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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운, 요령 보다 실질적인 노력으로 투자업계에서 성공한 펀드매니저다. 그래서 저자의 사례와 투자방법을 읽으면 이해가 쉽지만 반면에 투자가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개의 기업에 투자 하기 전까지 많은 분석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기업탐방을 정말 많이 다녀보고 많은 상장사를 분석해서 어느정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따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식 투자 초보자나 계획없이 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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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기업탐방왕'인 김기백 펀드매니저의 실전 투자법을 소개한 책으로 예상외로 상당히 좋았다. 가치투자자이면서 펀드매너지의 생각을 조금을 읽을 수 있었고 투자한 종목에 대해 어떤 부분이 투자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친절하고 설명해준 책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조그만(?) 변화로 인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사라지고 주주환원시대가 다가오니 우리나라에 주식투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자...아니 변화가 클수도 있으니 투자하자라고... 그리고 저자가 기업탐방을 하면서 투자했던 기업들 리노공업, 유니드, 더존비즈온, 쿠쿠홀딩스, F&F, 골프존, 케어젠, 영원무역홀딩스,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쌍용C&E, 아세아제지, 포스코퓨처엠, 세아제강지주, 하이트진로, 에스엠 그리고 반도체관련 소부장기업들을 하나하나 사례를 들어 왜 매수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줬다. 마지막 파트는 주식투자자의 마음가짐과 어떤기업을 사야하고 어떻게 공부해야지... 책에 영화<관상>에서 송강호의 말을 인용했는데(P24) "난 사람의 얼굴만 봤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저자는 기업에 집중해서 실적을 보는데 기업을 많이 보다보니 매크로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매크로를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감은 생긴다는 거 같기도 하다. 난 언제쯤... 가치투자자이자 헤지펀드의 전설로 꼽히는 빌 밀러는 이런말을 남겼다(P333)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결국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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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읽는데 이해도 쉽고 사례도 좋다. 김기백 팀장의 현장 경험이 녹아드니 책 자체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느낌이다. 표지만 바꾼다면 더 많이 사람들이 읽을 책이 될듯? 쉽게 풀어써서 누구든 공감하며 읽고 배울수 있을듯하다. 조만간 또 한번 읽어봐야겠다. 양서가 나왔는데 한국 펀드매니저의 책이니 더더욱 좋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공감했으면 한다. 한번에 버는게 아니라 꾸준히 읽지 않고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자 하고싶다. 좋은글들 사례들 참 많아서 즐거운 독서였다. |
| 현직 펀드매니저이자 명품 우량주를 발굴하는 투자자의 안목과 혜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특히 본인이 발굴해서 투자했던 종목들에 대한 실제 사례들을 적어주니 일독하면 본인의 투자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의 후속작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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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주주환원에 대해 자서히 설명한 책입니다 읽기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책이네요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와 이익의 공정한 배분이 진정한 주주자본주의이며 코리아 디스카운드해소라는 현재 이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책으로 현재 이슈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산업별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한 사례에 대해 잘 설명된 책이여서 종목 발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로 저평가 성장가치주에 대한 설명이고 해당 종목이 기업과 상관없이 과대 낙폭했을때 매수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