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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활용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청어를 신선하게 운반하기 위해서는 청어를 잡아먹는 메기가 필요하다. 메기 효과는 적절한 스트레스가 유익함을 잘 알려준다. 스트레스의 긍정적 활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업시프트"를 사용한다.
"업시프트"는 1부 스트레스를 삶의 동력으로 바꾸는 업시프트의 원리 2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업시프터 유형 6가지 로 구성되었다.
1부 스트레스를 삶의 동력으로 바꾸는 업시프트의 원리 1장 업시프트 사고방식 누누이 말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에서는 키스 재럿 의 쾰른 오페라하우스 공연은 준비가 엉망이다. 유럽 순회공연 중인 재럿은 쾰른에 이른 아침 도착한다. 재즈 콘서트는 심야에 예정되었음을 알게 되고, 페달이 고장 나고 조율도 되지 않은 소형 그랜드피아노가 전부다. 피아노 조율을 받았지만 건반들은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했고 고장 난 페달도 그대로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식당에서 음식이 늦게 나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공연에 들어가야 한다. 늦은 시간임에도 좌석을 가득 채운 관객 앞에서, 재럿이 첫마디를 연주하자 모두 마법에 홀린 듯 빠져든다. 쾰른 콘서트는 음악사의 중요한 순간이자 압박감에 맞선 공연의 상징이 된다. 스트레스 평가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이다. 직면한 스트레스 상황은 위협 또는 도전으로 결정한다. 위협은 감당할 수 없다고 느끼는 스트레스다. 도전은 스트레스 상황을 감당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유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도전으로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것이다. 재럿은 장비를 놓고 기다리는 음향 엔지니어들의 모습을 보고 공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청중들의 힘찬 연대에 고무된다. 망가진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연주한다. 피아노 중앙의 건반들만 쓰고, 페달 대신 왼손과 오른손을 쓴다. 최고 영역에 도달한 후 머물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한다. 스트레스 마인드셋은 스트레스 본질에 대한 믿음과 성과에 비추어 상황을 장단기적으로 평가한다. 스트레스 예방 접종은 역경에 적당히 노출될수록 압박 상황에 대처하기 적합한 마인드셋을 개발할 수 있음을 말한다. 2장 압박감 속의 독창성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알았다면 공상에 고삐를 조여라 에서는 레드 플래그 공대공 전투 훈련은 최고의 실전 훈련이며, 장시간 공중 교전 시뮬레이션이다. 넬리스 래드 플래그 작전의 리더, 체슬리 설리 셀렌버거 는 30년 후 허드슨강에 여객기를 불시착시키는데 성공하며 국민적 영웅이 된다. 셀렌버거 는 긴박한 상항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문제를 해결한다. 시뮬레이션 작전을 수행할 때마다 효과와 개선에 대해 토론하면서 탁월성을 추구한다. 계획 지속 오류는 참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모든 선택지를 고려하지 못하고 규정된 방법을 고수하다가 일어난다. 수렴적 사고는 효과적인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며, 확산적 사고는 여러가지 해결책을 탐색하는 사고 과정이다. 결정적 순간에 확산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상황을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평가해야 한다. 확산적 사고의 성급한 종결과 계획 지속 오류는 같은 의사결정 편향이다. 좌뇌와 우뇌는 허구다. 뇌는 하드웨어마다 특정 작업이 정해져 있지 않다. 좌뇌와 우뇌의 편측화는 네트워크가 분리된 경우에 관찰된다. 상상 시스템, 현저성 시스템, 집행 시스템은 독창적 사고를 위해 필요하다. 브레인스토밍이 가능한 상상 시스템, 내외부 모니터링과 학습을 하는 현저성 시스템, 의사결정과 세부 사항 중심의 집행 시스템 간 끊임 없는 전환이 확산적 사고 과업 수행에 필요하다. 커넥톰 기반 예측 모델링 접근법은 신경 연결이 의사 결정과 스타일 다양성의 토대를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창적 사고방식은 뇌의 생리를 바꿀 수 있다. 적정 압박감의 스트레스 상황은 독창적 아이디어를 향상시킨다. 사회적 지지는 더 독창적이며, 압박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다. 3장 목적의 힘 온갖 위기에도 뿌리 깊은 나무로 만드는 것 에서는 북아일랜드 피의 금요일 유혈 사태에서, 로열빅토리아 병원은 인도주의로 신뢰받고, 외상 의학 혁신의 중심지가 된다. 극심한 압박 속에서 개발한 시술과 처치 절차는 세계적으로 빛을 발한다. 목적의식은 문제를 재구성하고 재정의하며, 해결책을 개발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실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긴장의 해소가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가 있고 자신이 이루기를 기다리는 소명이다. 목적의식은 압박감과 스트레스 대처에 필수다. 올바른 리더십은 강력한 위기를 외상 후 상처의 기초로 사용한다. 목적은 감정적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과정, 행동 언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이 없을 때 견딜 수 없게 된다. 4장 업시프트의 힘 총정리 에서는 아폴로 13 관제본부장 진 크랜츠는 귀환 임무가 성공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승무원들의 귀환을 믿고, 귀환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패하지 않는 데 집중하는 것과 성공에 집중하는 것은 다르다. 중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을 패배시키기 위해서, 극비리에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 523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중의학자 투유유 그룹은 부족한 자원과 경험에도 중의학과 서양 의학을 통합해 혁신을 진행한다. 휴스턴에서는 서로 다른 유형의 리더가 성공에 기여한다. 크랜츠 는 우주선 기술 전문가며, 시스템 유지에 필요한 단계별 구조를 변경하면서 신속하게 적시에 결정을 내린다. 