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외동아이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가정 내부에서의 과보호가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특성 중 하나는 아마도 여린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런 아이들이 서로 만나면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이 많아져 학교에서도, 학부모로서도 정신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나와 타인의 감정, 그 감정들을 나누고 이야기하며 부딪히는 일이 생기면 원만히 해결하는 방법을 적은 어린이들을 위한 계발서들이 눈에 띈다. 이 도서도 그중 하나일 것 같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낱말, 덤덤하게 상황을 묘사하는 색다른 어휘의 쓰임이 돋보인 이 이야기에서는 '멘탈 파워'라는 키워드로 이 책을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는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봐야한다. '지금의 나의 모습은 진짜 나의 모습인가? 가면을 쓴 나의 모습인가?' 혼자 있을 때의 내 모습, 타인들 속에서의 내 모습, 그리고 사회에서의 내 모습 등 생각해보면 한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만큼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도하지만 그렇기에 나의 모습은 그 영향으로 많이 변하기도한다. 긍정적으로 변할 때도 있고 부정적으로 변할 때도 있다. 그런 변화들 속에서 나의 모습이 정말 헷갈릴 때가 많이있다. 같은 상황에서 나의 모습이 같아야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기도하다. 그것이 바로 '멘탈의 힘' 차이가 아닐까한다.
이 책에서는 핵인싸로 보여지는 6학년 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세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 친구들 앞에서 약점을 보이고 싶지않고 슬픈 모습을 감추고 싶어하며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며 친구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기를 좋아하는 핵인싸. 친구들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생각들을 중요하게 받아들일 때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하며 살아가는 세라는 참으로 안타깝다. 자신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자신을 잘 알아보는 사람들은 가족, 주변 친구들.
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이라 힘이들고 지칠 때도 고민을 나누고, 힘을 줄 수 있는 가족, 친구들도 있지만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 그렇게 혼란의 일상속에서 파워충전소를 통해 자신의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그 방법은 실로 간단하고 명료했다.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고 스스로를 칭찬하다보면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고, 또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차리면서 강점은 더욱 잘 살리고 약점은 보완해서 나의 자아존중감을 계속해서 높일 수 있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멘탈은 한없이 무너진다. 나를 믿기위한 노력의 시작은 바로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의 좋은 점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칭찬하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안정감을 얻게되고 그런 마음들이 모여 단단한 나의 몸이 되는 것이다.
딸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선택했던 책인데, 먼저 읽어보니 스스로를 강하게 하기위한 내 마음을 붙잡는 일, 나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 그게 지금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멘탈 파워 충전소 마음아,단단해져라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이들이 어디가서든 마음이 단단해져 잘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책이 궁금해졌다. 파워충전소는 시리즈로 십대아이들이 갖춰야 할 일곱가지 주요역량을 주제로 각권의 주인공이 파워를 받아 단단한 아이가 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 연작 동화다. 소율이의 바디파워. 늘 축늘어뜨린 채 발을 질질 끌고 걷던 소율이는 바디파워충전으로 운동을 즐겁게 할수있게되고 온몸에 힘이 생겨 자세도 발라져 음식도 골고루 맛있게 먹게되었다. 훈이의 브레인파워. 훈이에게는 생각에 힘을 길러주어 어려운 공부도 생각할수있게 하며 공부를 하는 버릇을 길러 공부시간을 힘들어하거나 지겨워하지않게 되었다. 이번 멘탈파워는 세라. 배우가 꿈이던 세라는 오디션에서 탈락하면서 괜히 엄마의 무관심에 속상하고 친한 친구의 따돌림에 위축되고 아빠의 빈자리로 마음이 슬픈가운데 자신을 믿어야 멘탈이 강해진다는 말을 듣고 멘탈파워를 충전받고 그만큼 자기자신을 인정하고 좋은부분을 찾아 급격한 감정변화에서도 평정심을 잃지않게 될거라 했다.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갈 세라의 모습에서 나또한 멘탈파워의 힘을 얻었다. 어릴때 나는 세라처럼 아닌척.강한척 약한모습.약점을 들키고 싶지않아 나의 이야기는 솔직하지 못할때가 많았다. 그리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서 솔직한 감정표현이 서툴다 보니 오해를 하고 상처를 받고 늘 위축되어 지냈다. 부모가 되서 지나칠수없는 일에 오해가 될 부분도 용기내 확인해보면 내 멘탈에 문제였구나 싶을 때가 많았다, 어릴수록 파워충전소 시리즈를 읽고 단단한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될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아단단해져라#멘탈파워#우리학교#초등권장도서
|
|
