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 읽었던 이정모 관장님의 책이 몇권 있는데 감수자가 바로 '이정모 관장님' 감수의 말을 읽어보니 " 마치 VR을 활용한 가상현실 동굴을 탐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라고 쓰셨다. ^^; 속으로는 '에이~ 감수자의 말이라서 이렇게 쓰셨나보다~' 했는데 서평을 쓰려고 읽다보니 내가 동굴을 탐험하고 있었다. (스스로가 조금 부끄러워지던 순간)
맞아.. 이래서 책을 읽는거지. 영상이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하고 상상하고 느끼고 배우는 즐거움! 영상은 줄수 없는 상상의 즐거움.
연소의 3요소, 동굴의 종류, 석회 동굴의 생성등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적인 내용 뿐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살아남기' 지식을 구독자 일흔여덜명의 유투버 삼촌이 유투브 촬영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
착화제, 종유석, 석순, 석주, 삼각형과 사각형의 무게중심 이야기까지. P110. 동굴에 갇히다 챕터에서는 나도 아이도 긴장하며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체온보호를 위한 은박지를 보며 우리도 집에 갖고 있는 은박지를 꺼내보기도 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동굴이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었다니. 읽고 나면 동굴에 대한 척척박사님이 될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캠핑카 사이언스는 캠핑카를 타고 동굴을 직접 체험하는 아빠와 삼촌, 아이들의 이야기다. 그 과정에 쏙쏙 숨어있는 과학 상식과 미션 해결 등이 한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 책은 동굴이라는 낯선 세계를 간접 경험할 기회를 준다. 동굴은 정적인 공감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쉽지 않다. 그런 공간 안에 생명이 있고, 과학적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작가는 놓치지 않는다. 과학적 지식들을 아이들에게 노출시키기가 쉽지 않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일기를 읽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다. 동굴은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 요소이다. 하지만 너무 어둡고 낯설어 동굴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알기는 어렵다. 그때 #캠핑카 사이언스를 읽으며 간접적인 지식을 얻어보자. 책 속에 미션을 함께 해결하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동굴 박사님이 되어 있을 것이다. |
|
아이는 캠피도 좋아하고 과학도 좋아하는 데요.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줄 캠핑가 사이언스 동굴탐험편을 만났어요 이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신나게 푹 빠져서 보았는데요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흥미로운 그림과 사건들로 이야기는 펼쳐지더라고요. 캠핑을 좋아하는 아빠는 아이들과의 캠핑을 즐기려고 하는데요. 그렇기에 캠핑카를 구입하기 위해서 아내에게 캠핑가로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제안하죠. 정말 멋진 아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굴탐험을 떠날 준비를 책을 읽으면서 상상해보았네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함께 하니 이해가 더욱 쉬웠는데요. 캠핑의 묘미를 느끼고 직접 탐험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연속에서 아이들은 가장 많이 배운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어요. 캠핑카라는 두근 거리는 소재로 아이들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는데요. 소설을 읽듯이 빠져드는 과학책이라서 더욱 좋았던 캠핑카 사이언스 동물탐험편이었는데요 다른 시리즈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 ![]() ![]() |
|