글린 러니 는 혼란하지만 혼돈 상태가 아니게 만드는 멋진 리더십을 발휘한다. 투유유의 팀은 고전 의학 문헌을 조사하고, 비밀 전통 치료법을 찾아내며, 말라리아 치료에 효과적일 가능성이 있는 한약재의 유효 성분을 추출하고 테스트한다 윈난성 약물학연구소와의 협업이 진행되면서 창의적 수정으로 제약을 극복한다. 크랜츠는 팀원들이 전문가로서 역할하도록 노력한다. 투유유 523 프로젝트팀은 책임감을 갖고 명시된 목표를 달성하려고 나선다. 제약과 도전이 일의 의미를 찾게 해줄 때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 된다. 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은 압박감 속에서도 혁신적 성과를 거두는 데 도움이 되며, 상호작용 하면서 업시프트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업시스프트는 습관이 되고, 생각하고 관계 맺는 방식이 되며, 존재 방식이 되는 일련의 반복되는 행동이다. 2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업시프터 유형 6가지 1장 도전자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는 이 에서는 도전자는 업시프트 전 과정에 매우 중요한 존재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극복하는 사고방식, 대안적 생각과 행동 방식을 찾는 독창성이 결합된 것이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극복하는 사고방식, 대안적 생각과 행동 방식을 찾는 독창성이 결합된 것이다. 도전자의 특징은 대안을 보거나 시각화 하는 능력, 사회적 수용을 포기하려는 의지다. 도전자 이케아의 창립자 잉그바르 캄프라드는 길리스 룬드그렌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면서 이케아가 세계를 변화시키게 한다. 비즈니스 도전자는 시장에 혁신적 기술을 도입한다. 도전자의 핵심에는 내재적 동기 소명감이 있다. 도전자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 두려움과 불안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변화의 핵심은 자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2장 기술자 참신함을 위해 끊임없이 시험하는 이 에서는 NASA 역사상 최악의 챌린저호 사고는 오류와 실패를 간과하면서 빚어낸 비극이다. 고장 나지 않으면 고치지 않는다는 썩어빠진 NASA의 조직문화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엔지니어 존 무라토어 와 린다 페린 의 NASA 해적단은 여러 장비를 빌려와 구닥다리 NASA 시스템을 대체한다. 기술자는 자신이 직면한 도전과 사랑에 빠져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게 탐구한다. 문제에 대한 이해를 재정립하고 개선하며, 새로운 관점을 가져와 문제 상황의 핵심을 찾아낸다. 실험하고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여 직면한 위기를 헤쳐 나가도록 돕는다.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해법을 실용화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창의적 해결책은 찾기 어렵고, 창의적 아이디어는 영감의 순간에 떠오른다. TRIZ 방식에 따른 8가지 기술자 체크리스트는 직면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다. NASA 해적단 의 철학과 사고방식은 실리콘밸리의 애자일 관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 3장 결합자 경계를 넘나들며 재조합하는 이 에서는 자동차 엔지니어 캐서린 모어 는 보건의료기술을 탐색해보기로 한다. 엔지니어들과 의료인이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자, 모어 는 양측과 명확하게 소통하고 효과적 장치를 만들기로 한다. 모어 는 의대에 진학해 의학과 공학의 결합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해한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은 외과의와 로봇의 물리적 특성을 재고하도록 돕는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은 로봇은 알지만 수술 절차를 모르고, 외과의는 로봇에 대해 알지 못한다. 로봇 수술법은 수술 시간을 줄이고 합병증 발생률을 낮춘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은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로봇 보조 수술법을 개발한다. 결합자는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가다. 포괄, 중개, 재조합은 결합자의 행동이다. 결합자는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싶은지 자문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4장 연결자 사회적 유대를 활용하는 이 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 봉쇄 조치가 일어난다. 네트워크 과학은 동적 네트워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네트워크 차이를 만드는 요인은 네트워크 지능이 높은 개인의 존재다. 네트워크 지능은 관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요소다. 잠재적 네트워크, 인지 활성화된 네트워크, 동원된 네트워크 의 인지 단계는 스트레스 와 압박감 속에서 소셜 네트워크의 활용을 말한다. 가교형 유대 관계, 결속형 관계, 연계형 관계 등 사회적 자본의 유대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변화에 압도당하지 않고 역동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고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관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촉진하는 연결자의 역할은 중요하다. 많은 이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리더십의 본질이다. 5장 입증자 인과의 사슬에 집중하며 늘 의심하는 이 에서는 입증자는 아이디어 실행 가능성을 평가하고,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거쳐 결정에 도달한다. 스트레스 와 압박감 속에서도 비판적 사고 능력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낸다. 낮은 스트레스 자극은 집중력과 유능함을 발휘하지 못하며, 스트레스가 너무 높으면 눈앞의 과제에 집중할 수 없다. 업시프트 영역은 긴장을 늦추지 않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지만 압도될 정도는 아니다. 