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표지에 귀여운 펭귄이 그려진 표지를 넘기면 검은 바탕에 하얀색으로 쓰여진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책장을 넘기면 왼쪽 페이지에 예상한대로 귀여운 펭귄이 나타납니다. '펭귄이지.' 오른쪽 페이지에 다시 질문이 이어집니다.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는 것은?' 책장을 넘기자 왼쪽 페이지에 답이 나옵니다. '펭귄이래도.' 짧은 날개를 휘저어보지만 날 수 없는 펭귄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다시 질문이 이어집니다.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고 헤엄을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책장을 넘깁니다. '그래, 펭귄이라니까.' 파란 물에서 첨벙첨벙 헤엄치는 펭귄이 나옵니다. '까맣고 하얘. 날지 못하는데 헤엄을 좋아하고 노먼이라 부르는 것은?'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펭귄의 이름이 노먼인가 봅니다. 이번에는 어떤 질문이 나올까요?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새로운 말이 하나씩 늘어나 질문이 점점 쌓여서 이어지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집중시키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말놀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책장을 넘기면 나타나는 귀여운 노먼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질문이 길어질수록 다양한 수식어를 배우며 다음에 펼쳐질 모습을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허를 찌르는 재치 있는 반전에 웃음이 빵 터집니다.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같은 그림책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림출판사, #까맣고하얀건누구일까, #존케인, #그림책,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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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놀이가 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존 케인 글,그림/김선희 옮김/한림출판사2024 [나는 오, 너는 아]의 작가 존 케인의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다. [나는 오, 너는 아]는 읽어주는 사람과 함께 읽는 사람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는 책이었다. 민요를 부를 때 메기고 받는 것 같은 재미를 책을 읽으면서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선명한 선과 색감, 글씨도 또렷하고 선명한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질문을 받고 눈알을 굴리고 있는 표지모델이 주인공이다. 첫 페이지에서 시작된 질문에 답을 하면,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또 다른 질문을 이어간다.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는 것은? ""까맣게 하얀데 날지 못하고 헤엄을 좋아하는 것은?"처럼 이어지는 질문을 받다 보면 이거 재미있는 놀이가 생각나는데 싶다. 이 책의 첫 번째 매력이다. 두 번째 매력은 펭귄에게 더해지는 수식어다. "까맣고, 하얗고, 헤엄을 좋아하고, ...." 이 펭귄은 어떤 수식어를 받게 될까? 계속 더해지는 특징은 무엇일까 궁금증이 생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함께 읽는 친구와 놀이를 할 수 있겠다. 친구의 특징을 더해가며 문장을 만들기 놀이, 친구에게 멋진 수식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주기를 하다 보면 각자 가진 매력을 더 발견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은 재미있게 문장력도 기를 수 있겠다. 뒤표지에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가득한 말놀이 그림책"이라는 소개처럼 말놀이의 재미,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존 케인의 언어유희가 녹아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은 내가 좀 이해되지 않는 결말로 끝나서 좀 황당하다고 느꼈다. 작가의 다른 작품과의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 않고, 언어유희로 봐야 하는 부분인지 작가를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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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건 누구일까? 계속해서 조건이 하나씩 더 생기면서 질문이 이어져요.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는것은?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고 헤엄을 좋아하는것은?
쭉 이어지는 질문에 대답은 펭귄인듯해요. 하지만 경계없이 마지막장을 펼치면 푸핫하고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재미있는책이네요. 반복되는 구조로 말놀의 재미가 가득한 까맣고 하얀 친구가 누구인지 모두 상상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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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까맣다는 글자는 검정색, 하얗다는 글자는 하얀색이에요!"
분명 아이가 짚고 넘어갈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심플하면서도 깜찍한 표지의 그림책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스무 고개를 하듯 이어지는 질문들
아이도, 나도, 책에서도 답은 펭귄
질문만큼이나 재미있는 펭귄 답이 이어지는데 마지막 질문의 답도 펭귄일까?
순수한 아이들의 시선에서 나오는 생각지 못한 답에 웃고 마는 어른은 그저 아이의 상상력을 지켜주고 싶을 뿐이다
즐거운 상상과 재미있는 추리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림책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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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존 케인 글 그림, 김선희 옮김
제목이 너무 좋아요.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요? 퀴즈로 시작합니다.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표지는 펭귄을 보여줍니다. 펭귄이라고 생각하나요? 펭귄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런데 답이 펭귄은 아닐 것 같죠. 펭귄이 답이면 너무 허무하잖아요. 아이들도 재미없어 할 것 같아요. 까맣고 하얀 아이는 누구일까요? 너무 궁금 합니다. 작가는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을까요? 그림책을 볼 때 마다 저도 한편 쓰고 싶은 욕망을 억제할 수 없어요. 하지만 누구나 쓸 수 없듯 저도 쓰지 못해 너무 안탑깝답니다. 언젠가 저도 이렇게 멋진 책을 쓰고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까맣고 하얀 건 누굴지 상상해봅시다. 우리 아이들은 이 퀴즈를 맞출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동안 너무 궁금해 할 아이의 얼굴을 상상하니 너무 웃음이 납니다. 재미있게 읽어봅시다.
