엄마의 시건을 교차하여 보여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플랩으로 그림책을 만나니 그림책이 색다르고 더 흥미롭다.

예비초1학년 양육자를 위한 교육을 가면, 아이가 학교가는 길을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라는 이야기를 꼭 전한다. 아이가 처음 학교 가는 길에서 아이가 바라보는 것과 양육자가 보는 것들이 다르다. 그렇기때문에 아이의 눈에는 무엇이 보이는지 몸을 숙여 함께 바라보라고 전한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건 중요하다. 보는게 다르니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도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엄마와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공원까지 가는 길은 서로에게 너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계단, 귀여운 강아지... 너무 쉬워보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이에게는 전혀 다른 세계로 다가온다. 답답하다는 듯이 '빨리와'라고 소리지르는 내 모습이 보인다

공원에 도착하자, 아이가 상상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에서 엄마는 이해하지 못한 모습으로 다르게 다가옵니다. 상상력, 이해력없는 어른은 아이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한다. 어른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즐거운 상상보다는 그저 걱정하고 염려뿐이다.

아이의 곁에는 늘 엄마가 있지만, 서로 바라보는 세상이 다르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선을 아이가 어른에게 맞추기 보다는 행동이 능숙한 어른이 아이의 낮은 시선을 맞추어 아이가 무엇을 바라보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야기하면 좋겠다. 사랑스런 내 아이와 더 많은 세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림책을 보고나니, 내 아이가 더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사랑해.아우안~~~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seedbook_publi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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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2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