사고력이 저하된 뇌는 상황 인식 저하를, 행동가가 주도권을 잡으면 감정과 스트레스가 주의력을 앗아가고, 사고에 압도되면 억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나이팅 게일 은 프랑스 와 비교되는 영국의 낙후된 의료와 통계 시스템에 대해 좌절한다. 나이팅 게일 의 콕스콤 은 복합적 통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시각화 한다. 개선된 통계를 이용한 모든 의료 행위의 전면적 변화를 계속해서 주장하는 나이팅게일의 원칙은 증거 기반 의학의 주축이 된다. 마음 챙김 훈련은 행동가 뇌와 계획가 뇌를 통합할 수 있는 상황, 내성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의사 결정 제어 프로세스는 목표, 예상, 위험 대 이점 으로 결정을 내리는 기준이다. 6장 지휘자 변화를 지휘하는 이 에서는 지휘자는 다른 사람들이 업시프트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조성한다. 은밀한 리더십은 공공연한 리더십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조용히 눈에 뜨지 않게 행동하며, 복종이 아니라 탁월한 연주를 요구한다. 최고의 지휘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 정서를 전염시키고, 경청하며, 관점과 견해를 듣고, 성장하게 한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업시프트 와 업시프트의 실천 유형을 소개한다. 전설적인 키스 재럿 의 쾰른 오페라하우스 재즈 콘서트 공연은 최악의 상황에서 이루어진다. 공연 당일 공연 일정이 심야임을 알게 되고, 고장난 페달과 조율이 부족한 소형 그랜드피아노가 전부다. 식당에서 음식이 늦게 나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재럿 은 공연장에 들어간다. 직면한 스트레스 상황은 위협 또는 도전으로 결정한다. 위협은 감당할 수 없다고 느끼는 스트레스다. 도전은 스트레스 상황을 감당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유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도전으로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면에 집중한다. 재럿은 장비를 놓고 기다리는 음향 엔지니어들의 모습을 보고 공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청중들의 힘찬 연대에 고무된다. 망가진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연주해야 한다. 피아노 중앙의 건반들만 쓰고, 페달 대신 왼손과 오른손을 쓰며,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한다. 스트레스 마인드셋은 스트레스 본질에 대한 믿음과 성과에 비추어 상황을 장단기적으로 평가한다. 스트레스 예방 접종은 역경에 적당히 노출될수록 압박 상황에 대처하기 적합한 마인드셋을 개발할 수 있음을 말한다. 레드 플래그 공대공 전투 훈련은 최고의 실전 훈련이며, 장시간 공중 교전 시뮬레이션이다. 넬리스 래드 플래그 작전의 리더, 체슬리 설리 셀렌버거 는 30년 후 허드슨강에 여객기를 불시착시키는데 성공하며 국민적 영웅이 된다. 셀렌버거 는 시뮬레이션 작전을 수행할 때마다 효과와 개선에 대해 토론하면서 탁월성을 추구한다. 계획 지속 오류는 참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모든 선택지를 고려하지 못하고 규정된 방법을 고수하다가 일어난다. 수렴적 사고는 효과적인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며, 확산적 사고는 여러가지 해결책을 탐색하는 사고 과정이다. 결정적 순간에 확산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상황을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평가해야 한다. 확산적 사고의 성급한 종결과 계획 지속 오류는 같은 의사결정 편향이다. 상상 시스템, 현저성 시스템, 집행 시스템은 독창적 사고를 위해 필요하다. 브레인스토밍이 가능한 상상 시스템, 내외부 모니터링과 학습을 하는 현저성 시스템, 의사결정과 세부 사항 중심의 집행 시스템 간 끊임 없는 전환이 확산적 사고 과업 수행에 필요하다. 독창적 사고방식은 뇌의 생리를 바꿀 수 있다. 북아일랜드 피의 금요일 유혈 사태에서, 로열빅토리아 병원은 인도주의로 신뢰받고, 외상 의학 혁신의 중심지가 된다. 극심한 압박 속에서 개발한 시술과 처치 절차는 세계적으로 빛을 발한다. 목적의식은 문제를 재구성하고 재정의하며, 해결책을 개발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실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목적의식은 압박감과 스트레스 대처에 필수다. 올바른 리더십은 강력한 위기를 외상 후 상처의 기초로 사용한다. 목적은 감정적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과정, 행동 언어다. 아폴로 13 관제본부장 진 크랜츠는 귀환 임무가 성공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승무원들의 귀환을 믿고, 귀환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을 패배시키기 위해서, 극비리에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 523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중의학자 투유유 그룹은 부족한 자원과 경험에도 중의학과 서양 의학을 통합해 혁신을 진행한다. 휴스턴에서는 서로 다른 유형의 리더가 성공에 기여한다. 크랜츠 는 우주선 기술 전문가며, 시스템 유지에 필요한 단계별 구조를 변경하면서 신속하게 적시에 결정을 내린다. 글린 러니 는 혼란하지만 혼돈 상태가 아니게 만드는 멋진 리더십을 발휘한다. 투유유의 팀은 고전 의학 문헌을 조사하고, 비밀 전통 치료법을 찾아내며, 말라리아 치료에 효과적일 가능성이 있는 한약재의 유효 성분을 추출하고 테스트한다 윈난성 약물학연구소와의 협업이 진행되면서 창의적 수정으로 제약을 극복한다. 제약과 도전이 일의 의미를 찾게 해줄 때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 된다. 업시스프트는 습관이 되고, 생각하고 관계 맺는 방식이 되며, 존재 방식이 되는 일련의 반복되는 행동이다. 도전자는 업시프트 전 과정에 매우 중요한 존재다. 도전자의 특징은 대안을 보거나 시각화 하는 능력, 사회적 수용을 포기하려는 의지다. 도전자 이케아의 창립자 잉그바르 캄프라드는 길리스 룬드그렌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면서 이케아가 세계를 변화시키게 한다. 도전자의 핵심에는 내재적 동기 소명감이 있다. 변화의 핵심은 자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고장 나지 않으면 고치지 않는다는 썩어빠진 NASA의 조직문화는 챌린저호 사고를 초래한다. 엔지니어 존 무라토어 와 린다 페린 의 NASA 해적단은 여러 장비를 빌려와 구닥다리 NASA 시스템을 대체한다. 