캠핑카 사이언스 동굴탐험편 늘상 캠핑에 대한 동경이 있는 나는, 남편에게 우리도 캠핑을 하자고 조르고 졸랐었지만 호캉스를 즐기는 그는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었다. 그리하여 나는 캠핑을 다니는 친구가족들에 끼어서 두어번 따라가본것이 전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빠는 나처럼 캠핑카를 몰래 사고픈 충동이 있는 엄마이고, 가람이 엄마처럼 나의 남편도 호캉스를 좋아하는것은 우리집과 딱 들어맞는다. 아이가 책이랑 우리집이랑 바뀌었다며 깔깔깔 ㅎㅎㅎ 과학책이지만, 아이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않고, 첫장부터 재미있게 몰입하여 읽게 만들어주는 그런 재미와 좋은 내용으로 가득한 캠핑카 사이언스! 우리가족은 캠핑카 여행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에, 대리만족을 느끼기로 하고 책을 읽어본다! 가람이네 가족이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로 가는데 왜 나도 더 신이나는걸까? ^^ 등장인물의 성격이랑 잘 어울리는 생김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몰입도 최고!!! ^^ 강원도의 어느 산골로 캠핑카를 타고 떠났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캠핑카를 세우자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캠핑카를 반납해야한다는 메세지가 네비게이션에 뜬다. 이게 무슨일??? 두가지의 미션을 받게된 가람이네 가족은 동굴속으로 탐험을 떠나게되는데, 금강산도 식후경! 캠핑은 먹방 ㅎㅎㅎ 엄마가 준비해주신 특별한 재료, 관자 등의 해산물과 고기를 구우려고 화로대를 설치하고 장작에 불을 붙이려는데, 불을 잘 붙게해주는 착화제가 없어서, 임기응변으로 감자칩을 태워서 착화제로 이용하게된다. 감자침에 들어있는 팜유를 연료로 쓰일 수 있기때문이라고... 나도 잘 모르던 지식인데^^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연소에 대하여 알게되는 꿀팁! 이들이 받은 미션은 1 동굴 속 물고기의 얼굴을 완성할 것 2 동굴 속 검은 진주의 정체를 밝힐 것 이렇게 두가지다. 배도 부르니 이제 미션을 수행하러 동굴속으로 가볼까? 석회동굴로 들어온 가족은 이 동굴이 왜 석회동굴인지 용암동굴과 비교하며 알게되고, 석회동굴 속의 신비한 종유석을 만나게된다. 그리고는 종유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하여서 삼촌의 설명을 들으며 눈으로 경험하는 공부를 하게된다. 실제 사진도 삽입되어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읽히는 재미^^ 과학 체험 보고서도 나오고~ 동굴 속 물고기의 눈이 왜 퇴화되었는지, 동굴에 사는 박쥐가 빛이없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하여 알게되며 미션 두개를 모두 클리어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 책은 과학책이라서 지루하고 재미없을것이라는 선입견이 책 표지에서부터 없게 만들어주고, 동굴속 생태계와 환경에 대하여 흥미롭게 빠져들며 알게 해준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면, 우리집 초딩은 100권도 읽을 수 있다며^^ 학교에서도 읽을거라며 책을 학교가방에 넣어버렸다. 기특한녀석~ |
|
2년 전 여름, 우리가족은 첫 캠핑을 시작했어요. 정말 무덥던 8월 중순,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 가족이 오롯이 떠난 캠핑장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 이후 시간이 될때마다 아이들과 이곳 저곳으로 캠핑을 가고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캠핑에 그만큼 또 좋아하는 과학이라니.. 이 책은 무조건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싶었습니다.
먼저 이정모 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역시 '불멍'의 매력을 제대로 알고 계시구나 싶었어요. 저는 거기에 더해 캠핑은 일상에서 분리되는 기분이라 그 매력에 더욱 더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집 나오면 고생인걸 알지만, 그 고생을 하고도 또 다른 캠핑을 계획하고, 캠핑장 예약을 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캠핑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들이 텐트로 돌아오질 않아요. 밥 먹을 때 잠깐 만나고, 내내 자연속에 파묻혀 삽니다. 계곡에서 하루 온 종일 시간을 보내고, 온갖 나무 열매와 나뭇잎을 주워오고, 자연 그 자체가 거대한 놀이터인 셈이지요. 책에서 보던 자연이 눈 앞에 펼쳐져 있고, 소리로 듣고, 피부로 느끼는데 이보다 더 완벽한 과학체험이 어디있을까요?
제 이름이 '가영'인데 등장인물의 이름과 같아서 저도 괜시리 더 정이 가고,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엄마가 5학년이냐면서 깔깔깔 웃는 포인트가 됐습니다.
차례를 살펴볼게요. 캠핑이 시작되고, 동굴 탐험을 하게 된 아빠와 가람이, 가영이, 그리고 삼촌. 동굴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과학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이야기해주고, '살아 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를 통해 정리를 해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죠. 인물마다 개성이 달라서 책을 읽는 재미가 더 큽니다.