마음아,단단해져라는 우리 딸이 읽고 마음이 더 단단한 아이로 자라줬으면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려고 책을 펼쳤는데 단숨에 읽어버린 것 같네요. 어쩌면 우리 딸 보다는 저에게 더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눈물이 많은 제가 어릴때 이런책을 만났다면 조금은 더 단단한 어른으로 자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길거리에서 캐스팅된 배우 지망생이자 전파초등학교 6학년 1반의 핵인싸인 세라. 늘 철저한 자기 관리와 곧은 자세로 당당한 미소를 뽐내던 세라가 이상하다. 세라가 파워충전소를 알게 되면서 어떻게 변하게 될지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라서 쉬지않고 금새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사춘기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해주고 싶네요. [파워 충전소]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일곱 가지 주요 역랑을 주제로, 각 권의 주인공이'파워'를 받아 단단한 아이가 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 연작 동화라고 하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눈물이 많은 여린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가 눈물을 펑펑 쏟을 때면, 남편이 아이를 토닥여준 뒤에 아이 눈을 보며 마음 단단히!! 마음 단단히!! 하고 말해줘요. 아이의 눈물이 바로 그치는 건 아니지만 점차 눈물을 그치는 효과가 있는.. 주문처럼 외우고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마음아, 단단해져라] 제목을 봤을 때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읽게 된 책이네요. 이 책은 [우리 학교]에서 나온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파워 충전소] 시리즈로 초등 십 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주제로 각 권의 주인공이 '파워'를 받아 단단한 아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연작 동화에요. 딸아이가 전권 읽어 봤으면 좋겠을 시리즈의 책으로 깔깔거리며 웃으며 볼 책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의 자기 계발을 위해 꼭 읽혀줄 책이네요. 여러 번 책을 읽으며 같은 고민을 하는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느끼고 한 단계 성장할 것 같아요. 멘탈 파워란? 멘탈을 강력하게 조성해 주는 힘으로, 생각이나 감정, 에너지를 조절해 각자가 지닌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끔 돕는 능력입니다. -멘탈파워충전소 마음아, 단단해져라- 이 책의 주인공은 길거리에서 캐스팅된 배우 지망생이자 전파 초등학교 6학년 1반의 핵인싸 세라예요. 세라는 늘 철저한 자기 관리와 곧은 자세로 당당한 미소를 뽐내던 아이예요. 그런데 기대했던 오디션에서 떨어져서인지? 늘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던 친구들의 따돌림 때문인지? 자신의 꿈을 응원해 주지 않는 엄마 때문인지? 세라의 멘탈은 강하게 흔들리고 외롭게 느껴져요. 세라는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고 다시 강해질 수 있을까요? - 멘붕!! 유리멘탈!! 솔직히 제 멘탈이 그리 강하지 못했어요.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잠시 멈춤! 상태로 굳어버렸요.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며 차근차근 엉켰던 일을 풀어나가요. 어른도 이렇게 멘탈 붕괴의 순간이 다가오면 당황스럽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자신과 닮은 또래 친구 세라를 통해 우리의 멘탈이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그러한 상황에서 멘탈 파워 충전하는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 주고 아이들이 행동으로 옮겨볼 수 있게 길을 알려주어요. 멘탈, 멘탈 파워, 자아존중감 등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책을 통해 느끼고 배우고 실천해 볼 수 있게 제시해 주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강한 멘탈을 갖기 위해 ♡♡일기, ♡♡일기 실천해 봐야겠구나 생각했어요. 책을 읽어보시고 함께 멘탈 파워 충전해 보자고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마음아, 단단해져라
엄마들이라면 자신의 아이가 마음이 여리고 눈물이 많다면 누구나 단단한 마음을 가지길 원할 것이다. 그런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책장을 열자마자 단숨에 읽었던 책이다. 스토리도 따뜻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
주인공 세라는 배우 연습생으로 오디션을 보고, 오디션에 떨어지게 되고, 친구들과도 어색한 사이가 되는 일도 생기고.. 그래서 세라는 점점 멘탈이 약해지게 된다. 세라는 파워 충전소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누구나 생각지도 못하는 사건을 접하게 되면 마음이 약해지고 정신도 약해지게 되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멘탈이 강해질 수 있는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기에 마음에 들었다. 단순히 방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책을 읽음으로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그리고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해줘서 더욱 좋았다. 이 책을 함께 읽은 아이는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기를 바라고, 나는 아이에게 멘탈 파워 충전소의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다짐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일곱 가지 주요 역량을 주제로, 각 권의 주인공이 파워를 받아 단단한 아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연작 동화에요. 그 중 저는 '마음아, 단단해져라'를 읽어보았습니다. 전파초등학교 6학년 1반 핵인싸인 세라는 자신만만하게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떨어지고 마는데요, 거기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안 좋아지게 되면서 한없이 멘탈이 약해지게 됩니다. 