기술자는 자신이 직면한 도전과 사랑에 빠져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게 탐구한다. 문제에 대한 이해를 재정립하고 개선하며, 새로운 관점을 가져와 문제 상황의 핵심을 찾아낸다. 실험하고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여 직면한 위기를 헤여 나가도록 돕는다. NASA 해적단 의 철학과 사고방식은 실리콘밸리의 애자일 관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자동차 엔지니어 캐서린 모어 는 보건의료기술을 탐색해보기로 한다. 모어 는 의대에 진학해 의학과 공학의 결합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해한다. 로봇 수술법은 수술 시간을 줄이고 합병증 발생률을 낮춘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은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로봇 보조 수술법을 개발한다. 결합자는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가다. 포괄, 중개, 재조합은 결합자의 행동이다. 결합자는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싶은지 자문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네트워크 과학은 동적 네트워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네트워크 지능은 관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요소다. 잠재적 네트워크, 인지 활성화된 네트워크, 동원된 네트워크 의 인지 단계는 스트레스 와 압박감 속에서 소셜 네트워크의 활용을 말한다. 가교형 유대 관계, 결속형 관계, 연계형 관계 등 사회적 자본의 유대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변화에 압도당하지 않고 역동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고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많은 이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리더십의 본질이다. 입증자는 아이디어 실행 가능성을 평가하고,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거쳐 결정에 도달한다. 스트레스 와 압박감 속에서도 비판적 사고 능력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낸다. 업시프트 영역은 긴장을 늦추지 않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지만 압도될 정도는 아니다. 나이팅 게일 은 개선된 통계를 이용한 모든 의료 행위의 전면적 변화를 주장하면서 증거 기반 의학의 주축이 된다. 지휘자는 다른 사람들이 업시프트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조성한다. 최고의 지휘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 정서를 전염시키고, 경청하며, 관점과 견해를 듣고, 성장하게 한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와 압박의 상황에서 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으로 이루어진 업시프트를 통해 성공의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있다고 말한다. 도전자는 상황을 혁신하면서 새로운 방식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기술자는 창의적으로 실험하면서 세상을 개선시킨다. 결합자는 아이디어와 다른 분야를 융합하면서 넘나든다. 연결자는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만든다. 입증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실현성을 증명한다. 지휘자는 다른 생각들을 조율해 변화를 가져온다. 임계점을 극복하지 못하면 변화는 생기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갈등을 위협으로 여길 것인지 새로운 기회로 여길 것인지에 따라 변화 여부가 결정된다. "업시프트"는 업시프트로 변화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업시프트 전략을 이해하게 한다. 스트레스는 현상이지 문제가 아니다. 스트레스는 변화의 촉매가 될 수 있으며,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와 압박을 새로운 변화의 마중물로 이용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유용한 수단임을 이해하게 한다. 흐름출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업시프트"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업시프트 #스트레스는어떻게삶의동력이되는가 #벤라말링검 #김미정 #흐름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Upshift #TurningPressureintoPerformanceandCrisisinto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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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 무장한 군인 사이에서 경험한 클릭 모먼트(click moment)로 시작한다. 클릭 모먼트란 압박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순간을 말한다. ![]()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가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위의 그래프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면 과부하 상태가 되고 이때는 상황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느끼게 된다. 반대로 그래프의 왼쪽 상태에서는 지루함과 무관심, 동기 부족을 경험하며 우리는 배우고 성장하는 스위치를 끄게 된다. 어렸을 때 이와 같은 저부하 상태를 너무 많이 경험하면 평생 인지 능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두 영역 사이가 유스트레스(eustress)로 스트레스 상황을 위협이 아닌 도전으로 인식할 때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려는 자세로 전환하는 업시프트(upshift)가 일어난다. 바로 이 책의 제목, 업시프트!! ![]() 사실 1부에서 업시프트의 원리를 설명하며 언급되었던 많은 사례들이 극단의 상황에서 성공한 케이스들이라 그 순간을 읽어내는 내가 다 조마조마할 지경이었다. 저자 역시 자신이 어릴 적 처음 경험한 클릭 모먼트 경험처럼 다른 이들에게도 외상 경험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밝힌다. 