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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출판사의 야생동물해부도감을 소개합니다.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생태감수성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야생동물해부도감은 이름처럼 동물을 해부하여 동물의 구조를 살펴보는 책으로 오해할 수 있어요. 동물의 해부학적 구조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야생동물의 습성 및 환경 등을 잘 살펴보다보면 어느새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의 경이로운 생활을 이해하면서 저절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게다가 정말 예쁜 컬러링북과 스티커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런 소소한?(사실 그 이상입니다.)옵션을 잘 이용하시면 동물에 대한 관찰과 흥미를 끄는데 도움이 크답니다. 아이들은 개구리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살펴본 후 색칠해보고 싶은 개구리를 골라 집중해서 칠해보았어요.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 그대로 왼쪽페이지에 실려있어 살펴보면서 오른쪽에 컬러링하였답니다. 책이 워낙 예쁘다보니 컬러링북에 나와 있지 않은 동물은 투명지를 대고 선을 따라 그려보기도 했어요. 귀여운 동물 스티커도 잘 활용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모습을 상상해보았는데 맨 뒷장에서 만나뵐 수 있었어요. 생각했던것처럼 따듯한 미소로 동물과 교감하는 사진 속의 작가가 행복해보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작가처럼 동물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생태환경을 지킬 수 있게 키우고 싶습니다. 집에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서평단으로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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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중에서도 야생 동물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보기 힘든지라 아이들이 심도있게 관찰하기는 쉽지 않다. 줄리아 로스먼 작가님은 해부도감 시리즈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이번 야생동물해부도감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 그림이 엄청 자세하지는 않지만 이 부분이 오히려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이런 단순화되고 직관적인 그림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해부'라는 용어를 떠올려보자면 뭔가 동물을 전부를 갈라 헤쳐 그 내부 구조와 각 부분을 자세히 알아보는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동물 하나하나의 내부와 각 부분을 자세히 소개하는 책인가 했다. 그런데 책을 펴보니 꼭 그렇지는 않았다. 이 부분만 봐도 '이빨' 부분에 초점을 맞춰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이빨의 차이를 보여준다. 육식동물의 이는 날카롭고 뾰족한 반면에 초식동물의 이빨은 대체적으로 평평하다고나 할까? 이런 식으로 비교하는 그림들이 많은데 오히려 이런 것들이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가왔다. 이것은 둥지 꾸미기인데 사실 나는 둥지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다. 그림책에서 보면 다 둥지가 비슷하지 않은가? 솔직히는 다 지푸라기 등으로 짓는지 알았는데 삼색 제비를 보니 주요 재료가 진흙이었고, 망치머리 황새의 둥지의 무게는 무려 25kg정도라 한다. 저학년 아이 무게인데 와 그렇게 둥지가 무겁다니...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야생동물에 대한 나와 아이의 지식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굉장히 흥미로웠다. 계속계속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고 <자연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도감>도 얼른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주위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야생동물해부도감 #야생동물 #해부도감 #동물 #더숲 #도치맘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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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해부도감 / 더숲
이 책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계속해서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먹이사슬의 복잡성부터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특징, 외래종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다양한 동물의 사냥 전략, 포식자와 먹이의 생김새, 그리고 판다나 재규어 같은 동물들의 특징까지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요.
책과 함께 온 스티커와 컬러링책 덕분에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어요! 스티커도 너무 예쁘다며 동생이랑 나눠 가졌어요 ㅎㅎㅎ 컬러링북도 정말 디테일하게 나와있고 단순히 색칠만 끝나는게 아니라 색칠하면서 다시 생김새를 익힐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먹이그물을 그려놓은 먹이사슬 그림은 한눈에 잘 들어와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았어요. 먹이사슬은 유기체에서부터 먹이를 먹는 유기체까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인데, 그것을 그림으로 복잡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야생동물해부도감> 책은 그림으로 설명한 부분들이 한눈에 쏙 들어와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다고 해요. 생김새도 자세하게 적혀 있고 그림 아래 설명들도 자세하게 나와서 이책만 잘 읽어도 동물박사가 되겠어요!
야생동물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그림 한컷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아이는 영장류 집단이 어떤 내용인지도 엄마인 저에게 말해주고 알려주는데요. 영장류 집단에 대해 설명해줌으로써 지식을 넓힐 수 있어요. 다보면 아이가 처음 듣는 단어들도 나와서 지식을 채워나갈 수 있어요.
