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탐정 이야기에 푹 빠진 선아, 다양한 탐정 이야기를 찾아보는데 프린세스 탐정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지요. 공주와 탐정의 만남, 우리 선아 최애 도서가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온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 3권입니다. 1,2권을 보지 못했지만 새로운 이야기라 스토리 전개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일단 표지부터 보면요, 두 공주가 그려져 있는데요 아마 이 두 공주가 주인공이겠지요 눈동자 색깔을 제외하고 정말 생긴 게 같은데요 혹시.. 쌍둥이? 1-2권을 읽어보지 않아서 주인공 소개부터 잘 읽어보면서 인물 지간의 관계를 먼저 알아보고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서 스토리의 흐름을 추측해 봅니다. 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이라니.. 무시무시,,, 긴장되기 시작되네요.
라바니아 왕국에는 조금 특별한 여자아이 둘이 살고 있습니다. 공주인 릴리와 하녀 제시인데요. 똑같이 생긴 덕분에 공주와 하녀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답니다. 옷만 바꿔 입으면 상대방으로 변신할 수 있으니깐요. 게다가 릴리와 제시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한 적이 있는 어엿한 탐정이랍니다. 해결한 사건이 궁금하다고요? 1-2권을 살펴봐야죠 ^^
라바니아 왕국에 수상한 사건이 발생했어요.. 처음으로 괴물이 나타났지요. 코니, 벨린다 왕비, 릴리와 제시뿐만 아니라 페버릴 왕궁을 찾은 손님들까지 모두 잔뜩 겁에 질렸죠. 삼백 년 전에 나타난 적 있다는 송곳니 괴물이 다시 나타났는데요.. 이 괴물은 아무 때나 나타났다가 금방 스르륵 사라지고 마는데, 호수 속에 살아서 정체를 알아내기가 도무지 쉽지 않습니다. 머리는 커다랗고, 눈은 검은 구덩이처럼 새카맣고, 몸통은 뱀처럼 생겼다는 것만 추측으로 알 수 있을 뿐이죠. 두려움은 미지에서 온다고 이렇게 무서운 괴물, 왜 나타났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나타난 목적이 뭔지도 모르기에 페버릴 왕궁의 사람들은 더 겁에 질리게 되지요. 이렇게 수상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릴리와 제시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 릴리와 제시는 과연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이미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본 적이 있는 꼬마 탐정들은 남다른 용기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괴물을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괴물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파악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서 어떻게 생겼는지까지 추리해 봅니다. 그 과정에서 점점 괴물을 무서워하기보다는 불쌍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괴물에 대해 알아 갈수록 공포보다는 호기심과 측은함이 커진 거죠. 그런데 모두의 주의가 송곳니 괴물로 쏠린 사이, 더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답니다. 라바니아 왕국의 보물 푸른 사파이어가 사라졌어요.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면서 왕국의 보물도 찾아봐야죠!
괴물의 정체를 밝혀내기 전까지 이 괴물의 존재를 엄청 무서워했지요. 대상에 대해 잘 모를 때, 무서운 감정이 더 커지요 하지만 직접 부딪쳐 보면 별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무섭다고 외면하고 포기하지 말고 직접 탐구해 봐야죠. 무서운 일뿐 때만이 아니라 무슨 곤란에 부딪치더라고 용감히 문제를 직면하고 방법을 찾아나간다면 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랍니다.
프린세스 탐정에서 반전에 반전이 되는 이야기를 만나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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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폴라 해리슨 | 그림 강한 | 번역 최현경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여자아이와 동물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면 일단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에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시리즈로 벌써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3권의 부제는 <송곳니 호스 괴물 사건>이에요.
1~2권에 이어서 서로 닮은 프린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가 등장하지요. 라바니아 왕국의 공주는 릴리고 하녀가 제시에요. 제시의 눈이 좀 더 진한 녹갈색인 걸 빼면 둘은 너무나 닮았기에 릴리와 제시는 공주와 하녀 신분이지만 아무도 몰래 옷을 바꿔 입으면서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부제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페버릴 왕궁 호수에 괴물이 나타났나 봐요. 날카로운 이빨에 무시무시한 송곳니 괴물이라고 소문이 나고, 곧 왕궁에서 축제가 열릴 텐데 괴물들이 손님을 해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프린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새로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두 여자 주인공이 탐정으로 나선답니다.
모두가 송곳니 괴물로 관심과 주의를 돌린 사이 라바니아 왕국의 보물 푸른 사파이어가 또 사라지게 되지요.