단지 그는 전쟁 트라우마를 상상력의 촉매제로 삼아, 놀이로서 잠시라도 현실에서 벗어나 안전한다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출했다는 것이다. 2부에서는 업시프터의 6가지 유형이 나온다. 도전자, 기술자, 결합자, 연결자, 입증자, 지휘자. 이 중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를 남겨본다. 2부에서 다양하게 제시되는 업시프터의 유형 중에서는 경계를 넘나들며 재조합하는 결합자의 예로 나온 아인슈타인이 기억에 남는다. 아인슈타인의 바이올린 사랑은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이다. 연주는 그에게 다른 모드로 들어가는 방법을 제공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의 이론들은 음악적 인식의 결과라는 인터뷰 내용도 있었다. 상대성이론은 직관적으로 떠올랐고, 음악이 이런 직관의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사회적 유대를 활용하는 연결자에 대한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사람들이 네트워크를 좁히거나 넓히는지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는 네트워크의 크기가 아닌 네트워크에 대한 인식이라는 것이다. 즉, 이용 가능한 네트워크를 어떻게 생각하고 또 기억하고 이용하는가가 중요한 요소이다. 마지막으로 변화를 지휘하는 지휘자 유형도 기억하고 싶다. 통제가 아닌 지휘라는 언어로 꺼내며 오케스트라를 예로 든다. 오케스트라는 고도로 훈련된 개인 작업을 중심으로 구조화되어 있는 조직으로 많은 전문가 조직과 유사하다. 이런 환경에서는 리더십으로 연상되는 통제처럼 공공연한 리더십보다 전혀 다른 차원의 은밀한 리더십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 속에는 정말 경이로울 정도의 업시프트 사례들이 들어있다. 새로운 사고와 행동 방식을 촉진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업시프트, 우리 내면에 있는 업시프트 마스터 스위치를 켜는 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한다. 압박과 스트레스를 동력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 책으로 확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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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시프트란? 1.성능, 성장, 빈도 같은 변수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 2.어려운 도전 과제도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새로운 아이디어, 연관성, 관계, 해결책을 촉진하는 고도 인지 처리 영역으로의 전환과 관련 있다. 개인적으로 흐름출판사의 책을 애정하는데요:) 심리학에서 말하는 회복탄력성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은 업시프트라는 개념은 우리가 사고하는 방향성에 대해 주목하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 그래프에서 보여주듯 최고의 성과를 발휘할 수 있는 스트레스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필자는 스트레스를 위기상황 혹은 체력감소로 인지하는 생각의 구조가 우리가 받는 '교육' 에 있다고 지적하며, 스트레스 상황을 도전과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생각의 전환 과정과 그 유형을 책을 통해 기술하고 있어요! 1부에서는 크게 업시프트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역사적인 사건의 기술로 이해를 돕고 업시프트 방향성(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 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2부에서는 도전자/기술자/결합자 연결자/입증자/지휘자 각 유형별로 어떤 업시프트 단계를 거치는지 기술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사고의 방향을 점검하도록 돕고 있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삶의 동력이 되는가? 부제에서 전제로 깔고있는 스트레는 삶의 동력이 된다! 문제는 How to,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도전해야하는 많은 사람들이 업시프트를 읽고 자신의 클릭모먼트가 언제인지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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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일이 다가와야만 공부를 하고 마감일이 임박해야 일을 하는 사람. 무수히 많은 벼락치기를 하면서 다음에는 미리 공부를 하고 일을 할 거라고 마음을 먹지만 또 벼락치기를 반복하는 사람. 아마 많은 사람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벼락치기를 하는 이유는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대 집중력이 발휘되어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스트레스가 이렇게 이롭게만 작용한다면 좋으련만 이 보다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두는 것이 부지기수다. 마음속에 자리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업시프트>는 스트레스를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줄 든든한 신간이다.![]() <업시프트>는 세계적인 위기관리 전문가 벤 라망링검이 들려주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의 초반에는 업시프트의 작동 원리에 대해 소개한다. 업시프트는 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 세 가지 요소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세 가지 요소가 어떤식으로 결합할 때 업시프트의 힘이 극대화 되는지 설명한다. 이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입증되는데, 큰 위기에 직면했을 때 사고방식을 전환하고 목적의식을 갖고 독창성을 발휘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성장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그 업시프터이다. 중반부부터는 한계를 뛰어넘은 업시프터의 여섯 가지 유형을 소개한다. 