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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도서가 인상깊은 도서로 자리 잡아,
큰글자 도서 버전도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 이 도서를 접했을 때는, 내용이 신선했다.
그저 마음의 위로가 되는 글귀들의 나열이 아닌
구체적으로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지난번에는 내용 중심으로 봤다면,
이번 구매를 통해서는 실천 중심으로 도서를 접했다.
마치 워크북처럼 말이다.
내 마음을 위해 습관을 적립한다고 다짐하며 읽으니
나만의 마음 습관 루틴이 생겨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글 중간에 실제로 직접 생각을 적으며 활동할 수 있는 파트들이 매 챕터마다 있어서
더욱 실행하기 좋았다.
워크북 삼아 마음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챙김에 대한 공부도 되고 주변 사람들께 방법을 추천해줄 수 있다.
이 도서를 나만의 마음 습관 루틴을 연습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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