이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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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책의 글밥은 많지 않고 같은 글자들이 나와서 글을 읽기 시작하는 유아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내용입니다. 책의 구성은 답은 한 가지 바로 펭귄을 말하는데요. 그 펭귄을 설명하는 무수한 질문과 단어와 표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묘사를 하면서 다양한 모습의 펭귄을 만나보기도 하는데요~ 답은 왼쪽 페이지, 질문은 오른쪽 페이에 있답니다.
처음엔 하얗고 까만 건 누구? 하면서 펭귄이 나오고 거기에 덧붙여 까말고 하얗지만, 날지 못하는 새는? 정답은 바로 펭귄이죠 거기에 펭귄에 대한 설명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펭귄이 모자를 쓰기도 하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기도 합니다,. 사실 펭귄에 대해 설명만 하다가 갑자기 의상, 마술 등등 묘사를 하는 펭귄을 하니 살짝 당황, 황당, 재미까지 주는 질문 퍼레이드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펭귄은 하얗고 검은색에 날지를 못하는 새야라고 설명하긴 보다는 이렇게 재밌게 묘사를 한다면 더욱더 펭귄에 대해서 잊을 수는 없겠죠? 책을 읽을 때 누구는 오른쪽 페이지 내용처럼 질문을 하고 누구는 왼쪽 페이지처럼 답을 말하는 그렇게 읽어보아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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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라는 제목에 대한 답은 표지에 있더라구요. 바로 펭귄이죠. ??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 엄마 답은 다 펭귄이야 책을 먼저 읽어본 아이도 답은 펭귄이라며 좋아했답니다. 첫 질문은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로 시작해요. 답은 바로 펭귄이죠.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페이지에 담기는 질문의 길이는 늘어나요. 답은 모두 펭귄이죠. 질문과 답에 맞춰 펭귄 노먼의 모습도 변한답니다. 야구모자를 쓰기도 하고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기도 하고 스케이트를 타기도 하죠. 다음 페이지에는 노먼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도 상상력을 발휘하기에도 좋았어요. 계속 반복되는 질문에 아이도 따라 읽기도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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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재미난 상상을 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아이들의 책은 상상력과 재미난 그림으로 아이들만큼이나 저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림책은 연령이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100세 그림책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만난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바로 펭귄을 나타내기도 하면서 다른 동물도 생각나게 하는데요. 아이는 어떤 동물을 떠올릴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그림체와 글을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고요.
그렇기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기에도 좋았어요. 아이는 까맣고 하얀 건 누굴일까? 하고 생각하니 물어보았지요. 날지 못하지만 헤엄은 칠 수 있는 동물은? 하면서 말이에요. 아이는 고민하고 답을 찾아내려고 노력했고요.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는 늘 그림책을 통해서 더욱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한림출판사 ▶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어린 아이와 읽기도 참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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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건 누구일까? 존 케인 글그림/김선희 역 한림출판사
까맣고 하얀건 누구일지 처음부터 책장을 넘기면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도서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최근에 아델리펭귄을 좋아하다보니 까맣고 하얀건 누구일까? / 한림출판사 도서에서 펭귄이 나온다고 일단 좋아해요!
까맣고 하얀데 날지 못하는건? 등등 물음이 계속 길어지다보니 아이들이 말놀이식으로 인식해서 재미나게 듣더라구요.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아이들이 말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학습하며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까맣고 하얀건 과연 누구일지 따뜻한건 누구인지 결국 노먼이었지만 누구인지 아이들과 맞추어가는 재미도 있어요. 맞추면서 다양한 상상도 하게 되고 스케이트보드 타면서 빙글빙글 눈돌아가는 장면이 제일 웃기다고 하네요 ㅎㅎㅎ
펭귄이라는 소재 하나로 유쾌하게 말놀이를 풀어낼 수 있는 도서였어요. 아이들이 요새 그림책을 정말 자주 읽다보니 질문에 질문을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낼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해요!
[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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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인 작가의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흑백 그림과 간결한 질문으로 유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에 답하며 페이지를 넘기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질문과 답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날지 못하는 건?" "수영을 좋아하는 건?" 등의 질문을 통해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독자들은 질문에 답하며 상상력을 발휘하고, 다음 페이지를 기대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반전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예상치 못한 반전입니다. 질문에 따라 답을 예상하지만, 실제 답은 상상과 다를 수 있다. 이러한 반전은 독자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단순한 그림책 이상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단순한 그림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사고의 유연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이 책을 읽고 저는 단순한 질문과 답에도 재미와 유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반전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유머와 재미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만의 질문 만들기: 책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질문을 만들어요. 예상 그림 그리기: 질문에 대한 예상 답을 그림으로 표현해요. 아이 친구들과 함께 읽기: 아이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질문에 대한 답을 논의해요.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단순한 질문과 답을 통해 유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독자들에게 사고의 유연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상상력을 발휘하고,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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