여섯 유형은 도전자, 기술자, 결합자, 연결자, 입증자, 지휘자로 구분되며 우리가 아는 위인이나 사건, 사고 등을 통해 누가 여기에 속하고 어떤 위기를 극복하여 성과를 내었는지를 담았다. 각 에피소드는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 생물과 무생물을 넘나들기 때문에 업시프트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가 무한하다는 것 또한 알 수 있다. ![]() p. 119 라이프해킹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무언가를 하는 영리하지만 불분명한 방법이며, 라이프해커는 비결과 계획을 조정하고 적용하면서 능숙하고 창의적으로 운용하는 사람들이다. 많은 장애인의 삶은 해킹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들은 뛰어난 문제해결자인 경우가 많다. 광범위한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신체적, 사회적, 정치적 측면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개별화되고 독창적인 방법을 무사히 많이 가지고 있다. p. 135 실패하지 않는 데 집중하는 것과 성공에 집중하는 것은 다르다. ![]() 책을 읽으며 나는 업시프터인지 다운시프터인지, 만일 내가 업시프터라면 여섯 가지 유형 중에 어디에 속할지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다운시프터라는 결론을 내렸다. 비록 현재는 다운시프터이지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지금이야말로 생각의 전환을 통해 내가 업시프터가 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어떤 유형의 업시프터가 될 수 있고, 어떤 일을 이룰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업시프터 스타터로서 충분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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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때로는 부정의 마음이나 감정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거나 자신에 대한 불신이 커질 수도 있고, 이를 잘 극복하거나 관리한다면 개인이 원하는 형태의 삶의 성장과 행복,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서, 혹은 삶의 방향성이나 행복 등을 배우고자 한다면 괜찮게 다가오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업시프트> 특히 급변하는 요즘 세상과 사회를 살아가는 입장에서 스트레스에 관한 조언은 인상적이며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과 조언도 함께 하고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업시프트> 물론 개인마다 살아가는 삶의 목적이나 철학, 방향성 등이 다르겠지만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통해 공통적으로 중요한 요인이나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변화된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식이나 사람관계를 바라보는 통찰력, 그리고 자신을 위한 나다움이나 자존감 수업 등의 키워드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로 와닿는 책일 것이다. 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나 능력에 대한 쉬운 선택과 제한적 사고보다는 항상 끊임없이 탐구하며 한계를 시험해 나가는 도전적 자세와 마인드가 필수적이라고 말하는 부분도 제법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다. ![]()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혹은 일정한 사회생활을 통해 적절한 타협과 현실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눈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기존의 관점이나 가치에서 벗어나 결국 내가 바라는 삶의 목적이나 다양한 압박이나 강박, 스트레스 등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선 기존의 방식에서 더해진, 혹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과 이해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 용기가 필요하다고도 함께 전하고 있다. <업시프트> 이는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영역이자 나를 위한 삶을 위해서도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그런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라 읽으며 공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업시프트>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삶의 자세와 성공을 지향해 나가는 저자의 조언과 경험담이 돋보이는 책으로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때로는 현실의 다양한 문제나 스트레스의 경우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많고 기존의 루틴이나 방식에서 벗어나는 용기만 있다면, 오히려 더 빠른 형태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삶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자세와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판단해 보자. #업시프트 #벤라말링검 #흐름출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스트레스 #삶 #인생 #경험 #조언 #자기계발 #성공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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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law of energy conservation)은 '에너지가 다른 에너지로 전환될 때 전환 전후의 에너지 총합은 항상 일정하게 보존된다'는 이론이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나는 이 에너지 보존이 물리학 뿐 아니라 인간의 심리적인 에너지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해왔다. 