남다른 호기심으로 무장한 두 주인공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시작하고 사라진 푸른 사파이어를 가져간 사람이 누군지 추리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소문만 무성하고 실체가 없는 호수 괴물에 대해서 ‘두려움은 잘 모르는 것에서 온다’라는 교훈을 얻었어요. ‘무섭다’라는 감정은 대상을 잘 모를 때 더 커지는 법이지만, 실체를 마주하고 나서는 어떨까요? 여전히 무섭고 두려울까요? 직접 부딪혀보면 막상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더 많을 거예요. 릴리와 제시의 신분의 제약에 대한 이야기, 미스터리한 일들을 호기심으로 접근하여 해결하려는 탐구력, 상상력과 호기심 자극, 다양한 사건들로 얻은 단서들의 조합과 추적을 통해 두려움에 맞설 용기까지 초등학생 아이들이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시리즈를 접하면 얻는 것이 많을 거예요.
사회에 한발 한발 내디딜 때마다 두려움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새롭고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해야 하는 시기인데요. 아이들이 겪어보지 못한 환경에서 두려울 수 있지만, 프린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처럼 용기가 있는 행동으로 부딪혀보며 ‘별거 아니네~’하며 두려움을 극복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보며 응원과 마음의 성장이 필요한 아이들이 함께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차! 부록으로 <나비 컵케이크 만들기> 레시피가 있으니 아이들과 홈베이킹도 도전해보세요~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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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권이 나왔다! 예쁘기도 예쁘고, 글밥이 조금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에 읽으면 딱 좋은 책이기도 하다. 우리 딸 역시나 학원 다녀와 책이 도착한 것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가방 던져놓고 빈백에 누워 책을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한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공주라고 하면 너무나 좋아라 하고, 시리즈 2 까지만 해도 굉장히 3편 언제 나오냐고 노래를 노래를 부르던 딸이었는데. 최근들어 취향이 좀 바뀌고 은근 슬쩍 사춘기 흉내를 내려해서 이 책을 읽으려냐 내심 걱정도 했다. 하지만 그 모든 마음은 기우였구나. 역시나 우리 딸. 그 자리에서 꿈쩍도 안하고 다 읽어내려간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딸은 요즘 주로 학습만화에 심취해 있으나,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분야의 책은 글밥이 좀 되더라도 집중해서 책을 읽어내려가는 편이다. 뭔가 책 장르에 있어서 변화가 필요할 때에 읽기 딱 좋은 예쁜 책이다. ![]() 책의 배경은 라바니아 왕궁이다. 여기에는 조금 특별한 여자아이 둘이 살고 있다. 바로 릴리와 제시이다. 릴리는 라바니아 왕국의 공주로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이다. 제시는 페버릴 왕궁의 하녀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성격이다. 릴리와 제시는 둘도 없는 단짝으로 생김새도 똑같아서 둘은 종종 옷을 바꿔입고 공주와 시녀의 역할을 바꿔보기도 한다. 더욱이 릴리와 제시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한 적도 있는 탐정이기도 하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권에서도 호기심 가득한 사건이 발생한다. 페버릴 왕궁 포수에 나타난 괴물의 이야기이다. 이 괴물은 300년전 재러드 왕이 다스리던 시절에도 나타났다는 전설이 있다. 소름끼치는 눈과 섬뜩한 이빨을 가지고, 뱀처럼 기다란 꼬리로 물속을 함부로 휘젓고 다녔다고도 하여 ‘송곳니 괴물 전설’이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 그런데 그 300년전 송곳니 괴물이 다시 등장하다니! 왕궁 모두의 주의가 송곳니 괴물로 쏠렸다. 그 사이, 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라바니아 왕국의 푸른 사파이어 보물이 사라진 것이다.
으레껏 공포와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잘 모르기 때문에,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지금까지의 시리즈 중에서 괴물이 등장한 것은 이번 시리즈가 최초이다. 코니, 벨린다 왕비, 릴리, 제시 그리고 페버릴 왕궁을 찾은 손님들까지도 이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이 괴물은 아무 때나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지고는 했는데, 호수속에 살아서 그 정체를 알아내기가 쉽지 않았다.
