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또 한 명의 성녀~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 표지에서 아이라가 표정 밝아진것처럼 내용도 아이라가 많이 성장하고 밝아지는내용이에요. 마도사로 능력 성장하고 서후만들기도고그러는 내용나와요 |
|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또 한 명의 성녀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이라의 제안으로 세이가 성녀의 술법으로 성수를 만드는 데에 성공하고 성수를 시험하기 위해 소수정예로 호름령에 가게 됩니다. 마물과 대치하는 잠깐을 빼면 평화로웠어요. 아이라가 성수 상용화에 기여하는 바가 커서 흥미로웠습니다. |
|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의 스핀오프 작품인 또 한 명의 성녀 시리즈의 3권입니다. 세이와 가까이 지내고 세이가 사실상 성녀로 기정사실화 되기 시작하면서 아이라도 많이 짐을 내려놓고 편해지고 표정도 좋아졌네요. 마도사로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
| 아이라는 성녀로써 많은 일을 해야하는 세이를 돕고싶었고 그리하여 성수를 만들어 보는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절차에 따라 성수를 만들게 되고 만들어진 성수를 테스트 하기 위해 호름령에 가게 되는 아이라와 일행들이다 처음엔 성녀로써 잘 적응하지 못 했었던 아이라가 마도사로써 적응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 아이라가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운 3권이었습니다. 이전에 에피소드에서도 아이라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번 3권은 그러한 모습이 좀 더 실감나게 묘사되었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면, 세이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성녀의 술법'으로 성수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 그리고 마물 토벌을 위해 호름령에 가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고르는 장면 등이 그랬습니다. 한편으로는 마물 토벌 과정에서도 소소하게 활약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세이를 구해주는 모습도 그녀가 마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라의 모습을 4권에서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