이를테면 결핍, 열등감, 상실감, 슬픔과 같은 부정적 감정에서 오는 에너지를 연료 삼아 열정적인 예술활동을 한 끝에 강렬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바로 그렇다. 거대한 부정적인 감정의 에너지가 한 사람의 내면에서 아주 강력한 예술적 활동에너지로 전환된 것이다. 성공한 많은 이들이 가난했던 시절 자신에게 크나큰 열망을 심어준 어떠한 계기를 갖고 있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부정적으로만 다가올 수 있는 외부의 에너지가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발전의 씨앗으로 작용하여 인생을 반전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는 것이다. <업시프트>는 스트레스와 긴장을 삶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들 하지만,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의 동력을 잃고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사실은 나도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기는 하지만, 글쓰기라는 작업은 꽤나 집중력을 요하고 피곤한 활동이기에 특별한 압박이 없으면 쉽사리 손이 나가지 않는다. 그런데 도서 리뷰라는 목적성을 갖게 되면서 비로소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기 시작했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우리를 움직이는 동력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조절하면서 오히려 그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법일 것이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으로 작용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 한정되는 현상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긍정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질병현상들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책의 제목인 업시프트는 자동차의 기어를 끌어올리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마주하게 되면 경직되고 회피하거나 과격하게 투쟁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것이 보통인데, 이런 부정적반응은 우리의 뇌가 기어를 낮은 단으로 조절하여 나오는 행동이다. 그 대신 스트레스에 업시프트로 대응하여 나의 능력을 끌어올리고 더욱 성장하는 긍정적 계기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그 비결은 바로 긍정적 사고와 독창성, 그리고 목적의식이다. 다양한 사례와 일화들을 소개하면서 스트레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전달하기에,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며 읽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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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업시프트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 이 단어를 처음 접한 나로서는 매우 생경한 느낌을 주는 단어였다. 책에는 친절하게도 업시프트에 대한 정의가 수록되어 있다. 업시프트란? 1) 성능, 성장, 빈도 같은 변수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 2) 어려운 도전 과제도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새로운 아이디어, 연관성, 관계, 해결책을 촉진하는 고도 인지처리 영역으로의 전환과 관련. 이 책은 크게 2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4장, 2부는 6장으로 이루어졌다. 1부 스트레스를 삶의 동력으로 바꾸는 업시프트의 원리 2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업시프터 유형 6가지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어떨까? 우리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은 부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는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 대부분이 겪었을 압박감이 긍정적인 순간으로 작용했던 클릭 모먼트를 경험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으면 제대로 된 몰입도 없고, 의욕도 저하되고, 성취감 또한 떨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최적의 영역을 유스트레스라고 명명하는데, 이 영역에서만큼은 스트레스가 오히려 최고의 기량을 보려주려는 자세로 전환한다고 말한다. 업시프트는 그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특정 조건 3가지가 결합해야만 일어날 수 있다. 업시프트의 3가지 요소는 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이다. 사고방식에서는 문제를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인식하는 상태로 전환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독창성을 위해서는 호기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강조했는데, 이 호기심이라는 것이 트리거가 되어 독창적인 사고와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것이 신기했다. 호기심은 동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목적의식에서는 의미있는 진전의 기회가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자기 일에 더 몰두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기에 스트레스에 있어서도 목적의식이 있다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 이 책의 2부인 6가지 업시프터 유형이 아주 흥미로웠다. 스트레스에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많이 발견하고 경험한 나로서는 이 6가지 인간 유형에 정확하게 부합되지 않았다. 