아빠의 로망인 캠핑카가 보이네요. 저희 가족은 캠핑을 좋아하지만, 캠핑카는 이용해 본 적이 없는데요, 캠핑카가 있다면 내 발이 닿는 모든 곳이 캠핑장이 되겠지요?
캠핑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는 캠핑에 함께하지 않지만, 다양한 정보와 미션을 줍니다. 엄마의 미션 덕분에 가람이와 가영이의 과학 상식이 더욱 깊어지겠네요. 다음달이면 우리 가족도 캠핑을 가는데, 캠핑장에 특성에 맞게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미션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캠핑장에 도착하니까 두 가지 미션을 알려줍니다.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캠핑카 반납이라니요. 그보다 더 끔찍한 건 과학 학원 진행!! 하지만 아이들은 생각과 다른 캠핑에 오히려 과학 학원을 가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하지만 캠핑이 끝난 후에도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할까요?
처음 나오는 개념은 '연소'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 실험을 워낙 좋아하는 남매여서 이 실험을 따라 할까봐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고 주의를 단단히 주었어요.
그리고 '살아 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가 이어 나오는데, 실제로 아이들이 보고서를 작성할 때, 딱딱한 양식으로 쓸게 아니라 이렇게 재미있게 작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으로 소개하는 내용은 '동굴의 종류'입니다. 우리가 유명한 관광지에 가면 동굴이 있는 곳이 제법 있잖아요. 이제 동굴을 갈면 어떤 종류이 동굴인지, 동굴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동굴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는 만큼 세상이 더 즐거워지겠지요?
동굴 탐험에 필요한 물건들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챙겨서 갈 수는 없겠지만, 아이들이 보고서를 쓰는 재미는 있을 것 같아요.
이 실험은 아이들과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어요. 과학을 더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이 내용은 이번 캠핑에서 아이들과 꼭 해볼 생각입니다. 캠핑장 갈 때, 꼭 챙기는 식재료이니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러스 구조'를 보니까 예전에 편의점을 주제로 한 수학책에서 본 내용인데, 삼각 김밥이 왜 삼각형인지에 대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 내용과 더불어 아이와 삼각형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노지 캠핑을 간다면 화장실이 가장 골칫거리일거예요. 캠핑에 진심인 분들은 노지 캠핑도 가곤 하시지만, 저희 가족은 늘 오토캠핑장을 가서 화장실 걱정은 없는데,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면서 혹시 모르니 이번 캠핑엔 삽을 꼭 챙겨가야겠다고 얘길 하네요.
'박쥐'에 대한 보고서 내용이 나옵니다.
동굴에 갇혔다가 무사히 탈출한 가람이네 가족 이야기가 전국 뉴스로 알려지게 됩니다. 가람이와 가영이는 캠핑 가기 전으로 시간이 되돌릴 수 있다고 해도, 또 동굴 탐험을 떠날거라고 이야기하네요. 아마 이 가족의 캠핑을 쭈욱 이어지게 되겠지요?