무엇인가 세라를 강하게 잡아 줄 힘이 필요한 때!! 결국 세라는 파워 충전소를 찾아가게 됩니다. 과연 세라는 멘탈 파워를 충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멘탈이 튼튼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책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글, 그림 적절해서 초등 중학생 이상 아이라면 누구나 잘 읽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마음이나 경쟁심, 열등감 등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요소이니 이런 마음 을 덮을 수 있게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자아존중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멘탈이 나갔다라는 표현을 종종 쓰는 것 같다 하루종일 힘이 없거나 무엇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손에 일이 잡히지 않을 때 말이다 마음을 다잡는다는 것 어른이든 아이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만약 내 아이가 마음이 힘들다고 멘탈이 나갔다라고 나에게 말한다면 나는 어떤 조언을 아이에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비법서인 듯 하다
<멘탈 파워 충전소 마음아, 단단해져라> 세라는 배우 연습생으로 오디션을 본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심 자신이 오디션에 합격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제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고 마음이 고단할 때, 사랑과 관심을 바라는 엄마가 자신에게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할 때 세라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파워충전소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멘탈은 강해져야지 다짐한다고 해서 강해지는 게 아니야.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강해질 수 있지." 멘탈이 흔들리고 있는 세라에게 닿인 그 말 세라는 멘탈파워를 받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단순히 마음을 단단히 먹으세요가 아닌 멘탈파워를 충전하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었던 것이다 자기 자신을 믿는 힘 자아존중감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자신 자신을 긍정하고 인정하는 자세를 기르기 위한 칭찬 일기를 작성하는 방법들은 아이들에게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에 더욱 좋았다 새학기를 맞이하여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듦을 겪을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멘탈파워가 가득 충전되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멘탈 파워 충전소 마음아 단단해져라 최은영 글 김진화 그림 세라는 아역배우를 꿈꾸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오디션에 떨어지고 친하던 윤화가 오디션에 합격을 합니다. 마음이 안좋던 윤화 윤화의 합격 소식을 들은 세라의 마음음 어땠을까요? 세라의 마음은 질투도 많이 나고 내가 더 잘했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 왜 내가 더 잘했는데 떨어졌을까 생각도 들었을꺼 같아요. 윤화는 엄마 아빠가 기획사에 오셔서 힘을주시며 서포터를 해주시는데 세라는 엄마가 계약할때 한번 오시곤 무관심 하셨는데요. 세라는 그런 엄마가 원망스럽고 야속하기 까지 했을텐데요. 카메라 감독 이셨던 세라의 아빠 우리 세라라면 진짜 멋진 배우가 되고도 남을꺼라고 늘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몇해전 아빠는 돌아가셔서 응원 받을 사람이 없었던 세라 참 외롭고 힘들게 꿈을 이루고 있었을텐데요. 엄마는 아빠를 너무 그리워 하는 세라가 빨리 아빠를 잊으라고 아빠와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역배우의 길도 응원 하지 않았고, 할머니가 키우며 한걸음 뒤에서 세라를 응원 하고 있었습니다. 세라는 숨이 막히도록 화가 치밀 때마다 혼자 마음에 두고 삭히는 아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이들 동화책 보며 이렇게 울어보긴 처음이었어요. 어린나이에 아빠를 먼저 보낸 마음이 어땠을까? 세라는 쭈그러지는 마음을 감추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러다 어느날 파워 충전소 할머니는 세라에게 마음을 세우는 첫 번째 작업 자기애 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 감사일기와 칭찬 일기 쓰기까지 알려주는 파워 충전소 할머니 이책은 저희 아이가 초3인데요.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까지 함께 들을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을 만들어준 책 이었어요. 이책에서 나오는 멘탈 파워 충전소 에서 알려준대로 자존감 키우는 감사일기와 칭찬일기도 함께 써보며 그동안 학교에서 화가 치밀었을때 어떻게 했는지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아이 보여주려고 한 책이지만 어른이 더 힐링이 된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멘탈 파워 충전소 마음아, 단단해져라 책은 2024년부터 바뀌는 교육과정의 핵심인 미래 사회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스스로 기르는 '자기 주도성'을 키워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자기주도성은 초등학교 때부터 잘 길러주어야 한다고 해요. 스스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자기에게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깨닫는 과정이 꼭 필요한 거 같아요.
멘탈 파워는 멘탈을 강력하게 조성해 주는 힘으로, 생각이나 감정, 에너지를 조절해 각자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끔 돕는 능력이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