괴물이라는 존재 자체는 모두에게 무섭고 두려운 존재이다. 페버릴 왕궁의 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두려웠던 이유 또한 괴물을 정확히 몰랐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모두가 두려움에 떨며 공포라는 감정 속에 갇혀 있을 때 이 두 여주인공의 활약은 역시나 남달았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단순히 송곳니 괴물의 정체만 밝히는 것 뿐만 아니라 푸른 사파이어를 훔쳐간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혀내야 하는 과제가 그들에게 주어졌다. 앞서 두 번의 사건을 멋지게 해결했던 주인공들이었기에. 그들 또한 두려움에 처음에는 무서워하였지만, 그들은 점점 용감하고 담대하게 사건을 향해 다가가기 시작한다. 예쁘장한 소녀 둘이 나무에 훌쩍 오르기도 하고, 한밤중에 괴물의 정체를 밝히러 나가기도 한다. 이러한 용기있는 모습들이 기존의 공주와는 다른 이미지로 다가와 우리 아이에게는 더 좋았다고 한다. 드레스 입고 무도회장 가는 공주가 아니라, 용감하게 괴물을 때려잡을 기세로 밤에도 낮에도 과감하게 맞서는 공주의 모습이 도리어 기존 패러다임을 깨고 아이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왔다. ![]() 릴리와 제시는 용기와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괴물을 관찰하기로 한다. 괴물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파악하기도 하고, 여러정보를 수집해서 생김새를 추측해 보기도 한다. 참으로 놀라운 일은 그 과정에서 점점 괴물을 무서워하기 보다는 불쌍하게 여기게 된다라는 점이다. 몰라서 두려웠던 것이지, 점차 알게 되니 공포보다는 호기심과 측은함이 더 커진 것이다. 이렇게 결말 부분에는 놀라운 반전까지 숨어 있었던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권 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 새학기를 맞이하는 우리 저학년 아이들에게 몰라서 두렵고 때로는 무섭기도 한 새롭고 낯선 환경 가운데, 용기있고 담대하게 관찰하고, 다가가는 자세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멋진 아이들이 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꼭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부터프린세스탐정3 #송곳니호수괴물사건 #위즈덤하우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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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 (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
위즈덤하우스에서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도서가 나왔어요.^^ 탐정 시리즈를 즐겨보는 아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은만한 스토리입니다. 글밥이 제법 있어서 글 줄 책 넘어갈때 읽히기 좋습니다. ![]() 제가 <고양이 소녀 키티>전집을 집에 소장중인데고양이 소녀 키티도 재미있게 잘 보아서 기대가 됩니다.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시리즈는 4권까지 나왔고, 오늘은 시리즈 3권 송곳니 호수 괴물 사건을 보여드릴께요. 페버릴 왕궁의 왕실견 잭스가 호수 쪽으로 달려가며 이야기가 시작되요, 잭스를 찾으려다 호수 속에 있는 정체모를 괴물같이 생긴 물체를 보게 되요. 릴리와 제시는 괴물이 정말로 있는것인지 추리를 하기 시작하고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단서를 찾아 모으기 시작해요. 호수 괴물이 좋아할 음식을 던져주기도하고 나무위에 올라가서 망원경으로 사방을 살피기도 하지요. 이부분에서 아이는 주인공들처럼 몰입해서 읽었다고 해요. 함께 탐정이 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 ![]() 왕궁 호수에 정말로 괴물이 있었을까요? 왕궁에는 값비싼 물건도 많답니다. 과연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요 ^^ 릴리와 제시의 끈질긴 추적 끝에 괴물의 정체가 드러나요. 반전이 있으니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프린세스탐정! 어느새 3권이 나왔네요 저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글밥 있는 책들을 읽기 시작할때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재밌어 할 드라마적 요소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이 참 조합이 잘 되어서 이야기가 펼쳐지거든요 여자아이들이지만 추리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욱 좋아할거에요~ 송곳니 호수의 괴물 사건이라니 괴물이 등장할까요? ![]() 주인공인 제시와 릴리 제시와 릴리는 공주와 하인 사이지만 둘도없는 친구에요 생긴것도 너무 닮아서 둘은 가끔 옷을 갈아입고 역할을 바꿔서 지내기도 해요 이 둘이 프린세스 탐정으로 활약을 하는 주인공들이에요 그리고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고 이 등장인물들을 통해 사건이 벌어지죠 ![]() 하늘빛 사파이어 목걸이가 등장해요 제임스왕은 금잔에 대해 이야기 하려하지만 왜인지 스누드 부인은 금잔보다 푸른 목걸이에 관심을 갖죠 그리고 제임스왕은 부부의 날에 왕비에게 선물한거라고 나라의 보물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과연 이 목걸이가 어떤 사건을 몰고 올지 아니면 그냥 단지 목걸이일 뿐인지~~ 이런 책을 읽으면서 이런 단서들이 재밌더라구요 사건과 관련이 있을지 없을지 하면서 아이들을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울거 같아요 ![]() ![]() 그러던 중 릴리와 제시는 호수에서 괴물을 보게 됐어요 괴물이 정말있는지 살펴보려고 반대쪽 난간까지 달려갔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죠 정말 호수에 괴물이 살고 있는건지 계속 추적을하죠 그러던 중 마을에서는 야채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을 하죠 호수 괴물과 상관이 있는 일일까요? 다양한 사건들이 생기면서 단서를 제공하고 그 단서로 또 다른 사건이 생기면 추적을 해요~ 이런 미스터리 책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책이에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3 와 함께 해보세요!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