인간은 지구 전체에 널리 분포하는 유일한 영장류 종으로 영장류의 60%가 서식지 감소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네요. 이런 내용을 통해 아이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기린 무리를 '타워'라고 부른다는 사실 등 읽을 수록 지식이 쌓이고 특히 엄마인 전 '일러두기'를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 동물을 '척추동물/무척추동물'로 구분하는 것은 오랜 관행이지만 정확한 분류법은 아니라는 점도 배웠어요. 이런 내용들은 엄마인 제가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고개 숙이고 고개 들고 풀 뜯는 동물도 그림만 봐도 알수 있고 보는 즐거움도 크네요. 이 책을 결국 자연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줘요!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읽을수록 새로운 내용들이 보여서 정말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줄리아 로스먼의 <해부도감>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의 책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야생동물해부도감뿐만 아니라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도감 등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야생동물해부도감 #더숲 #줄리아로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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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야생동물의 삶과 생태계에 관한 모든 지식을 들여다 볼수 있는 생태도감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더숲에서 출판된 《야생동물해부도감 WILDLIFE ANATOMY》입니다. 이 책은 자연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도감에 이은 줄리아 로스먼의 [해부도감] 시리즈 최신작이라고 합니다. 차례는 6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세상 어디에나 있는 야생동물들, 이빨과 발톱, 풀 뜯는 동물들, 사회적 관계망, 집 짓기, 기이하고 근사한 동물들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일러스트로 되어 있는 그림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저자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하는데 그 명성에 맞는듯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예쁜 그림들이 눈에 띄었었답니다. 무서울법도 한 야생동물들도 접근하기 쉽게 친숙한 모습으로 그려놓아서 보기가 좋았었고 칼라도 그다지 화사하지 않으면서 차분하게 느껴지는 참한 색상들이 참 보기 편했었습니다. 설명되어진 글들은 미사여구가 많지 않고 간결하고 담백하게 지식과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더라구요. 다른 도감들을 읽다보면 다소 지루하고 딱딱하던데 이 책은 읽기에도 부담이 없을 정도의 글밥 수준이라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그냥 술술 읽혀지더라구요. 글 사이사이에 어려운 용어들이나 첨부해야할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주석이 잘 달아져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이랑 책을 넘기면서 같이 읽었었는데요. 새롭게 알게된 정보들도 참 많았었고, 기억에 남는 지식들도 참 많았었습니다. 거품 그물을 만들면서 일제히 솟구쳐올라 물고기떼를 사냥하는 혹등고래의 모습도 신기했고, 아프리카사자와 아시아사자, 재규어와 표범, 크러커다일과 앨리게이터 구별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검독수리가 KTX보다도 빠르다거나 북극곰 피부가 검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어요. 별코 두더지를 보면 꼭 외계 생물같다는 얘기도 같이 했었습니다. 개구리들을 보면 저마다 알록달록하고 다채로워서 모아놓으니 예쁘더라구요. 얼마전에 아이들과 같이 동물원에 다녀왔었는데 이 책을 먼저 만났었다면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도 함께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때 봤던 동물들도 이 책에서 다시 만나니 좋기도 했었습니다. 지구 곳곳에 사는 야생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비롯한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이 책《야생동물해부도감 WILDLIFE ANATOMY》 한권으로도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줄리아 로스먼의 다른 [해부도감]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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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5시 30분이 되면 동물의 왕국을 시청해야한다며 텔레비전을 켜는 아빠를 둔 덕분에(?)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고른 책입니다.
야생동물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생태계에 대해 알려주고, 야생동물의 서식지, 그리고 먹이그물에 대한 설명부터 나옵니다.
사막이 기온이 아니라 건조한 정도에 따라 정의된다는 사실! 아셨나요? 뜨거운 곳이 사막이 아니라 강수량이 적은 곳이었어요.
책 제목이 왜 <야생동물도감>이 아니라 <야생동물해부도감>인지 알겠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뼈의 구조, 생김새까지 담고 있습니다.
귀깃으로 부엉이와 올빼미를 구별했었는데 모두 올빼미속에 속한다고 하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보면 정말 좋아할만한 책 맞죠?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도 책을 보고 계속 옆에 와서 쫑알쫑알 이야기하더라고요.
