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을 넘어서, 의사소통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서 글쓰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다룬다. 예시를 통해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법들을 제시하기 때문에 더 쉽게 다가왔다. ![]()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말하고 싶은 것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어느 상황에서나 글로 표현해야할 때가 많은데 그런 상황에서도 필요할만한 정보도 많았고, 내 생각을 더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하게 읽은 책이다. ![]() |
![]() ![]() 내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 쯤은 꿈꿔보았을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 소재를 정하고 상상력만 있다고 되는것이 아니었다. 한 문장을 쓰기위해 묘사도 해야하고 문장도 다듬어야 한다. 소재를 찾는 방법부터 문장을 쓰는 방법까지 작가님은 알려주셨다. 표현법이 정말 대단하다. 책을 읽으며 글쓰기는 생각할 것이 많고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고 느끼게 되었다. 크기가 작은 책이라 가방에 쏙 넣어다니기 좋다. 지하철에서 앉아서 갈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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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작가님의 <선택받는 글쓰기>는 정체된 글쓰기에 새로운 매력을 알려줍니다.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상상력을 더해 꼬옥 붙잡기, 생생하게 묘사하기,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 방법까지 친절한 안내가 이어집니다. 특히 작가님의 시와 그 탄생 배경을 함께 소개하는 전개는 당시 작가님의 창작 공간에 초대받은 듯 하나의 생각이 아름다운 시로 탄생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그건 마치 건전지처럼 제 안의 글쓰기 에너지를 뿜뿜 채워줍니다! 나만의 색깔을 찾고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이 책은 글쓰기가 제게 얼마나 소중하고 즐거운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글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지만 시작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선택받는 글쓰기>는 여러분의 글쓰기 여정에 따스한 햇살처럼 다가올 겁니다. “당신의 글은 선택받는다.” 작가님의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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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반짝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셈이네요. 소재 찾는 방법, 묘사하는 방법, 문장을 완성하고, 글을 확장하고, 다듬는 방법... 이렇게 글쓰는 방법을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창작시도 실려 있는데요, 제 감성이랑 잘 맞아서 인상 깊게 감상했습니다. 몇 작품은 시작 노트도 실려 있어서 작품과 시작 노트를 번갈아 가며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표지도 색감이 예뻐서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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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제대로 글쓰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보니 제 글이 재미가 없고 글쓰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져서 배워 보려고 이 책을 활용하고 있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되어 있는데 실제로 제 소설에 적용시키며 글 써보니 훨씬 낫더라고요~ 책 속에 꿀팁이 많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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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작가가 되면 좋겠다는 그럴듯한 생각은 있지않나. 해리포터의 조앤롤링처럼 인생을 반전시키는 작가를 꿈꾸지 않는가? 천재적 재능을 타고 나지 않는 한 글쓰기에도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을때, 어떻게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 참고할 수 있는 참고서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기와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으니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다! ~3부 : 시적인 문장을 잘 쓰는 방법 ~6부: 글을 온전하게 완성하는 방법 7부 : 참고할 창작시 8부 : 시작노트 9부: 글쓰는 마음에 대한 작가님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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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글 잘쓴다고 상도 받고 친구들 편지도 대신 써주고 했는데 바쁜 일상에 쫒기다보니 글을 쓸 기회가 점점 없어져서 작가들 글을 볼때마다 감탄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어떤때 이정도면 나도 쓰겠다 싶기도 하고... 그렇게 글쓰기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쓸지를 결정하는게 어렵다고만 느껴졌는데 무엇을 쓸지. 왜 쓸지. 그리고 어떻게 쓸지에 대해 생각을 쪼게고 정리하도 다시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잘 나와있어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작인 이야기라도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표현하다보면 언젠가는 다른사람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나만의 이야기를 쓸수 있겠지요. 구체적인 문장과 시의 예가 많이 나와있어서 감상의 재미도 쏠쏠합니다. 습작 전에 꺼내읽고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아요. ![]()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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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도 눈여겨 보고 있다가 결국에는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실질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여러가지 예시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네요~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책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읽기 좋아요 ![]() |
![]()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의를 할 때에도, 중요한 자료를 만들어야 할 때에도, 발표를 할 때도 그리고 가장 신경쓰이던 업체에 메일 하나를 보내야 할 때에도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삶 곳곳에 녹아들어 있음에도 늘 익숙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항상 뒤죽박죽이던 머릿속에서 나름의 정리를 통해 글을 써내려 가지만 끝은 아쉬움만 남았다 그런 나에게 한 눈에 들어온 책, 선택받는 글쓰기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작가님의 고민과 경험들이 녹아있는 일기장 같았다 섬세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글쓰는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영감을 준다 ![]() 작가님이 소개하는 개인적 경험 이용하기 부분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방식 일상 속 느낀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게 글에 담아내어, 더 많은 독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해 나갈 수 있다 서로가 서로의 유사한 경험으로서 연결되어 하나라는 느낌을 줄 수 있기에 더더욱 말이다 글쓰기 기술을 넘어, 삶의 이야기를 담아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따뜻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어우러지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나가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