책 말미에 '우리나라의 동굴' 부록이 있습니다. 석회 동굴, 용암 동굴, 해식 동굴까지 사진과 함께 나와있는데, 아이들과 여행을 떠날 때, 동굴을 테마로 돌아보셔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해식 동굴을 보더니 3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침식 작용이라면서 반갑게 보더라고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제목부터 '나 재미있어'를 외치고 있는 듯한 과학책 《캠핑카 사이언스》 과학 과목을 좋아하는 첫째와 그런 오빠를 따라 하는 걸 좋아하는 둘째가 좋아할 거 같아 보자마자 이건 꼭 읽어봐야겠더라고요. 특히 캠핑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캠핑카 사이언스》란 제목이 더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캠핑카 사이언스》의 차례를 살펴보았어요.캠핑의 시작 - 난생처음 동굴 탐험 - 동굴 속 물고기 - 내 사랑 마시멜로 - 얼떨결에 힌트 - 박쥐와 검은 진주 - 동굴에 갇히다 순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한가람, 한가영, 아빠, 엄마, 삼촌 가족이 등장하네요. 《캠핑카 사이언스》는 줄글로 이루어진 창작동화책이에요. 아빠가 엄마에게 중대발표를 해요.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중고 캠핑카를 샀다는 것!!! 엄마는 반대를 하지만, 아빠는 아이들과 캠핑하며 과학 체험을 제공하고 엄마가 내준 미션을 해결하며 '살아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를 완성하기로 해요. 엄마의 당부! 캠핑할 때 꼭 지켜야 할 것 5가지의 미션! 아빠와 한가람, 한가영 남매는 미션을 지킬 수 있을까요? 《캠핑카 사이언스》는 교과연계 도서로 초등 3학년부터 초등 6학년 과학에서 배우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캠핑카를 타고 질주하는 좌충우돌 서바이벌 사이언스. 아무도 모르는 캠핑카 행선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 가족과 떠나는 두근두근 오싹오싹 묻지마 캠핑! 기대되네요 :) 「잘 나갈 유튜버의 캠핑 사이언스」와 「살아 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를 작성하며 심화 학습을 하는 한가람, 한가영 남매! 정리된 과학 체험 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동굴 밖에서 내린 폭우로 물이 차오른 동굴 .. 그 동굴 안에 갇혀버린 가족 .. 과연 이들은 무사히 동굴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동굴캠핑 이야기를 통해 과학지식을 얻고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할 때 놓치기 쉬운 안전에 관한 기본 상식과 알아두면 이득인 꿀팁이 담겨있어 여러모로 유익한 초등지식책이에요. 《캠핑카 사이언스》의 부록인 「우리나라의 동굴」을 통해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동굴을 실사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독서로 경험한 과학 탐험이 실제 탐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작년 아이들과 단양에 있는 동굴을 다녀왔었는데, 《캠핑카 사이언스》를 읽으며 경험과 비교하여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캠핑카 사이언스》를 통해 재미난 과학 속으로 캠핑 떠나볼까요? - 북멘토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캠핑카 타고 질주하는 좌충우돌 서바이벌 사이언스~ 아무도 모르는 캠핑카 행선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가족 두근두근 오싹오싹 함께 떠나요, 묻지마 캠핑! 책의 표지 부터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 질 거같은 생각이 드는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이야기에 동굴탐험이라니 기대에 부풀어 책을 읽어 내려갑니다.
이 캠핑카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행선지를 모른다는 것. 캠핑카를 탄 네 가족은 엄마가 내비게이션에 입력해 둔 목적지를 향해 간다. 알송달송 미션들이 공개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이 매우 재미있어 진다.여러가지 미션으로 똘똘 뭉치는 가족들 그런데 난관이 출구를 가로막고... 가족들이 무사히 동물을 탈출 할 수 있는지 점점 기대감이 커진다.
책을 통해서 과학적인 상식들도 많이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동굴들을 실제로 관찰하고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유익한 책이 되었다. 동굴속에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일들을 통해 아이들도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본 동물들 직접 아이들과 함께 가보는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을 거 같다. #캠핑카사이언스 |