판다는 곰이 아니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아니었습니다. 판다도 곰과였어요. 전 세계의 곰 이라는 제목으로 북극곰, 회색곰, 흑곰, 안경곰, 대왕판다, 태양곰, 느림보곰, 반달가슴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이랑 함께 보던 동화책에서 보던 곰들이 총 출동하니까 아이가 막 흥분해서 곰들이 나온 책 다 꺼내고 이 곰은 여기나오고, 저 곰이 이 책에 나오고... ㅎㅎ 연계독서에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
함께 온 컬러링북과 스티커는 아이가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보고 싶은 페이지 골라서 열심히 읽고 엄마에게 설명해주는데 진짜 동물박사 되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원서에서 봤던 porcupine 을 호저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산미치광이(호저)'라고 표기가 되어있더라고요. 검색해보니 나무위키에 우리말호칭으로는 산미치광이가 맞지만 이름이 길기도 하고 듣기도 좋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호저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아이랑 저는 재미있었는데.. ㅎㅎ 덕분에 호저라는 이름에 대해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
"엄마엄마 70미터나 활공할 수 있대~" 라며 놀래더라고요. 70미터에 엄청난 강세를 두면서 "말도 안되! 70미터를??","어떻게 날아?" 야생동물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다람쥐들 귀엽다며.. 난리였습니다. ㅎㅎ
평소에 볼 수 없는 동물들이 가득해서 보고 또 보고 어디에서 봤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해부도감> 시리즈들 다 갖고 싶다고 조르고 ㅎㅎ
타란툴라는 최상위 포식자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또 하나 배웠습니다. 타란툴라의 뱃속에 알을 낳는 타란툴라사냥벌이 있었네요. 평소에는 거미가 무서워서 사진이 나온 책은 소리지르며 안보는데 그림으로 나오니까 확실히 거부감이 덜 한가봅니다. 손으로 가리키기도 하고 이렇게 유심히 읽기도 하네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이 책은 들이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아이가 수시로 봅니다.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여서 부모님이 읽어주시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읽기 독립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혼자서 보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적은 글밥에 비해 아이들이 호기심 가질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아는 것이 많아져서 만족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 야생동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야생동물해부도감> 이었습니다. < 더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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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에 만난 야생동물해부도감은 아이에게 많은 재미와 흥미와 도움을 주었어요. 야생동물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그림 한 컷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무척이나 이해가 되더라고요. 우리가 동물들이 나오는 다큐멘터리에 한없이 빠져드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의 아이들은 동물에게 어릴적 부터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느끼는데요.
컬러링북도 함께 하고 스티커도 함께 해서 그런지 더욱더 사랑스럽고 재미난 활동으로 아이와 이 책을 함께 하기 좋았어요. 자연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도감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러스트 그림을 좋아해서 그런지 실사 그림보다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요.
아이도 잘 몰랐던 야생동물을 만나서 너무 좋아하더라과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반갑게 만날 수 있는 야생동불해부도감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요즘 매일 들여다보는 책이라서 저도 함께 흥미롭게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특히나 아이가 지금 도마뱀을 키우고 있어서 도마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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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줄리아 로스먼은 그동안 세상을 이해하는데 그림 한컷이면 충분하다라는 컨셉으로 자연.농장.음식.바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할 거의 모든것을 생생하고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한 글로 표현해 왔다. 이번에는 야생동물이다 자연.농장. 음식.바다 책을 구매해서 접하고 그림을 보고 읽으면서 표현을 잘했구나 생각이들어서 야생동물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웠다. 이책에는 야생 둥물들의 생김새나 특징.사회적 관계망. 주거형태등에 따라 나누거나 익숙한 동물들은 더 친숙하게 다가왔고 생소한 동물들도 알게되서 좋았다. 챕터1.이세상 어디에나 챕터 2.이빨과 발톱 챕터3.풀뜯는 동물들 챕터 4.사회적관계망 챕터5 .동물들의 집짓기 챕터6 .기이하면서도 근사한 이러한 동물들이 인간의 사냥과 기후변화.환경개발로 인해 서식지 감소등으로 위협받고 멸종위기에 접한 동물들도 많아 안타까웠다. 아이와 어른 모두 관심을 갖고 보는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출판사에서 무료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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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중에서도 야행동물해물도감이라니! 자유로운 야생동물의 삶과 생태계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이 있다고 하니 기대~~ 컬러링북까지 함께 있어서 더욱더 재미를 가지고 더 집중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답니다.
모든 것은 생태계 안에 들어있다! 육지, 하늘, 바다, 도심의 공원에 이르기까지 지구 곳곳에 살고있는 매혹적인 야생동물들을 만나다! 아이들도 차례속의 동물을 보면서도 말이 많아집니다. 알고있던 동물들과 그렇지 못한 궁금한 동물까지 다양해서 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책속에 얽히고 설킨 먹이사슬, 육식동물과 초식동물들의 이빨과 발톱, 생태계를 해치는 외래종, 저마다 다른 사냥 전략, 포식자와 먹잇감의 생김새, 재규어와 포범구분하기, 판다의 이모저모, 코끼리 잡학 사전 ,놀라움을 자아내는 문어, 야생동물들의 놀라운 건축술과 사회적 관계망...... 너무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아이의 미소는 끝이 없없었답니다. 동물책에 그치치 않고 다양한 정보를 줘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함께 따라왔던 컬러링북도 너무 좋았답니다. 책에서 보았던것을 보충하고 익히는 활동으로 되어있었고 부엉이의 생김새를 색칠하면서 용어도 익히고 더 풍족하게 알아 볼 수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색연필로 살살 칠하면서 동물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줄리아 로스먼의 <해부도감> 시리즈가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야생동물해부도감 뿐 아니라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도감까지 아이들의 흥미로움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있어 다음 기회에 챙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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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물책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 색감이 너무 좋고 그림이 예쁘네요 그냥 차례대로 나열된 동물의 소개가 아닌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함께 들어 있어서 좋아요 그동안 몰랐던 야생동물들도 알 수 있고 단순히 동물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파생적인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동물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