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교육 ㆍ보육의 특수성상 평가가 참 어렵고 교사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인데 교수님의 책을 통해 가감히 접근해 보고 발전과 기존의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놀이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발견과 탐색의 부분에 지원과 지지가 절실히 필요하며 몰입을 통해 혹은 때로는 그렇치 않더라도.... 놀이의 기쁨 자체가 영유아의 평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도전을 받게 하는 책이라서 독자로서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