![]() 캠핑카를 사고 싶은 주인공 아이 한가람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 [캠핑카 사이언스 : 동굴탐험편] 입니다 누구에게나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저도 한때 캠핑을 많이 다녔는데요 캠핑카를 살까 카라반을 살까 진지하게 고민해보기도 했었답니다 아이들이 캠핑다니는걸 좋아하고 , 캠핑장에 가면 캠핑카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 한가람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캠핑카를 사고 싶었는데요 캠핑카와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 ![]() 만화 형태의 구성과 줄글 형태가 함께 섞여 있어요 글이 많으면 읽는 것이 부담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캠핑카를 타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는 한가람 가족 ! 과학을 주제로 떠나는 모험인데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페이지 한페이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 한권 빠르게 완북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캠핑카 사이언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요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 입니다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책이에요 [캠핑카 사이언스 : 동굴탐험편] 추천합니다
|
![]() 요즘은 캠핑을 다니는 가족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주말에도 일하는 아빠라 가족 캠핑은 딱 한번 가보았네요 ㅜㅜ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회사 직원이 쓰던 캠핑카를 싼값에 팔겠다고 해서 사고 싶은 아빠 하지만 엄마는 "안돼!'라는 말을 해요. 엄마가 반대하지만 아빠는 학원보다 더 좋은 체험을 아이들한테 제공해주겠다고 엄마에게 이야기합니다. 애들과 함께 캠핑간사이 엄마는 애들 챙기느라 하지 못했던 일고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라면서요. 하지만 엄마는 생각해 보겠다고 했어요. 이틀 뒤, 엄마는 가족을 모두 거실로 불러 보았어요. "캠핑카 구입을 허락합니다!" 엄마가 아빠의 캠핑카 구입을 허락했지만, 조건이 있었어요. 아이들의 '살아 있는 과학'체험이 목표가 되어야 하니 장소는 엄마가 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캠핑하는 동안 <살아 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에 적혀 있는 미션을 수행해 와야 했어요. 첫 캠핑가는 날 가람, 가영, 아빠, 삼촌까지 네 사람은 2박 3일의 캠핑 일정을 함께 보내게 되었어요. 엄마가 입력해 놓은 목적지는 강원도 산골 어디쯤의 동굴 근처였어요. 내비게이션 목적지에 도착하자 화면에 무엇인가 떴어요. 두 개의 미션과 함께 미션을 하나라도 해결하지 못하면 아이들은 과학 학원으로, 아빠는 캠핑카를 반잡해야 한다고 적혀있었어요. 아빠와 아이들은 엄마의 미션을 다 해결하고 캠핑카 반잡하지 않을지 궁금해지는 이야기였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잘 나갈 유투버의 캠핑 사이언스와 살아 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부록으로 우리나라의 동굴에 대해 나와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책에서 소개해준 동굴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캠핑카 사이언스'시리즈는 앞으로 쭉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 연계 도서로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
일년전부터 캠핑을 즐기고 있는 우리 가족이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동굴이다. 이제 막 캠핑에 입문하여 오토캠핑장을 전전하는 신세지만 언젠가 깊은 산속, 사막, 정글과 밀립에서의 캠핑을 하고 싶다는 딸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다. 평소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던 가람이의 아빠가 중고 캠핑카를 구입하면서 이 책은 시작한다. 강원도 산골 어디쯤의 동굴로 떠나는 첫 캠핑엔 가람이의 삼촌도 동행하게 된다. 어? 그런데 무슨 일이지? 목적지에 도착하고 캠핑카를 세우자 네비게이션 화면에서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캠핑카를 반납해야 한다는 메세지가 뜬다. 미션1. 동굴 숙 물고기의 얼굴을 완성할 것. 미션2. 동굴 속 검은 진주의 정체를 밝힐 것. 두 개의 미션을 떠 안은 가람이 가족은 동굴 속으로 들어갔다가 석회동굴 속의 신비로운 종유석들을 보게 된다. 작은 물방울들이 돌을 깍거나, 그것이 모여서 만들어진 커다란 종유석들에 놀라 넋을 놓고 있던 가람이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그런데 물속에 눈이 없고 피부가 투명한 물고기가 보였다. 빛이 없는 동굴속에서 눈이 퇴화하여 피부 아래 묻힌 물고기! 그렇게 첫번째 미션을 완료 했다.
이번에도 운이 좋게 두번째 미션의 검은 진주가 박쥐와 관련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가족들이 다시 동굴안 더욱 깊숙한 곳으로 탐험을 떠났다. 동굴안은 빛이 없어 식물이 자랄수 없고 동굴밖에서 음식을 섭취하고 온 박쥐가 싼 똥이 동굴안 생물들의 먹이가 되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며서 두번째 미션도 해결하지만....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리고 마는 가족들. 그렇게 어둡고 추운 동굴 속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게 된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뿐 아니라 실제 사진을 배경으로 활용하면서 더욱 실감나는 모험을 하는 기분이 든다. 또한 살아있는 과학 체험 보고서라는 페이지에서 스토리에서 나왔던 내용중 조금 더 부연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을 다뤄주고 있다. 가람이 가족이 다음에 떠나게 될 곳은어디일까? 그곳에는 또 어떤 과학적인 사실들이 숨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