업시프트를 발동시키기 위해서, 이 6가지 업시프터 유형이 되기 위해서는 업시프트 3가지 요소를 먼저 충족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트레스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고 싶고, 보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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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라고 하면 모든 사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병원을 가도, 드라마를 봐도 스트레스가 근원이라고 한다. 주입식 교육일수도 있으나 대대손손 적대적인 요인으로 취급되었던 스트레스. 하지만 한켠에선 스트레스를 레버리지 하라는 이론도 있다. 스트레스를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이론이랄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질병이 발생한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원효대사 해골물처럼,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뇌리에 박혀있는 사람들에게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벤 라말링검의 <업시프트>역시 스트레스에 의한 기존 이론에 대한 반론이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삶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도 효율이 낮아지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안받아도 역의 관계가 성립한다고 본다. 그래서 스트레스와 생산성은 역u자형 곡선을 그린다고 본다.
사람의 몸은 동물적이어서 스트레스가 위협으로 적용되면 생존하고자 현실을 도피하거나, 저항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를 역이용하여 현대의 스트레스가 발현했을때 도전하는 자세로 바꿔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의식적인 행동 속에서 우리가 후천적으로 배우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그 후천적 전환의 3가지 키워드로 사고방식, 독창성, 목적의식을 꼽는다. 스트레스 받는 상황(위협)을 목적의식을 통해 계기로 전환시키고, 맞서 싸우기로 할때 비로소 업시프트가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그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독창성을 갖고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고 본다.
누가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서 받겠는가. 주니까 받는거지, 먹고 살려고 회사를 다니다보니 받는거지.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스트레스라는 요인을 동력으로 쓸 수 있다는 이론이 이상적으로 들릴 수 있을 수도 있으나 어떻게 보면 전환의식을 통해 모자랐던 동력을 얻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업시프트>가 전해주는 비결로 모두가 건강하고 '업'할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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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는 살다보면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다양한 일을 겪게 됩니다. 삶이 즐거워지고 , 모든게 좋게 보이는 행복한 일이 있는가 반면에 , 갑자기 의도하지 못한, 돌발상황(학생때는 기습 쪽지 시험이라던지, 대학교 압박 면접 , 군대에서 끝도없이 밀려오는 업무들 ,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언행등등)으로 인해서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스트레스 극한의 상황들이 오기 마련이죠.. 이런 스트레스가 인간이 받는 양의 이상으로 오게 되었을때 이런 위기상황을 어떻게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전환시키며 능숙하게 스트레스 관리를 할것인가에 대한 피드백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위기속을 헤쳐나가는 방법을 알고있고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아는 것에 탑 클래스에 위치해있는 위기컨트롤전문가 저자 벤 라말링검은 [업 시프트]라는 해답을 알려줍니다.. 자신이 실제로 어릴때 자신의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민올때 배에서 일어난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처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불법적인 루트로 배를 타고 다른나라로 가는 저자와 이민자들, 그들을 검문하는 총든 군인... 서로의 마음을 알수없고 , 자칫하면 끔찍한 유혈사태가 발생될수도있는 가시밭길을 걷고있는 그런 상황이였죠.. 어린나이의 벤 라말링검 저자는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던) 즉흥적인 행동으로 군인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경악하는 부모님을 뒤로한채 군인에게 한마디를 하는순간.... [업 시프트]가 최초로 성공된 사례라고도 할수있었죠.. 군인들은 어린아이의 순수한 질문을 듣고 , 긴장감이 순식간에 눈 녹듯이 사라지며 끔찍한 상황을 헤쳐나가게 되었죠.
저자의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닌 지구상에 살고있는 각 분야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었던 <업 시프트>의 사례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나 자신에게 느껴졌던 스트레스를 단순히 온 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고, 회복하는데 시간이 한참이나 소요되었었던 저는 이 책을 읽고 저는 개인적으로 느낀게 많습니다. 내 생각의 전환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러한 노력들이 저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다가올수있고 스트레스를 유연하게 대처할수있다는것을요.. 최근에 업무하면서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았는데 책상옆에 이 책을 놓고 차분한 마음으로 자주 읽어야겠습니다.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책을 읽었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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